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국제항공운송협회(IATA) 위험물 최신 규정(DGR)과 제주항공 내부 지침을 기반으로 정보를 확인해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였다. 현장 직원들은 시간·장소 제약 없이 위험물 기준을 빠르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
제주항공은 인천 등 국내 지점을 시작으로 올해 안에 다국어 기능 개선을 거쳐 해외 지점까지 JRAG 이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보조배터리 화재 등 잠재적 위험 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며 “데이터와 AI 기반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로 고객들이 더욱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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