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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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도시개발사업으로 5400가구 공급 예정
올해 도시개발사업으로 1만9,856가구의 일반분양 물량이 예정된 가운데 7월에는 5,480가구가 공급을 앞두고 있다. 도시개발지구는 택지지구처럼 체계적이고 계획적으로 조성되는 데다 지자체와 민간사의 주도로 개발돼 조성 속도가 빠르다. 특히 도심과 가까이 조성되는 경우가 많고 구도심과 인프라 공유도 가능해 택지개발지구와 달리 입주 직후의 인프라 부족 문제가 적다. 도시개발구역은 전매기간도 비교적 짧다. 민간사업자가 민간택지에서 사업을 추진할 경우, 전매제한기간이 6개월(청약조정대상지역, 투기과열지구 등 제외)로 크게 단축된다. 반면 택지지구에서 분양 받을 경우, 거주의무기간(1년~5년)이 있고 보유기간도 최대 10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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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KCC건설, ‘대구 오페라 스위첸’ 분양
KCC건설이 대구광역시 북구 고성동1가에 짓는 ‘대구 오페라 스위첸’을 이달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49층, 7개동, 전용면적 84㎡ 아파트 854가구와 전용면적 84㎡ 주거용 오피스텔 75실로 구성된다. KCC건설은 올 상반기 디자인 매뉴얼 리뉴얼을 통해 선보인 차세대 디자인 ‘스위첸 디자인 매뉴얼 2.0’을 적용, 고급스럽고 모던한 미래지향적인 시그니처 외관 디자인을 갖출 예정이다.‘대구 오페라 스위첸’은 대구 북구에서 가장 높은 최고 49층으로 지어지는 데다 900가구가 넘는 대단지여서 대구역 인근 새로운 랜드마크로 주목받고 있다. 사업지 주변에는 ‘힐스테이트 대구역 오페라’, ‘대구역 오페라 더블유’ 등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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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현대건설, 건설현장에 비대면 출입관리시스템 첫 도입
현대건설이 국내 건설업계 최초로 건설현장에 비대면 열화상·안면인식 출입관리시스템을 도입한다. 스마트건설 기술이 시범 적용되는 혁신현장인 쿠팡 물류센터 현장 출입구에 해당시스템을 적용했으며, 효과 검증 후 全현장으로 확산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근로자 건강이상을 사전 감지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업무 생산성도 높아질 것이란 기대다.현대건설이 금번 도입한 출입관리시스템은 열감지 센서 기능이 추가된 인공지능 안면인식 시스템으로, 마스크 착용 상태에서도 근로자들의 건강상태 및 출입이력 등 근무정보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체온측정 뿐 아니라 마스크를 적절히 착용했는지 여부까지 감지한다.현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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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롯데건설, 상계뉴타운 ‘노원 롯데캐슬 시그니처’ 분양
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이 오는 10일 서울시 노원구 상계6구역을 재개발하는 ‘노원 롯데캐슬 시그니처’의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동, 전용면적 21~97㎡, 총 1163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721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총 14개 주택형 타입 중 일반에는 ▲21㎡ 1가구 ▲39㎡ 11가구 ▲52㎡A 17가구 ▲52㎡B 17가구 ▲59㎡A 190가구 ▲59㎡B 137가구 ▲84㎡A 210가구 ▲84㎡B 85가구 ▲84㎡C 38가구 ▲97㎡A 15가구 등 10개 타입이 공급된다. 이처럼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위주로 구성된다.시공사인 롯데건설은 ‘노원 롯데캐슬 시그니처’에 기술, 상품,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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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보다 이름값”…규제 강화 속 브랜드 선호도 ‘뚜렷’
주택시장에서 브랜드 아파트 선호현상이 심화하고 있다. 같은 지역에서도 브랜드에 따라 청약열기의 온도차가 극명하게 갈리고 있는 것이다. 높은 인지도를 갖춘 대형 브랜드 아파트는 오랜 시공 경험을 바탕으로 평면과 커뮤니티시설 등 상품적인 측면에서 우수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올해 서울, 인천 등 수도권 분양시장에서는 브랜드 가치가 역세권 등의 입지조건보다 더 우선시되는 모습까지 나타나고 있다. 이와 함께 최근 6.17 대책 이후에도 고객들의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 아파트를 차지하기 위한 주택 수요자들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 지고 있다.◆ 서울도 브랜드 온도차 ‘극과 극’…6.17 대책 後 시공평가 10위권 브랜드에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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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월 분양 봇물, 역세권 알짜 재개발∙재건축 단지 관심 가져볼까?
전통적으로 7~8월은 분양 비수기에 속하지만 올해는 비교적 많은 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이다. 쏟아지는 물량을 두고 청약 대기자의 옥석 가리기도 더욱 뚜렷해질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역세권 알짜 입지를 갖춘 재개발·재건축 단지들이 분양에 나서 관심을 모은다. 역세권 재개발∙재건축 단지는 주택시장에서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손꼽힌다. 교통이 편리할 뿐 아니라 학교, 편의시설 등 기초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경기 변동이나 규제에 상관없이 수요층이 탄탄하다. 또한 정비사업을 통해 새 아파트가 들어서면 주거환경 개선으로 더욱 살기 좋은 동네로 탈바꿈돼 집값 상승이 기대된다. 실제로 올해 분양한 단지 중에서도 역세권 재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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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아트홀 닮은 ‘호반써밋 시그니처’ 견본주택 선봬
호반건설은 충청남도 당진시 수청2지구에 아파트를 공급하면서 아트홀 같은 ‘호반써밋 시그니처’ 견본주택을 선보였다. 호반써밋 시그니처 견본주택은 홀을 중심으로 사방을 트이게 구성해 개방감이 돋보인다. 중앙홀 위로는 샹들리에를 설치해 고급스러움을 표현하고 있다.견본주택 내 카페테리아에서는 음료를 제공하고 방문객들이 여유롭게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카페테리아는 층고를 높인 오픈 스페이스로 구현했고, 원색적인 색감의 가구와 아치형 인테리어로 고풍스러움을 더했다. 아울러 상품의 세부 이해를 돕기 위한 전시 구성이 돋보인다. 견본주택 내에는 확장형 침실과 주방에 대한 별도의 전시부스가 각각 마련돼 좋은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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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서울 단독·연립·다세대 전월세 거래 중 70%가 전세
올해 들어 서울 단독(다가구)·다세대·연립주택 시장에서도 전체 거래 중 전세 비중이 상승, 전세 쏠림 현상이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최대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이 서울 단독(다가구)·연립·다세대 주택 전월세 국토부 실거래가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6월 전월세 거래량(7월 7일 기준)은 1만2981건으로 집계됐다. 이 중 월세 계약 비중은 29.2%(3796건)이며, 전세는 70.7%(9185건)로 전세 계약물량이 70%를 초과, 전세 쏠림 현상이 가속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1월 전체 거래 중 약 61.6%를 차지하던 전세 계약 비중은 6월까지 지속 상승해 2월 63.3%, 4월 67.1%에 이어 6월 70%를 넘어섰다.전세 거래는 다시 전세와 보증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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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주택구입 쉬운 ‘지방’, 실수요 몰리나
올 1분기 지방의 주택구매력지수(HAI)가 지난 2012년 이래 역대 최대치(아파트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주택가격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주택구매여력과 구매의사가 동반 상승한데 따른 것으로 풀이인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지방의 주택구매 여력을 나타내는 주택구매력지수(HAI)는 291.9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2012년 1분기 이래 가장 높은 수치이며, 종전 최고치인 15년 1분기의 기록(282.5)을 경신한 수치다. 또 전년 4분기(273.5)보다 18.4 오르며, 그동안 지방 주택구매력지수 가운데서도 역대 최대 격차를 보였다.또 1분기 8개도의 주택구매력지수도 393.3을 나타내면서, 2012년 이래 최대치를 보였다. 종전 최고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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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상반기 ‘동·강·성’ 아파트값 상승률 서울 평균 2배 넘어
마·용·성(마포·용산·성동)의 오름세가 주춤한 가운데, 서울 내 시세상승 차세대 지역으로 손꼽히는 동·강·성(동대문·강북·성북)이 올해 상반기 서울 매매가 상승률 보다 두배가 넘는 상승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KB국민은행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1~6월) 서울의 아파트 1㎡당 매매가격은 4.62%(1030만→1078만원)의 상승률을 보였다. 강북지역의 경우 6.77%(825만→866만원)의 상승률을 보였으며, 강남지역은 3.34%(1210만→1251만원)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강북중심의 시세상승이 이루어졌다.서울 구별 상승률을 살펴보면 ▲동대문 10.27%(782만→863만원) ▲성북 9.65%(757만→830만원) ▲강북 9.53%(618만→677만원) 구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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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한토신 시행, ‘이트리니티 공도 센트럴파크’ 계약 완료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고 이랜드건설이 시공한 ‘이트리니티 공도 센트럴파크’가 계약 4일 만에 계약을 100% 완료했다. 이에 대해 한토신은 소비자들의 니즈를 정확히 분석해 실행한 ‘주부특화아파트’ 전략이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이트리니티 공도 센트럴파크는 특히 유니트 공간에 순환형 동선 특화를 적용해 주부들의 동선을 단축시켰고, 가족들이 모두 어울릴 수 있는 커뮤니티 시설도 식물카페로 조성해 주부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것이다. 분양 관계자는 “시행을 맡은 한국토지신탁과 시공사인 이랜드건설이 한 마음을 이뤄 사업을 추진했던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듯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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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판교·동탄·광교 ‘완성형 신도시’…규제 속 빛나는 가치
정부의 부동산 규제가 연일 강도를 높여가는 가운데 부동산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지역이 있다. 바로 도시 안에서 생산과 소비가 모두 이뤄질 수 있는 자족시설을 갖춘 완성형 신도시가 그 주인공이다. 정부는 판교, 동탄, 광교 등 2기 신도시 이후에 조성되는 대부분의 택지지구에 자족시설을 포함해 조성하고 있다. 1기 신도시를 통해 확인된 베드타운화를 탈피해 도시 안에서 모든 생활이 가능한 온전한 도시 기능을 갖추는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이다.자족기능을 갖춘 완성형 신도시가 속속 조성되면서 탁월한 생활환경을 갖춘 신도시의 가치가 부동산 시장에서 크게 높아지고 있다. 특히 자족시설 덕분에 고정적인 실수요자가 항상 존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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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개포주공1단지 재건축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 분양
현대건설 컨소시엄(현대건설·HDC현대산업개발)이 이달 서울 강남구 개포주공1단지를 재건축한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를 분양한다고 8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35층, 74개동, 전용면적 34~179㎡P 총 6702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전용면적 34~132㎡, 1235세대를 일반에 공급한다. 일반분양분은 전체의 89% 이상을 소형주택으로 구성했으며, 주택형별로는 ▲34㎡ 237세대 ▲49㎡ 324세대 ▲59㎡ 549세대 ▲112㎡ 59세대 ▲132㎡ 66세대 등으로 조성했다.단지가 들어서는 개포지구는 지난 2016년부터 재건축사업을 본격화했으며, 개발이 완료되면 향후 약 4만 세대, 10만 여명이 거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별로 프리미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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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대구 원도심 재개발∙재건축 ‘탄력’…신규 공급 이어져
코로나19 위기를 벗어나,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대구광역시 부동산 시장이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중심으로 큰 활기를 띠고 있어 주목된다. 실제 대구광역시는 재개발∙재건축이 활발한 지역의 땅값이 크게 올랐고,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통해 분양되는 단지는 연일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런 가운데 이달부터는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통해 신규 분양도 잇따를 예정이어서 이목이 쏠린다. 대구광역시가 지난 5월 결정∙공시한 개별공시지가에 따르면 지가 변동률은 재개발∙재건축이 활발한 지역을 중심으로 상승폭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수성구가 9.01%로 가장 높은 상승세를 보였고, 중구(8.8%)와 동구(6.06%)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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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대림산업, ‘저소음 고성능 팬 분리형 렌지 후드’ 특허
대림산업이 도서관만큼 조용한 ‘저소음 고성능 팬 분리형 렌지 후드’를 개발해 특허를 출원했다고 7일 밝혔다. 대림산업에 따르면 이번에 개발한 ‘저소음 고성능 팬 분리형 렌지 후드’는 기존 제품보다 최대 13dB의 소음을 저감시킨 것으로, 가장 조용하게 작동시킬 경우 30dB 이하의 소음만 발생된다. 이는 사람이 조용한 목소리로 속삭일 때나 정숙한 도서관의 소음이 30dB 수준이다. 가장 강하게 작동하더라도 약 48dB의 소음만 발생되며, 가정용 에어컨의 저소음 작동 모드(42~45dB)보다 살짝 높은 셈이다.조용하지만 연기 흡입 속도는 오히려 기존보다 빨라졌다. 기존 렌지 후드가 처음 40초 동안 흡입하는 연기의 양을 5초 이내에 흡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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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아동 놀 권리 보장 위한 ‘놀이 키트’ 지원
롯데건설(대표 하석주)은 지난 6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야외활동이 위축된 서울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실내 놀거리 ‘놀이 키트’를 지원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은 롯데건설 임직원이 급여 일부분을 기부하면 회사에서 그 3배의 후원금을 지원하는 ‘매칭그랜트’ 봉사기금을 활용해 진행하게 됐으며, 전달식에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형진 서울북부지역본부장과 롯데건설 오기종 전무 등을 비롯해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롯데건설이 지원하는 '놀이 키트' 안에는 창의보드게임, 스피드컵세트 등 돌봄/놀이/학습 공백 해소를 통해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한 13가지 놀이 패키지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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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반도건설, 서대구 KTX역세권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 분양
반도건설이 대구 도심권 평리3동 재건축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의 견본주택을 오는 10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돌입한다.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은 지하 2층, 지상 18~35층, 11개동 총 1678세대의 메머드급 대단지로 희소가치가 높은 전용면 46~84㎡의 중소형으로 구성된다.분양가격은 3.3㎡당 평균분양가가 1370만원대로 책정, 대구시내 타 지역 대비 합리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지난해 대구에 공급된 전체 분양단지의 3.3㎡당 평균분양가가 1500만원을 넘긴 것을 감안하면 대구 도심에서 보기 힘든 분양가여서 투자자와 실수요자들의 기대가 클 전망이다.여기에 계약금 1차 1000만원 정액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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