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정책·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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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위니아그룹, 자동차부품회사 ‘신기인터모빌’ 인수 완료
대유위니아그룹이 현대자동차그룹의 1차 협력사로 플라스틱 자동차 부품을 제조 및 판매하는 ㈜신기인터모빌 인수를 완료하고 종합 자동차 부품사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 한다고 6일 밝혔다.대유위니아그룹은 지난 6월 3일 ㈜신기인터모빌과 체결한 주식매매 계약에 따른 잔금을 금일 지급 완료했다. 총 인수금액은 300억원으로 ㈜신기가 보유한 70% 지분이다.대유위니아그룹은 ㈜신기인터모빌의 최대주주인 ㈜신기가 보유한 70% 지분과 경영권에 대해 그룹의 자동차 부품 계열사인 대유에이피와 대유에이텍이 각각 60%, 30% 지분을 인수했다. 나머지 10%는 대유위니아그룹의 중간지주회사인 대유홀딩스가 인수에 참여했다.1970년에 설립된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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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위기 극복 및 재도약 위한 ‘비상경영’ 선언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박두선)은 6일 CEO 명의의 담화문을 통해 현 위기 상황 극복과 재도약을 위한 비상경영을 선포하고, 전체 구성원의 동참을 촉구했다. 대우조선해양의 이번 비상경영 선포는 최근 대규모 손실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선박 계약 해지, 원자재가 인상, 대규모 인력 이탈로 인한 인력 부족과 최근 하청지회의 불법 점거에 따른 대내외 환경으로 촉발된 위기 상황을 극복하려는 조치로 해석된다.대우조선해양은 급격한 원자재 가격 상승, 러시아 우크라이나 사태 등으로 또다시 지난해와 올해 1분기 연속적인 대규모 손실을 기록하며, 올 1분기 말에는 부채비율도 547%로 증가하게 됐다. 이에 대우조선해양은 재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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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친환경 철강 의미 재조명’ 토론의 장 마련
포스코가 원자력 발전 및 철강 등 소재산업의 탄소배출 총량 저감을 위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 포스코는 6일 고려대학교와 ‘제1회 지속가능 미래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고려대학교에서 열린 행사에는 반기문 前 유엔사무총장을 비롯해 ‘지속가능 미래를 위한 사회협력 네트워크(CONET)’의 고려대 박길성 사회학과 교수, 고려대 이준호 신소재공학부 학부장과 서울대 주한규 원자핵공학과 교수 등이 참석했으며, 토론 패널로 고려대 이재혁 경영대학 ESG연구센터장, 최재철 前 UN기후대사, 산업연구원 정은미 성장동력산업 연구본부장,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신호정 기획평가조정실장이 참석했다.반기문 前 UN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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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케미칼, 2035 배터리소재 탄소중립 로드맵 발표
포스코케미칼이 5일 2021 기업시민보고서를 발간하고, 2035년까지 배터리소재 사업 부문의 탄소중립을 달성하겠다는 로드맵을 공개했다.탄소중립은 다양한 감축 활동을 통해 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의 실질적인 배출량을 제로(zero)로 만드는 것을 의미하며, 세계 각국 정부와 주요 기업들은 2050년까지 이를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포스코케미칼은 2035년까지 배터리소재 사업 부문에서 탄소중립을 달성할 계획이다. 이는 배터리소재 선도 기업으로서 기후변화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고 주요 자동차사와 배터리 고객사들의 친환경적인 소재 생산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ESG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함이다.구체적으로는 203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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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 재생플라스틱 소재(PCR-PP), 국내 및 글로벌로 적용 확대
롯데케미칼의 美 FDA (미국 식품의약국) 인증 재생소재인 PCR 소재가 50% 적용된 PP 소재 (Post-Consumer Recycled Polypropylene, 재생 폴리프로필렌)가 일본 고객사 제품의 소재로 첫 적용되어 8월 초부터 출시된다고 밝혔다.코세 코스메포트(KOSÉ COSMEPORT_코세(KOSÉ) 100% 출자 계열사) 주식회사 제품에 적용되는 PCR 50% 적용 PP 소재는 지난 2019년 하반기 출시 이후 20년 국내 최초로 화장품 및 식품 용기에 적용 가능한 美 FDA (미국 식품의약국) 인증을 취득하였으며, 약 3년만에 20년 대비 22년 상반기 약 40배 판매 성장율을 기록하고 있는 고부가제품이다.롯데케미칼은 약 1년여에 걸친 품질 인증 및 샘플링 작업으로 특히나 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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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기업㈜, 국토교통부 상호협력평가에서 최우수 기업 선정
진흥기업㈜이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 ‘2022년도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에서 최우수 건설 업체로 선정되었다. 올해 진흥기업㈜은‘95점 이상’에 선정되어 지난해보다 2단계 높은 등급을 받아 최초로‘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진흥기업㈜은 협력업체와의 상생·협력을 위해 하도급계약 금액의 적정성 심사를 강화하고, 시의적절한 자금 집행 등을 적용한 부분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또한, 최근 중대재해처벌법 확대·시행에 따라 추락 사고 예방 관련 안전 강화 조치 등의 안전 평가 항목에서도 높은 가점을 받았다. 올해 최우수 등급을 받은 대기업 건설사는 총 13곳으로, 추후 공공 공사 입찰 등에서 가점 혜택 및 건설산업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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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케미칼, ESG 경영 ‘더(THE)!’ 속도 낸다
애경케미칼(대표 표경원)이 ESG 경영방침으로 ‘더(THE)! 애경케미칼’을 선보이고 체계적인 ESG 경영 활동에 매진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애경케미칼은 최근 기업 홈페이지 내 ESG 페이지를 리뉴얼 오픈하고, ESG 경영방침과 그동안의 실천 노력 및 성과를 알렸다.‘더(THE)! 애경케미칼’의 더(THE)는 △Together with Environment(환경과 함께 합니다) △Happy Society(행복한 사회를 만듭니다) △Equitable Governance(공정한 지배구조를 만듭니다) 등 3대 전략 방향을 의미함과 동시에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가겠다는 애경케미칼의 가치를 담고 있다.애경케미칼 관계자는 “올 하반기엔 △공정거래자율준수제도 도입 △가족친화기업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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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인터브랜드 ‘베스트 코리아 브랜드’ 8년 연속 선정
코웨이(대표 이해선ㆍ서장원)가 세계 최대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사 인터브랜드에서 주관하는 ‘2022년 베스트 코리아 브랜드(Best Korea Brands 2022)’에 선정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50대 브랜드에 8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인터브랜드는 세계적 권위의 브랜드 컨설팅 그룹으로 매년 전세계 주요 브랜드의 가치 평가를 실시해 글로벌 100대 브랜드를 선정하고 있다. 지난 2013년부터는 국내 브랜드 가치 상위 50대 기업을 선정해 ‘베스트 코리아 브랜드’를 발표하고 있다.올해 베스트 코리아 브랜드에서 코웨이는 종합 브랜드 순위가 전년 대비 3계단 상승한 24위를 차지하며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입증했다. 특히 코웨이의 브랜드 가치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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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그룹 설문조사, “올해는 여름휴가 떠난다”
코로나19 방역조치 완화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첫 여름 휴가철을 맞은 직장인들 10명 중 9명이 여름휴가를 계획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유진그룹(회장 유경선)은 최근 유진기업, 유진투자증권, 동양, 유진홈센터, 유진한일합섬, 유진로지스틱스 등 계열사 임직원 1,119명을 대상으로 여름휴가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올해 여름휴가 계획 여부를 묻는 질문에 10명 중 9명에 달하는 임직원(90.6%)이 ‘계획이 있다’고 응답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설문조사 결과인 74.6%보다 16.0%p 증가한 수치다.늘어난 여름휴가 계획에 따라 휴가비용 또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여름휴가 예상경비는 응답자 전체 평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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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액랭식 초급속 충전케이블 상용화
LS전선은 최근 액체냉각방식(이하 ‘액랭식’)의 초급속 충전케이블을 국산화 개발하고 본격 상용화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국내 전기차 기술 표준화에 따라 향후 본격 보급될 400kW 이상 초급속 충전기는 급속 충전기(50kW-250kW)의 공랭식(空冷式)이 아닌 액랭식(液冷式)을 적용한다. 초급속 충전기는 급속 충전기에 비해 충전 시간이 2배 이상 빠르다.충전케이블은 고전압 급속충전으로 인해 고열이 발생한다. 액랭식은 케이블 내부에 냉각액을 흐르게 함으로써 도체의 온도 상승을 억제한다. 공랭식보다 도체 크기가 작아도 더 많은 전류를 보내는 게 가능하며, 케이블 굵기와 무게를 절반 가까이 줄여 노약자도 충전케이블을 쉽게 다룰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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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기계, ‘㈜한화/모멘텀’으로 부문명 변경
㈜한화는 5일 기계부문(대표이사 옥경석) 명칭을 ‘㈜한화/모멘텀’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한화/모멘텀은 이차전지, 태양광, 디스플레이, 자동화 분야 등의 다양한 고객사에 공정장비를 제공해온 자동화 엔지니어링 솔루션 전문기업이다.㈜한화/모멘텀 옥경석 대표는 “차세대 공정장비 기술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가 되는 것이 목표”라며, “부문명인 ‘모멘텀’처럼 강력한 추진력으로 지속 성장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이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화/모멘텀이라는 부문명은 지난 3월 실시된 사내 공모 통해 정해졌다. 모멘텀(momentum)은 물리학 용어로 ‘추진력, 동력’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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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3M, 국내 이공계 여대생 대상 ‘3M Women in STEM 멘토링’ 및 CTC 투어 진행
한국 3M이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WISET)과 국내 이공계 분야 여성 인재 육성을 위한 제 2회 ‘3M Women in STEM 멘토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한국3M 기술연구소 CTC(고객기술센터) 투어를 성료했다.‘3M Women in STEM 멘토링’은 STEM 분야 여성을 지원하기 위해 장학생 선발 및 STEM 분야 현직자와 이공계 여대생을 연계하는 글로벌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글로벌 과학기술인과 이공계 여대생과의 네트워킹과 멘토링을 지원해 글로벌 리더의 역할 모델을 제공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역량을 갖출 수 있게끔 지원하여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두고 있다.이번에 진행된 2기 멘토링 프로그램은 총 15명을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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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홀딩스, 차세대 음극재社 ‘테라테크노스’ 인수
포스코그룹이 차세대 음극재로 각광받고 있는 실리콘음극재 사업에도 진출한다. 포스코홀딩스는 테라사이언스와 지난 1일 실리콘음극재 생산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테라테크노스 지분 100%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포스코그룹에 따르면 테라테크노스는 2017년 설립된 실리콘음극재 스타트업으로 열전달이 우수한 고온 액상 방식의 연속생산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기존 배치식 기술 대비 생산성을 3배 이상 증가시킬 수 있다. 또한 실리콘 입자 크기를 나노화함으로써 부피 팽창 이슈를 해결해 음극재 내 실리콘 함량을 높일 수 있는 기술도 개발했다.포스코그룹 관계자는 “실리콘음극재는 현재 리튬이온전지에 대부분 사용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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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대학생 환경봉사단 ‘해피무브 더 그린’ 운영
현대차그룹이 대학생 환경봉사단 운영을 통해 환경에 대한 사회 인식을 개선하고 미래 친환경 리더 육성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5일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경기도 고양시 소재)에서 이병훈 현대차그룹 상무, 손영임 국립공원공단 이사, 노점환 한국관광공사 본부장 등 행사 관계자들과 대학생 봉사단원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생 환경봉사단 ‘해피무브 더 그린’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봉사단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날 활동을 시작한 대학생 환경봉사단 ‘해피무브 더 그린’은 현대차그룹이 2년 5개월 만에 재개하는 대학생 봉사단 프로그램으로, 현대차그룹은 기존 해외에서 진행하던 봉사단 활동 범위를 국내로 전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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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2022 통합보고서 ‘Beyond Steel’ 발간
현대제철이 지속가능경영 목표와 성과를 담은 디지털 기반의 2022년 통합보고서 ‘Beyond Steel’을 발간했다고 5일 밝혔다. 현대제철에 따르면 2022년 통합보고서는 현대제철의 ESG 중장기 전략 방향과 체계를 담은 ‘ESG 경영’을 중심으로 환경·사회·지배구조·경제 등 각 분야별로 집약한 ‘ESG 활동’과 재무·비재무 정량 데이터 및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팩트북(Factbook)’ 등 현대제철의 지속가능경영 활동과 성과를 세분화해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하고 있다.구체적으로 환경 분야에서는 전세계적인 탄소감축 요구에 부합하기 위한 현대제철의 탄소중립목표와 현대제철만의 독자적인 전기로 기반의 탄소중립 철강 생산체제인 ‘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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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 창사 이래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롯데렌탈(대표이사 사장 김현수)이 비재무적 경영 정보의 투명한 공개와 내·외부 이해관계자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위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5일 밝혔다. 롯데렌탈에 따르면 이번 보고서는 롯데렌탈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성과 및 활동 내용과 미래 비전 등을 담았다.주요 내용으로는 ▲친환경 차량 확대 기여, 폐타이어 재가공을 통한 자원 순환(환경) ▲업계 최초 UNGC가입 선언, 전직원이 참여한 인권경영 정책 수립, 반부패 서약 동참(사회) 등 ESG경영 내재화 및 ▲이사회 내 ESG위원회 및 ESG전담 조직 신설을 통한 ESG경영(지배구조)에 대한 강력한 의지 표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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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국제 에어쇼 참가 ‘블랙이글스’ 9대 운송 완료
CJ대한통운이 블랙이글스 항공기 9대를 영국까지 옮기는 운송작전 임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했다.CJ대한통운은 영국 국제 에어쇼에 참가하는 공군 블랙이글스(Black Eagles) T-50B 항공기 9대를 영국까지 안전하게 운송하는 ‘블랙이글스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4일 밝혔다.‘블랙이글스 프로젝트’는 오는 9일부터 22일까지 영국에서 열리는 사우스포트, 리아트, 판보로 에어쇼 참가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항공기 T-50B와 지원장비 일체를 원주 공군기지부터 영국 보스콤다운 비행장까지 운송하는 프로젝트이다.항공기 운송은 크기와 거리는 물론 최첨단 정밀 부품과 고가 장비를 취급한다는 점에서 업계에선 최고난도 물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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