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항공·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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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마제스티 솔루스 EDGE’·‘크루젠 GT Pro’ 출시
금호타이어는 신제품 ‘마제스티 솔루스 EDGE’(프리미엄 컴포트 타이어)와 ‘크루젠 GT Pro’(프리미엄 컴포트 SUV 타이어) 출시 이벤트를 오는 13일까지 연장한다고 2일 밝혔다.‘마제스티 솔루스 EDGE’ 2개 이상 구매 시 주유상품권(2개 2만원·4개 4만원)을 증정하며, 6월 30일까지 구매 후기 등록 시 모바일 주유상품권(1등 100만원) 및 커피 기프티콘(전원)을 제공한다.‘크루젠 GT Pro’ 4개 구매 시 헬리녹스 더플백·패스트캠프 원터치텐트·내셔널지오그래픽 백팩·폰티악 여행용 캐리어·테팔 전기그릴·GS칼텍스 X 이마트 결합 모바일 상품권 등 중 1종을 증정하며, 6월 30일까지 구매 후기 등록 시 순금코인 및 커피 기프티콘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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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라우펜, 세아트 ‘이비자·아로나’에 신차용 타이어 ‘에스 핏2’ 공급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글로벌 브랜드 라우펜(Laufenn)은 폭스바겐그룹 산하 세아트(SEAT)의 주력 모델 ‘이비자(Ibiza)’와 ‘아로나(Arona)’의 유럽 출시 차량에 2세대 여름용 퍼포먼스 타이어 ‘에스 핏2(S FIT2)’를 신차용 타이어(OE)로 공급한다. 공급 규격은 17·18인치다.한국타이어에 따르면 ‘에스 핏2’는 고함량 실리카 컴파운드와 최적화된 트레드 블록 설계로 젖은 노면 제동 성능을 높여 기존 대비 제동거리를 약 16% 단축했으며, 4개의 넓은 직선형 그루브로 배수 성능을 강화했다. 차세대 폴리머 컴파운드 적용으로 마일리지를 약 15% 향상시켰다.한국타이어 관계자는 “유럽의 다양한 기후와 도로 환경에 맞춰 개발된 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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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AI 기반 위험물 안내 프로그램 ‘JRAG’ 도입
제주항공은 6월 1일부터 AI 기반 위험물 안내 프로그램 ‘JRAG(JEJUair Regulation-based AI Guide)’를 도입했다. OCR(광학문자인식)과 Vision AI 기술을 적용해 접수된 물품의 라벨·성분 표기·배터리 용량 등을 분석하고, 촬영된 이미지를 기반으로 위험 품목 여부를 실시간 판독해 기내 반입 또는 위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국제항공운송협회(IATA) 위험물 최신 규정(DGR)과 제주항공 내부 지침을 기반으로 정보를 확인해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였다. 현장 직원들은 시간·장소 제약 없이 위험물 기준을 빠르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제주항공은 인천 등 국내 지점을 시작으로 올해 안에 다국어 기능 개선을 거쳐 해외 지점까지 JRAG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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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뱅크, ‘소방히어로’ 50호에 조훈민 소방교 선정…감사장 전달
타이어뱅크는 전국소방안전공무원노동조합과 함께 선정하는 ‘소방히어로’ 50번째 주인공으로 경북 안동소방서 풍산119안전센터 조훈민 소방교를 선정하고, 지난달 29일 풍산119안전센터에서 감사장 전달식을 진행했다.조훈민 소방교는 대형 산불 현장 최일선에서 환자 이송·화재 확산 방지 등 주민 피해 최소화에 기여했으며, 주민·학생·공공기관 관계자 대상 소방 훈련·화재 예방·응급처치 교육 등 생활밀착형 재난대비 활동으로 지역 안전 수준 향상에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았다.한편 타이어뱅크는 2022년 1호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50명의 소방히어로를 선정해 국민 생명·재산 수호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조훈민 소방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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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티스테이션, ‘올마이티’ 신규 브랜드 필름 공개
한국타이어의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T’Station)’은 지난 28일 ‘올마이티(all my T)’ 서비스 신규 브랜드 필름을 온·오프라인 채널에 공개했다.‘올마이티’는 티스테이션 회원 전용 서비스로, 타이어 구매·결제·안심 운행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영상은 ‘오늘 안에 싹 다 되는 타이어 서비스’를 메시지로, ▲온라인 주문 당일 장착 ‘오늘서비스’ ▲12·24개월 무이자 할부 ‘스마트페이’ 등을 소개한다.영상 제작에는 생성형 AI 기술이 활용됐으며, 배우 장혁진·배유람이 출연해 타이어가 낯선 고객들의 심리적 거리감을 줄였다. 주요 ‘올마이티’ 서비스 에피소드는 11월까지 순차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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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CANSEC 2026 성료…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총력
한화오션은 캐나다 최대 방산 전시회 ‘CANSEC 2026’에서 KSS-III 잠수함 역량과 ‘범캐나다 경제 전략’을 소개하며 캐나다 잠수함 사업(CPSP) 수주를 위한 행보에 박차를 가했다.전시 둘째 날인 지난 28일에는 빅터 피델리 온타리오주 경제개발부 장관이 한화오션 부스를 방문했으며, 씨스팬·어빙 조선소·밥콕 캐나다·CAE 등 주요 방산기업과 인베스트 노바스코샤·워털루대학교 등 정부·산업계·학계 관계자들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콜튼 르블랑 노바스코샤주 성장개발부 장관은 CPSP 관련 주정부 차원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APMA 플라비오 볼페 회장은 “한화와 APMA 간 협력은 캐나다와 한국 간 산업협력을 확대하는 중요한 출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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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더클래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딜러 어워드 14개 부문 수상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판매사 HS효성더클래스가 ‘2025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딜러 어워드’에서 14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지난 20일 서울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딜러 어워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국 공식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판매와 고객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성과를 평가해 시상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올해 시상식에서는 총 31개 부문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으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와 공식 파트너사 임직원 약 260명이 참석했다.HS효성더클래스는 세일즈 부문 6개, 고객 서비스(CS) 부문 6개,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MBFSK) 부문 1개, 메르세데스-벤츠 모빌리티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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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제2회 독일어 말하기 대회’ 후원…항공권 지원
티웨이항공은 23일 부산 중구 한독문화교류협회에서 열린 ‘제2회 독일어 말하기 대회’에 후원사로 참여해 인천-프랑크푸르트 왕복 항공권을 수상자에게 전달했다. 이번 대회는 자유·청년의 미래·다문화·열린 사회·디아스포라 등의 주제로 진행됐으며, 지난 1회 대회와 달리 영남·호남·제주 지역으로 참가 대상을 확대했다.티웨이항공은 현재 인천-프랑크푸르트 노선을 운항 중이며, ▲파독 근로자 60주년 고국 방문 지원 ▲주프랑크푸르트 총영사관 감사장 수상 ▲독일 상용 고객 유치 촉진 MOU 협약 등 한독 간 문화·교육·비즈니스 교류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티웨이항공 관계자는 “독일어를 통해 넓은 세계를 꿈꾸는 지역 청년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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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통합 비상탈출시범 성공…2개 기종 동시 투입·합동 훈련
대한항공은 지난 28일 서울 강서구 본사와 객실훈련센터에서 국토교통부 항공안전감독관 입회 하에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통합 비상탈출시범’을 실시했다. 이는 통합 항공운항증명(AOC) 인가 이행 계획의 일환으로, 양사 객실승무원이 동일한 수준의 안전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지를 종합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범에는 양사 경영진 및 임직원, 국토교통부 관계자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했다. 보잉 787-9(아시아나 미보유 기종)와 보잉 737-900 등 2개 기종이 투입됐으며, 양사 객실승무원 각 14명(총 28명)과 대한항공 운항승무원 8명이 참여했다.평가 항목은 ▲비상착륙·착수 장비 구술 심사 ▲구명정 탑승 시범 ▲보잉 737-900 ‘이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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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K-뉴딜 아카데미’ 참여…울산·영암·대구 인재 350명 양성
HD현대는 고용노동부·산업통상부 주관 ‘K-뉴딜 아카데미’에 참여해 조선·건설기계 분야 지역 인재 350명을 양성한다.조선 분야(HD현대중공업·HD현대삼호)는 6월부터 울산·영암에서 총 300명 대상 ‘오션트랜스포메이션’·‘필드테크니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조선 공학·전기전자·AX·DX·용접·배관·취부 등 현장 체험 교육을 제공한다.건설기계 분야(HD건설기계)는 경북대·영남이공대와 컨소시엄으로 ‘하이씨드 아카데미’를 운영해 대구·경북 지역 50명 대상 스마트 친환경 건설기계 기술 동향·스마트 팩토리 3D 모델링·산업용 로봇 조작·엔진·유압·전기전장 등 체험형 커리큘럼을 제공한다.HD현대는 협력사 취업 설명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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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코리아, 전국 서비스센터 대상 ‘BYD 안전의 달’ 캠페인 진행
BYD코리아는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두 달간 전국 18개 BYD Auto 서비스센터 임직원을 대상으로 ‘BYD 안전의 달(BYD Safety Month)’ 캠페인을 진행했다. ‘안전이 최우선, 예방으로 완성’ 슬로건 아래 현장 대응 체계와 운영 역량을 강화했다.주요 교육 내용은 ▲침수·방전 등 위험 배터리 처리 방법 ▲개인안전보호구(PPE) 종류 및 착용법 ▲이상 차량·배터리 식별 및 조치 ▲소화기·소화포 사용 훈련 ▲응급처치 실습 교육 등이다. 또한 서비스센터 내 안전 시설·장비 점검, 잠재 위험 요소 및 필수 보호구 구비 상태 점검, 현장별 개선 필요 사항 조언·요청 활동도 병행했다.BYD코리아 관계자는 “서비스 현장의 안전 및 기술 전문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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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협력사 간담회 개최…공급망 ESG 정책·탄소 교육 공유
금호타이어는 지난 27일 광주공장 본관에서 ‘2026년 G.설비구매 협력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구매부문 박은태 상무와 협력사 대표·임원 등 약 15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주요 구매정책 추진사항 및 신공장 현황을 소개하고, 공급망 ESG 정책·탄소관리 정책 및 글로벌 탄소 규제 대응 방안을 공유했다. 공급망 지속가능성 강화를 위한 ESG 교육도 진행했다.2025년 구매 부문 우수 협력사로 화신특수섬유휠타 외 3개사, ESG평가 우수 협력사로 다이나믹디자인이 선정되어 총 5개사에 상패를 수여했다.금호타이어 구매부문 박은태 상무는 “자동차 산업 생태계의 가치사슬 내에서 책임 있는 공급망 관리가 중요하다”며 “교육 및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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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뱅크, 잘못 알려진 상식 바로 잡기 나서
타이어는 차량을 구성하는 수많은 부품 중 유일하게 지면과 맞닿아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올바른 관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하지만 우리 주변에는 타이어에 대한 잘못된 정보와 오해들이 생각보다 널리 퍼져있다. ‘무조건 최신 상품이 좋다’, ‘펑크엔 지렁이만 써도 무방하다’ 등의 오해들이 대표적이다.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회장 김정규)는 다양한 채널에서 대표적으로 잘못 알려진 타이어 상식을 바로잡기에 나섰다.◆ 타이어는 무조건 신상이 좋다?많은 운전자들이 생산연도가 비교적 최신인 타이어를 선호한다. 하지만 많은 전문가들의 의견은 다르다. 타이어는 제조 후 약 3개월에서 6개월 정도 기간 동안 고무 화합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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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WRC ‘일본 랠리’ 개최…‘벤투스 Z215·Z210’ 공급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는 ‘2026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 7라운드 ‘일본 랠리(FORUM8 Rally Japan)’가 이달 28일부터 31일까지 일본 아이치현·기후현 일대에서 개최된다.해당 대회는 토요타시를 거점으로 하는 20개 스페셜 스테이지(총 길이 302.82km)의 타막(Tarmac) 랠리로, 험준한 산악 아스팔트 코스와 좁은 도로 폭, 안개·국지성 강우 등이 특징이다.한국타이어는 마른 노면용 ‘벤투스 Z215’(코너링·핸들링 성능)와 젖은 노면용 ‘벤투스 Z210’(배수 성능·접지력)을 공급한다. 직전 포르투갈 랠리 이후 엘핀 에반스(123점)가 선두, 타카모토 카츠타(111점, 케냐 랠리 우승)가 추격 중이며, 홈 경기인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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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블랙박스 전용 보조배터리 ‘아이볼트 BAB-90Q’ 출시
팅크웨어는 28일 블랙박스 전용 보조배터리 ‘아이볼트 BAB-90Q’를 출시했다.팅크웨어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아이나비 Quantum·QXD 시리즈 연동에 최적화됐으며, 블루투스 기반 ‘I Volt App’을 통해 배터리 잔량·충전 상태·사용 시간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또 리튬인산철(LiFePO4) 배터리를 적용해 리튬 이온 대비 안정성과 수명을 개선했으며, 3중 FET 설계와 4중 셀 보호 기능을 포함한 배터리 보호회로(BMS) 2.0으로 과충전·과방전·저전압·입력 전압 변동 등을 보호한다. 여기에 고온 방지 자동 차단 기능, 저전력 주차 녹화 및 배터리 절약 모드를 지원한다.용량은 7500mAh이며, 급속 충전 모드 약 65분, 일반 충전 모드 약 1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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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서울~취리히 노선 취항 50주년…내달부터 보잉 787-10 투입
대한항공은 27일(현지시간) 스위스 취리히 비더 호텔에서 취리히 노선 취항 50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정호 영업 총괄 부사장, 이석우 여객영업부 담당 상무, 신우식 주스위스 대한민국 대사 대리, 스테판 그로스 취리히 공항 최고책임자 등 주요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했다.대한항공은 1976년 7월 14일 서울~취리히 노선에 첫 취항하며 한국과 스위스를 잇는 최초의 정기 여객 노선을 개설했다. 최근 스위스 연방철도(SBB)와 협력해 항공·철도 연계 서비스를 도입했다.특히 내달 2일부터 해당 노선에 차세대 주력 기종 ‘보잉 787-10’(프레스티지클래스 36석·이코노미클래스 289석, 총 325석)을 투입한다. 보잉 787-10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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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 캐나다 잠수함 수주 총력…데이비조선소·어빙조선소와 협력 강화
HD현대중공업은 26일(현지시간) 캐나다 데이비조선소(Davie Shipbuilding) 오타와 사무소에서 양사 경영진 회동을 갖고 조선·함정 사업 전반의 전략적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동에는 박용열 함정사업본부장과 제임스 데이비스 데이비조선소 CEO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HD현대중공업은 세계 1위 조선사로서 K-잠수함 우수성을 소개하고 캐나다 조선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HD현대중공업에 따르면 데이비조선소는 19세기 초 설립된 캐나다 최대 조선소로, 쇄빙선·해양플랜트·군수지원함 건조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핀란드 헬싱키조선소를 자회사로 두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캐나다 어빙조선소(Irving Shipb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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