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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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건설, ‘운정3 제일풍경채’ 단지 내 상가 경쟁입찰
제일건설㈜이 경기 파주시 운정3지구 ‘운정3 제일풍경채’ 단지 내 상가를 공급한다. 입찰과 계약은 오는 30일 진행된다. 이 상가는 GTX-A 운정중앙역 인근 역세권 단지에 들어서며, 공급 물량은 6개 호실이다.제일건설에 따르면 운정3 제일풍경채는 앞서 아파트 청약에서 평균 371.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단지다. GTX-A 운정중앙역 인근에 위치해 운정3지구 내에서도 입지 선호도가 높은 곳으로 꼽힌다.이번 상가는 왕복 4차선 도로 전면에 배치된다. 차량과 보행 접근이 모두 가능하고, 단지 내 고정 수요와 운정중앙역 이동 수요를 함께 기대할 수 있는 입지다.단지 앞에는 운정중앙공원과 동패공원이 있다. 입주민뿐 아니라 공원 이용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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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중소기업과 상생 ‘2026 IPARK 기술제안공모전’ 개최
IPARK현대산업개발이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을 확대하고 미래 건설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2026 IPARK 기술제안공모전을 개최한다.지난 2020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은 기술제안공모전은 혁신적인 기술을 발굴해 건설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현장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기술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선정된 기술은 PILOT TEST를 통해 효율성이 입증되면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사업화 기회를 부여받는다. 평균 70여 건의 접수가 진행되는데, 대표적으로 지난 제4회 HDC 기술제안공모전에서 수상한 유진기업의 라텍스 누름 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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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연계 ‘자이(Xi) 브랜드 팝업관’ 운영
GS건설 아파트 브랜드 자이(Xi)가 리브랜딩 이후 변화된 브랜드 방향성을 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캠페인을 진행한다.GS건설은 오는 5월 1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성수동에 브랜드 팝업관을 마련하고, 서울숲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한 ‘당신의 영감을 찾아서(Find Your Inspiration)’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고객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확장한다는 자이(Xi)의 브랜드 전략을 반영해 기획됐다.GS건설은 성수동이 주거·문화·상업 기능이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중심지로 변화하고 있는 점에 주목했다. 이를 반영해 성수에 브랜드 팝업관을 마련했다. 팝업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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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우수 파트너사 92사 선정…자금 지원 등 혜택 제공
롯데건설이 28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르엘캐슬 갤러리에서 ‘2026년 우수 파트너사 시상식’을 열었다.롯데건설에 따르면 올해는 시공 75개사, 안전 10개사, C/S 3개사, 품질 4개사 등 4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92개사를 선정했다. 특히, 안전 분야에서는 지난해보다 4개사가 늘어난 총 10개사를 선정했으며, 하반기에도 안전 우수 파트너사 10개사를 추가 선정해 포상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 파트너사들에게는 ▲계약이행증권 면제 ▲자금 지원(무이자 대여금, 동반성장 펀드) ▲입찰 기회 확대 등 다양한 경영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롯데건설은 이번 시상식을 통해 현장의 안전, 품질, 공사기간 준수를 위해 최선을 다한 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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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1분기 매출 1조9514억원…내실경영 성과 보고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은 28일 공시를 통해 2026년 1분기 경영실적(연결기준) 잠정집계 결과 매출 1조9514억원, 영업이익 2556억원, 당기순이익 195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매출은 전년 동기(2조767억원) 대비 6.0% 감소한 1조9514억원을 기록했다. 사업부문별로는 ▲건축사업부문 1조2732억원 ▲토목사업부문 3506억원 ▲플랜트사업부문 2840억원 ▲기타연결종속부문 436억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영업이익은 전년 동기(1513억원) 대비 68.9% 증가한 2556억원을 기록했고,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580억원) 대비 237.6% 증가한 1958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시장 컨센서스(FN가이드 기준 1조9525억원)에 부합했고, 영업이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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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글로벌 ESG 평가 ‘건설업 부문 세계 1위’ 달성
현대건설은 지난 27일 S&P 글로벌이 발표한 세계 최고 권위의 지속가능경영 평가(CSA) ‘다우존스 최상위 지수(DJ BIC)’에서 건설업 부문 세계 1위를 달성했다.DJ BIC는 기존 DJSI(Dow Jones Sustainability Indices)가 새롭게 개편된 평가 지수로, S&P 글로벌에서 전 세계 시가총액 기준 상위 2500개 기업 중 지속가능성 평가 상위 10%를 선정한다.현대건설은 △기타 간접 배출(Scope 3) 관리 체계 △전사적 ESG IT 시스템 구축 △지속가능성 내부 통제 체계 확충 △자회사 ESG 데이터 포함 공개 등을 통해 ESG 경영 기조를 강화하고 있다.우수한 ESG 경영 성과는 국내외 주요 평가 기관을 통해 인정받고 있다. 한국ESG기준원(KCGS)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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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글로벌 무대서 AI 기반 건설 혁신 입증
국내 건설업계의 AI 혁신을 선도해 온 DL이앤씨가 글로벌 무대에서 다시 한 번 인정 받았다.DL이앤씨는 지난 23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alantir Technologies) 주최 ‘APAC Summit Korea 2026’ 에 국내 건설사 중 유일하게 초청돼 AI 기반 건설 운영 혁신 사례를 발표했다.아시아·태평양 지역 주요 산업 경영진 300여명이 참석한 이번 서밋은 글로벌 기업들이 AI 혁신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DL이앤씨는 발표사로 나서 팔란티어 AIP(Artificial Intelligence Platform)를 활용한 건설 운영 혁신 성과를 공개했다.팔란티어 측은 “2022년부터 이어진 협업에 깊이 감사드리며, 향후 더욱 높은 수준의 파트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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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목동6단지 재건축’ 단독 참여…‘아크로 목동 리젠시’ 제안
DL이앤씨는 지난 27일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6단지(이하 목동6단지) 재건축사업’의 수의계약을 위한 입찰제안서를 제출했다고 28일 밝혔다.DL이앤씨는 앞서 목동6단지 조합이 진행한 시공사 선정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하며 우선협상대상자 자격을 획득했다. 이에 따라 조합은 DL이앤씨의 제안을 검토한 후 오는 6월 27일 시공자 선정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목동6단지는 향후 재건축사업을 통해 지하 2층~지상 최고 49층, 14개동, 총 2173가구 규모(조합 원안설계 기준)의 대단지로 탈바꿈할 계획이다. 사업비는 1조2129억원에 달한다.DL이앤씨는 오랜 시간 대한민국을 대표해 온 교육특구이자 명문 주거지라는 가치를 강조하는 동시에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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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대우건설, ‘신대방역세권 정비사업’ 시공자 선정
한화 건설부문(대표이사 김우석)과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 컨소시엄이 신대방역세권 정비사업을 수주했다.27일 한화 건설부문에 따르면 신대방역세권 정비사업 주민대표회의(조합장 김형선)는 지난 25일 조합원 총회를 통해 한화-대우 컨소시엄을 시공자로 선정했다.신대방역세권 정비사업은 서울시 동작구 신대방동 600-14번지 일원에 대지면적 5만8747㎡ 지하 7층~지상 29층, 11개동, 아파트 총 1586세대를 건립하는 사업으로, 총 공사비는 5817억원이다. 이 단지는 한화 건설부문의 올해 첫 정비사업 수주로 2호선 신대방역과 신안산선(예정) 더블역세권에 ‘포레나푸르지오 보라매(가칭)’로 재탄생할 예정이다.한화·대우 컨소시엄은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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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프 성성호수공원’, 견본주택 1만3천여명 방문 ‘북적’
계룡건설이 충남 천안시 업성2구역 1·2블록에 공급하는 ‘엘리프 성성호수공원’ 견본주택에 오픈 첫날부터 주말까지 3일간 1만3000여명 규모의 방문객이 몰리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지난 24일 문을 연 견본주택에는 개관 전부터 대기줄이 형성됐으며, 오픈 이후에도 하루 종일 방문객이 이어지며 혼잡한 상황이 지속됐다. 현장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비롯해 신혼부부, 중장년층 등 다양한 수요층이 찾았고, 임산부와 아이를 동반한 방문객에게는 우선 입장이 진행되기도 했다.특히 천안뿐 아니라 충남 타 지역, 대전, 세종 등 광역권에서 방문한 수요자들도 적지 않았다. 비규제지역 공급으로 청약 진입 장벽이 상대적으로 낮고, 거주지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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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9대 1 평균 경쟁률 ‘아크로 서초’, 계약 6일 만에 완판
DL이앤씨가 서울 서초구 서초동 일원에 선보이는 ‘아크로 서초’가 역대급 청약 성적을 거둔 뒤 단기간에 모든 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지난 20일부터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 위치한 ‘아크로 주택전시관’에서 진행된 ‘아크로 서초’ 계약시작 6일 만에 56가구 일반분양 물량이 모두 소진된 것이다. 이는 앞서 진행된 청약에서 기록적인 경쟁률을 보인 만큼, 계약 역시 순조롭게 마무리된 것이다.‘아크로 서초’는 청약 단계에서부터 수요자들의 이례적인 관심을 받으며 서울 주택시장의 이정표를 남겼다.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일 진행된 1순위 청약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30가구 모집에 총 3만2973건이 접수돼 평균 1099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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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1단지’ 28일 1순위 청약 접수
롯데건설이 경기도 광주시 양벌동 일원에 공급하는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1단지가 오는 28일 1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세부 일정은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29일 2순위 접수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5월 7일이며, 정당계약은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체결된다. 계약조건을 계약금 5% 및 1000만원 정액제(1차)로 완화해 초기 자금부담을 낮췄다.단지가 들어서는 경기광주역 일대는 최근 수서~광주 복선전철 실시계획 승인 고시로 강남 접근성 개선이 가시화됐다. 사업 완료 시 경기광주역에서 강남 수서역까지 2정거장이면 이동이 가능해진다. 경기광주역은 역세권 개발사업도 계획돼 있어 향후 주거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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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자 발길 쏠리는 ‘분상제 단지’…5월까지 9900가구 공급
올해 5월까지 전국에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단지 9900여 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중동발 리스크 등으로 분양가 상승 압력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가격 경쟁력을 갖춘 단지를 중심으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더욱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최근 분양시장은 공사비와 금융비용 상승이 맞물리며 분양가 부담이 빠르게 커지는 분위기다. 여기에 국제 정세 불안까지 더해지며 원자재 가격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고, 이는 건설 원가 상승으로 이어지며 분양가를 끌어올리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실제 지표에서도 이러한 흐름은 확인된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올해 3월 기준 전국 아파트 3.3㎡당 평균 분양가는 2017만6200원으로 전년 동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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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공사비 2조1500억원 규모 ‘성수1지구 재개발’ 품었다
GS건설이 한강변 핵심 재개발사업지인 ‘성수전략정비구역1구역’의 시공권을 따냈다.GS건설에 따르면 지난 25일 열린 성수1지구 재개발조합이 개최한 시공자 선정 총회에서 전체 조합원 1375명 중 937명(68.1%)이 참석한 가운데 835명(89.1%)의 찬성표를 얻어 시공자로 낙점됐다.성수1지구의 예정 공사비는 2조1540억원으로, 성수전략정비구역 4개 지구 중 가장 큰 규모다. GS건설은 핵심지 선별 수주 전략을 바탕으로 전사적 역량을 집중해왔다.조 단위의 거대한 재개발사업의 안정적인 지원을 위해 지난해 하나금융그룹과 협약를 맺어 자금 지원책을 마련했다. 또 세계적인 건축설계사, 조경디자인사, 다양한 커뮤니티 운영을 위한 호텔 제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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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국립수목원·WWF와 환경체험형 사회공헌활동 진행
GS건설은 지난 26일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국립수목원(광릉숲)에서 세계자연기금(WWF), 국립수목원과 함께 허윤홍 대표를 포함한 임직원 및 가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체험형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WWF(World Wide Fund For Nature, 세계자연기금)은 세계 최대 규모 비영리 국제 자연보전단체로, GS건설은 작년 연말 한국 WWF에 기부금을 전달한 바 있다. 이번 활동은 기부에 이어 진행된 후속 프로그램으로 단순 기부 중심에서 벗어나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기부-참여-확산’ 구조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국립수목원은 2010년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된 광릉숲을 기반으로 다양한 산림생물자원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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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면목역6-5구역 가로주택’ 수주…서울 정비사업 공략
호반건설이 서울 중랑구 면목동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하며 서울 정비사업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호반건설은 지난 25일 서울 중랑구 면목동 113-1번지 일원 ‘면목역6의5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하 3층~지상 29층, 6개동, 아파트 449세대와 부대 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총 공사비는 약 1500억원이다.호반건설은 브랜드 경쟁력과 사업 추진 안정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이번 수주를 통해 서울 도심 정비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사업지는 지하철 7호선 면목역과 사가정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서울 강남 도심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동부간선도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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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의 기적, 헌혈”…대우건설, 2026 전사 헌혈캠페인 실시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은 본사와 현장 임직원이 참여하는 ‘2026 대우건설 헌혈 캠페인’을 지난 13일부터 23일까지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지난 23일 대우건설 임직원이 을지로 본사 앞 헌혈버스를 방문해 직접 참여했다. 헌혈버스 방문이 어려운 임직원은 13일부터 23일까지 보유 중인 헌혈증 기부를 통해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대우건설의 헌혈 캠페인은 2006년부터 21년째 전사 임직원들이 참여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뜻을 같이 해 오고 있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생명 나눔 활동을 전개하겠다는 계획이다.헌혈에 참가한 대우건설 직원은 “고령화로 의료 수요는 증가하는 반면 헌혈 참여는 감소 추세에 있어 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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