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엘란트라 N TCR은 전륜 투어링 경주차량이 경쟁하는 TCR 클래스에서 1위를 차지, 현대 N은 해당 클래스 6년 연속 우승을 기록했다. 뉘르부르크링 서킷은 최대 300m 고저 차와 약 170개 코너로 구성되며 평균 완주율이 60~70% 수준이다.
향후 N 차량에 탑재될 2.5T 터보 고성능 엔진 기반의 엘란트라 N1 컵카 2대도 SP4T 클래스에 출전해 모두 완주하며 차세대 고성능 파워트레인의 내구성을 검증했다. 해당 차량에는 현대차 N 페스티벌을 통해 배출된 김규민, 김영찬, 신우진 선수가 탑승했다.
박준우 현대차 N매니지먼트실장(상무)은 “검증된 내구성과 성능을 바탕으로 기술적 가치를 공고히 하고, 모터스포츠를 통해 축적한 기술력으로 더 많은 고객에게 운전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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