유통·생활경제
-
bhc ‘쏘이갈릭킹’, 출시 50일 만에 70만개 판매
bhc는 올해 첫 신메뉴로 선보인 ‘쏘이갈릭킹’이 출시 50일 만에 누적 판매량 70만개를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지난 3월 26일 출시된 ‘쏘이갈릭킹’은 출시 직후 전체 메뉴 매출 점유율 10%를 기록했다. bhc는 해당 제품이 지난해 출시된 ‘콰삭킹’과 유사한 초기 성장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메뉴는 ‘오리지널’과 ‘허니’ 두 가지로 구성됐다. ‘허니’는 갈릭 후라이드에 허니 간장 소스를 더한 제품이며, ‘오리지널’은 간장 소스를 얇게 입혀 바삭한 식감을 유지한 드라이 스타일 간장 치킨이다.두 제품 모두 마늘을 배합한 배터를 사용했으며, 스윗 갈릭 소스를 함께 제공한다.bhc에 따르면 출시 이후 해당 메뉴의 주간 검색
-
인바디, 블루포인트와 함께 헬스케어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인바디라이크’ 시작
인바디가 딥테크 액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와 공동으로 헬스케어 및 라이프스타일 분야 초기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인바디라이크’를 출범한다고 19일 밝혔다.양사는 100억 원 규모 전용 펀드를 조성해 초기 투자와 사업화, 기술 검증, 글로벌 진출을 지원한다. 모집 분야는 헬스 인텔리전스 기반 라이프스타일, 데이터 기반 환자 관리, 글로벌 헬스케어 솔루션, 차세대 헬스케어 기술 등이다.선발된 스타트업에는 약 4개월간 인바디 인프라를 활용한 사업 검증(PoC), 멘토링, 초기 투자 검토 등이 제공된다. 모집 기간은 6월 12일까지다.인바디는 1996년 기술 창업 기업으로 현재 14개 해외 법인과 110여 개국 수출 네트워크를 운영
-
코오롱FnC 시리즈, ‘GTO’ 협업 팝업스토어 1만명 방문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의 남성복 브랜드 시리즈가 애니메이션 ‘GTO’와 협업한 성수동 팝업스토어 운영을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팝업은 지난 5월 10일까지 11일간 복합문화공간 ‘RSG 성수’에서 진행됐으며, 열흘간 누적 방문객 1만 명 이상이 찾았다. ‘불완전하고 뜨거운 소년기’를 콘셉트로 교실과 매점 등 학교 공간에 만화 속 바이크 문화를 결합한 점이 특징이다. 현장 프로그램 참여자는 2500명으로 집계됐다.팝업 운영 기간 매출은 목표 대비 150%를 기록했다. ‘GTO 백프린트 다잉 반팔 티셔츠’와 ‘리버서블 코치 점퍼’ 등 주요 상품은 출시 열흘 만에 판매율 50%를 넘겼다. 시리즈는 해당 제품을 중심으로 초도 물량
-
롯데마트·슈퍼, 하우스 복숭아·자두 조기 판매 시작
롯데마트와 롯데슈퍼가 노지 재배보다 약 한 달 빠른 하우스 재배 복숭아와 자두를 19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선보이는 하우스 복숭아(4입)와 하우스 자두(300g)는 지난해보다 약 10% 낮은 가격으로 출시됐다.함께 판매되는 품목으로는 천도복숭아의 외형과 백도의 풍미를 결합한 ‘하우스 신비 천도복숭아’(300g)와 ‘하우스 살구’(4~7입) 등이 포함됐다.롯데마트·슈퍼는 이른 더위와 함께 여름 과일 수요가 증가하는 흐름에 맞춰 하우스 과일 판매를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
동아오츠카-농촌진흥청,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요원 발대식 실시
동아오츠카가 농촌진흥청과 함께 경기 안성시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요원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선도농업인을 온열질환 예방요원으로 선발·교육해 고령 농업인 등 안전 취약계층 대상 현장 예방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도농업인은 농업마이스터와 신지식농업인 등 영농 기술과 경험을 갖춘 우수 농업인을 뜻한다.올해 선발된 예방요원은 전국 91개 시·군에서 총 728명 규모다. 시·군별 평균 8명이 배치되며, 약 10만 농가를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행사에서는 예방요원 대표의 결의문 낭독과 온열질환 예방용품 전달식이 진행됐다. 이어 동아오츠카의 수분·전해
-
유한킴벌리 베베그로우, 포켓몬 협업 빨대컵·텀블러 선보여…3중 잠금 구조 적용
유한킴벌리의 그린핑거 베베그로우가 글로벌 캐릭터 포켓몬과 협업한 ‘포켓폰 에디션’ 원터치캡 빨대컵과 텀블러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제품은 피카츄와 이브이 디자인 두 가지로 출시됐다.신제품은 흔들거나 뒤집어도 누수가 되지 않도록 설계됐다. 빨대컵에는 접히는 빨대와 역류 방지 바를 결합한 3중 잠금 구조가 적용됐으며, 텀블러는 누수 방지 마개와 별도 잠금 고리로 밀폐력을 강화했다.캡은 200도 이상 젖힌 상태로 고정 가능해 마실 때 캡이 이마에 닿는 불편함을 없앴다. 본체에는 ‘에코젠-프로’ 소재가 15% 함유돼 일반 PET 대비 탄소 배출량을 24% 줄였다. 원터치캡에는 녹색기술 인증을 받은 POK 소재를 적용했으며, 유럽
-
쇼골프 김포공항점, 심야 시간대 골프 연습 이용 증가
쇼골프가 운영하는 김포공항점의 5월 야간 타석 이용객 수가 전월 대비 40% 이상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오후 10시 이후 심야 시간대 이용 비중도 함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업계에서는 퇴근 이후 짧은 시간 동안 운동을 즐기려는 직장인 수요 확대가 영향을 준 것으로 보고 있다. 혼자 연습하는 이용자와 야간 시간대를 활용하는 골퍼 비중도 증가하는 흐름이라는 설명이다.쇼골프 김포공항점은 지난 4월부터 운영 시간을 새벽 1시까지 연장했다. 모바일 예약 시스템과 현장 키오스크 운영을 통해 심야 시간대 이용 절차도 간소화했다.회사 측은 “최근에는 이용 시간의 편의성을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골프 연습
-
버거킹, 성수동에 체험형 플래그십 매장 조성
버거킹이 서울 성수동에 브랜드 정체성을 반영한 플래그십 매장을 올가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이번 매장은 브랜드 핵심 요소인 ‘불맛’을 공간 콘셉트에 반영한 형태로 조성된다. 외관에는 불꽃 형상을 활용한 디자인이 적용되며, 일반 매장과 구분되는 전용 메뉴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버거킹은 최근 3년 연속 최대 연매출 기록을 이어가고 있으며, 현재 매장 수 확대와 함께 연매출 1조원 규모 달성을 추진하고 있다.회사 측은 “브랜드 방향성과 상징성을 공간 경험 형태로 구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성수동 매장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보다 구체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레고코리아, 2026 FIFA 월드컵 앞두고 축구 테마 레고 에디션 11종 선보여
레고코리아가 2026 FIFA 월드컵을 앞두고 ‘레고 에디션’ 축구 테마 신제품 11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라인업에는 FIFA 월드컵 공식 트로피를 1:1 크기로 구현한 제품을 비롯해 리오넬 메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킬리안 음바페, 비니시우스 주니어 등 세계적 축구 선수 4명과 협업한 제품들이 포함됐다. 트로피 제품은 총 2,842개 브릭으로 구성됐으며, 역대 우승팀 명단을 하단에 표현한 점이 특징이다.선수 협업 제품으로는 골 장면을 담은 ‘축구 하이라이트’ 4종과 조립식 피겨를 두 가지 포즈로 전시할 수 있는 ‘레전드 플레이어’ 2종이 있다. 각 제품에는 국가대표 유니폼 색상, 등 번호, 미니피겨 등 해당 선수를 상징하는
-
파라다이스, IR 전문인력 교육 위해 美 대학과 협약
파라다이스가 미국 네바다대학교 라스베이거스 William F. Harrah College of Hospitality와 양해각서를 19일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방문 학생·교수 프로그램 공동 개발, 공동 연구 프로젝트 실시, 정보 공유를 진행한다. 특별 단기 학술 프로그램, 경영자 교육, 공동 워크숍 운영이 포함된다. 파라다이스는 UNLV 호스피탈리티 학과 학생들에게 인턴십 기회를 제공한다.파라다이스는 핵심 인재를 UNLV로 파견해 현장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UNLV Harrah College of Hospitality는 호텔, 게이밍, 엔터테인먼트, 관광 분야에서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기관은 라스베이거스의 IR 인프라를 기반으로 실무 중심 교육 모델을
-
매일유업, 알라 크림치즈 활용 요리 수업 17일 진행
매일유업이 알라 크림치즈를 사용한 요리 수업을 17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수업은 서울 강남구 현대카드 쿠킹 라이브러리에서 진행됐다. 한신희 셰프가 알라 크림치즈를 넣은 ‘치킨 코돈브루’ 조리 과정을 시연했다. 해당 요리는 닭가슴살에 치즈를 넣어 만드는 방식이다.알라 크림치즈는 우유, 크림, 소금, 유산균 배양액 등 4가지 원재료로 제조된다. 색소, 보존료, 안정제는 포함되지 않았다. 제품은 플레인 150g, 라이트 150g 2종으로 구성된다. 냉장 상태에서 꺼낸 직후 바를 수 있는 제형이다.회사 측은 “해당 제품은 베이글이나 빵 외에 조리 시 주재료로 사용한다. 원재료는 4가지로 구성된다”고 말했다.
-
티르티르, 서옥 아티스트 협업 마스크 핏 레드 쿠션 파운데이션 선보여
티르티르가 메이크업 아티스트 서옥과 공동 개발한 마스크 핏 레드 쿠션 파운데이션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제품은 기존 마스크 핏 레드 쿠션의 커버력과 지속력을 기반으로 사용감과 컬러 시스템을 조정해 리뉴얼한 버전이다. 특히 서옥 아티스트와 함께 개발한 K-쉐이드 3종을 새롭게 적용했다.신규 쉐이드는 핑크기를 줄인 아이보리와 상아 톤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밀크베일(10.5N), 피오니(11N), 클라우드(12N)로 이뤄졌다. 텍스처는 더 얇고 가볍게 다듬었고, 시간 경과에 따른 다크닝을 줄이는 컬러 컨트롤 시스템을 도입했다. 여기에 식물 유래 레드 에너지 성분과 스킨케어링 처방, 블렌딩 팔레트도 포함됐다.회사 측은 “현장 전
-
파라다이스문화재단, 아시안 팝 페스티벌 공식 굿즈 공개
파라다이스문화재단이 오는 30~31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리는 ‘아시안 팝 페스티벌 2026’의 공식 굿즈와 현장 프로그램을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공식 굿즈는 티셔츠, 반다나, 슬로건 타월, 짐색, 키링, 미니 파우치 등으로 구성됐다. 티셔츠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펜필드와 협업해 제작됐으며 총 4종으로 운영된다. 반다나와 짐색은 공연 현장 이동과 수납 활용성을 고려한 형태다. 음악 브랜드 스테레오포닉사운드와 협업한 한정 상품도 함께 공개됐다. 플랫 캡, 워터 보틀, 티셔츠, 윈드 재킷, 레인 판초, 유틸리티 파우치 등이 포함되며, 워터 보틀은 날진 협업 제품으로 0.5L 용량으로 제작됐다. 행사장에는 체험형 공
-
㈜아이티테크, ‘2026 나라장터엑스포’ 참가…AI 기반 스마트 축산 관리 솔루션 공개
㈜아이티테크(대표 김동로)가 ‘2026 나라장터엑스포’에 참가해 가축의 질병과 발정, 분만, 뒤집힘 등을 실시간으로 탐지·분석하는 스마트 축산 관리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이번 전시에서 공개된 ‘AI 기반 축산 농장 관리 솔루션(AI CDS)’은 AI와 데이터 분석 기술을 접목한 가축 모니터링 시스템이다. 딥러닝 AI 모듈을 기반으로 가축의 행동과 건강 상태를 실시간 분석하고, 이상 징후 발생 시 농장주에게 즉시 알림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아이티테크에 따르면 해당 솔루션은 열화상 카메라를 활용해 송아지 폐사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폐렴과 설사병 등 질병 징후를 조기에 감지할 수 있다. 체온 변화를 기반으로 질병을 탐지하
-
리쥬란코스메틱, 아이오아이 아시아 투어 연계 이벤트 진행
파마리서치 리쥬란코스메틱이 그룹 아이오아이(I.O.I) 아시아 투어 일정과 맞춰 소비자 참여형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투어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태국 방콕과 홍콩 등에서 이어지며, 브랜드 앰버서더 김세정이 참여하는 공연 일정과 연계된다. 리쥬란코스메틱은 각 지역 공연에 맞춰 국내외 소비자를 대상으로 응모형 이벤트를 마련했다. 국내에서는 올리브영,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리쥬란코스메틱 공식 엑스 채널을 통해 행사가 진행된다. 올리브영에서는 지정 제품 구매 후 인증 절차를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하고,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는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에게 응모 기회가 제공된다. 공식
-
뉴셀렉트, 도쿄 행사 통해 이옴·샤르드 체험 공간 마련
뉴셀렉트 이옴과 샤르드가 일본 도쿄 하라주쿠에서 진행된 ‘코스메 랩’ 행사에 참가해 브랜드 체험 공간을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인플루언서와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한 초청 프로그램으로 약 600명이 참석했다. 현장에는 뷰티 크리에이터와 아이돌 활동 경력을 가진 참가자들이 다수 방문해 제품을 직접 테스트했다.체험 공간에서는 방문객들이 이옴과 샤르드 제품의 제형과 실제 사용감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브랜드 담당자들이 제품 특징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특히 샤르드는 일본 시장을 위해 개발한 ‘보르피린 볼륨’ 라인업을 오프라인에서 처음 공개했다.참가자 중 일부는 현장 체험 후 SNS 콘텐츠를
-
모두투어, 뉴욕·필라델피아 MLB 관람 여행 상품 선보여
모두투어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경기 관람과 동부 도시 관광을 결합한 여행 상품을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일정은 7월 16일부터 22일까지 5박 7일 동안 진행되며, 뉴욕과 필라델피아를 방문하는 구성이다.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해 이동하며, 뉴욕 양키스타디움과 필라델피아 경기장에서 열리는 LA 다저스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관람 일정에는 다저스와 뉴욕 양키스의 3연전과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경기가 포함돼 최대 4경기를 볼 수 있다. 김혜성과 오타니 쇼헤이가 소속된 다저스, 애런 저지가 뛰는 양키스 경기를 직접 관람할 수 있는 일정이다. 이현우 해설위원이 동행해 경기 전후 프리뷰와 리뷰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선수 전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