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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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부산 구포동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 분양
두산건설은 부산 북구 구포동 999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6층, 8개동, 총 839가구 규모의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을 공급한다. 이 중 전용면적 74·84㎡ 288가구를 일반분양한다고 13일, 밝혔다.두산건설에 따르면 이 단지는 부산 지하철 2호선 구명역 초역세권이며, 도보권에 KTX와 지하철 3호선 환승역인 구포역이 위치한 트리플 역세권 환경을 갖췄다. 인근 구포대교와 강변대로를 통해 김해·양산·창원 등으로 이동할 수 있고,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대심도)를 통해 동부산권 접근도 가능하다.부산시 출산 장려 정책 ‘아이맘부산플랜’이 적용돼 신혼부부 및 다자녀 가구 특별공급 당첨자(최초 계약자)에게 분양가의 5%를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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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에스앤디, 검암역세권 첫 민간분양 ‘검암역자이르네’ 분양
자이에스앤디는 인천 서구 검암역세권 공공주택지구 B-2블록에 지하 3층~지상 25층, 5개동, 총 601가구 규모의 ‘검암역자이르네’를 공급한다. 전 세대는 전용 84㎡ 단일 면적이며, 견본주택은 오는 15일 문을 연다.이 단지는 검암역세권 공공주택지구 내 첫 번째 민간분양 아파트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다. 단지 인근에 자리한 검암역은 공항철도와 인천지하철 2호선이 교차하는 더블역세권이다. 공항철도 이용 시 마곡과 여의도로 이동할 수 있으며, 인근 청라IC를 통해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진입이 가능하다. 향후 서울지하철 9호선 직결 계획도 예정돼 있다.단지 반경 200m 내에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학교 신설이 예정돼 있으며,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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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첫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 ‘소요한남 by 파르나스’ 공급
서울 첫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로 들어서는 ‘소요한남 by 파르나스’가 공급된다.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소요한남 by 파르나스’는 서울 용산구 한남대로 730번지 일대에 지하 5층~지상 7층, 연면적 약 1만6000㎡, 총 11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청약은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며 27일 당첨자 발표, 28~30일 정당계약이 예정돼 있다.분양 관계자는 "단지는 전 호실은 남향 위주 판상형으로 설계됐으며 동별 전용 입구를 계획해 주거·상가·부대시설 동선을 분리했다"며 "인테리어는 종킴 디자인 스튜디오가, 건축 설계는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가, 조경은 정영선 조경가의 철학이 반영된 서안조경과 디자인 스튜디오 ‘loci’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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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글라스 홈씨씨, 공간별 선택형 인테리어 패키지 출시
KCC글라스의 인테리어 브랜드 홈씨씨는 현관, 거실, 주방, 침실, 욕실 등 5개 공간 중 원하는 곳만 골라 부분 리모델링이 가능한 ‘홈씨씨 공간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KCC글라스에 따르면 해당 패키지는 ‘모던 시크’와 ‘코지 내추럴’ 두 가지 스타일 타입으로 구성됐으며, 국가기술표준원 ‘도자기질 타일(KS L1001)’ 기준을 충족한 포세린 타일 ‘세렌’, 반려동물 친화 PVC 바닥재 ‘숲 도담’, 미국 위생협회(NSF) 인증을 받은 주방 상판용 ‘센스톤 울트라’ 등 KCC글라스가 엄선한 자재를 적용한다.주방 패키지는 마감재 노출이 없는 심리스 디자인과 로봇청소기 수납장, 양면 개폐형 코너장 등의 맞춤형 설계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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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욕실 건식 벽체 방수시스템’ 건설신기술 인증 획득
DL이앤씨는 한솔홈데코와 공동 개발한 ‘욕실용 건식벽체 방수 시스템’이 국토교통부로부터 건설신기술 인증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DL이앤씨에 따르면 해당 기술은 약 2,440×590(mm) 크기의 방수 성능 대형 패널 16장을 16.3㎡ 규모의 욕실 경량 벽체에 부착하는 방식이다. 패널 접합부에는 ‘역구배 클립’이 적용돼 수분 침투를 차단하며, 시멘트 양생 과정이 없어 공사 기간 단축이 가능하다.DL이앤씨는 자사 브랜드 ‘아크로’와 ‘e편한세상’ 현장에 이 기술을 적용한 결과 기존 습식 공법 대비 생산성은 약 3배 증가했고 현장 하자 발생률은 60% 이상 감소했고, 인력 투입도 약 18% 줄었다고 설명했다.DL이앤씨 관계자는 “기존 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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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신규 공급 없던 서울 목동서 ‘목동윤슬자이’ 분양
신규 분양이 드물었던 서울 목동에 GS건설 자이(Xi)가 들어선다.GS건설은 오는 6월 양천구 목동에서 오피스텔 ‘목동윤슬자이’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목동윤슬자이는 서울시 양천구 목동 924번지 일대 옛 KT부지에서 지하 6층~지상 48층, 3개동, 전용면적 114~204㎡ 총 651실과 근린생활시설, 업무시설 등이 어우러진 복합개발 프로젝트로 조성된다. 타입별로 ▲115㎡A 118실 ▲114㎡B 208실 ▲114㎡C 118실 ▲119㎡A T1 45실 ▲120㎡A T2 30실 ▲120㎡A T3 15실 ▲117㎡C T1 45실 ▲118㎡C T2 45실 ▲204㎡AD 10실 ▲202㎡BD 9실 ▲199㎡CD 8실로 구성된다. 모든 호실에는 발코니가 설치되는 것이 특징이며, 일부 호실은 복층형 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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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하자저감 TFT’ 신설…품질관리 체계 강화
롯데건설이 설계부터 시공, 준공까지 건설 전 과정을 아우르는 품질관리 체계 강화에 나섰다.롯데건설은 최근 전사 차원의 ‘하자저감 TFT’를 신설했다고 13일 밝혔다. TFT는 CS부문, 건축공사부문, 기전부문, 기술연구원 등 핵심 조직이 참여하며, 설계-시공-준공의 전 단계에 걸쳐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고, 현장 간의 품질이 일정하도록 ‘기본의 재정립’과 ‘데이터 기반 관리’를 핵심으로 업무를 수행한다는 게 롯데건설의 설명이다.기존의 ‘사후 대응’ 중심 관리에서 벗어나 모든 과정의 기준을 재정립하고 이를 디지털·AI(인공지능)기반으로 운영하는 ‘사전 예방’ 중심으로 품질관리 패러다임을 전환한다는 계획이다.이를 위해 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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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송도 IBD 마지막 ‘더샵 송도그란테르’ 분양
송도국제업무지구(IBD)내에서 1600가구 규모의 마지막 주거단지가 공급된다.포스코이앤씨는 ‘더샵 송도그란테르’의 견본주택을 오는 14일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46층, 총 15개동 규모로 조성되며, 아파트 1544가구와 전용 84㎡ 주거형 오피스텔 96실로 구성된다. 전용 84~198㎡ 중대형 중심 평면으로 고급 주거 수요를 고려해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청약은 5월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1순위, 21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되며, 주거형 오피스텔은 21일 청약 접수가 이뤄진다.포스코이앤씨에 따르면 단지의 외관은 글로벌 건축 설계사 유엔스튜디오(UNStudio)와 협업해 워터프론트와 도시 스카이라인을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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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전주2공장, 지역 사업장 대상 안전관리 우수사례 공유
KCC 전주2공장이 자사의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지역 사업장의 안전보건관리 역량 강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KCC는 지난 11일 KCC 전주2공장에서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산하 전북권 중대산업사고예방센터 주관으로 ‘화학사고 안전 우수사업장 벤치마킹’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KCC 전주2공장은 전북지역 공정안전관리 대상 사업장의 안전관리 담당자 50여명을 초청해 ‘위험성평가 기반 안전보건관리 체계 운영’을 주제로 안전보건 관리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발표에서는 현장 중심의 위험성평가 운영 방식과 실행력 강화 사례, 위험요인 발굴 및 개선 활동 등 실제 사업장에 적용 가능한 안전관리 체계를 중점적으로 소개했다.사례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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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 3개 증권사와 부동산 개발사업 공동추진 MOU 체결
한화 건설부문(대표이사 김우석)이 부동산 개발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금융기관과의 전략적 협력 범위를 넓히고 있다.한화 건설부문은 지난달 말 서울 중구 장교동 한화빌딩에서 키움증권,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과 각각 ‘부동산 개발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앞서 마스턴투자운용과의 협력에 이어 증권사들과의 추가 협약을 통해 금융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롯데건설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기존 시공 중심의 수주 구조를 넘어 금융과 개발이 결합된 선제적 사업 발굴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사는 신규 개발사업 발굴부터 공동법인 설립까지 우량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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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AAA 등급’ 채권 발행으로 3천억원 조달
롯데건설이 준공 임박 사업장의 공사대금채권을 활용한 새로운 유동화 금융상품을 자체 개발, ‘트리플 A(AAA)’ 신용등급으로 채권을 발행하고 3000억원의 자금을 조달했다.3000억원의 유동화증권 중 1500억원은 만기 1년, 나머지 1500억원은 만기 1년 3개월로 구성돼 있다. 하나증권과 신영증권이 공동 대표주관사로, 삼성증권과 NH투자증권이 인수단으로 참여한다고 롯데건설은 밝혔다.롯데건설에 따르면 이번 ABS는 분양이 완료된 다수 사업장의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여기에 하나은행의 신용공여(1500억원)와 롯데건설의 예금 운용 등을 통해 최고 신용등급인 AAA등급으로 발행된다. 발행된 채권 등급은 롯데건설의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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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낮고 상품성 높다”…‘민간참여 공공분양’ 올해 1만1천가구 공급
분양시장에서 ‘싸고 좋은 아파트’는 존재할 수 없다는 게 통념이다. 그러나 ‘민간참여 공공분양’ 주택은 이러한 공식을 뒤집는다.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는 공공택지에 들어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다. 주변 시세보다 낮은 분양가가 책정되다 보니 민간 아파트 대비 가격 경쟁력이 높다. 또 민간건설사의 브랜드와 기술력이 더해진 만큼 특화 설계와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된다. 가격은 낮추되 상품성은 끌어올린, 이른바 '반비례 법칙'이 작동하는 셈이다.민간참여 공공분양의 인기는 청약시장에서 입증된다. 지난해 공급에 나선 경기도 하남시 교산지구 ‘교산푸르지오더퍼스트(하남교산A-2블록)’는 일반공급 201가구 모집에 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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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축, 나올 때 잡아야”…공급 감소에 분양시장 활기
올해 1분기 주택통계를 통해 서울 부동산 시장의 공급 위축 기조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공급의 선행 지표인 인허가 실적이 큰 폭으로 감소한 데 이어 실제 입주 물량인 준공 실적까지 줄어들면서 시장에서는 현재 공급되는 신규 분양 단지의 선점 가치가 부각되고 있다는 분석이다.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년 3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공급의 첫 단추인 인허가 실적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올해 1~3월 누적 기준 서울 지역 주택 인허가 실적은 5,632호로 집계돼 전년 동기(1만4,966호) 대비 62.4% 급감했다.통상 주택 사업은 인허가 이후 실제 입주까지 약 3~5년가량이 소요된다. 결국 현재의 인허가 감소는 단순한 수치 변화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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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노후주택 절반 넘어…노후도 높은 지역, 신축 단지로 쏠림 현상
전국적으로 지은 지 20년이 넘은 노후주택 비율이 절반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부동산R114랩스 데이터 자료에 따르면, 2025년 기준 전국 20년 이상 노후 주택 비율은 53.7%로 집계됐다. 전국 주택 10채 중 5채 이상이 준공 20년을 넘긴 셈이다.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과 광역시 등 주요 대도시의 노후화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서울특별시의 20년 이상 노후 주택 비율이 64.9%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으며, 대전광역시(64.1%), 광주광역시(61.0%), 부산광역시(60.0%) 등 주요 광역시 역시 60%를 웃도는 높은 노후도를 기록했다. 전북특별자치도(59.4%), 강원특별자치도(56.2%), 울산광역시(56%), 경상북도(54.4%) 등도 전국 평균을 상회했다.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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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시 분양시장, ‘중심 상업지역’ 접근성 따라 ‘극과 극’
신도시 내 '중심 상업지역' 인근 분양단지가 주가를 높이고 있다.계획적 개발이 이뤄지는 신도시는 중심 상업지구를 축으로 핵심 인프라가 집적되는 구조적 특성을 지닌다. 행정·의료·쇼핑·문화시설 등이 한데 모이는 만큼, 지역 내 핵심 입지로 평가받는 경우가 많다. 더욱이 높은 희소성을 바탕으로 탄탄한 대기수요가 형성된다는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최근 부동산 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이 같은 입지 가치는 더욱 부각되는 양상이다.한국갤럽이 올 초 발표한 ‘2026 부동산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향후 주택 선택 시 입지 고려요인에 대한 설문에서, ‘생활편의시설 접근성’(60%)은 △교통편리성(56%) △직주근접성(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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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임직원과 함께 한 ‘대우건설 Nature’ 정원 준공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은 지난 7일 서울시 성동구 중랑천 일대에서 생물다양성 보전과 생태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 생태 복원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아울러 친환경 생태공간인 ‘대우건설 Nature’를 준공했다고 8일 밝혔다.대우건설은 지난 2026년 1월 서울시 성동구 및 사회적협동조합한강과 ‘ESG 실천을 통한 중랑천 생태활동 활성화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협약에 따라 중랑천 일대에세 생태 복원활동 및 친환경 생태정원 ‘대우건설 Nature’ 조성에 힘써왔다. ‘대우건설 Nature’는 살곶이체육공원 인근 시민 휴게공간을 포함한 수달 테마의 생태정원으로, 대우건설 임직원들은 4월부터 정원 조성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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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 가정의달 창호 할인 이벤트 실시
LX하우시스가 5월 가정의달을 맞아 창호 및 주방 제품 최대 1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5월 결혼·이사 수요는 물론 여름철 냉방비 걱정으로 노후 창호 교체 수요가 몰리는 시기에 고객들이 보다 합리적인 조건으로 LX Z:IN 제품들을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벤트가 진행되는 5월 한달 동안 LX Z:IN 창호 및 주방 제품 공사를 계약할 경우, 최대 10% 할인은 물론 창호 제품의 경우 최대 60개월 할부로 목돈 지출 부담도 낮출 수 있다.특히 창호 교체를 고민중인 소비자들에게 이번 5월 할인 이벤트는 LX하우시스의 대표 고단열 창호 제품 ‘뷰프레임’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최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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