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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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닥터지, 올리브영 슬로우에이징 기획전 참여 外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가 11월 올리브영에서 진행되는 ‘슬로우에이징 X 이너뷰티 캠페인’ 행사에 참여하여 겨울철 모공 및 잡티 관리에 적합한 기획세트를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오늘부터 11월 20일까지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닥터지는 ‘스킨케어, 선케어’ 부문의 대표 품목으로 참여한다. 겨울철 피부 관리에 중점을 둔 '블랙 스네일 라인'과 '비타 클리어 라인'을 중심으로 제품이 판매된다.주요 할인 품목으로는 누적 판매 3,300만 개를 기록한 '블랙 스네일 크림'의 기획세트(본품 50ml 2개 + 샘플 15ml)가 26% 할인된 가격에 제공된다. '비타 클리어 선세럼 50ml 본품'은 46% 할인가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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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린트 슈프륀글리, '엑스트라 크리미' 초콜릿 한국 출시 外
스위스 프리미엄 초콜릿 제조업체 린트 & 슈프륀글리(Lindt & Sprüngli)가 신제품 '린트 엑스트라 크리미(Extra Creamy)' 초콜릿을 한국 시장에 선보였다. 이 제품은 2023년 글로벌 소비자 조사에서 밀크 초콜릿 선택의 핵심 요소로 꼽힌 '크리미함'에 대한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개발되었다.린트의 마스터 쇼콜라티에들이 3년간의 연구 끝에 완성한 '엑스트라 크리미'는 엄선된 고품질 원료를 사용하며 독특한 웨이브 모양으로 제작되었다. 초콜릿은 입안에서 벨벳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 풍미를 구현하여 새로운 미각 경험을 제공한다. 린트 슈프륀글리는 이 제품이 밀크 태블릿 초콜릿 시장에서 새로운 프리미엄 기준을 제시할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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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FBC, ‘디아블로 데블스 카나발’ 1년간 25만 병 판매
아영FBC가 수입하는 와인 ‘디아블로 데블스 카나발’ 시리즈가 출시 1년 만에 판매량 25만 병을 넘어섰다. 회사는 새로운 음용 방식으로 젊은 소비층을 끌어들이며 판매 증가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제품은 ‘와인을 하이볼처럼 즐긴다’는 개념으로 기획됐다. 얼음과 탄산수를 넣어 가볍게 마시는 방식이 MZ세대의 기호를 반영했다. 한 관계자는 “기존 와인의 격식 대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음용법을 제안했다”고 말했다.레드, 카베르네, 스위트, 소비뇽 네 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된 제품은 각각 향과 질감이 다르다. 레드는 짙은 과일 향, 카베르네는 체리와 목재 향, 스위트는 달콤한 사과와 바닐라 향, 소비뇽은 열대과일 향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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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잠실에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온’ 매장 개점
롯데백화점이 잠실 롯데월드몰 1층에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온(On)’ 매장을 열었다. 회사는 러너 중심의 복합 공간으로 조성해 잠실 일대를 러닝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잠실은 석촌호수와 올림픽공원, 한강공원 등 러닝 코스가 인접해 있는 지역이다. 롯데백화점은 이 지리적 특성을 살려 나이키, 아디다스, 호카 등 글로벌 브랜드 매장을 단계적으로 유치해왔다. 한 관계자는 “잠실을 러닝 커뮤니티의 중심지로 만들기 위한 브랜드 전략의 일환”이라고 말했다.이번에 문을 연 온 스토어는 러닝과 트레이닝,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모두 갖춘 공간이다. 러너뿐 아니라 테니스와 하이킹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기는 이용자를 위한 체험형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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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후디스, MBN 서울마라톤에 고함량 아미노산 제품 협찬
일동후디스가 16일 광화문과 잠실에서 열리는 2025 MBN 서울마라톤 공식 협찬사로 참여한다. 행사는 약 2만 5천 명의 러너가 참가하며, 하이뮨 아미노포텐 파워젤 등 고함량 아미노산 에너지젤 제품이 레이스팩에 제공된다.회사 관계자는 “하이뮨 아미노포텐은 근육 회복과 에너지 보충을 지원하는 제품”이라며 “모든 참가자가 결승선까지 자신 있게 완주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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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칸오일, 겨울철 모발 케어 위한 ‘에어리 리추얼 세트’ 출시
모로칸오일이 겨울철 모발 관리에 적합한 ‘에어리 리추얼 세트’를 내놓았다. 이 세트는 브랜드 대표 제품인 ‘모로칸오일 트리트먼트’와 ‘에어리 모이스처 샴푸’, ‘컨디셔닝 트리트먼트’가 포함된다.‘모로칸오일 트리트먼트’는 항산화 성분과 비타민E, 아르간 오일을 함유해 손상된 모발에 영양을 공급하고 스타일링도 돕는다. ‘에어리’ 샴푸와 트리트먼트는 다양한 히알루론산과 식물성 단백질로 두피와 모발에 수분과 영양을 제공하며 청결을 유지한다. 관계자는 “겨울철 건조와 정전기로부터 모발을 보호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전했다.이 제품들은 전국 백화점과 주요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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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무라벨 딸기 도입으로 연간 플라스틱 50톤 절감 목표
롯데마트가 딸기 포장에 변화를 주며 환경 경영 강화에 나섰다. 용기 라벨을 제거한 '무라벨 설향 딸기'를 출시한다고 밝힌 것이다. 해당 제품은 외부 라벨 없이 투명한 트레이에 1단으로 딸기를 배치해 소비자가 품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이번 조치는 단순한 포장 변경을 넘어 지속가능한 유통 구조 구축을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해석된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국내 최대 판매량을 자랑하는 딸기 중에서도 설향 품종에 무라벨 방식을 우선 적용함으로써 실질적인 환경 개선 효과를 노렸다"고 설명했다.포장재 혁신에도 공을 들였다. 재활용 PET 소재를 50% 활용한 재생 용기를 도입해 연간 신규 플라스틱 사용량을 50톤 이상 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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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홀푸드, 연말 감사제 실시로 최대 50% 할인 혜택 제공
올가홀푸드가 연말을 맞아 고객 감사제를 진행한다. ‘고마움을 전하는 식탁’을 주제로 한 해 동안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에서는 올가의 지속가능 가치를 담은 100여 종의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행사 기간 중에는 신품종 햇딸기와 당도선별 감귤, 동물복지 유정란, 유기농 땅콩 제품 등이 할인 대상에 포함된다. 이와 함께 겨울 쌈배추와 현미 영양 떡 세트 등 건강 먹거리도 특별가에 판매된다. 올가홀푸드 관계자는 “건강한 식재료를 찾는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달하고자 이번 감사제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구매 고객을 위한 추가 혜택도 준비됐다.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영수증 쿠폰을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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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오차이, 조정석 모델 발탁으로 중화요리 간편식 이미지 강화
중화요리 간편식 브랜드 차오차이가 배우 조정석을 신규 모델로 선정하고 TV 광고를 공개했다.차오차이는 조정석의 밝고 유연한 이미지가 집에서 쉽게 즐기는 중화요리 콘셉트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복잡한 중화요리를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구현한다는 브랜드 방향성을 전달하기에 적합한 인물”이라고 설명했다.공개된 광고에서 조정석은 어향가지와 간짜장을 직접 조리하며 “이게 되네!”라는 대사로 제품의 편의성을 강조한다. 촬영 현장에서 실제로 차오차이 소스를 활용해 요리를 완성하며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는 후문이다.차오차이는 짜장면뿐만 아니라 동파육, 고추잡채 등 고급 메뉴를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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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디오디너리 '볼륨 케어' 신제품 출시 外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디오디너리가 얼굴 볼륨 감소를 겨냥한 신제품 '보르피린 92% + Pal-아이소류신 1%'를 2025년 11월 14일 공개했다. 이 제품은 노화 징후 중 두드러지는 '구조적 볼륨 감소'를 집중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설계된 최초의 볼륨 케어 전용 포뮬러다.최근 1년간 보르피린 성분에 대한 전 세계적인 관심이 급증하는 가운데, 디오디너리는 투명한 성분 공개와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독자적인 솔루션을 제시했다. 기존 스킨케어가 수분 공급이나 리프팅 등에 집중했던 것과 달리, 이 제품은 눈 밑 꺼짐, 볼 패임, 팔자주름 등 근본적인 볼륨 감소 현상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일시적인 플럼핑 효과를 넘어선 구조적 볼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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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투어, 일본여행 올인원 통합지원 서비스 오픈
종합온라인여행사 웹투어(대표 홍성원)가 일본 여행객을 위한 ‘일본여행 통합지원 서비스’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전했다. 이번 서비스는 일본여행을 준비하는 고객이 항공권 예약부터 숙박, 교통, 휴대폰e심 예약 까지 일본여행에 필요한 모든 것을 한 곳에서 예약하고 지원받을 수 있는 종합 서비스이다.‘일본여행 통합지원 서비스’에서는 △일본 항공권 예약 △호텔 및 료칸·리조트 예약 △일본배편예약 △일본 에어텔 상품 △일본 패키지여행 △공항택시·버스 예약 △신칸센 예약 등 일본여행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다.특히 항공, 호텔, 배편, 신칸센 등 대부분의 예약서비스가 실시간 예약확정 시스템으로 운영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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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월경 케어 앱 해피문데이, 누적 설치 300만 건 기록 및 가임력 케어 협력 外
올인원 월경케어 브랜드 해피문데이의 모바일 앱 누적 설치 수가 300만 건을 돌파했다. 이로써 국내 20대 여성 인구 약 3분의 1에 해당하는 가입자 수를 확보했다.해당 앱은 2025년 5월 진행된 월경 앱 사용률 비교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단순 주기 계산이 아닌 정밀한 예측을 기반으로 월경 건강 관리를 제공하는 점이 특징으로 꼽힌다.해피문데이는 월경 용품과 앱 서비스를 자체 개발하고 공급하는 국내 브랜드다. 최근 앱 사용자들과 함께 캠페인을 진행해, 3주간 판매된 수량만큼 유기농 생리대를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에게 기부했다. 기부 예정 물량은 약 9만 장이다.또한 브랜드는 가임력 케어의 일환으로 마리아병원과 특별 제휴를 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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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다컬쳐, 뮤지컬 '말리' 웹툰으로 선공개...콘텐츠 확장 본격화
뮤지컬 '말리'가 공연 개막 전 웹툰 형태로 관객과 먼저 만난다.주다컬쳐는 12월 백암아트홀 개막 예정인 창작 뮤지컬 '말리'의 원작을 기반으로 한 웹툰 '말리의 어제보다 특별한 오늘'을 네이버 도전만화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해당 작품은 11월 14일부터 1~6화가 선연재되며, 이후 순차적으로 추가 에피소드가 업로드될 예정이다.웹툰은 원작 뮤지컬의 스토리와 세계관을 시각적으로 재구성했다. 관계자는 "무대에서의 감정선과 서사를 웹툰의 연출로 재해석해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작품 특유의 분위기를 웹툰 형식으로 미리 체험함으로써 본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 설명했다.이번 프로젝트는 예술경영지원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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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까사, 까사미아·마테라소 연말 기획전 개최
신세계까사가 까사미아와 마테라소의 주요 제품을 모은 연말 기획전 ‘2025 베스트 어워드’를 연다. 이번 행사는 내년 초까지 이어지며, 한 해 판매량이 높았던 제품들을 중심으로 구성됐다.대표 상품인 까사미아 ‘캄포’ 시리즈는 올해도 가장 많은 판매를 기록했다. 회사는 새 모델 ‘캄포 구스’가 출시 두 달 만에 기존 시리즈와 유사한 수준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소프트한 촉감과 내구성을 개선한 캄포 구스는 고객 만족도가 높다”고 설명했다.이와 함께 1인 리클라이너 ‘우스터’, 프리미엄 수면 브랜드 마테라소의 ‘포레스트 컬렉션’ 등도 전시된다. 마테라소 관계자는 “녹색인증을 획득한 자사 매트리스 라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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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켐바이오, 3분기 매출 99억 원 기록
듀켐바이오가 올해 3분기 매출 99억 2천만 원, 영업이익 19억 원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은 63% 증가했다.이번 실적 개선에는 알츠하이머 진단 수요의 회복이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전공의 복귀 이후 치매 진단 수요가 빠르게 회복됐으며, 관련 제품 ‘비자밀’ 매출이 9월 기준 전년 같은 기간보다 약 두 배 늘었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 알츠하이머 진단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어 안정적인 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현재 듀켐바이오는 알츠하이머 진단시장 점유율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향후 진단 대상 환자 15만~20만 명 규모의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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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 3분기 매출 4,292억 원…온라인 고객 증가세 뚜렷
새벽배송 기업 오아시스가 2025년 3분기 매출 4,292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보다 10% 성장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24억 원으로 흑자를 유지했다. 회사 측은 기술 혁신과 고객 충성도 강화가 실적 개선의 핵심 요인이라고 밝혔다.3분기 매출만 놓고 보면 1,45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 늘었다. 오아시스는 올해 소형 인공지능 계산 시스템 ‘루트100’을 적용한 무인 자동화 매장을 처음 선보이며 새로운 소매 모델을 실험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기술 투자를 통해 고객 접점을 넓히고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온라인 사업 성장은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온라인 매출은 작년보다 18% 늘었고, 1~9월 기준 누적으로는 15%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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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엔씨켐, 3분기 매출 898억 원…고부가 PR소재 성장세 지속
삼양엔씨켐이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매출 898억 원, 영업이익 128억 원, 순이익 109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11%, 60%, 73% 증가했다. 회사는 반도체용 고부가 포토레지스트(PR) 소재 수요 확대와 비용 효율화로 실적이 개선됐다고 밝혔다.3분기 매출은 285억 원으로, 영업이익 41억 원, 순이익 36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 전년보다 이익 증가 폭이 커지며 수익 구조가 안정되는 모습을 보였다. 회사 관계자는 “효율적 비용 관리와 수익성 중심의 경영 기조가 이번 분기 실적에 반영됐다”고 말했다.최근 글로벌 반도체 경기 회복과 함께 대만 등 주요 고객사로의 공급이 늘었다. 하이엔드 NAND와 EUV용 PR소재 중심 매출이 확대되며 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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