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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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일자리 연계 'HDC 심포니 희망드림빌더' 3기 선발
HDC현대산업개발은 HDC 심포니 희망드림빌더 3기 교육생 발대식을 포니정재단빌딩에서 진행했다.희망드림빌더는 보호종료 아동을 포함한 자립 준비 청년이 건설 기술과 진로 역량을 갖춰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HDC현대산업개발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매년 약 2600명의 아동이 만 18세가 되면 보호조치가 종료되어 자립을 시작해야 하는 현실에서, 이들에게 실질적인 직업 훈련과 현장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찾고 정서적 안정을 얻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번에 희망드림빌더 3기로 선발된 교육생 30명은 경기도 성남시에 있는 HDC심포니기술교육장에서 건설 기술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수강하고, 전문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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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건설, 혹서기 근로자 보호 위한 현장안전관리 지속 추진
DL건설이 한달 넘게 지속되는 폭염으로부터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해 추가 안전보건대책을 시행 중이라고 1일 밝혔다.DL건설은 지난 6월부터 ‘보급’, ‘보호’, ‘보장’을 핵심으로 하는 ‘더위사냥 3보 활동 캠페인’을 전개해 왔으며, 7월 9일부터 16일까지는 전 현장에서 근로자와 관리감독자 대상으로 온열질환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국적으로 온열질환 발생이 급증하자, 강화된 추가 안전대책을 시행하고 있다.DL건설은 폭염경보가 발효된 날 오후 1시부터 3시까지의 옥외작업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불가피할 경우에 한해 안전보건팀장의 일일 단위 사전 승인을 받도록 ‘옥외작업 사전허가제’를 시행했다. 냉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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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스틸 건설부문, 현장 근로자 온열질환 ‘제로’ 캠페인 실시
SM그룹(회장 우오현)의 건설부문 계열사 SM스틸 건설부문은 더위가 극심한 올여름 건설현장 근로자들의 건강 관리를 위해 이달까지 온열질환 ‘제로(0)’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SM스틸 건설부문은 이번 캠페인에서 ‘팥빙수, 대표님이 쏜다!’, ‘삼계탕 데이’ 같은 이벤트를 진행해 근로자들이 무더위에 지치지 않고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여기에 체온을 낮춰주면서 전해질 보충에 도움이 되는 간식과 음료를 상시 제공하고, 현장별로 에어컨이 마련된 휴게실도 설치∙운영하는 상황이다.현장 업무도 외부기온과 체감온도, 근로자 건강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더위체감지수(WBGT, Wet Bulb Globe Temperature)에 기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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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건설, 파주시 문산초서 ‘학교 주변 환경정화의 날’ 진행
동문건설은 지난달 23일 파주시 문산초등학교 일대에서 ‘학교 주변 환경정화의 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동문건설이 공급 중인 ‘파주 문산역 3차 동문 디 이스트 센트럴’의 지역사회 기여와 브랜드 이미지 제고는 물론,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 여건 개선 및 주민과의 교감 확대를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행사에는 동문건설 및 협력사 임직원 약 30여 명이 참여해 하절기 근무복을 착용하고 통일된 복장으로 통학 시간대에 맞춰 활동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문산초 후문에 집결한 뒤 청소 도구, 홍보 피켓, 어깨띠, 이온 음료 등을 준비해 통학로 환경 개선과 폭염 대응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이날 주요 프로그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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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뱅크, kt wiz 팬 위한 스카이박스 직관 이벤트 진행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회장 김정규)가 kt wiz 팬들을 초청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타이어뱅크가 공식 후원 중인 kt wiz의 선전 기원과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됐다.KBO리그는 현재 반환점을 돌고 후반기에 본격 돌입 중이다. Kt wiz는 본격적인 순위경쟁과 포스트시즌 진출권 확보에 전 선수단이 전력 중이다. 타이어뱅크는 kt wiz를 응원하기 위해 더 많은 팬들의 응원 목소리를 선수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행사 참여는 8월 3일까지 타이어뱅크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팔로우 후 해당 행사 게시글에 직관 희망 일정, kt wiz 응원 댓글을 남기면 자동 응모된다. 당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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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e편한세상 신정 스카이하임’ 분양
DL이앤씨가 울산 남구 신정동 1136-3 외 15필지 일원에 선보이는 ‘e편한세상 신정 스카이하임’이 현재 분양 중이다.해당 단지는 지하 6층~지상 35층, 총 2개 동, 전용 84㎡ 단일면적 총 158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실거주자 중심의 중소형 평면 구성과 브랜드 특화 설계가 적용된 고품질 주거단지로 주목받고 있다.단지가 들어서는 신정동 일대는 울산 남구 내에서도 정주 환경이 뛰어난 지역으로 꼽힌다. 단지 반경 1km 이내에 대형마트, 신정시장, 병원, 금융기관, 문화시설, 행정기관 등이 고르게 분포돼 있으며, 도보권 내 학원가와 상업시설 접근성도 우수하다. 특히 옥동•신정동은 울산 내에서도 전통적인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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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상반기 영업이익 2324억원…전년 대비 41.8% 증가
GS건설은 30일 공정 공시를 통해 매출 6조2590억원, 영업이익 2324억원, 신규수주 7조 8857억원의 2025년 상반기 경영실적(잠정)을 발표했다.올해 상반기 매출은 6조259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232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8% 증가했다.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3조1961억원, 1621억원이다.사업본부별 2분기 매출을 살펴보면 건축주택사업본부는 2조1484억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 6.9% 증가했고, 인프라사업본부는 3113억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 9.9% 감소했으며, 플랜트사업본부는 3407억원으로 직전 분기(2836억원) 대비 20.1% 증가했다.상반기 신규수주는 7조8857억원으로 올해 초 제시한 신규수주 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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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UAE원자력공사와 ‘글로벌 원자력 사업 개발’ 업무협약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UAE 바라카원전 건설을 함께한 UAE원자력공사와 협력해 글로벌 원전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삼성물산은 UAE원자력공사(ENEC, Emirates Nuclear Energy Company)와 글로벌 원자력 발전 관련 개발과 투자를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협약식은 지난 29일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UAE원자력공사 모하메드 알 하마디(Mohamed Al Hammadi) CEO, 삼성물산 오세철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삼성물산의 원전·인프라 분야 풍부한 사업 수행 경험과 UAE원자력공사의 세계적인 원전 리더십을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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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 국내 최대 건축박람회 ‘코리아빌드위크(코엑스)’ 참가
LX하우시스가 오는 8월 2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대표 건축박람회 ‘2025 코리아빌드위크(코엑스)’에 참가, 여름휴가 기간 부분 리모델링 및 가을 인테리어 성수기 수요 공략에 적극 나섰다.‘코리아빌드위크’는 1986년 시작된 ‘경향하우징페어’가 2019년부터 명칭을 변경하고 39년째 이어오고 있는 국내 대표 건설·건축·인테리어 전문 박람회다. 올해엔 관련 업체 약 700개 사가 참가했다.이번 박람회에서 LX하우시스는 창호·중문·바닥재·벽장재·키친 등 인기 제품으로 구성한 모델하우스 공간 및 펫테리어 테마존, 20여개 상담부스 등 대규모 전시관을 마련했다. 먼저, 다중 챔버 설계로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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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서대문 센트럴 아이파크’ 홈네트워크 ‘AAA등급’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 서대문구 소재 ‘서대문 센트럴 아이파크’가 홈네트워크건물인증 AAA등급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인증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가 공동 운영하는 제도로, 스마트홈 기술력, 정보보안 체계, 기기 호환성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 평가해 부여되는 최고 등급이다.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서대문 센트럴 아이파크에 적용된 아이파크홈 앱은 정보보호 인증을 획득했고, 입주민들이 사용하는 월패드도 사물인터넷(IoT) 보안 인증을 통과했다. 이 월패드는 인증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고 해킹에 취약한 부분은 제거했으며, 외부 침입을 막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접속이 종료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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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수해 피해 복구 성금 2억원 기부
KCC(대표 정재훈)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수재민들을 지원하고,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돕기 위해 지난 28일 성금 2억원을 기부했다.KCC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하는 이번 성금은 충남, 전남, 경남 등 피해가 집중된 지역 주민들의 생계 지원과 주거 환경 복구 등 실질적인 구호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정재훈 KCC 대표는 “갑작스러운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모든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피해 지역이 하루 빨리 복구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 위해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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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포우성4차 재건축, 연말 ‘포스코이앤씨-롯데건설’ 격돌 예고
이르면 올 연말 서울 강남구 개포우성4차아파트 재건축 시공권을 놓고 포스코이앤씨와 롯데건설 간의 치열한 승부가 펼쳐질 전망이다.29일 도시정비 업계에 따르면 개포우성4차아파트 재건축조합(조합장 김의중)은 지난 25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포스코이앤씨, 롯데건설, HDC현대산업개발, 제일건설 등 4개사가 참석했다.이들 건설사 중 포스코이앤씨와 롯데건설이 가장 높은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게 업계의 공통된 견해다. 이에 따라 오는 9월 9일 예정된 입찰마감 결과에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시공자 선정 입찰공고문에 따르면 개포우성4차의 사업방식은 도급제, 총액입찰의 일반경쟁입찰로 진행된다.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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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재건축연합회, ‘ICAO 고도제한, 수도권 서부 발전 방해’ 반발
서울 양천구 목동 재건축 단지 주민들이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고도제한 기준 개정안’에 대해 “수도권 서부의 발전을 가로막는 과도한 규제”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목동 14개 단지의 재건축 조합 및 추진 준비위원회로 구성된 ‘목동 재건축 연합회(이하 목재련)’는 28일 황희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양천갑)과 간담회를 갖고, ICAO의 ‘고도제한 기준 개정안’에 대한 반대 성명서를 발표했다. 아울러 ‘ICAO 국제기준 개정안에 반대하는 지역 주민 연명부’도 함께 제출했다.ICAO가 내년 8월 발효를 예고한 이번 개정안은 김포공항 반경 약 11~13km 구역을 ‘수평표면’으로 지정하고, 이 지역의 건축물 고도를 최대 90m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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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하나은행과 ‘성수1지구’ 금융협약 체결…“원활한 사업진행”
GS건설은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에서 하나은행과 성수전략정비구역1지구(이하 성수1지구)의 성공적인 재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금융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하나은행은 사업비 및 추가이주비 대출의 원활한 사업진행을 지원하는 금융주관사로, GS건설은 성수1지구의 시공자로서 성공적인 재개발사업을 위한 적극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게 된다. GS건설은 이번 금융협약에 앞서 지난달 성수1지구를 한강변 최고의 랜드마크 단지로 만들기 위해 ‘건축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프리츠커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건축가 ‘데이비드 치퍼필드’가 설립한 설계사인 ‘데이비드 치퍼필드 아키텍츠 (David Chipperfield Archit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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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전 현장 ‘무재해 달성 안전 릴레이’ 캠페인 시행
롯데건설은 올해 하반기 중대재해를 근절하고 무재해를 달성하기 위해 오는 12월 31일까지 전국에 있는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 릴레이’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안전 릴레이’ 캠페인은 주택, 건축, 토목, 플랜트 등 롯데건설의 각 사업본부가 전국 현장을 권역별로 나눠 현장별로 특별안전활동을 실시한 후 다음 현장으로 ‘안전 바통’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롯데건설은 지난 21일 주택 현장을 시작으로, 26일 플랜트 현장이, 28일 건축 현장이 캠페인에 돌입했으며, 토목 현장도 다음달 4일부터 시작할 예정이다.‘안전 바통’을 받은 현장은 첫날 현장소장 주관으로 모든 근로자가 참여하는 무재해 선포식을 시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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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8호 서울시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영등포구 취약가정 지원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시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여덟 번째 대상자로 영등포구에 위치한 취약가정을 선택하고 노후주택을 개선했다.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이번에 주거개선을 지원한 가정은 조모와 미성년 손자녀가 함께 사는 조손 가구로, 곰팡이와 습기로 인해 장판과 벽체가 훼손된 상태였다. HDC현대산업개발은 바닥 면 평탄화와 도배·장판 교체, 외벽 방수, 수납 가구 설치, 방수공사 등 리모델링을 진행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데 일조했다.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서울시의회와 함께하는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지난해 강남구 소재 1호 가구에 이어 8호 가구라는 성과를 달성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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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8년 거주…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용인포레’ 8월 공급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8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삼가동에 기업형 민간임대주택 ‘힐스테이트 용인포레’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힐스테이트 용인포레’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삼가동 447-15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최고 38층, 13개동, 전용면적 59㎡, 84㎡, 총 195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일대에서는 최대 규모의 대단지로,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 784가구 ▲84㎡ 1166가구 등이다.힐스테이트 용인포레는 기업형 민간임대주택으로 공급돼 뛰어난 거주 안정성이 특징이다. 최대 8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으며, 주택수에 포함되지 않아 취득세, 종합부동산세, 재산세 등 부동산 관련 세금 부담도 없다.청약 조건의 경우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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