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정책·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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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플러스, 18억 원 규모 스마트팜 신축 공급 계약 체결
첨단 온실, 스마트팜 전문 기업 그린플러스(186230)가 지속적인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 그린플러스(186230)는 18억 원 규모의 스마트팜 신축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계약 기간은 2020년 4월 27일부터 9월 10일 까지 이며, 이번 계약금액은 2019년 매출액 대비 3.73%에 해당한다. .그린플러스 관계자는 “회사의 스마트팜 건설 관련 우수한 기술력이 인정받고 있어 지속적인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며 “현재 국내 시장점유율은 20%에 달하지만 꾸준히 시장 점유율을 높여 스마트팜 시장 내에서 독보적인 위치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그린플러스는 국내 온실시공능력평가 8년 연속 1위를 수상한 기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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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코로나 블루 타개 위한 '말산업 컨설팅' 전개
한국마사회가 코로나19로 인해 경영난을 겪고 있는 말산업 참여자들을 위해 '말산업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간단한 신청으로 ▲승마시설 설치운영 부터 ▲경영·마케팅 ▲사양관리 ▲인력관리 ▲정부 지원 사업 등 말산업 현장 전반에 대한 전문가 컨설팅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말산업 컨설팅은 말산업육성전담기관인 한국마사회가 말산업 참여자 및 참여 희망자의 궁금증과 애로사항에 대해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문 컨설턴트가 민간·공공 승마시설을 직접 방문해 현장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유선 및 내방상담도 가능하다. 2013년부터 승마시설 신규 설치·경영 내실화 등 말산업 저변 확대를 위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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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난, ‘지역업체 입찰참여 의무화’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중소 건설 업체의 지속적인 성장과 상생 협력을 위해 입찰 참가 자격 기준을 개선하고 본격적인 지역 건설 경제 활성화 사업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주요 개선 내용으로는 한난이 발주한 건설 공사 입찰에 참여하려면 건설공사 실적이 없는 지역 중소 건설업체와 의무적으로 공동수급체를 구성해야하고, 지역건설업체의 최소지분율은 30% 이상이어야만 한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한난은 지역 중소업체 수주율이 제고되어 재정난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한난은 지난 2월 개선 된 입찰 참여 기준을 반영하여 양산시 사송지구에 안정적인 열 공급을 위한 ‘양산 사송 열수송 연계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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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발전사 최초 사내벤처 벤처기업인증 획득
한국중부발전 사내벤처 코미티가는 발전사 최초로 기술보증기금 벤처기업인증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발전사 사내벤처로는 최초 벤처기업 인증 사례이다.이번 벤처기업 인증은 2018년 7월 중부발전의 선도적 사내벤처 선정 및 지원 시작 이래 2019년 차별화된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인 벤처토피아(VENTURETOPIA) 출범을 통한 운영 제도개선, 판로지원 등 지원체계 고도화 노력의 성과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고 설명했다.사내벤처 코미티아는 ‘발전공기업 최초 제1호 사내벤처’로서 'IoT를 활용한 발전소 위험지역 안전관리 플랫폼 개발 분야'로 사업 아이템을 확장하여, 작업자 안전관리, 해양오염 방재 등 4차산업 기술을 활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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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협력기업 코로나19 극복 위한 긴급 금융지원
한국수력원자력과 기업은행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원전산업계 경영난 해소를 위해 발벗고 나선다.두 기관은 26일 서울 기업은행 본점에서 긴급 금융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1:1 매칭으로 400억원 규모의 대출기금을 조성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한수원 협력중소기업에 저리 대출을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기업당 최대 10억원까지 대출 가능하고 대출금리 0.9%p를 자동 감면하고 거래기여도와 신용등급에 따라 최대 1.4%p까지 추가 감면이 가능하다.금융지원 대상 기업은 코로나19로 인해 매출이 20% 이상 감소했거나, 확진자 또는 자가격리자 발생으로 생산에 차질을 겪은 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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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 코로나19 ‘긴급구호 생필품 키트’ 후원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는 지난 25일 제주 경마공원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취약계층을 위해 1억원 상당의 ‘긴급구호 생필품 키트’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긴급 지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로급식 중단으로 식료품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 어르신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사회 안전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생필품 키트는 독거 어르신 생필품 선호조사를 통해 선정됐는데 김, 죽, 국, 참치통조림, 김치 등의 생필품과 휴대용 손세정제 등으로 구성됐다.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 임직원으로 구성된 엔젤스 봉사단이 포장과 배달에 참여하며, ‘제주시홀로사는노인지원센터’를 통해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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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유튜브 채널 구독 이벤트 시행
한국마사회는 코로나19로 침체된 국민들에게 소소하지만 확실한 응원을 하고자 유튜브 채널 구독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채널을 오픈한 ‘마사회TV’는 마문화를 비롯 사회공헌, 지사 문화센터, 스포츠단 등 마사회의 다양한 이슈를 아우른다. 특히 신입사원들이 생생하게 알려주는 취업 Tip, 말사진 전문가가 알려주는 말사진 찍는 법, 유도 금메달리스트 김재범 코치가 알려주는 홈트레이닝 등 현직자들이 직접 출연하는 콘텐츠로 호응을 받고 있다. 향후 한국마사회 재활힐링승마 홍보대사인 배우 김재경, 권소현씨와 함께하는 사회공익 힐링승마 콘텐츠 시리즈로 구독자들을 만날 예정이다.이번 구독 이벤트에서는 커피전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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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코로나19 극복 위해 경영진 급여 30% 반납
한국조폐공사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국가적 위기상황을 함께 극복하고,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조용만 사장을 포함한 임원들의 4개월간 급여 30%를 반납키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처‧실장급 이상 간부도 자율적으로 동참할 예정이다.앞서 조폐공사는 지난 18일 ‘특별대책단’을 구성, 지역사랑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의 차질없는 공급에 총력을 기울이는 등 정부의 코로나 추가경정예산의 신속한 집행 지원에 나서고 있다. 또 대구‧경북의 코로나19극복을 위해 지난 2월 26일 임직원들이 모금한 성금 50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으며, 대전 도마큰시장 등 재래시장에 손소독제를 기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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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9급공무원 수험생이 직접 뽑은 ‘베스트 강좌’ 30일까지 무료 공개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이 9급공무원 수험생들이 직접 뽑은 ‘베스트 강좌’ 무료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9급공무원 수험생들은 국어 배영표 교수, 영어 성정혜 교수, 한국사 신형철 교수 등을 과목별 최고의 1위 교수로 꼽은 가운데, 모두 95% 이상의 만족도를 기록했다.“어렵고 따분하게 느껴지던 국어 과목이 이렇게 재미있는 줄 미처 몰랐어요”, “오래 배웠지만 연결되지 못했던 영어를 비주얼로 완전히 이어주는 멋진 수업”, “중요한 부분만 콕 짚어 알려주고, 내 머릿 속에서 스토리를 만들어 외우도록 해줍니다” 등의 호평을 남기기도 했다.에듀윌은 신규 회원 대상 1위 교수님들의 추천 강좌를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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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한국동서발전은 코로나19 확산 억제를 위해 오는 4월 5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기간 동안 공무원 복무관리 특별지침을 반영한 코로나19 대응강화 방안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동서발전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지난 1월 30일에 1단계로 사전조치하고, 2월 24일에 2단계로 예방강화 대책을 시행했으며, 3월 23일부터 3단계로 대응강화 방안을 적용하고 있다. 이번 코로나19 대응강화 방안에 따라 ▲사무실 밀집도 및 대인접촉 최소화 ▲유증상자 및 여행력 있는 직원 집중 관리 ▲대면회의·보고 및 출장제한 ▲업무연속성 확보 방안 등을 더욱 강화해 실시하고 있다. 사무실 밀집도 및 대인 접촉 최소화를 위하여 재택근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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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플라스틱 업사이클링 캠페인 전개
한국동서발전은 환경 보호 및 사회적가치 창출의 일환으로 버려지는 플라스틱을 업사이클링하기 위한 ‘새활용, 쓰임의 재발견’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6일 밝혔다.동서발전에 따르면 업사이클링(Upcycling)은 업그레이드(Upgrade)와 리사이클링(Recycling)의 합성어로, 자원을 단순 재활용하는 것을 넘어 아이디어를 더해 품질이나 가치가 더 높은 새로운 제품을 만드는 것을 뜻한다.동서발전은 이번 캠페인을 위해 26일 본사 및 울산화력본부 로비에 업사이클링 부스를 설치하고 임직원들이 폐플라스틱을 모으도록 홍보하고 있다. 모아진 폐플라스틱은 4월 17일을 시작으로 매월 정기적으로 수거되어 새로운 상품으로 재탄생하게 된다.폐플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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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농공상기업, 대구경북 취약계층에 국산 가공식품 지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농공상융합형중소기업연합회는 지난 25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 취약계층에게 4500만원 상당의 국산 가공식품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최근 국내 소비위축에 따른 경영악화에도 불구하고 피해지역 지원에 선뜻 나선 농공상융합형중소기업연합회는 우리 농산물을 원료로 다양한 가공식품을 생산하는 농공상기업 연합체로, 이번 기부는 aT의 농식품 나눔 플랫폼인 ‘aT FOOD드림’을 통해 이루어졌다.aT FOOD드림은 aT와 유관 농식품기업, 푸드뱅크와의 협업을 통한 식품기부 프로그램으로, 현재 총 131개의 식품기업들이 활발한 기부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이병호 aT 사장은 “우리 국민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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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제주혁신성장센터 입주기업 ‘이브이패스’ 10.5억원 투자유치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제주혁신성장센터 ICT융합창업허브 1기 입주기업인 이브이패스가 얼어붙은 코로나19 정국의 불황 속에서도 10억여 원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 JDC에 따르면 이브이패스는 지난해 4월 JDC 제주혁신성장센터에서 전 세계 50여개국에 대리상을 보유한 프리미엄급 전동킥보드 제조기업 이노킴사와 상호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이어 지난 17일에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이브이패스는 지난해 4월에 1억원의 엔젤투자를 시작으로 11월 신용보증기금 투자금융센터로부터 약 8억원을 투자받았고, 이노킴사로부터 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1억 5000만원을 추가로 유치해 총 10억 5천만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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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클린에너지 혁신기업 육성 추진
한국남부발전이 부산지역 신재생에너지 중소기업의 기술 역량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클린에너지기술 혁신기업 육성에 나선다.남부발전은 부산시, 부산테크노파크와 함께 27일부터 내달 10일까지 클린에너지기술 혁신기업 공모를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남부발전에 따르면 클린에너지기술 혁신기업 육성사업은 지역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산업 생태계 육성을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2018년부터 시행됐다. 2019년에는 혁신기업으로 선정된 25개사에 대해 지원한 결과 매출은 평균 9.5% 증가하고, 44명의 신규인력 고용창출 성과를 거둔 바 있다.남부발전은 사업추진 효과가 검증됨에 따라 올해 사업비를 63% 증액해 부산시와 공동으로 6억원을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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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경기국제1 '생활치료센터' 운영 지원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유럽에서 입국하는 내‧외국인 중 코로나19 경증환자의 치료를 위해 복지부 주관 정부합동지원단을 구성, 운영에 따른 인력지원을 26일 한다고 밝혔다.경기국제1(파주 NFC)에 생활치료센터 운영지원을 위해 관리지원단을 구성했으며, 입소일로부터 운영 종료시까지 총 31명의 인력을 파주 현장에 파견해 입퇴소자 관리 등을 지원 할 예정이다.건보공단은 입소 전 준비를 위해 확진자, 의료진 및 운영지원 직원들의 행동 지침과 매뉴얼을 경기국제1(파주NFC) 생활치료센터 시설에 맞게 개선 활용하고 있다.운영지원 근무자의 사무공간 확보, 폐기물처리 장소 분리 등 내부공사와 PC, 전화기, 전산망 등을 구축하고 확진자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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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등교준비 서비스 오픈
웅진씽크빅은 오는 30일 부터 일주일 간 스마트올 유선회원을 대상으로 ‘등교준비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스마트디지털 전과목 학습지인 스마트올의 ‘등교준비 서비스’는 매일 9시 스마트올로 등교하면, 담당선생님이 같은 학년으로 구성된 12명의 친구들과 함께 수업을 진행하는 서비스이다. 개학연기로 인해 생활패턴과 학습습관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는 학부모가 증가함에 따라, 이를 해소하고자 무료로 준비했다.등교 후 진행되는 수업은 수학과목이며, 20분 수업과 30분의 자율학습으로 구성된다. 개념설명과 문제풀이, 피드백까지 진행해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3월 교과분량에 대해 문제를 풀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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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코스맥스, 글로벌 공장 '풀가동'에 "매출 성장 전망"
코스맥스가 미국 내 보유한 오하이오와 뉴저지 공장을 연간 6000만개 규모의 손 소독제 관련 설비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동남아와 중국 공장 또한 손 소독 제품을 집중 생산하며 가시적인 매출 성장을 보일 것이라고 업계는 관측하고 있다.26일 업계에 따르면 코스맥스는 미국 주 정부의 행정 명령으로 미국 공장들을 정상 운영하게 됐다. 기존 오하이오 공장에서는 기초 화장품 제품, 뉴저지에서는 색조 제품 위주로 생산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이병주 코스맥스비티아이 대표이사는 "미국 오하이오와 뉴저지 공장은 주 정부 행정 명령으로 필수생활용품 업체로 판단돼 정상적으로 운영 중"이라며 "뉴저지에서는 손 소독제, 오하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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