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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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여름철 가전 렌탈료 최대 18개월 50% 할인
코웨이가 여름철 수요가 높은 생활가전을 중심으로 렌탈료 할인에 나선다.코웨이는 10일 벽걸이 에어컨과 음식물처리기, 가정용 의료기기 등을 대상으로 신규 렌탈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26일까지 이어진다.벽걸이 에어컨은 신규 렌탈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8개월 동안 렌탈료를 50% 할인한다. 제품에는 상하좌우 자동 풍향 조절과 파워냉방, 제습, 송풍, 취침 등의 기능이 적용됐으며 사용 후 내부 습기를 제거하는 자동건조와 열교환기 세척 기능도 갖췄다.음식물처리기 분쇄형 2L·3L 모델은 최대 4개월간 렌탈료를 절반으로 낮춘다. 150℃ 고출력 히팅 시스템과 4중 블레이드를 활용해 음식물을 건조·분쇄하며 활성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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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파이, 9월 서울서 장르별 라이브 공연…‘하우스 서울’ 라인업 공개
스포티파이가 9월 서울 성수동에서 열리는 오프라인 음악 행사의 출연진을 공개했다.스포티파이는 10일 ‘스포티파이 하우스 서울 2026’의 아티스트 라인업을 발표했다. 행사는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성수동 앤더슨씨에서 열리며, 올해는 4일 일정으로 규모를 확대했다.라이브 공연은 10일부터 사흘간 장르별로 진행된다. 첫날에는 일렉트로닉과 K팝을 주제로 디플로, 라이즈, 리센느, 이브가 무대에 오른다.11일에는 인디 록 공연이 마련된다. 잔나비, 혁오, 실리카겔, 카디와 함께 레이더 코리아에 선정된 캔트비블루가 출연해 국내 인디 음악의 다양한 색깔을 선보인다.12일 힙합 무대에는 다이나믹 듀오, 더 콰이엇, 하온, 나우아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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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 청년문화예술패스 추가 발급 맞춰 관람 혜택 확대
롯데시네마가 청년문화예술패스 추가 발급에 맞춰 영화 관람과 극장 이용 경험을 넓힐 수 있는 콘텐츠와 혜택을 마련했다.롯데시네마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운영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의 추가 발급에 맞춰 청년 관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영화 콘텐츠와 극장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청년문화예술패스는 19~20세 청년을 대상으로 공연과 전시, 영화 관람 및 도서 구매 등에 사용할 수 있는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롯데시네마에서는 영화 관람뿐 아니라 특화관과 극장 내 부대시설을 이용하는 데에도 패스를 활용할 수 있다.여름 극장가에서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오디세이를 비롯해 오케이 마담2, 경주기행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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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청년문화예술패스로 19·20세 영화 관람 지원
메가박스가 청년문화예술패스 하반기 발급에 맞춰 19·20세 청년들의 영화 관람을 지원한다.메가박스는 10일부터 시작되는 2026년 청년문화예술패스 하반기 신청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19~20세 청년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운영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2006년생과 2007년생이 대상이다.지원금은 영화와 공연, 전시 등의 관람에 사용할 수 있으며 최대 20만원까지 제공된다. 메가박스에서는 전 지점의 영화 예매에 사용할 수 있고 공연 실황과 라이브뷰잉 등 상영 콘텐츠에도 적용된다.특별관에서도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다. 돌비 시네마를 비롯해 돌비 비전과 애트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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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AI 채팅 번역 도입…글로벌 실시간 소통 지원
SOOP이 AI 기반 자동 채팅 번역 기능을 도입하며 실시간 방송에서 다국어 소통을 지원한다.10일 SOOP에 따르면 지난 4일 업데이트를 통해 AI 자동 채팅 번역 기능을 적용했다. 지난 1월 선보인 AI 자막에 이어 채팅 영역으로 실시간 번역 기능을 확대했다.AI 채팅 번역은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 간체·번체, 태국어 등을 지원한다. 방송 언어와 이용자가 설정한 서비스 언어가 다를 경우 채팅 내용이 자동으로 번역돼 표시된다. 번역된 채팅의 원문을 확인하거나 복사하는 기능도 함께 제공한다.PC와 모바일을 비롯해 안드로이드TV와 스마트TV에서도 해당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SOOP은 AI 자막과 채팅 번역을 통해 하나의 방송에서 서로 다른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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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쉴더스 EQST, 데프콘 AI CTF서 5위 달성
SK쉴더스는 자사 화이트해커 그룹 EQST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해킹·보안 컨퍼런스 ‘데프콘(DEF CON) 34’의 AI Village CTF(Capture The Flag)에서 참가 200여개 팀 가운데 5위를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데프콘은 매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해킹·보안 행사로 보안 전문가 강연과 기술 시연, 분야별 해킹대회 등이 진행된다. 올해는 인공지능(AI), 자동차, 암호화폐 등을 주제로 38개 빌리지가 운영됐다.EQST가 참가한 AI CTF는 주어진 AI 모델을 기반으로 침투테스트를 수행하는 AI 에이전트를 구성해 보안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팀들은 AI 모델을 토대로 에이전트 구조와 프롬프트를 구성하고 공격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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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프리미엄 기능은 거의 그대로…3년 만에 한국 온 로지텍 ‘M750 플러스’
로지텍은 사무용 주변기기 시장에서 ‘프리미엄’과 ‘대중성’을 동시에 확보한 대표적인 브랜드다. 마우스와 키보드, 웹캠 등 업무 환경에 필요한 제품군을 폭넓게 갖추고 있으며, 고가의 MX 시리즈부터 비교적 부담 없는 M 시리즈까지 가격대와 사용 목적에 따라 제품을 세분화했다.특히 로지텍의 사무용 마우스는 단순한 포인팅 기기를 넘어 여러 대의 PC를 오가는 멀티 디바이스 기능, 저소음 클릭, 맞춤형 버튼 설정, 빠른 스크롤 등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기능을 중심으로 발전해 왔다. 이 가운데 최근 국내에 정식 출시된 ‘시그니처 플러스 M750(Signature Plus M750)’은 로지텍의 제품 전략을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모델이다.M750은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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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2분기 영업손실 160억원...적자 전환
데브시스터즈가 2026년 2분기 매출 527억원, 영업손실 160억원, 당기순손실 150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데브시스터즈에 따르면 해당 분기는 라이브 게임의 재정비 구간으로 단기 매출 감소가 발생했으나, 경영 쇄신 작업으로 손실 규모는 전 분기 대비 완화됐다. 3분기부터는 고정비 관리 및 고강도 비용 통제에 따른 본격적인 재무 환경 개선이 예상된다.3분기 수익성 개선도 기대된다. 6월 해외 진출한 쿠키런 클래식이 태국 중심으로 한 달 만에 누적 매출 100억원을 돌파했으며, 지난달 출시한 신작 쿠키런: 크럼블은 국내 애플·구글·원스토어에서 인기 순위 1위를 차지했다. 크럼블은 출시 나흘 만에 누적 이용자 100만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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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비전, 2분기 영업이익 30억원…전년 동기 대비 71.7% 감소
LG헬로비전이 2026년 2분기 영업수익 2,433억원, 영업이익 30억원, 순이익 11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LG헬로비전에 따르면 2분기 영업수익은 교육용 스마트 단말 보급사업 시장 축소와 방송통신 시장의 어려움으로 전년동기 대비 31.3% 감소했으며, 전 분기 대비 4.7% 감소했다. 영업이익도 전년동기 대비 71.7% 감소했고 전 분기 대비 41.8% 줄었다.사업 부문별로는 방송이 1,198억원, 알뜰폰이 368억원, 인터넷이 335억원, 렌탈이 308억원, 지역기반사업이 219억원을 기록했다. 방송과 알뜰폰은 각각 2.7%, 9.9% 감소했으며, 방송은 VOD 매출 감소, 알뜰폰은 이동통신 시장 저가 요금제 경쟁이 주요 원인이다. 렌탈 부문은 성수기 가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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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2분기 영업이익 56억원...전년 동기 대비 8.4% 감소
웹젠이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56억원(전년 동기 대비 8.4% 감소)을 거뒀다고 밝혔다.웹젠에 따르면 상반기 영업수익은 77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110억원으로 26.8% 감소했다. 신작 게임 출시 부재로 인한 매출 감소가 영향을 미쳤으나, 당기순이익은 151억원으로 89% 증가했다. 2분기는 영업수익 380억원, 영업이익 56억원, 당기순이익 63억원을 기록했다.웹젠은 하반기 신작 게임 출시 준비에 주력한다. 자회사 웹젠크레빅스가 개발 중인 전략게임 'PROJECT D1'은 하반기에 게임 정보를 처음 공개하며 내년 출시를 목표로 한다. 네이버 웹툰 'IP 원작 도트그래픽 기반 2.5D게임과 전략디펜스 장르의 '게이트 오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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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2분기 매출 1조4422억원…국내외 렌탈 계정 증가
코웨이는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1조4422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영업이익은 253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3% 증가했다. 매출액도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4.6% 늘었다.상반기 누적 실적은 매출 2조7719억원, 영업이익 5041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상반기와 비교하면 각각 13.9%, 11.1% 증가한 수치다.국내 사업 매출은 786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7% 늘었다. 2분기 국내 렌탈 계정 순증 규모는 24만2000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1.6% 증가했다.해외법인 매출은 5875억원으로 24.2% 증가했다. 말레이시아 법인은 4345억원, 미국 법인은 669억원, 태국 법인은 660억원, 인도네시아 법인은 133억원의 분기 매출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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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 2분기 매출 5939억원…세전이익 90억원 흑자 전환
CJ CGV는 2분기 연결 기준 세전이익이 흑자로 돌아섰다고 7일 밝혔다.2분기 매출액은 5939억원, 영업이익은 115억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8% 늘었고 세전이익은 90억원을 기록했다.CJ 4DPLEX의 실적 개선이 전체 수익성 회복에 영향을 미쳤다. CJ 4DPLEX는 2분기 매출 469억원, 영업이익 83억원을 기록했으며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6%, 260% 증가했다.국내 사업에서는 매출 1660억원과 영업손실 62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17% 증가했으며 영업손실 규모는 111억원 줄었다.해외 사업에서는 베트남이 매출 640억원, 영업이익 74억원을 기록했다. 인도네시아는 매출 258억원, 영업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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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아메리카, 내슈빌에 실내 18홀 ‘시티골프 USA’ 첫 매장 추진
골프존 아메리카가 시티골프 USA 내슈빌 플래그십 1호점 개장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내슈빌 지점에는 실제 그린과 쇼트게임 연습 구역, 실내 드라이빙 레인지가 들어선다. 골프존의 골프 시뮬레이터 기술을 결합해 실내에서 18홀 라운드와 유사한 방식으로 경기를 진행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사업은 골프존 아메리카와 네시 캐피탈이 설립한 시티골프 USA를 중심으로 골프존, 팔레이 캐피털 홀딩스, 테네시 골프 파운데이션이 협력하는 형태로 추진된다. 시티골프는 골프존이 중국에서 선보인 도심형 골프장 모델을 기반으로 한다.시설에는 레스토랑과 바, 프라이빗 이벤트 공간, 기업 행사와 사교 모임에 활용할 수 있는 시뮬레이터 드라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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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파트너스, 호스텔 브랜드 '스테이 아리재' 선보여
야놀자파트너스가 호스텔 브랜드 '스테이 아리재'를 선보이고 호스텔 개발 컨설팅 사업을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회사는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숙박 수요 변화에 따라 신규 호스텔 개발과 기존 숙박시설의 리모델링을 추진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컨설팅을 제공한다.야놀자파트너스는 지금까지 약 680개 호텔의 신규 개발과 리모델링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입지 분석, 브랜드 기획, 공간 설계, 객실 구성, 고객 경험 설계 등 숙박시설 개발 전 과정을 지원한다.새 브랜드인 '스테이 아리재'는 한국적인 공간 요소를 현대적으로 반영한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사업자는 브랜드 가이드와 공간 기획을 활용하면서 운영 방식과 시공사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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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쿠, 엄태구와 올바른 주차 캠페인 전개
공유 모빌리티 플랫폼 지쿠가 배우 엄태구를 캠페인 모델로 발탁하고 올바른 주차 문화 확산을 위한 시민 참여 캠페인을 시작했다.7일 지쿠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공유자전거와 전동킥보드 이용자의 올바른 주차 습관을 유도하고 보행자와 이용자가 공존하는 도시 환경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다.캠페인 영상에는 엄태구가 출연해 공유 모빌리티의 올바른 주차 중요성을 전달한다. 또 지쿠 자전거와 전동킥보드 이용을 시작하거나 종료할 때 엄태구의 음성 안내를 통해 주차 가이드를 제공한다.이용자가 직접 참여하는 '올바른 주차 서약' 이벤트도 진행한다. 건물 외벽이나 담장 옆, 인도 가장자리, 가로수 옆, 자전거 거치대 주변 등을 권장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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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첸, 음식물처리기 매출 356% 증가…신제품 '제로핏' 효과
쿠첸이 신제품 '제로핏' 출시와 음식물처리기 라인업 확대에 힘입어 음식물처리기 사업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쿠첸은 올해 7월 음식물처리기 매출이 전월 대비 356%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 5월과 6월에도 각각 전월 대비 137%, 356% 증가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회사는 지난해 건조·분쇄형 음식물처리기 '제로빈'을 선보인 데 이어 지난달 신제품 '제로핏'을 출시하며 제품군을 확대했다. 건조·분쇄형 제품 수요 증가와 신제품 출시가 매출 확대를 이끈 것으로 회사는 분석했다.최근 음식물처리기가 계절가전을 넘어 생활가전으로 자리 잡으면서 건조·분쇄형 제품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쿠첸이 지난해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는 응답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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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와, 7월 차량용 햇빛 차단용품 판매 8% 증가
폭염과 휴가철 영향으로 차량을 강한 햇빛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차광용품 수요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커넥트웨이브의 가격비교 서비스 다나와는 7일 7월 차량용 햇빛 차단용품 카테고리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판매량이 전월 대비 약 8% 증가했다고 밝혔다.다나와는 여름철 장시간 야외 주차로 차량 실내 온도가 높아지고 대시보드와 시트 등 내장재 손상 우려가 커지면서 관련 제품 구매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소비자들은 차량 외부와 실내, 핸들 등 보호 부위에 따라 제품을 선택하는 경향을 보였다. 판매는 차량 커버와 대시보드 커버, 핸들 커버, 햇빛가리개 등 다양한 품목에 고르게 분산됐다.품목별로는 차량용 커버 부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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