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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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에스테이트, 서울 동부권의 랜드마크 ‘이스트폴’ 복합 단지 완성
KT에스테이트(대표이사 김승환)가 서울 동부권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른 복합개발단지인 ‘이스트폴’의 조성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이스트폴’은 서울 광진구 구의역 일대 자양1재정비촉진구역을 재개발한 단지다. 아파트, 오피스, 호텔, 리테일, 임대주택, 공공청사가 모여 있는 곳으로 대지 면적만 7만8000㎡로, 축구장 11개 정도의 면적을 개발했으며 연면적만 49만㎡에 달하는 초대형 복합단지로 조성됐다.아울러 서울 동부권의 랜드마크로 급부상한 이스트폴은 리테일 시설인 NC이스트폴과 총 1063세대 아파트, 최고 31층의 오피스, 150실의 5성급 풀만 호텔, 282실의 기업형임대주택 리마크빌, 광진구 신청사, 구의회, 보건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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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춘천 레이크시티 2차 아이파크’ 8월 분양
HDC현대산업개발은 오는 8월 강원도 춘천시 삼천동 일원에 짓는 ‘춘천 레이크시티 2차 아이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다.‘춘천 레이크시티 2차 아이파크’는 춘천시 삼천동 22-1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29층, 3개동, 총 218가구 규모의 아파트로, 전 가구는 4~5bay 판상형 구조이며 남향 위주로 배치돼 채광 및 일조권을 극대화했다. 선호도가 높은 국민평형(전용면적 84㎡)을 비롯해 1개동 전체를 주거 기능 외에 취미, 여가 생활까지 즐길 수 있는 대형평형(전용면적 144㎡)으로 구성해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선택폭을 넓혔다는 게 HDC현대산업개발의 설명이다.각 주택형별 타입에는 팬트리, 드레스룸, 알파룸, 유틸리티룸 등 특화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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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 창호, 올해의 녹색상품 ‘소비자가 뽑은 인기상’ 수상
LX하우시스의 ‘LX Z:IN(LX지인) 창호 뷰프레임’이 ‘2025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되며 동시에 ‘소비자가 뽑은 인기상’도 수상했다.LX하우시스는 23일 사단법인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발표한 ‘2025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뷰프레임 창호’를 비롯해 ‘에디톤 바닥재·벽장재’, ‘PF보드 단열재’ 등 3개 제품이 선정됐다고 밝혔다.‘올해의 녹색상품’은 사단법인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지난 2008년부터 진행해온 대표적인 국내 친환경 제품 시상 제도이다. 올해는 제품의 환경성과 상품성을 ERRC(Eliminate·Reduce·Raise·Create) 모델에 기반해 평가하고 전국 소비자환경단체와 시민평가단의 검토 및 소비자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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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에코델타시티 푸르지오 트레파크’ 8월 분양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 컨소시엄이 오는 8월 부산광역시 강서구 강동동 4434번지 일원(에코델타시티 11블록)에 ‘에코델타시티 푸르지오 트레파크’을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4층, 13개동, 전용면적 59~84㎡ 총 1,370가구의 대단지로 구성된다.분양 물량을 전용면적 타입별로 살펴보면 △59㎡A 133가구 △59㎡B 95가구 △59㎡C 272가구 △59㎡D 234가구 △59㎡E 112가구 △84㎡A 41가구 △84㎡B 302가구 △84㎡C 181가구로 구성된다.대우건설에 따르면 에코델타시티 푸르지오 트레파크는 서부산권의 신흥 주거지로 부상하는 부산 에코델타시티에 조성돼 높은 미래가치를 기대할 수 있다. 부산 에코델타시티는 부산 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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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그룹, 마장동 한전물류센터 부지 개발사업 우선협상자 선정
BS그룹은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의 서울 마장동 부지 매각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해당 부지는 서울시 성동구 마장동 765-1번지 일대 토지 3만9567㎡로, BS그룹은 2023년 준공한 청량리 동부청과시장 정비사업(現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그라시엘)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보성산업개발을 중심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번 공개 입찰에 참여했다. BS그룹 컨소시엄은 약 5,055억원의 낙찰가로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됐다.BS그룹에 따르면 해당 부지는 서울 성동구 지역 내 핵심입지로 서울지하철 5호선 마장역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있으며, 경의중앙선·2호선·5호선 왕십리역과 인접한 더블 역세권 지역으로 탁월한 교통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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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역세권·숲세권·학세권 갖춘 ‘철산역자이’ 8월 분양
GS건설 자이(Xi)가 광명시에서 9번째 분양에 나선다.GS건설은 경기도 광명시 철산동 광명12R구역 재개발사업을 통해 들어서는 ‘철산역자이’를 오는 8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7층~지상 최고 29층, 19개동 총 2045가구이며, 이 중 전용면적 39~84㎡ 650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39㎡ 8가구 △49㎡ 118가구 △59㎡ 466가구 △74㎡ 46가구 △84㎡ 1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GS건설에 따르면 철산역자이는 우수한 입지환경이 강점으로, 광명시 내에서도 최고의 중심입지로 손꼽힌다. 도보 거리에 지하철 7호선 철산역이 있으며, 단지 앞에는 오리로, 철산로가 있는 것을 비롯해 안양천로, 서부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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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하나은행과 ‘서울원 웰니스 레지던스’ 자산관리 협약
HDC현대산업개발이 하나은행과 손잡고 서울원 웰니스 레지던스 입주민을 위한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선보인다.HDC현대산업개발은 하나금융그룹의 시니어 특화 브랜드인 하나더넥스트의 상품과 서비스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2일, HDC현대산업개발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정경구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 이호성 하나은행장 등이 참석했으며, 서울원 웰니스 레지던스 입주민들에게 자산, 건강, 문화, 여가 등 삶의 전반적인 요소를 지원할 수 있는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원 웰니스 레지던스 입주민들에게 하나더넥스트의 자산관리 서비스 및 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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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커뮤니티 차별화, 분양 경쟁력 ‘좌우’
커뮤니티시설의 차별화가 분양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올해 초 한국갤럽 등이 발표한 ‘2025 부동산 트렌드 보고서’ 에 따르면, 과거에는 소위 ‘학세권’ ‘역세권’ 등 입지 중심의 특성이 상품 차별화의 핵심 요소였다면, 이제는 어떤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는 아파트인지가 중요한 선택 기준이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주택 특화 컨셉 1위는 ‘다양한 커뮤니티가 갖춰진 주택’ 으로 전년 대비 9%p 증가했다. 이는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삶의 질을 높여주는 주택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음을 보여준다.이러한 흐름에 맞춰 각 건설사나 시행사들도 경쟁적으로 다른 단지와 차별화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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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개포우성7차’에 꼼꼼한 설계로 입주민 편의성 극대화
대부분의 건설사들은 강남지역 재건축단지에서 다양한 하이엔드 특화설계를 적용하기 위해 고심하고 있다. 얼마나 디테일한 고민과 검토가 반영된 설계를 제안하는지에 따라 명품 아파트 단지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을 뿐 아니라 가격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최근 수주전이 벌어지고 있는 개포우성7차 재건축단지에서도 입찰에 참여한 각사별 세부 내용이 공개되면서 서로의 장단점들이 나타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대우건설이 오랜 기간 개포우성7차를 위해 고민한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꼼꼼한 설계안으로 시공자 입찰을 정조준하고 있다.◆폭우로 침수 피해 관심 높아져…대지 레벨 높여 침수 원천 차단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극한호우가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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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한양, 혹서기 건설현장 안전보건 특별대응 기간 선포
㈜BS한양은 7~8월을 ‘혹서기 안전보건 특별대응 기간’으로 지정하고, 건설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사고 방지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22일 밝혔다.BS한양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과 올해 평년 대비 심한 더위가 예상됨에 따라 고위험군에 대한 집중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집중 관리 대상은 ▲고령자(65세 이상) ▲기저질환자(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자 ▲옥외 근로자로, 특히 직사광선에 장시간 노출되는 콘크리트 타설 근로자를 포함한 옥외 근로자에 대해서는 관리를 더욱 강화한다.BS한양은 특별대응 기간 동안 필수 작업 외에는 옥내작업으로 전환하고, 체감온도에 따른 단계별 대응조치를 시행한다. 체감온도가 33℃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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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하이엔드 브랜드 ‘SUMMIT’ 리뉴얼 발표
대우건설이 11년 만에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 ‘푸르지오 써밋’을 전면 리뉴얼하고, 새롭게 단장한 ‘SUMMIT’ 브랜드를 공식 런칭했다.이번 리뉴얼은 단순 BI 디자인 변경 수준을 넘어 하이엔드 주거 시장에서의 사업경험과 고객 Needs를 바탕으로 브랜드 철학부터 디자인 시스템, 커뮤니케이션 방식, 품질 기준까지 전반을 재정비한 ‘하이엔드 2.0시대’의 본격적인 개막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푸르지오 써밋’이라는 기존 브랜드명은 ‘SUMMIT’ 단일 네이밍으로 정제됐고, 이를 상징하는 새로운 심볼이 함께 도입됐다. 이는 고급 주거시장에서의 브랜드 상징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SUMMIT만의 독자적인 브랜드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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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사 적극 챙긴 '반도건설' 올 상반 중견 건설사 '상생' 관심도 톱…금호건설 2위
반도건설이 올 상반기 국내 주요 중견 건설사 가운데 '상생' 관심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금호건설과 동부건설이 뒤를 이었다.21일 여론조사기관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카페·X(옛 트위터)·인스타그램·유튜브·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단체·정부/공공 등 12개 채널 24만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국내 10대 건설사를 제외한 주요 중견 건설사 10곳의 상생 관련 포스팅 수를 빅데이터 분석했다고 밝혔다.조사 대상은 지난해 7월 31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4 국내 시공능력평가 13~30위 중견 건설사 중 임의 선정했으며 정보량 순으로 △반도건설 △금호건설 △동부건설 △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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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개포우성7차 홍보관 오픈…하이엔드 ‘래미안 루미원’ 선봬
삼성물산이 개포우성7차 재건축 공식 홍보관을 열고 조합원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홍보에 나섰다.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21일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홍보관을 열고, ‘래미안 루미원’을 그대로 옮겨 놓은 1/120 축척 모형을 통해 개포우성7차에 새롭게 탄생하는 하이엔드 주거 단지의 모습을 선보였다.홍보관에는 차별화된 곡선 디자인으로 빛의 관문을 형상화한 외관 디자인을 직접 볼 수 있는 단지 모형을 비롯해, 사업 제안 내용이 담긴 영상 관람과 궁금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상담 자리도 마련된다.삼성물산은 글로벌 디자인 그룹 ‘아르카디스(ARCADIS)’와 협업해 혁신적인 외관 디자인을 앞세워 개포 지역의 정점으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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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김보현 사장, “개포우성7차에 낸 제안서, 직접 책임지겠다”
대우건설 김보현 사장이 수주전을 벌이고 있는 개포우성7차에서 제안서에 대한 책임을 강조했다.대우건설은 김보현 사장이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SETEC 컨벤션홀에서 진행된 개포우성7차 재건축사업 시공자 선정 1차 합동설명회에 직접 참석해 조합원들과 소통에 나서며 수주의지를 피력했다.대우건설에 따르면 이날 김보현 사장은 대우건설 주택건축사업본부장, 재무관리실장 등 경영임원과 주택사업본부 임직원들과 함께 단상에 올랐으며, 조합원들을 향해 “써밋 브랜드를 전면 리뉴얼해 첫 번째 사업지로 개포우성7차를 선택했는데 이는 결코 우연이 아니다”며 “개포우성7차는 써밋이 지향하는 프리미엄의 기준을 가장 분명하게 보여드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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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양천구 ‘신정동 1152 재개발’ 시공자 선정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서울 양천구 ‘신정동 1152번지 재개발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신정 1152 재개발조합은 지난 19일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자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이 사업은 서울시 양천구 신정동 1152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15층, 14개동 총 971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약 4507억원 규모다.삼성물산은 새 단지명으로 ‘목동 래미안 트라메종(TRAMAISON)’을 제안했다. 이탈리아어로 중심을 뜻하는 'TRA'와 집을 의미하는 ‘MAISION’의 합성어로, 계남근린공원의 대자연을 품은 신정 1152번지 재개발 사업을 목동 일대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완성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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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조경 브랜드 '그린바이그루브’ 정원 공개
롯데건설은 조경 브랜드 ‘그린바이그루브(GREEN X GROOVE)’의 철학을 해석한 정원 디자인을 ‘천안 롯데캐슬 더 청당’에 처음 선보였다.‘그린바이그루브’는 지난 2022년 런칭한 롯데건설의 조경 브랜드다. 일상 속에서 삶의 영감을 전달하는 ‘Inspiring Around’의 공간 컨셉 아래 휴식과 치유라는 조경의 근본적인 기능과 개개인의 취향을 반영하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이번에 선보인 정원은 ‘순수한 자연과의 조우(Communication in Fine Nature)’를 컨셉으로 ‘그린바이그루브’만의 조경 철학과 정체성을 정원의 언어로 담아낸 공간 브랜딩의 결과물이다. 롯데건설은 깊은 계곡의 숲과 뜰로 쏟아지는 빛의 경관을 담은 자연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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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층간소음 저감 기술로 최고 등급 인증 획득
롯데건설은 층간소음 완충재 전문기업인 ㈜아노스와 공동개발한 ‘바닥충격음 차단구조 2종류’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으로부터 중량 및 경량충격음 모두 가장 높은 등급인 1급 성능을 인정받았다고 21일 밝혔다.층간소음을 유발하는 바닥 충격음은 발뒤꿈치·농구공·망치 등 무겁고 큰 충격에 의해 발생하는 중량 충격음과 숟가락·플라스틱 등 딱딱하고 가벼운 물건이 떨어지면서 발생하는 경량 충격음으로 구분된다.현행 기준에 따르면, 중량 및 경량 충격음이 37dB 이하일 경우 바닥충격음 차단성능 1급을 받을 수 있다. 이번에 인정받은 바닥구조는 이러한 기준을 충족하며, 층간소음 문제 해결을 위한 혁신적인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롯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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