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항공·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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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과 협업…EV3·EV4·PV5 게임 스킨 선봬
기아는 오는 7월 9일까지 글로벌 모바일 슈팅 게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PUBG MOBILE)’과 협업해 EV3, EV4, PV5 패신저를 게임 내 한정판 차량 스킨 아이템으로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스킨 아이템은 실제 차량의 내·외장 디자인과 기아 고유의 브랜드 사운드가 게임 내에 구현됐다.또 21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체험형 팝업 ‘제8구역’을 운영한다. 팝업은 기아의 ‘기아 언플러그드 그라운드’와 크래프톤의 ‘펍지 성수’를 연계한 공간으로, 기아 언플러그드 그라운드에서는 EV4 RC카 레이싱 체험과 EV3를 활용한 가상 전투 프로그램이, 펍지 성수에서는 자기장 모형 에어돔·EV4 포토존·퍼즐 게임·생존 아이템 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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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2026 레드 닷 어워드’서 최우수상 1개·본상 4개 등 5관왕
현대자동차와 기아는 20일 발표된 ‘2026 레드 닷 어워드: 제품 디자인’에서 기아 EV4가 최우수상(Best of Best)을, 기아 PV5·제네시스 GV60 마그마·모베드(MobED)·현대 사원증 케이스 등 4개 제품이 본상(Winner)을 수상했다고 밝혔다.EV4는 기아의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를 기반으로 패스트백 실루엣, 기존 세단의 틀을 깨는 과감한 디자인, 해치백의 콤팩트하고 역동적인 비례, 유럽 라이프스타일에 부합하는 실용성을 부각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기아는 2022년 EV6, 2024년 EV9, 2025년 EV3에 이어 EV4로 네 번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PV5는 실용성을 극대화한 패키지와 미래지향적이면서 강인한 디자인으로 본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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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AI 기반 함정 기술로 K-해양방산 미래 전략 논의
한화오션은 지난 19일 서울 중구 한화빌딩에서 ‘제4회 차세대 스마트 함정 기술 연구회’를 열고 AI·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함정 설계, 운용, 유지 보수 체계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에는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국방·안보분과 심승배 위원장을 비롯해 군·학계·방산업체 등 120여 명의 전문가가 참석했다.MS 김한결 팀장은 ‘스마트 함정 및 MRO 혁신을 위한 AI 신뢰·통제·수익화’ 방안을,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 박남옥 대표는 ‘소버린 AI’와 ‘물리적 AI’가 차세대 스마트 함정의 핵심 동력이 될 디지털 혁신 방향을 발표했다. 서울대 조선해양공학과 노명일 교수는 AI 기반 전산 설계와 시뮬레이션을 통한 함정 설계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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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홍콩 수소 생태계 조성 다자간 협약 체결
현대자동차그룹이 홍콩에 수소 생산, 충전, 활용 등을 모두 아우르는 수소 밸류체인을 구축한다.현대차그룹은 18일 홍콩 컨벤션센터에서 현대자동차·현대건설·제아이엔지 등 한국 기업 3개사와 홍콩중화가스, 비올리아, 중국검험인증그룹, 궈푸수소에너지, 템플워터, 춘워건설, 춘워버스 등 총 10개 기업이 참여하는 ‘홍콩 수소 생태계 조성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홍콩 내 매립지 가스를 활용해 수소를 생산하는 W2H(Waste-to-Hydrogen) 시설 구축, 액화수소충전소 건립, 수소 모빌리티 도입을 목표로 한다. 액화수소충전소는 기체수소충전소 대비 단위 부피당 저장량이 많아 가용 용지가 제한적인 홍콩 지리적 여건에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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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트리니티항공’ 국내 변경면허 발급 완료…해외 절차 순차 진행
티웨이항공은 지난 15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신규 사명 ‘트리니티항공(Trinity Airways)’으로의 변경면허를 발급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3월 31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의결된 사명 변경의 국내 항공당국 승인이 완료됐음을 의미한다.국토교통부는 변경면허 승인 과정에서 소비자 혼란 방지 대책 마련, 안전 운항 체계 유지, 해외 항공당국 인허가 완료 등을 조건으로 부과했다. 실제 신규 사명으로의 운항 개시는 각 해외 항공당국의 인허가 및 승인 절차 완료 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승인 절차가 모두 완료되기 전까지는 기존 ‘티웨이항공’으로 정상 운영되며, 항공사 코드(TW)와 편명은 변경이 없고 기존 예약도 별도 변경 절차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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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뉘르부르크링 24시 11년 연속 완주…TCR 클래스 6년 연속 우승
현대자동차 고성능 브랜드 ‘현대 N’은 16일부터 17일(현지시간)까지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열린 ‘2026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에서 엘란트라 N TCR 1대와 엘란트라 N1 컵카 2대 등 출전 차량 3대 모두 완주하며 11년 연속 완주 기록을 달성했다.엘란트라 N TCR은 전륜 투어링 경주차량이 경쟁하는 TCR 클래스에서 1위를 차지, 현대 N은 해당 클래스 6년 연속 우승을 기록했다. 뉘르부르크링 서킷은 최대 300m 고저 차와 약 170개 코너로 구성되며 평균 완주율이 60~70% 수준이다.향후 N 차량에 탑재될 2.5T 터보 고성능 엔진 기반의 엘란트라 N1 컵카 2대도 SP4T 클래스에 출전해 모두 완주하며 차세대 고성능 파워트레인의 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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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인도 최고 공과대학 7개교와 전기차 핵심기술 공동 개발
현대자동차와 기아는 인도 전역의 최상위 공과대학 7개교와 배터리·전동화 분야 핵심 기술 공동 연구체계를 구축했다고 18일 밝혔다.현대차·기아는 지난 15일(현지 시각) IIT 하이데라바드, IIT 칸푸르, VNIT 나그푸르, 테즈푸르 대학교 등 4개 대학과 ‘현대 미래 모빌리티 혁신센터(Hyundai CoE)’ 공동 연구체계 참여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작년 4월 참여한 IIT 마드라스, IIT 델리, IIT 봄베이까지 총 7개 대학으로 확대됐다.현대 혁신센터를 주축으로 7개 대학의 최우수 인재들은 배터리·전동화 분야, 신소재 연구, AI 기반 V2G 플랫폼 개발 등 총 39건의 산학 연구 과제를 수행한다. 오는 6월에는 참여 대학의 학장 및 교수를 한국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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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The 2027 모닝’ 출시…무릎 에어백·LED 맵램프 기본화
기아는 국내 대표 경차 모닝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7 모닝’을 18일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했다.밴 모델을 포함한 모든 트림에 LED 맵램프가 기본 적용됐으며, 1.0 가솔린 승용 모델의 모든 트림에는 운전석 무릎 에어백이 기본화됐다. 시그니처 트림부터 10.25인치 클러스터를 기본 적용하고, 실내 곳곳에 밝은 그린 색상을 적용한 신규 내장 색상 ‘아이스 그린’이 추가됐다.판매 가격은 ▲1.0 가솔린 승용 1421만~1911만원 ▲1.0 가솔린 밴 1386만~1451만원이다.기아 관계자는 “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양 위주로 상품성을 끌어올렸다”며 “경차 본연의 경제성을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상품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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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1~4월 일본 노선 탑승객 162만 명…전체 항공사 중 최다
제주항공은 올해 1~4월 일본 노선 탑승객이 162만9000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20만1000여명) 대비 약 36%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현재 한일 노선을 운항하는 전체 항공사 중 가장 많은 수치다.국토교통부 항공정보포털시스템에 따르면 같은 기간 전체 일본 노선 이용객은 1081만3000여명으로 전년 동기(893만9000여명) 대비 약 21% 증가했다.제주항공은 수요 증가에 맞춰 증편 및 신규 취항을 통해 공급을 확대한다. 인천~도쿄(나리타) 노선은 5월 주 14회 증편(주 49회), 인천~나고야는 6월까지 주 16회(7월 주 19회), 인천~후쿠오카는 5월 주 35회(6월 주 40회), 인천~오키나와는 5월 주 13회, 부산~오사카는 6월까지 주 17회를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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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뱅크, 세종시 금강변 일대서 임직원 플로깅 진행
타이어뱅크는 지난 15일 세종특별자치시 이응다리(금강보행교) 및 금강변 산책로 일대에서 약 3시간 동안 환경정화 행사 ‘함께해요 플로깅’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타이어뱅크 본사 소재지인 세종시 일대 환경 보호와 지역사회 상생 노력의 일환으로, 2022년부터 지속해 온 활동이다. 임직원들은 이응다리 전체 구간과 금강변 산책로에서 각종 폐기물을 수거했다.타이어뱅크 관계자는 “주기적인 플로깅과 일회용품 줄이기, 이면지 사용 독려 등 친환경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 중”이라며 “지역 주민들이 자주 찾는 휴식 공간을 정화함으로써 사회공헌 의지를 알리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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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창원 NC파크서 ‘타이어 보이·스트라이크존’ 팝업 운영
한국타이어는 15일부터 17일까지 창원 NC파크 주차장 및 야외 광장에서 ‘타이어 보이(Tire Boy)’ 및 ‘스트라이크존(STRIKE ZONE)’ 팝업 이벤트를 진행한다.‘타이어 보이’는 야구장 맥주보이 콘셉트에서 착안한 서비스로, 관람객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및 마모도 점검과 무료 공기압 충전을 제공한다. 참여 고객에게는 티스테이션 경남 지역 17개 매장 및 온라인 쇼핑몰 ‘티스테이션닷컴’에서 사용 가능한 타이어 구매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스트라이크존’ 팝업에서는 타이어를 굴려 볼링핀을 쓰러뜨리는 ‘타이어 스트라이크’와 타이어 튜브를 던져 막대에 거는 ‘타이어 링토스’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참여 고객에게는 접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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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인천공항 ‘2025년 환승 우수항공사’ 선정
티웨이항공은 인천국제공항공사 주관 ‘2026년 항공사 인센티브 설명회’에서 ‘2025년 환승 우수항공사’로 선정됐다. 환승객 유치 증대 부문에서 국적 항공사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수상이다.인천공항공사 자료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의 인천공항 환승객은 2024년 약 5만7000명에서 2025년 약 9만7000명으로 1년 만에 약 69% 증가했다. 같은 기간 환승률(전체 탑승객 중 환승객 비중)은 2.6%에서 4.1%로 상승했다.2026년 1분기 환승객은 약 2만8000명으로 전년 동기(약 2만2000명) 대비 약 26% 증가했으며, 1분기 환승률은 3.6%에서 4.1%로 상승했다.티웨이항공은 △다양한 노선 네트워크 연계 환승 판매 강화 △환승객 전용 탑승구 수속 및 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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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독일 TTC 2026 참가…유럽 시장 공략 본격화
금호타이어는 오는 6월 9일부터 11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더 타이어 쾰른 2026(TTC)’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전시 컨셉은 ‘Innovation to build the future’로, 썸머·윈터·올시즌·트럭버스용 등 7개 카테고리에서 선별된 주력 제품 20여 종을 선보인다.전시 주요 제품으로는 여름용 타이어 ‘엑스타 스포츠 S’, ‘엑스타 스포츠’, ‘엑스타 HS52’와 겨울용 타이어 ‘윈터크래프트 WP52+’ 등이다. 윈터크래프트 WP52+는 유럽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빌트’의 2025년 겨울용 타이어 테스트에서 글로벌 51개 브랜드 중 3위(최우수 등급)를 기록했다.글로벌 브랜드 ‘마샬(MARSHAL)’의 MU12, MH15, MH22 등 주요 제품과 솔루스 HA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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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코리아, ‘2026 AirAsia 하이록스 인천’ 공식 후원
BYD 코리아는 이달 15일부터 17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글로벌 피트니스 레이스 ‘2026 AirAsia 하이록스 인천’의 공식 스폰서로 참가한다. 하이록스는 1km 러닝 8회와 기능성 운동 8종을 반복 수행하는 대회다.행사장 내 BYD 부스에서는 씨라이언 7(SEALION 7)과 돌핀(DOLPHIN)을 활용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챌린지존에서는 가변형 댐핑 서스펜션이 탑재된 씨라이언 7을 밀어 방지턱을 통과하는 챌린지가 진행되며, 통과 개수에 따라 경품이 제공된다. 돌핀 포토존에서는 레그프레스 머신을 활용해 차량을 들어올리는 듯한 인증샷 촬영이 가능하다.체크인존에서는 BYD 타투 스티커와 메쉬백을 증정하며, 부스 내 포토 키오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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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FIFA 월드컵 2026™ 연계 디스플레이 테마 공개
현대자동차는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해 차량 내 계기판과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월드컵 감성을 더하는 ‘FIFA 월드컵 2026™ 디스플레이 테마’를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해당 테마를 적용하면 시동 온·오프 시 애니메이션이 재생되며, 일부 내비게이션 화면에서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와 ‘스팟’이 함께하는 월드컵 순간을 볼 수 있다.테마는 ‘블루링크 스토어’에서 10월 19일까지 무료로 배포된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마이현대’ 애플리케이션에 대표 차량을 등록한 후 다운로드할 수 있다.적용 대상 차량은 쏘나타 디 엣지, 더 뉴 아이오닉 6, 아이오닉 9, 디 올 뉴 넥쏘, 더 뉴 투싼 등이며, 향후 12.3인치 클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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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제주서 일반 고객 대상 V2G 시범서비스 개시
현대자동차그룹은 제주도에서 전기차 배터리와 전력망을 연결해 양방향 전력 교류가 가능한 V2G(Vehicle-to-Grid) 시범서비스를 일반 고객 대상으로 본격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현대차그룹은 제주도청과 협력해 V2G 기술이 적용된 현대차 ‘아이오닉 9’ 또는 기아 ‘EV9’ 보유 고객 중 최종 40명을 선정했다. 참여 고객에게는 양방향 충전기를 무료 설치해 주고 시범서비스 기간 동안 전기차 충전 요금을 전액 지원한다.제주도는 풍력과 태양광 발전 비중이 높아 낮에 초과 공급된 잉여 전력을 전기차가 저장했다가 밤에 다시 전력망으로 돌려보내는 방식으로 재생에너지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현대차그룹은 지난해 하반기 모빌리티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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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방부 OSD-CAPE, SK오션플랜트 함정 건조역량 현장 실사
미국 국방부 산하 ‘비용평가 및 프로그램 평가국(OSD-CAPE)’ 현장 실사단은 지난 14일 경남 고성에 위치한 SK오션플랜트 조선소를 방문해 함정 건조 능력과 비용 경쟁력을 점검했다.케이 설리번(Kay Sullivan) OSD-CAPE 해군력국 국장을 비롯한 미 해군, 합참, 미국 대사관, 방위산업·산업계획 담당자 등 총 14명의 실사단은 SK오션플랜트가 현재 건조 중인 한국 해군의 울산급 배치-III 호위함 건조 현장을 둘러보고 생산시설, 품질·안전 관리체계, 프로젝트 관리역량을 확인했다.OSD-CAPE는 이번 방한 기간 동안 SK오션플랜트를 비롯해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 등 국내 주요 조선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강영규 SK오션플랜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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