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자동차·항공·조선

기아, ‘The 2027 모닝’ 출시…무릎 에어백·LED 맵램프 기본화

2026-05-18 10:08:14

The 2027 모닝이미지 확대보기
The 2027 모닝
[로이슈 최영록 기자] 기아는 국내 대표 경차 모닝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7 모닝’을 18일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밴 모델을 포함한 모든 트림에 LED 맵램프가 기본 적용됐으며, 1.0 가솔린 승용 모델의 모든 트림에는 운전석 무릎 에어백이 기본화됐다. 시그니처 트림부터 10.25인치 클러스터를 기본 적용하고, 실내 곳곳에 밝은 그린 색상을 적용한 신규 내장 색상 ‘아이스 그린’이 추가됐다.

판매 가격은 ▲1.0 가솔린 승용 1421만~1911만원 ▲1.0 가솔린 밴 1386만~1451만원이다.

기아 관계자는 “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양 위주로 상품성을 끌어올렸다”며 “경차 본연의 경제성을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상품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