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정책·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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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AX, 디지털 트윈 기반 AX로 제조 유틸리티 설비 운영 혁신 가속화
SK AX가 디지털 트윈 기술과 AX 실행력을 결합해 제조업의 ‘보이지 않는 설비’까지 AI를 통해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산업 운영 룰을 다시 쓰고 있다. SK AX(사장 윤풍영)는 28일, 제조 산업 맞춤형 ‘AX 기반 배기 유틸리티 설비 디지털 트윈 플랫폼’(이하 ‘디지털 트윈 플랫폼’) 구현에 나섰다고 밝혔다.공장 운영에 핵심적인 유틸리티 설비에 AX를 도입하며, 눈에 띄지 않는 부분까지 제조 운영 혁신을 가속화하는 것이다.배기 유틸리티 설비는 제조 공정에서 발생하는 유해가스, 오염입자, 악취물질 등을 안전하게 처리하는 핵심 인프라다. 이 설비가 멈추면 공정 전체가 중단되거나, 품질 저하, 환경 규제 위반, 인명 사고로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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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AI-전자기전 특화연구센터’ 개소
KAI(한국항공우주산업)가 한국과학기술원(KAIST) 내‘AI-전자기전 특화연구센터’를 설립하고, 국내 방산전자 선도기업인 한화시스템 및 국방 AI 전문기업인 펀진과 미래 국방역량의 핵심이 될 전자기전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개소식은 지난 27일 KAIST 내 KAI 대전 연구센터에서 진행됐으며, KAI 대표이사 차재병 부사장과 한화시스템 박혁 DE(Defense Electornics) 사업부장, 펀진 김득화 대표를 비롯해 KAIST 조병관 연구처장 등 산·학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AI-전자기전 특화연구센터는 초연결 네트워크 중심의 현대전에서 핵심 전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전자기전 요소기술인 인공지능(AI) 기술의 산·학 공동연구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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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 자체 개발 ‘해상변전소’로 해상풍력 시장 선점
HD현대중공업이 500MW급 해상변전소 모델로 해상풍력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HD현대중공업은 지난 27일 노르웨이선급(DNV)으로부터 자체 개발한 500MW급 해상변전소(OSS, Offshore Substation)에 대한 ‘국제 설계 검증서’를 획득했다고 밝혔다.국제 설계 검증서는 설계와 기술 문서 등이 국제 규정 및 표준을 충족했는지를 검증해 인증 여부를 알려주는 문서로, 이번 인증을 통해 HD현대중공업은 설계의 안정성과 기술적 타당성을 확보하게 됐다.특히 HD현대중공업이 자체 개발한 500MW급 해상변전소 신규 모델은 주요 기자재들을 국산화하는데 성공,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과 함께 국내 기자재 업체들과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했다.해상변전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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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오는 9월 27일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 개최
한화가 오는 9월 27일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개최한다.서울 밤 하늘을 캔버스 삼아 다양한 색과 형태의 불꽃을 쏘아올리는 서울세계불꽃축제는 올해에도 변함없이 관람객들에게 가을밤의 추억을 안겨줄 예정이다.28일 한화에 따르면 올해의 주제인 ‘Light Up Together(함께하는 빛, 하나가 되다)’는 서로를 비추는 빛을 향해 함께 나아간다는 ‘화합’의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작년 주제인 ‘Light Up Your Dream(다채로운 불꽃처럼 자신의 꿈을 그려가는 당신)’과도 통일성과 연속성을 가지기도 한다.한화그룹이 2000년부터 사회공헌활동으로 진행해 온 서울세계불꽃축제는 100만명 이상이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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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 “행정법원서 증선위의 처분 효력정지 결정”
글로벌 종합상사 STX는 서울행정법원이 증권선물위원회(이하 ‘증선위’)가 지난 7월 2일 내린 회계처리 기준 위반 관련 대표이사 해임 권고 등에 대해 효력정지 결정을 내렸다고 28일 밝혔다.서울행정법원은 8월 27일 STX의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이에 따라 ▲박상준 대표이사에 대한 해임 권고 및 6개월 직무정지 ▲회계장부·재무제표 지적사항 반영 조치는 추후 행정소송 본안 판결 선고일로부터 30일까지 효력이 정지된다.증선위의 처분대로 박상준 대표가 해임될 경우 국가 전략산업인 방산 사업에 중대한 차질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법원이 이러한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즉, STX가 지난 수년간 일궈온 방산 사업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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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로보틱스, AI 팩토리 전문기업 선정
한화로보틱스가 로봇 분야의 인공지능(AI) 비전 기술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한화로보틱스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주관하는 ‘AI 팩토리 전문기업’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AI 팩토리 전문기업 인증 사업은 AI 자율제조 기술을 개발·공급하는 기업을 발굴 육성하는 제도다. AI 기술의 전문성, 공급 실적, 성장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전문기업으로 선정한다. 한화로보틱스는 ‘장비·로봇 기업’ 부문에서 AI 팩토리 전문기업으로 선정됐다. 선정 기업은 정부 사업 신청 시 우대 가점을 받는다. 해당 자격은 오는 2027년 8월 10일까지 2년간 유지된다. 이번에 인증을 획득한 기술은 '로봇 AI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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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부산, 오는 9월 5일 ‘멀티미디어 맵핑쇼’ 대공개
오는 9월 5일,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이하, 롯데월드 부산)이 신규 야간 멀티미디어 맵핑쇼 ‘GLorry Lights(글로리 라이츠)’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롯데월드 부산을 상징하는 ‘로리캐슬(Lorry castle)’을 무대로 약 10분간 펼쳐지는 ‘GLorry Lights’는 화려한 빛과 음악, 그리고 특수효과가 어우러진 환상적인 야간 콘텐츠다. 롯데월드 부산의 테마와 스토리를 하나의 독창적인 콘텐츠로 표현한 이번 공연을 통해 새로운 차원의 몰입감과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 새로운 도전, 신규 콘텐츠로 변화하는 롯데월드 부산!롯데월드 부산은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지속적인 변화와 신규 콘텐츠 개발에 힘써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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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기후산업국제박람회서 AI 시대 에너지 솔루션 선보여
두산은 27일부터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기후산업국제박람회(World Climate Industry EXPO: WCE 2025)’에 참가해 가스터빈∙SMR∙풍력∙수소 등 AI 시대 전력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에너지 솔루션을 선보인다.기후산업국제박람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에너지∙기후∙환경 분야 종합 전시회로, 올해는 ‘Energy for AI & AI for Energy’라는 주제로 인공지능 시대의 에너지 기술과 미래 발전 방향을 조망한다.개막일인 27일 김민석 국무총리, 박형준 부산시장 등 주요 인사들이 두산 부스를 방문했고, 두산에너빌리티 정연인 부회장, 두산퓨얼셀 이두순 사장, 두산로보틱스 김민표 부사장 등 주요 경영진이 두산이 추진하는 다양한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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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제2회 베트남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개최
코엑스(사장 조상현)와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단장 안광현)은 27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사흘간 베트남 빈증무역센터 전시장에서 ‘제2회 베트남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이하 AW 베트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행사로,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이 전시회 참가 및 수출상담회 등을 지원하는 국내 스마트전문기업 36개 사를 포함한 101개 기업이 208 부스 규모로 참가해 급성장하는 베트남의 제조 산업에 최적화된 최신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과 공장자동화 기자재를 선보인다. 특히 한국의 우수 기업들을 비롯해 ABB, 보쉬렉스로스(Bosch Rexroth)등 글로벌 선도 기업들이 대거 참여해 베트남 기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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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신]셰플러코리아 대학생 봉사단 에버그린 12기, 몽골 빈민촌서 ‘교육ㆍ문화교류 활동’ 전개
셰플러코리아(대표 이병찬)의 대학생 봉사단 에버그린(EVERGREEN) 12기’ 단원들은 이달 21일부터 26일까지 5박6일 동안 몽골 울란바토르 가초르트 지역 내 학교에서 해외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 가초르트 마을은 전통 게르와 나무집에서 주로 생활하는 빈민 게르촌이다.이를 위해 지난 5월 발대식을 갖고 활동에 나선 에버그린 단원들은 몽골 현지 고등학생 45명을 대상으로 ▲환경 교육 ▲응급처치 교육 ▲화재 및 화상 예방 교육 ▲벽화 그리기 및 자개 공예 ▲K-pop 및 전통놀이 등 교육과 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마련해 진행했다.특히, 해당 지역이 교육 접근성이 낮고 기초 보건과 위생 관리 등 의료지원이 열악하다는 점을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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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 2025 기후산업국제박람회서 HVDC·AI 등 차세대 전력망 청사진 제시
효성중공업이 글로벌 에너지 전환을 선도할 미래형 전력 기술과 친환경 솔루션을 선보인다.효성중공업은 27일부터 오는 29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25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에 참가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회에서 효성중공업은 ▲국내 최초 독자개발한 HVDC(초고압 직류 송전 시스템) ▲AI 기반 전력 자산 관리 솔루션 ARMOUR(Asset Remote Management System for Operational Utility’s Reliability) ▲온실가스 배출은 줄이고 절연 성능은 높인 초고압차단기, SF6 Free GIS(Gas Insulated Switchgear) ▲신재생에너지, 데이터센터 등의 전력 안정성을 강화하는 STATCOM(정지형 무효 전력 보상장치) 등을 소개한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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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HD현대미포 합병…‘K-조선·방산’ 확대
HD한국조선해양이 마스가(MASGA) 프로젝트의 본격 가동을 앞두고 조선업 사업재편을 통한 K-조선 및 방산 분야 글로벌 경쟁력 제고와 수주 확대에 나선다.HD한국조선해양과 HD현대중공업, HD현대미포는 27일 각각 이사회를 개최,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미포 양사 간 합병에 대한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양사는 향후 임시 주주총회 및 기업결합 심사 등을 거쳐 올해 12월 통합 HD현대중공업으로 새롭게 출범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재편은 양적·질적 대형화를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함으로써 시장을 확대, 다변화하는 동시에 최첨단 기술을 선제적으로 개발해 치열해지는 글로벌 시장에서 절대적인 경쟁 우위를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다.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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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대한해운, 한국동서발전과 600억 규모 유연탄 수송 계약 체결
SM그룹(회장 우오현)의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은 지난 26일 공시를 통해 한국동서발전과 600억원 규모의 유연탄 수송 장기용선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계약금액은 대한해운의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1조7472억원)의 약 3.4%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6년 1월부터 3년으로, 대한해운은 전용 벌크선으로 호주와 캐나다 등에서 한국동서발전이 쓸 유연탄을 국내로 운송하게 된다.대한해운은 이번과 같이 우량화주들과의 장기계약을 통한 전용선 위주 사업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이어 가겠다는 계획이다. 주요 거래처는 포스코, 에스엔엔씨(SNNC∙포스코홀딩스 자회사), 한국전력, GS동해전력, 현대글로비스, 발레(VALE∙브라질 최대 광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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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제16차 청정에너지 장관 회의’ 참가
현대자동차그룹은 ‘제16차 청정에너지 장관 회의(Clean Energy Ministerial, CEM16)’에 참가해 확장 가능한 수소 생태계 구축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하고, 수소 분야 글로벌 리더로서의 입지를 다졌다.2010년 처음 시작해 16회째를 맞은 ‘청정에너지 장관 회의’는 청정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정책 공유와 지식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고위급 회의다. 올해는 산업통상자원부 주도로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에 있는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된다. 한국, 미국, 중국, 일본, 브라질 등 29개 회원국을 비롯한 전세계 40여개 정부의 장·차관급 대표단을 비롯해 국제에너지기구(IEA)와 유엔산업개발기구(UNIDO), 세계은행(WB)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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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그룹 계열 유진이엔티, 교양 콘텐츠 창작 지원 프로젝트 ‘EUCON’ 개최
유진그룹(회장 유경선) 계열 유진이엔티(대표 강희석)가 콘텐츠 우수 제작자 발굴 및 육성을 위한 공모전 ‘EUCON’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EUCON’은 ‘유진이엔티 교양 콘텐츠 창작 지원 프로젝트’를 뜻하는 말이다. 대형 제작사 중심의 콘텐츠 산업 구조 속에서 아이디어가 있지만 상대적으로 기회가 적었던 제작자들에게 실질적인 창작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EUCON은 기획안 제출만으로 공모작 선정을 진행하며, 콘텐츠 제작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AI 기술을 활용한 영상 제작도 장려하는 것이 특징이다.교양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갖춘 개인 또는 단체(법인 및 비법인)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공모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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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밥캣, 배터리 팩 연구소 ‘eFORCE LAB’ 출범
두산밥캣이 차세대 배터리 팩 기술 개발을 위한 연구소를 공식 출범하고 전동화 건설장비용 표준화 배터리 팩 개발 가속화에 나선다.두산밥캣은 경기도 안양시에 위치한 인덕원 LDC비즈타워 내에 전동화 건설장비의 핵심 부품인 배터리 팩 기술 검증 및 개발을 위한 연구소 ‘eFORCE LAB(이포스 랩)’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두산밥캣에 따르면 eFORCE LAB은 전동화(electrification), 에너지(energy), 친환경(eco-friendly)의 앞 글자에 힘을 뜻하는 ‘Force’를 결합한 이름으로, ‘전동화 장비를 위한 최첨단의 친환경 에너지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소라’는 의미를 담았다.26일 진행된 출범식 행사에는 스캇 박 두산밥캣 부회장, 박형원 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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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쉴더스, 2025 2분기 KARA 랜섬웨어 동향 보고서 발간..."피해 건수 전년대비 17% ↑"
SK쉴더스가 2025년 2분기 KARA(Korean Anti Ransomware Alliance) 랜섬웨어 동향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전 세계 피해 현황과 주요 랜섬웨어 그룹 활동, INC 랜섬웨어의 고도화된 위협을 집중 분석했다.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전 세계 랜섬웨어 피해 건수는 1,556건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17% 늘었으나, 지난 1분기(2,575건)에 비해서는 40% 줄었다. SK쉴더스는 이 같은 감소가 Clop, RansomHub 등 대형 랜섬웨어 그룹의 활동 중단에 따른 일시적 현상일 뿐, 전반적 위협 수준은 여전히 심각하다고 분석했다.2분기에는 Qilin 랜섬웨어 그룹의 활동이 두드러졌다. 기존에 활발한 공격을 전개해온 Ransom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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