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공식 굿즈는 티셔츠, 반다나, 슬로건 타월, 짐색, 키링, 미니 파우치 등으로 구성됐다. 티셔츠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펜필드와 협업해 제작됐으며 총 4종으로 운영된다. 반다나와 짐색은 공연 현장 이동과 수납 활용성을 고려한 형태다.
음악 브랜드 스테레오포닉사운드와 협업한 한정 상품도 함께 공개됐다. 플랫 캡, 워터 보틀, 티셔츠, 윈드 재킷, 레인 판초, 유틸리티 파우치 등이 포함되며, 워터 보틀은 날진 협업 제품으로 0.5L 용량으로 제작됐다.
행사장에는 체험형 공간 ‘아팝페 스튜디오’가 운영된다. 페이스 글리터, 헤어 스타일링, 타투 스티커, 포토부스 등 참여형 콘텐츠가 마련되며, 심야 프로그램과 웰니스 스파 연계 운영도 진행된다.
식음 콘텐츠로는 커피 브랜드 커피템플이 참여해 공연 아티스트 음악을 주제로 한 커피 메뉴를 선보인다. 전자음악가 키라라의 곡을 기반으로 제작한 드립백 커피도 공개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와인과 맥주 브랜드도 함께 운영된다.
올해 행사에는 한국, 일본, 대만, 인도네시아 등 7개국에서 51개 팀이 참여한다. 약 40명의 해외 델리게이트가 참석해 아티스트 라운지를 운영하며 해외 공연 연계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회사 측은 “국가별 음악가 공연과 함께 공간 체험 요소를 결합한 형태로 행사를 구성했다”며 “관객들이 공연과 현장 콘텐츠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