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항공·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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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세계 최대 방산전시회 프랑스 ‘Eurosatory 2026’ 참가
기아는 15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파리 노르 빌팽트 전시장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방산전시회 ‘Eurosatory 2026’에 참가해 경형에서 대형까지 아우르는 특수차량 풀라인업을 선보인다. 2016년 이후 10년 만의 참가다.기아에 따르면 전시 실물은 ▲타스만 군용 지휘차(픽업 기반·무전기·등화관제 등 특수사양 장착, 지난해부터 대한민국 국군 표준 지휘차로 실전 투입) ▲소형 전술차(KLTV) 2인용 카고 차량(60% 종경사·40% 횡경사·수심 760mm 하천·영하 32도·사막·열대우림·산악 등 극한 조건 주행 가능, 총탄·폭발물 보호, 스노클·엔진 냉각 시스템 탑재)이다. 모형으로는 차세대 중형표준차(KMTV·수심 1m 하천·60% 종경사·40% 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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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오프라인 전기차 체험 행사 ‘EV’er-land 2026‘ 개최
현대자동차가 지난 13일 충북 증평군 벨포레 모토아레나에서 전기차 커뮤니티 ‘전기차 동호회’ 회원 및 가족, 지인 등 총 500여명이 참여한 오프라인 전기차 체험 행사 ‘EV'er-land 2026’을 개최했다.현대차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EV 오너들의 테마파크’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현대차는 6개의 EV 테마존을 마련하고, ▲아이오닉 5·6·9 ▲코나 일렉트릭 ▲캐스퍼 일렉트릭 ▲G80·GV70·GV60 전동화 모델 ▲GV60 마그마 ▲아이오닉 5 N·6 N ▲ST1 ▲포터 일렉트릭 ▲넥쏘 등 총 14개 차종을 전시했다.고객 참여형 이벤트로는 ▲V2L(Vehicle to Load) 기능을 활용한 솜사탕 만들기 체험 ▲GV60 마그마의 고성능 주행 사운드 감상 ▲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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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구독 서비스 현대 제네시스 셀렉션’·‘360일 플랜’ 등 2종 출시
현대자동차가 차량 구독 서비스 ‘현대 제네시스 셀렉션’에 합리적인 조건으로 전기차를 경험할 수 있는 ‘360일 플랜’을 새롭게 추가했다고 15일 밝혔다.현대차에 따르면 360일 플랜은 위약금, 약정기간, 선납금이 없는 현대 제네시스 셀렉션의 기본 이용 조건에 더해 기존 30일 단기 구독 대비 할인된 요금으로 가격 경쟁력을 높인 상품이다. 360일 플랜은 ▲아이오닉 5 ▲아이오닉 6 ▲코나 일렉트릭 ▲아이오닉 5 N 등 현대차의 주요 전기차 4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특히 일반 렌터카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풀옵션급 고사양 차량으로 마련됐다.‘360일 플랜’ 이용 고객은 실제 차량을 보유하는 것과 동등한 수준의 커넥티드 서비스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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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르망 24시간 하이퍼카 클래스 데뷔전 완주
제네시스는 13~14일(현지시간) 프랑스 르망 라 사르트 서킷에서 열린 제94회 ‘르망 24시간’ 하이퍼카 클래스에 첫 출전, GMR-001 하이퍼카 ‘#19’ 차량이 총 372랩(약 5069km)을 주행하며 최종 13위로 완주했다. 반면 ‘#17’ 차량은 종료 7시간 30분을 앞두고 서스펜션 이상으로 리타이어됐다.제네시스에 따르면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지난해 IDEC 스포츠와 협업해 LMP2 클래스에 참가했으며, 올해 단일 제조사 팀으로 거듭나 하이퍼카 클래스에 두 대의 차량을 출전시켰다. 레이스 중 첫 번째 세이프티 카 투입 상황에서 두 차량이 피트인하지 않고 트랙에 잔류하는 전략으로 선두와의 격차를 좁혔고, 새벽 시간대에는 ‘#19’ 차량 마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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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공간성·합리적 가격대 갖춘 ‘더 기아 카니발 하이루프’ 출시
기아는 15일 대형 RV 카니발의 신규 라인업 ‘더 기아 카니발 하이루프’를 출시했다.기아에 따르면 이번 더 기아 카니발 하이루프는 카니발 기본 모델에는 스틸 소재 하이루프(전고 270mm 상향)를 적용해 하이리무진 특유의 공간성(2·3열 넉넉한 헤드룸)을 갖추면서 합리적 가격대로 출시한 모델이다.외장은 수평적 라인 크롬 몰딩·대형 LED 후방 보조제동등, 실내는 스웨이드 소재·후석 LED 독서등이 적용됐다. 우선 9인승 모델(3.5 가솔린·1.6 터보 하이브리드)을 출시하고, 하반기 중 7인승 모델을 순차 출시할 예정이다.판매 가격은 ▲3.5 가솔린 5211만원~5566만원 ▲1.6 터보 하이브리드 5666만~6021만원이다. 외장 색상은 오로라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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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2026 WRC’ 이슬라스 카나리아스 랠리 경기 담은 새 브랜드 필름 공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15일 ‘2026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을 소재로 한 신규 브랜드 필름을 공개했다.지난해 ‘레이스 비욘드 리미츠’의 후속작으로, WRC 2026 시즌 ‘이슬라스 카나리아스 랠리’ 실제 경기 장면에 드론 기반 항공 촬영·차량 추적 촬영 기법을 적용해 스페인 그란 카나리아섬의 극한 환경(거친 아스팔트·급격한 고저차)에서도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한국타이어의 타막 랠리용 타이어 ‘벤투스 Z215’(마른 노면)·‘벤투스 Z210’(젖은 노면)을 조명했다.필름은 한국타이어 유튜브·인스타그램·페이스북 등 글로벌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WRC 2026 시즌은 현재 14개 라운드 중 7라운드까지 마무리됐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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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뱅크, ‘소방히어로’ 51호 충북소방본부 황윤석 소방장 선정
타이어뱅크는 15일 전국소방안전공무원노동조합과 함께 선정하는 51번째 소방히어로로 충북소방본부 황윤석 소방장을 선정하고, 감사장과 타이어 교환권을 전달했다.황윤석 소방장은 하트세이버 표창 수상, 소방특별조사·화재안전정보조사를 통한 선제적 예방조치, 119 상황실에서 신속·정확한 상황 대응 지원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황윤석 소방장은 “소방관으로서 책임감 있는 자세로 소방발전에 기여하고 국민을 위해 노력하는 참된 소방관이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타이어뱅크 관계자는 “국민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실현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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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한국조선해양, 말콘과 ‘한국형 해상풍력 지원선(SOV)’ 공동 개발
HD한국조선해양은 14일 해양 엔지니어링·해상 컨설팅 전문기업 말콘(MARCON LC)과 ‘한국형 해상풍력 지원 선박(SOV·Service Operation Vessel) 공동 개발 협력 약정’을 체결했다.SOV는 해상풍력 발전기 유지·보수 작업 지원 선박으로, 작업자 장기 체류 숙소와 작업 공간을 제공하며 정비 거점 역할을 한다. 육지에서 먼 원해(遠海) 풍력단지 확대에 따라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HD한국조선해양은 친환경 추진 시스템·선박용 에너지저장장치(ESS)·전동화·하이브리드 추진 기술 등 핵심 기술 개발을 담당하며, 중소 조선소 협력 체계 구축·기자재 국산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말콘은 해상풍력 운영·유지·보수 인프라 노하우와 사업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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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계열사 ‘작스 타이어즈’, 호주 애프터마켓 어워즈 대상 수상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호주 유통 계열사 ‘작스 타이어즈 앤 오토(JAX Tyres & Auto)’는 5월 멜버른에서 열린 ‘2026 호주 자동차 애프터마켓 우수 기업 시상식(2026 Australian Auto Aftermarket Excellence Awards)’에서 ‘자동차 정비 프랜차이즈 부문(Excellence in Repair & Service Chain Award)’ 대상을 수상했다. 해당 부문 최초 수상이다.작스 타이어즈는 호주 전역 약 90개 프랜차이즈 매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타이어 판매 중심’에서 ‘모빌리티 서비스 플랫폼’으로 확장한 디지털 혁신과 고객 중심 운영 체계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개별 매장이 아닌 네트워크 전체의 운영 품질, 고객 서비스, 신뢰도,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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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그린 스카이패스 프로젝트’ 식림 행사…문래근린공원에 도심 숲 조성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임직원이 나무 심기 및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지난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근린공원에서 영등포구청, 사단법인 생명의숲과 함께 ‘그린 스카이패스(GREEN SKYPASS) 프로젝트’ 식림 행사를 실시했다.그린 스카이패스 프로젝트는 고객이 마일리지로 보너스 항공권 또는 KE 디자인스토어 로고 상품을 구매하면 대한항공이 기금을 조성해 친환경 사업에 활용하는 ESG 프로그램이다. 이 기금으로 문래근린공원은 기존 대형 수목을 보존하면서 녹지 면적을 늘리고 산책로 등 시설을 정비해 이달 말 준공될 예정이다.대한항공 관계자는 “고객의 마일리지 사용이 환경 보호와 사회적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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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장애인표준사업장 물품 구매 후 마포구 복지시설에 기부
에쓰오일은 11일 장애인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에서 약 2억3000만원 상당의 건강차·쿠키·넛츠 세트 등을 구매해 마포복지재단을 통해 마포구 내 지역아동센터·복지관·마포가족센터 등에 전달했다. 하반기에는 울산 지역사회에도 추가 기부할 예정이다.에쓰오일은 지난 2024년 9월 브라보비버에 지분 투자를 진행했으며, 이후 브라보비버 소속 장애인 근로자들이 직접 생산한 제품을 지속 구매해 지역사회 복지시설에 기부하며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에쓰오일 관계자는 “회사의 핵심가치 ‘나눔(Sharing)’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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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6월 부산·대구·청주·제주·광주 출발 특별 할인
티웨이항공은 오는 23일까지 부산·대구·청주·제주·광주 출발 국내선 및 국제선 대상 ‘우리 동네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할인 쿠폰을 받아 국내선 15만원 이상, 국제선 30만원 이상 결제 시 각각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탑승 기간은 일부 제외 기간을 제외한 12월 31일까지다.티웨이항공은 부산·대구·청주·제주·광주를 거점으로 국내선·일본·중화권·동남아·중앙아시아 등 국제선을 운영 중이며, 현재 소노호텔앤리조트 제휴 할인·국제선 얼리버드 프로모션·대만·싱가포르 제휴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 중이다.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지역 공항 이용 고객이 더 편리하고 합리적으로 여행을 계획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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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제로원, 사내 스타트업 3개사 ‘세상 밖으로’
현대자동차그룹은 11일 사내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제로원 컴퍼니빌더’가 육성한 포지티브플로(Positive Flow)·웨어비(WhereB)·자비스(JARBIS) 등 3개사를 분사했다고 밝혔다.포지티브플로는 AI 센서를 부착한 스마트 매트리스 시스템을 개발 중이다. 이용자의 수면 상태를 감지해 온도·습도를 자동 조절하며, 앱으로 수면 데이터 확인 및 온도·습도 제어가 가능하다. 최근 현대건설과 ‘슬립테크(Sleep Technology)’ 분야 협업을 논의 중이다.웨어비는 고정밀 위치센서(UWB, 오차범위 10cm 이내) 기반 산업용 안전 기술을 개발한다. 작업자용 도구(안전모·조끼)와 AGV·트럭 등 산업용 차량에 각각 센서를 부착해 충돌 사고를 사전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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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신개념 차량 실내 살균 기능 ‘플라즈마 케어 UVC’ 개발
현대자동차와 기아는 11일 인체에 영향이 없고 세균에만 작용하는 200~230nm 대역의 Far-UVC(원자외선) 빛을 플라즈마 램프 방식으로 구현한 ‘플라즈마 케어 UVC’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기존 UVC(255~280nm) 살균 기술은 살균력은 우수하나 피부·눈에 유해해 밀폐된 공간에서만 사용 가능했다. 반면 ‘플라즈마 케어 UVC’는 살균력이 우수하면서 투과성이 낮아 피부 표면 각질층까지만 도달하고 체내 침투하지 않아 탑승객이 차량에 있는 상황에서도 실내 개방 공간을 실시간 살균할 수 있다. 또 세균·미생물 증식 과정에서 발생하는 냄새 유발 물질을 제거해 악취를 줄이는 효과도 있다.현대차·기아는 시범 적용한 기아 PV5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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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 피치 투자적격등급 ‘BBB-’ 3년 연속 획득
롯데렌탈은 글로벌 신용평가사 피치(Fitch)로부터 투자적격등급 BBB-을 3년 연속 획득했으며, 등급 전망은 ‘안정적(Stable)’으로 평가받았다.롯데렌탈에 따르면 피치는 등급 결정 요인으로 ▲확고한 시장 지위 ▲안정적 사업구조 ▲우수한 자산건전성(2022~2025년 렌탈·리스 자산 대비 평균 충당금 비율 0.2%)을 제시했다.롯데렌탈은 지난 3월 무디스(Moody’s)로부터 투자적격등급 ‘Baa3(안정적 전망)’을 3년 연속 획득한 바 있다. 이번 피치 ‘BBB-’도 무디스의 ‘Baa3’과 동일한 등급이며, 국내 신용평가사 기준으로는 AA+에서 AA-에 해당하는 수준이다.한편 롯데렌탈은 2025년 기준 매출 2조9188억원(전년 대비 +4.5%), 영업이익 3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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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27 아이오닉 5’ 출시…롱레인지 모던 160만원 인하
현대자동차는 9일 전체 트림 구성을 변경하고 가격 경쟁력을 확보한 ‘2027 아이오닉 5’를 출시했다.현대차에 따르면 이번 아이오닉 5는 롱레인지 모델을 ▲E-Lite ▲모던 ▲프리미엄 ▲인스퍼레이션 ▲N Line 등 5개 트림으로 재편됐으며, 스탠다드 모델이 ‘E-Value+’ 1개 트림으로 통합됐다.특히 모던 트림은 기존 익스클루시브 대비 160만원 인하(5290만원, 전기차 세제혜택 후 2WD 기준)됐으며, 서울시 기준 정부 및 지자체 보조금 반영 시 4500만원대에 구매 가능하다. 프리미엄 트림은 기존 프레스티지 대비 90만원 인하(5825만원)됐다.최상위 신규 트림 ‘인스퍼레이션’(6150만원)에는 ‘파킹 어시스트’(서라운드 뷰 모니터·전방/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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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대한해운·KLCSM, 협력사 안전보건교육 실시
SM그룹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과 KLCSM은 지난 5일 부산 중구 KLCSM 본사에서 2026년 상반기 협력사 안전보건교육을 진행했다. 전국 52개 협력사에서 65명이 참석했다.교육 프로그램은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과 대응 ▲부산중부소방서 전문강사 초청 심폐소생술(CPR) 실습 ▲주요 산재 사례 및 중대재해처벌법 판례 공유로 구성됐다. 양사는 매년 상·하반기 정기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중소 협력사의 조직·예산 부족 문제를 고려해 안전보건 관련 정보와 컨설팅을 지속 제공할 방침이다.대한해운 관계자는 “안전은 지속가능한 성장과 직결되는 핵심 가치”라며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과 산재 예방에 혼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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