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최영록 기자] 금호타이어는 오는 6월 9일부터 11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더 타이어 쾰른 2026(TTC)’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전시 컨셉은 ‘Innovation to build the future’로, 썸머·윈터·올시즌·트럭버스용 등 7개 카테고리에서 선별된 주력 제품 20여 종을 선보인다.
전시 주요 제품으로는 여름용 타이어 ‘엑스타 스포츠 S’, ‘엑스타 스포츠’, ‘엑스타 HS52’와 겨울용 타이어 ‘윈터크래프트 WP52+’ 등이다. 윈터크래프트 WP52+는 유럽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빌트’의 2025년 겨울용 타이어 테스트에서 글로벌 51개 브랜드 중 3위(최우수 등급)를 기록했다.
글로벌 브랜드 ‘마샬(MARSHAL)’의 MU12, MH15, MH22 등 주요 제품과 솔루스 HA32, 윈터크래프트 아이스 WI32·WI52, 포트란 4S CX11, 미래 콘셉트 타이어 ‘볼륨’·‘오리가미’도 함께 전시된다.
금호타이어 관계자는 “유럽 지역 주요 거래선 초청 및 신규 거래선 발굴을 위한 상담을 병행할 계획”이라며 “지속 가능한 미래 지향적 스마트 모빌리티 파트너로서 입지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전시 주요 제품으로는 여름용 타이어 ‘엑스타 스포츠 S’, ‘엑스타 스포츠’, ‘엑스타 HS52’와 겨울용 타이어 ‘윈터크래프트 WP52+’ 등이다. 윈터크래프트 WP52+는 유럽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빌트’의 2025년 겨울용 타이어 테스트에서 글로벌 51개 브랜드 중 3위(최우수 등급)를 기록했다.
글로벌 브랜드 ‘마샬(MARSHAL)’의 MU12, MH15, MH22 등 주요 제품과 솔루스 HA32, 윈터크래프트 아이스 WI32·WI52, 포트란 4S CX11, 미래 콘셉트 타이어 ‘볼륨’·‘오리가미’도 함께 전시된다.
금호타이어 관계자는 “유럽 지역 주요 거래선 초청 및 신규 거래선 발굴을 위한 상담을 병행할 계획”이라며 “지속 가능한 미래 지향적 스마트 모빌리티 파트너로서 입지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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