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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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썸머 페스티벌’ 개최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에서 화려한 여름 축제 ‘2019 썸머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무주덕유산리조트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19일부터 내달 17일까지 약 한달 간 매일 밤 7시부터 10시까지 리조트 곳곳에서 ‘2019 무주덕유산리조트 썸머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무주덕유산리조트 내 이벤트 광장, 원형무대, 티롤 노천카페 등에서 MC 레크레이션 퓨전국악, 7080 통기타, 팝페라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특히 여름밤에 심심하지 않도록 K-Pop 댄스, 전자현악 등 대형 음악 페스티벌 부럽지 않은 공연도 펼쳐진다. 토요일 밤 10시에는 불꽃놀이도 진행된다.낮에도 눈과 귀가 즐거운 공연이 펼쳐진다. 토요일 낮에는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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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신천센트럴자이’ 이달 분양…최고 29층 553가구
GS건설이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193-1번지 일원에 짓는 ‘신천센트럴자이’를 7월 중 분양 예정이다. ‘신천센트럴자이’는 지하 2층~지상 29층, 총 8개동, 553가구 규모로 들어설 예정으로 모든 세대가 전용 84㎡의 단일 면적으로 공급되는 것이 특징이다. 대부분의 타입이 판상형 4Bay(베이)구조로 채광과 통풍이 원활한 평면으로 맞통풍이 가능한 4Bay, 4Room 혁신 평면으로 설계돼 더 넓은 공간활용이 가능하다.‘신천센트럴자이’는 대구지하철 1호선 신천역과 동대구역을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의 입지를 갖추고 있다. 또 동대구역에 위치한 복합환승센터를 통해 KTX를 비롯해 SRT, 고속버스, 시외버스 등 광역교통망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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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전세거주자, 하반기 매매전환비용은 얼마?
하반기 전세 만기가 임박한 세입자는 전세 재계약을 할 것인지 매매로 갈아탈 것인지 고민이 깊어졌다. 서울의 경우 지난 2년 동안 집값 상승폭이 커지면서 전세보다 매매가 유리했다. 현재는 주택시장 환경이 크게 달라졌다. 주택담보대출 규제로 자금 확보가 어렵고, 주택 공시가격 인상으로 보유세도 늘어나면서 실수요자들이 매매로 전환하기에는 부담이 크다. 또, 앞으로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적용 여부와 기준금리 인하 등의 변수가 기다리면서 의사결정하기 어려운 상황이다.KB국민은행 부동산플랫폼 KB부동산 리브온(Liiv ON)은 아파트를 대상으로 올해 하반기 전세 재계약 비용과 전세에서 매매전환시 필요한 비용을 지역별로 분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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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건설, 초복 맞아 어르신께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 진행
라온건설이 초복을 앞두고 어르신 1,000명에게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라온건설은 지난 11일 서울시립 중랑노인종합복지관에서 초복을 맞아 저소득 가정의 어르신을 초청해 보양음식을 나누는 ‘경로식당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라온건설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중랑구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 라온건설 임직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경로식당에 나와 봉사도우미로 나서 식사 및 주방지원에 일손을 보탰으며 초복을 하루 앞두고 지역 어르신 1,000여 명에게 삼계탕, 잡곡밥, 과일, 떡 등의 상차림을 제공했다.손효영 라온건설 대표이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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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층 복합단지 ‘이천 롯데캐슬 페라즈 스카이’ 아파텔 분양
이천의 새로운 중심으로 떠오르는 안흥동 입지의 주상복합단지 ‘이천 롯데캐슬 페라즈 스카이’가 아파트에 이어 아파텔도 분양에 나선다. 이천 롯데캐슬 페라즈 스카이의 아파텔은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1개동, 180가구로 구성된다. 전 실이 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형으로 △84㎡OA(45가구) △84㎡OB(90가구) △84㎡OC(45가구) 등 3개 타입이다.이천 롯데캐슬 페라즈 스카이는 최고 49층의 초고층 단지로 남다른 차별성과 희소성을 갖춘 만큼 이곳 수요자들이 일찍부터 주목한 바 있다. 앞서 공급된 ‘이천 롯데캐슬 골드 스카이’와 함께 단일 브랜드 대단지 타운을 형성한다. 잠실 롯데월드타워 등 초고층 건물에 특화된 롯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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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택자∙청약 가점 낮은 수요자 등 청약통장 필요 없는 주거 상품 ‘기웃’
청약통장 없이 분양 받을 수 있는 틈새 주거 상품에 수요자들이 기웃거리고 있다. 부동산 규제 강화로 청약 자격조건이 까다로워지면서 청약통장이 필요 없는 틈새 주거 상품이 반사이익을 얻고 있는 셈이다. 특히 유주택자나 청약 가점이 낮은 수요자들이 청약통장을 아끼면서 내 집 마련에 나설 수 있어 몰리는 것으로 보인다. 지난 1일 GS건설이 경기 고양시 덕양구 삼송지구에 분양한 블록형 단독주택 ‘삼송자이더빌리지’ 청약 결과 418가구 모집에 5308명이 몰려 평균 경쟁률 12.7 대 1을 기록했다. 분양가가 7억 원대로 다소 높고 분양권 전매 제한이 적용되는 지역인데도 불구하고 도시형생활주택으로 인·허가를 받아 청약 통장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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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7월3주, 분양시장 ‘박동’…총 4734가구 청약
7월 셋째 주에는 전국에서 5000여 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지난 8일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도입이 공식화되며 로또 아파트 분양 일정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분양이 연기됐던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이 분양 승인을 받아 견본주택을 오픈할 예정으로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청약접수는 ‘구의 자이엘라’, ‘세종 하늘채 센트레빌’ 등에서 예정돼 있으며, 올해 서울 첫 신혼희망타운인 ‘서울양원 신혼희망타운’도 본격 청약을 앞두고 있다.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전국 13곳에서 총 4,734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지며,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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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 분양 돌입…3.3㎡당 평균 1200만원대
제일건설㈜은 광주시 북구 중흥동 중흥3구역을 재개발하는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의 견본주택을 12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이 단지는 S-1블록, S-2블록 2개 블록에 지어지며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17개동, 총 1566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이 중 857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는 16~17%대의 낮은 건폐율에 전 가구 남향 위주로 배치해 자연환기와 일조량을 극대화했고 100% 지하 주차 시스템으로 지상에 차 없는 단지로 조성했다.전용면적 39~109㎡ 소형부터 대형까지 다양한 평형으로 구성돼 수요자들에게 넓은 선택의 폭을 제공한다. 평형대에 맞춰 4베이, ㄷ자 주방, 대형 드레스룸, 알파룸, 주방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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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방, 맘스터치몰과 초복 맞이 이벤트 실시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을 운영하는 스테이션3가 초복을 맞아 맘스터치의 온라인 쇼핑몰 맘스터치몰과 함께 ‘내 방에 복날은 이벤트’를 12일부터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26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다방에 접속해 ‘여름 더위에 지친 마음을 충전하는 나만의 방법’을 입력하면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맘스터치몰 삼계탕 세트(대중삼계탕1+소중삼계탕1)를 증정한다. 이벤트 당첨자는 30일 다방앱과 공식 SNS에서 발표한다.스테이션3 다방 브랜드 마케팅팀 유진희 과장은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초복을 맞아 다방 고객들이 영양을 보충할 수 있는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더위를 나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건강한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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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의정부역 센트럴자이&위브캐슬’ 8월 분양
GS건설은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 중앙생활권2구역을 재개발해 짓는 ‘의정부역 센트럴자이&위브캐슬’를 내달 분양한다. 의정부역 센트럴자이&위브캐슬는 지하 2층~지상 36층 17개동, 전용면적 39~98㎡ 총 2473가구로 이 중 임대와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전용면적 49~98㎡ 1383가구가 일반에 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별로는 △49㎡ 28가구 △59㎡ 972가구 △72㎡ 164가구 △84㎡ 202가구 △98㎡ 17가구 등으로 59㎡ 이하 소형 가구가 일반분양 물량 전체의 72% 가량을 차지하고 있다.의정부역 센트럴자이&위브캐슬은 주변에 우수한 교통여건을 갖추고 있다. 1호선 의정부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단지로 의정부역에서 창동역(4호선 환승)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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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건설업체, 지역내 첫 분양 잇따라
‘첫 분양 아파트에 주목하라’여름 분양시장이 달아오르면서 대형 건설사들이 전남 광양, 강원 속초 등 지방의 틈새 주택시장을 집중 공략하고 있다. 그동안 지방 업체가 주도한던 시장에 ‘메이저’ 브랜드 아파트가 속속 들어서고 있는 것. 일부 대형 업체들은 지금까지 공급 실적이 없었던 지역에 도전장을 내고 ‘첫 분양’에 나서고 있다. ◇ 지역 내 ‘첫 작품’ 인기지역내 처음으로 공급되는 브랜드 아파트는 지역민에게 첫 선을 보이는 만큼 상품에 공을 들여 수요자들에게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실제 지난 5월 GS건설이 세종시에 처음으로 선보인 ‘세종자이e편한세상’은 특별공급을 제외한 296가구 모집에 총 1만2천562명이 청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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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수도권 전 가구 중소형, 2만여 가구 분양
하반기 수도권에서 전 가구 전용면적 85㎡ 미만으로만 구성된 아파트 2만여 가구가 청약을 앞두고 있다. 강도 높은 대출규제와 분양가 상승으로 인해 구매 부담이 적고 실속을 챙길 수 있는 중소형 아파트에 소비자들의 관심이 커지는 분위기다. 부동산 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 하반기 수도권에서 전용면적 85㎡ 미만 중소형으로 구성된 아파트 2만606가구(임대제외)가 일반분양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 3만9726가구의 절반 수준이다.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정비사업 규제, 당장 공급될 택지지구가 없어 전 가구 중소형 아파트 공급량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며 “중소형 타입은 특화 설계로 실내가 넉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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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샤롯데 봉사단, 꿈과 희망 주는 러브하우스 봉사활동 실시
롯데건설은 지난 10일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및 답십리동, 전농동 일대를 방문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러브하우스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롯데건설 하석주 대표이사와 임직원 20여 명은 동대문구청이 추천한 장애인시설 1곳과 지역아동센터 2곳의 시설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장애인 단기 거주 시설의 실별 천장 및 벽체의 새로운 구획 변경과 전등, 전열 콘센트 등을 새로 설치하는 인테리어 전반의 작업을 진행했다. 또 지역아동센터 내 초등학생 방과 후 공부방의 전기 증설 공사 및 바닥 공사 등이 이뤄졌다. 아울러 롯데건설은 각 센터에 공기청정기, 에어컨과 같은 지원 물품도 전달했다.롯데건설 관계자는 "건설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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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 지능형건축물 대전 국토부장관상 수상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가 ‘제2회 대한민국 지능형건축물 대전’에서 영예의 대상인 국토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대한민국 지능형건축물 대전’은 사단법인 IBS Korea가 주관하고 국토교통부, 한국감정원, 대한건축사협회, 대한건축학회 등이 후원한다. 비주거(업무), 주거(공동주택), 설비시스템의 3개 부문별로 국내 최고의 건축물과 시스템이 기술력과 성능을 심사받기 위해 다수 참여했다.현대건설은 2015년 7월 국토교통부, 인천광역시,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참여기관들과의 적극적 상호협력을 통해 고층형 제로에너지 공동주택을 개발한 결과 ‘힐스테이트 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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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춘천 한숲시티’ 단지내상가 분양
대림산업은 ‘e편한세상 춘천 한숲시티’ 단지내상가가 이달 홍보관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고 10일, 밝혔다. 단지내상가는 1층~2층, A•B•C 3개 동, 6개 블록으로 구분되며, 총 84개(1층 53개, 2층 31개) 점포로 구성된다. 상가가 들어서는 ‘e편한세상 춘천 한숲시티’는 지하 2층~지상 35층, 전용면적 59~114 ㎡, 총 2,835가구로 조성되며 오는 11월 입주를 앞두고 있다. 앞서 2016년 12월과 2017년 3월, 1회차와 2회차로 나눠 분양한 ‘e편한세상 춘천 한숲시티’는 1회차 평균 13대 1, 2회차 평균 15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강원도 최다 청약 기록을 연달아 경신했다. 더욱이 각각 계약 5일과 8일만에 완판(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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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 8월까지 62개 단지 돌며 ‘이동형 워터파크’ 설치
부영그룹은 지난 5일과 6일 14개 부영아파트 단지에 슬라이드, 에어풀장, 에어아치 등 물놀이 시설을 설치하고 지역사회 주민들과 화합을 도모했다고 10일 밝혔다. 아파트 주민들은 시원한 물놀이와 함께 더위를 식히며 돗자리에서 도시락, 간식 등을 먹기도 했다.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원아들과 학부모들은 물장구치며 첨벙거리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기도 했다.부영그룹은 충북 진천장관1,2, 남양주 월산1,2단지 등 14개 단지를 시작으로, 8월 17일까지 전국 62개 부영아파트 단지를 돌며 워터파크 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부영그룹은 지역사회와 입주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하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이처럼 부영아파트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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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구·광주, 원도심 개발호재로 부동산시장 ‘견인’
최근 대전·대구·광주(대대광) 지역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이들 지역 모두 노후화된 주택 비율이 높아 신규 아파트로 갈아타려는 수요가 많고, 원도심을 중심으로 한 개발호재가 활발해 향후 시세에 있어서도 좋은 전망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실제로 대대광의 주택 중 대부분이 10년이 넘은 노후주택으로 나타났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대전시의 전체 아파트는 34만515세대로 이 중 2009년까지 입주한 아파트는 10년이 넘은 주택은 27만2578세대다. 비율로 따지면 80%로 10세대 중 8세대는 10년이 넘은 아파트라는 뜻이다. 대구와 광주 역시 다르지 않다. 전체 주택 중 각각 76%, 78%가 10년 넘은 노후아파트인 것으로 드러났다.이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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