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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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호주 법인 앞세워 오세아니아 시장 확대
쌍용자동차가 흑자 전환에 성공한 호주 직영 판매법인을 중심으로 호주와 뉴질랜드 등 오세아니아 시장에서 고객 니즈에 맞춘 현지마케팅 강화를 통해 시장 확대에 적극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쌍용차에 따르면 법인 설립 이후 처음으로 올 상반기 흑자 전환에 성공한 호주 법인은 최근 더 뉴 렉스턴 스포츠(현지명 무쏘)를 현지에 출시하며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쌍용차 호주 법인은 쌍용자동차 최초의 해외 직영 판매법인으로, 지난 2018년 11월 멜버른(Melbourne)에 브랜드 공식 론칭행사와 함께 출범한 이래 공격적인 현지마케팅은 물론 안정적인 판매네트워크 확보를 통해 시장에서 입지를 다졌다.실제로 호주 법인은 설립 직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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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수소사회 미리 보는 ‘하이드로젠 웨이브’ 내달 7일 개최
현대자동차그룹이 수소사회를 앞당길 수 있는 비전과 기술을 공개한다. 현대차그룹은 1998년부터 23년간 축적한 세계 최고 수준의 수소 기술과 수소사회 구현을 위한 수소사업 미래비전 등 그룹의 수소 관련 모든 역량을 보여주는 글로벌 행사 ‘하이드로젠 웨이브(Hydrogen Wave)’를 내달 7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현대차그룹 관계자는 “행사명인 ‘하이드로젠 웨이브(Hydrogen Wave)’는 수소 관련 기술혁신을 통해 전 세계에 수소 물결을 일으켜 수소시대의 조속한 도래는 물론 기후변화 대응에도 앞장서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특히 행사가 개최되는 9월 7일은 우리나라가 UN에 제안해 지정된 ‘푸른 하늘을 위한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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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코리아, 온라인 150대 한정 ‘MINI GEN Z 에디션’ 출시
MINI 코리아가 내달 1일 온라인 판매 채널 ‘MINI 샵 온라인’을 통해 ‘MINI 쿠퍼 3-도어 GEN Z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MINI 코리아에 따르며 MINI GEN Z 에디션은 남다른 개성과 자신만의 취향을 중시하는 Z세대(Gen-Z)를 위해 기획된 모델로, Z세대가 추구하는 즐거움과 실용성을 모두 충족시킬 수 있는 차별화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이 특징이다.먼저 MINI 쿠퍼 3-도어 해치 모델에 루프탑 그레이 컬러가 적용된 차체에는 3가지 색상이 그라데이션 효과로 섞여 있는 멀티톤 루프가 국내 최초로 탑재됐다. 또 16인치 빅토리 스포크 블랙 휠과 피아노 블랙 익스테리어 라인을 통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외관을 완성했다.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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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M&A 성공 추진 협력사 간담회 개최
쌍용자동차가 상거래 채권단 및 주요 부품 협력사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성공적인 M&A 추진을 통한 회생절차 조기 종결과 J100 등 신차의 성공적인 개발을 통한 협력사와의 동반 성장 방안을 논의했다. 쌍용차는 지난 24일 평택공장 본사에서 가진 간담회에 쌍용차 정용원 관리인과 디젠, 세명기업, 경기산업, 네오텍 등 상거래 채권단 및 주요 부품 협력사 대표가 참석했다고 25일 밝혔다.쌍용차는 이날 간담회를 통해 M&A 추진 상황과 함께 J100 및 KR10 등 신차 개발 계획, 친환경차 공장 건설 계획 등 회사의 주요 정책현안을 협력사들과 공유하고 원활한 부품 공급과 J100의 성공적 출시를 위한 협력사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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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6의 모든 것”…기아, 성수동에 고객체험공간 마련
기아가 자사 EV 시리즈의 첫 모델 ‘EV6’에 특화된 대규모 고객체험공간을 마련했다. 기아는 오는 27일부터 내년 7월까지 서울시 성수동에 마련한 320평 규모의 전기차 특화 복합문화공간 ‘EV6 언플러그드 그라운드(Unplugged Ground) 성수’에서 전기차로 변화된 라이프스타일을 보다 실제적으로 고객에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기아에 따르면 EV6 언플러그드 그라운드 성수는 60여년 전 지어진 방직공장의 외형적 특징과 세월의 흔적을 살려 리모델링한 복합공간으로, 흘러간 시간을 간직한 공간 속에 미래 모빌리티가 우리 일상 속으로 들어온 모습을 보여주는 체험형 공간으로 거듭났다. 옛 공간을 새로운 의미로 재탄생 시킨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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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지구를 살리는 여행’ 주제로 그림 그리기 대회 개최
제주항공(대표이사 김이배)이 ‘제5회 랜선 기내 하늘길 그림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제주항공에 따르면 이번 기내 하늘길 그림 그리기 대회의 주제는 ‘제주항공과 함께하는 지구를 살리는 여행’이며 예선을 거쳐 10월 4일 최종 수상작을 발표한다.어린이 부문은 만 13세 이하 어린이 대상으로 진행되며 8절 도화지에 ‘제주항공과 함께하는 지구를 살리는 여행’을 주제로 그림을 완성한 후 정면에서 촬영(3MB 이하)하거나 스캔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9월 3일까지다.이후 심사를 통해 ▲금상(1명)에는 제주항공 대표이사 상장과 국제선 왕복항공권 4매, 모형비행기 ▲은상(3명)에는 각각 제주항공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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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플러스, 리본쇼 ‘구해줘 내 차 특집’ 영앤리치 편 진행
오토플러스㈜(대표 이정환)가 고급스러우면서도 여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의뢰인을 위한 최적의 차량을 소개하는 리본쇼 ‘구해줘 내 차 특집’ 영앤리치 편을 24일 오후 5시 진행한다. 이번 리본쇼에는 의뢰인의 라이프스타일에 품격을 더할 차량으로, 럭셔리한 외관과 스펙으로 최상의 하차감을 선사하는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마세라티의 대형 세단 ‘콰트로포르테’와 제네시스의 럭셔리 SUV ‘GV70’이 등장한다. 차량의 가격보다 디자인, 내부 옵션 등을 중시하는 의뢰인 성향에 맞춰, 국산차∙수입차를 대표하는 명품차로 각 차량이 지닌 디자인부터 특화 옵션까지 상세히 소개할 예정이다.또 국산차와 수입차가 함께 등장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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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카, 직원 추천 전기차 ‘아이오닉 일렉트릭·테슬라 모델3’
K Car(케이카)는 전국 직영점을 비롯한 전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전기차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직원들이 가장 추천하는 전기차는 현대의 아이오닉 일렉트릭과 테슬라 모델3로 나타났다고 24일 밝혔다. 최근 유가 상승으로 인한 전기차 선호도 증가와 잇따른 신차 출시로 관심이 높아지는 상황 속에서 케이카 직원들이 전문가의 입장에서 ‘전기차를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전기차’를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먼저 ‘케이카 직원들이 추천하는 전기차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국산차 부문에서는 임직원의 34.3%가 현대의 아이오닉 일렉트릭을 꼽았다. 아이오닉 일렉트릭은 리튬이온폴리머 배터리의 고효율 시스템과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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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국내선 마일리지 페이백 프로모션’ 실시
아시아나항공(대표 정성권)이 국내선 항공편 이용객들을 위해 마일리지 페이백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에서 이벤트 응모 후 국내 노선을 마일리지 항공권으로 발권하여 해당기간 내에 탑승하면 공동운항편을 제외한 국내선 전 노선을 대상으로 사용 마일리지의 20%를 돌려준다.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발권 가능하며, 판매기간은 8월 13일~9월 19일 까지, 탑승기간은 8월 23일~9월 30일이다. 페이백되는 마일리지는 10월 15일 일괄 적립된다. 최다 마일리지 소진 고객 2명에게는 2인 제주도 왕복이 가능한 2만 마일리지가 제공되며, 그 외에 추첨을 통해 50명에게도 경품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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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중남미 최초 칠레에 ‘더 뉴 렉스턴 스포츠’ 투입
쌍용자동차가 국내외 픽업시장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을 칠레시장에 투입, 하반기 중남미 수출시장 강화에 나섰다. 쌍용차는 칠레대리점이 지난 18일(현지시간) 더 뉴 렉스턴 스포츠(현지명 뉴 무쏘) 브랜드 홈페이지를 통해 중남미 지역 최초로 더 뉴 렉스턴 스포츠의 공식 론칭 행사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지난해 8월 코란도 및 지난 3월 올 뉴 렉스턴(현지명 뉴 렉스턴) 온라인 론칭 행사에 이어 코로나 팬데믹 이후 세 번째로 진행된 이번 온라인 론칭 행사 역시 무관중 라이브 스트리밍 방식으로 진행된 가운데 8000여명이 동시에 접속한 바 있다.또 칠레대리점은 공식 론칭에 앞서 지난 11과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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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9월 추석 연휴 수하물 10kg 무료 추가 서비스 실시
에어서울(대표 조진만)이 9월 추석 연휴(20~22일)를 포함해 한 주 동안 수하물 10kg 추가 무료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에어서울은 추석 연휴 귀성객 편의를 위해 오는 9월 17일부터 23일까지 한 주 동안 김포~제주, 김포~부산(김해), 부산(김해)~제주 등 국내 전 노선 탑승객을 대상으로 위탁수하물 10kg을 추가로 무료 제공할 예정이다.에어서울 관계자는 “이 기간 에어서울 국내선 탑승객은 기존에 이용 가능한 15kg을 포함해 총 25kg의 위탁수하물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며 “또 추석을 맞아 온라인 로고숍 ‘민트몰’ 제품을 최대 약 35%까지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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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런 어게인(R.U.N. Again)’ 온라인 시승 진행
렉서스코리아는 오는 9월 8일까지 렉서스의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SUV 모델인 RX, UX, NX를 체험할 수 있는 ‘렉서스 런 어게인(R.U.N. Again)’ 온라인 시승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응모 방법은 렉서스코리아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 응모 사연을 작성하고, 렉서스 인스타그램 이미지 업로드 이벤트에 동시에 참여하면 된다.추첨을 통해 총 15팀의 러너(R.U.N.NER)를 선발하며, RX, UX, NX 중 한 모델의 3박 4일 시승권과 각 모델별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 굿즈를 제공한다. 또 최종 선정된 15팀 중 SNS 포스팅 미션을 적극적으로 수행한 베스트 러너(Best R.U.N.NER) 3팀을 추가로 선발, 일주일간의 시승 기회와 함께 1박 2일 숙박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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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슈퍼카 ‘맥라렌 아투라’ 국내 데뷔
맥라렌 서울(기흥인터내셔널)이 20일 하이브리드 슈퍼카 ‘맥라렌 아투라’를 국내에 데뷔시켰다. 아투라는 하이 퍼포먼스 하이브리드(HPH, High Performance Hybrid) 차량으로, 파워트레인은 최고 출력 680마력(PS)과 최대 토크 720Nm에 달하는 강력한 파워의 신형 3.0리터 V6 트윈터보 엔진과 맥라렌이 새로 개발한 E-모터 및 배터리팩으로 구성된다.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은 순수한 EV 주행모드로 최대 30km까지 주행 가능하다. V6 트윈터보 엔진과 E-모터는 각각 585마력과 95마력의 강력한 파워를 새로운 설계의 경량 8단 SSG 자동 변속기를 통해 효율적으로 동력계통에 전달한다. 아투라는 괴력의 파워와 뛰어난 가속 성능을 통해 정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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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전기차 전용 플랫폼 기반 ‘GV60’ 공개
[로이슈 최영록 기자] 제네시스가 첫 번째 전용 전기차인 ‘GV60’의 내·외장 이미지를 19일 최초로 공개했다. 제네시스에 따르면 GV60은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기반으로 하는 브랜드의 첫 전용 전기차 모델이다.GV60는 제네시스의 디자인 정체성인 ‘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을 바탕으로 쿠페형 CUV 스타일의 날렵하면서 가장 역동적인 디자인을 통해 고성능 이미지를 강조하는 한편 전기차만의 차별화된 디자인을 갖췄다.전면부는 제네시스의 상징인 두 줄 디자인의 쿼드램프를 적용하고, 램프 레벨 아래로 한층 와이드하고 역동적인 형상의 크레스트 그릴을 배치했다. 또 차량 하부에 위치한 고전압 배터리의 냉각효율을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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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지역사회와 상생발전 위한 간담회 개최
쌍용자동차는 평택지역 30개 시민단체들의 모임인 ‘쌍용차 조기 정상화를 위한 범 시민운동본부’ 대표들이 평택공장을 방문해 관리인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범 시민운동본부의 공동 본부장을 맡고 있는 평택상공회의소 이보영회장, 평택시 발전협의회 이동훈 회장 및 시민사회재단 조종건 대표, 평택상공회의소 오병선 사무국장 등 5명과 쌍용차 정용원 관리인과 이상구 경영지원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회사상황에 대한 설명과 지역 관심사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우선 회생계획인가 전 M&A 추진 상황에 대해 현재까지 인수의향서를 제출한 기업은 11곳으로, 이달 27일까지 가상데이터룸을 통한 현황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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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인천 남동서비스센터 신규 오픈
캐딜락이 인천 및 경기 서부지역 고객 접근성 높인 인천 남동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캐딜락에 따르면 자사의 공식 파트너 ㈜오토테크가 운영을 맡은 인천 남동서비스센터는 제2경인고속도로, 제3경인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등에 인접한 인천 남동구 남동공단 내 위치했다.인천 남동서비스센터는 인천 송도, 논현 등 주요 신도시와 경기 서부권 시흥, 안산, 안양의 고객 서비스 수요에 대응하는 거점 서비스센터로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인천 남동서비스센터는 연면적 5751㎡ 규모로 지상 1층 및 3층에 5개의 일반 수리 리프트와 도장 및 판금을 위한 2개의 사고처리 부스를 갖췄으며, 일반수리 기준 월 600대, 사고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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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글로벌 교통약자 위한 ‘카 헤일링 서비스 실증사업’ 실시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글로벌 교통약자들을 위한 새로운 모빌리티 서비스 개발에 나섰다. 현대차·기아는 장애인과 노약자 등 교통약자들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WAV(Wheelchair-Accessible Vehicle) 카헤일링 서비스 실증사업인 ‘EnableLA(인에이블엘에이)’를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현대차·기아에 따르면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자가 전용 모바일 앱 또는 전화로 차량이용을 신청하면 교통약자 지원교육을 받은 전문 드라이버가 전용 차량을 운행해 직접 방문,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이동시켜준다.현대차·기아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기반의 교통약자 이동 모빌리티 플랫폼인 ButterFLi(버터플라이)사 및 플릿 오퍼레이터인 SMS사와 파트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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