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정책·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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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이슈] 창립60주년 HL, 새 출발과 함께 첫 그룹 인사 단행
오는 10월 1일 창립 60주년을 맞는 HL(Higher Life 그룹, 前 한라그룹)이 지난 9일 사명 변경을 확정한 이후 첫 번째 그룹 인사를 단행했다. LH에 따르면 ▲HL만도 조성현 사장(CEO, 자동차 섹터장)은 수석 사장(CEO) ▲HL만도 김광헌 부사장은 HL홀딩스(지주) 사장(CEO) ▲HL홀딩스 김준범 부사장은 HL홀딩스 사업부문 사장(CEO) ▲HL만도 박도순 부사장(前 브레이크 BU장)은 만도브로제 사장(CEO) 등으로 각각 승진 발령받았다. 前 HL홀딩스 홍석화 사장(지주 총괄사장)은 건설 섹터장과 HL D&I 한라 사장(CEO)을 겸임한다.정몽원 HL그룹 회장은 “60년 그룹 역사는 HL의 소중한 자산이다”며 “새로운 기업 브랜드와 함께 강하고(Strong),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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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이슈] 포스코그룹, 어프로티움와 ‘청정수소 사업’ 협력
포스코그룹이 국내 최대 수소 생산·판매 전문기업인 어프로티움(APPROTIUM, 옛 덕양)과 청정수소 사업을 위해 협력한다. 포스코홀딩스는 28일 포스코건설, 어프로티움과 ‘청정수소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포스코홀딩스 조주익 수소사업추진단장, 포스코건설 김민철 플랜트사업본부장, 어프로티움 제임스김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포스코그룹에 따르면 어프로티움은 국내 유통되는 산업용 수소의 약 40%를 공급하는 국내 최대 수소 전문기업이자 액화이산화탄소 생산·판매 기업이다.3사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수도권에서 CCU 기반의 블루수소 사업을 공동 추진키로 했다.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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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이슈] 현대로템, 첫 320km/h 동력분산식 고속열차 생산 출고 外
◆현대로템, 첫 320km/h 동력분산식 고속열차 생산 출고 현대로템은 27일 창원공장에서 ‘동력분산식 고속차량 EMU-320 출고 기념식’을 개최하고 EMU-320 고속열차 초도 편성을 출고했다고 밝혔다.현대로템 관계자는 "이날 행사에는 박완수 경상남도지사, 김영선 국민의힘 의원, 구자천 창원상공회의소 회장, 김민태 국토교통부 철도운영과장을 비롯해 이용배 현대로템 사장 및 관내 협력사 대표 등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라고 말했다. 이날 출고된 EMU-320 고속열차는 본선 시운전을 거쳐 한국철도공사에 납품된 뒤 경부고속선, 호남고속선 등 기존 고속철도 노선에서 KTX-Ⅰ, KTX-산천 등과 함께 운행될 예정이다.현대로템 관계자는 "E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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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KT&G, 국립생태원과 ‘생태계 보전 ‧ 생물다양성 증진 MOU’ 체결 外
◆KT&G, 국립생태원과 ‘생태계 보전 ‧ 생물다양성 증진 MOU’ 체결KT&G(사장 백복인)가 지난 26일 국립생태원과 ‘생태계 보전과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KT&G와 국립생태원은 첫 번째 협력사업으로 경북 영양군에 위치한 장구메기 습지의 보호 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KT&G 관계자는 "장구메기 습지는 약 38,000m² 규모의 산지 습지로, 면적이 넓고 자연성이 우수해 보전 가치가 높다. 현재 주변 도로로 인한 토사 유입과 쇄굴 현상 등으로 생물 서식지가 파괴돼 생물 다양성이 감소하고 있다"라며 "이에 KT&G와 국립생태원은 훼손된 생물 서식지를 복원하는 공사와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연구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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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이슈] 귀뚜라미 '귀뚜라미 캠핑매트 온돌' 출시 外
◆귀뚜라미 '귀뚜라미 캠핑매트 온돌' 출시귀뚜라미는 국내 업계 최초로 우주 공학과 신소재 난방 기술을 결합한 ‘귀뚜라미 캠핑매트 온돌’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귀뚜라미 관계자는 "‘귀뚜라미 캠핑매트 온돌’은 누리호 인공위성 단열 기술팀과 공동 개발한 ‘힛셀 단열재’를 적용해 바닥에서 올라오는 한기는 차단하고, 하부로 방출되는 열 손실은 줄이며 상부로만 지속적인 복사열을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힛셀 단열재’는 우주 환경의 급격한 열 변화로부터 인공위성을 보호해주는 다층 박막 단열재(MLI, Multi Layer Insulation) 기술을 지상 조건에 맞춰 새롭게 개발한 신소재이다"라고 밝혔다. 또 "난방의 핵심적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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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이슈] 포항제철소 수해 복구에 오랜 친구들 발 벗고 나서
포항 냉천 범람 사고로 피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포스코 포항제철소에 오랜 인연을 맺어 온 ‘깐부’들이 찾아왔다. 바로 포스코의 자매마을, 고객사, 공급사들이다. 포항제철소 품질기술부, 제선부의 자매마을인 포항 죽도시장 수산상인회와 상인번영회, 해도동 대해불빛시장 상인회는 지난 15일~19일 복구현장을 방문해 구슬땀을 흘리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정성스럽게 준비해 온 삶은 계란과 떡, 초코파이, 생수 등을 전달했다.해도동 대해불빛시장 상인회장은 “코로나19로 시장 상인들이 어려움을 겪을 때 포항제철소 직원들이 우리 시장을 찾아줘서 고마웠는데, 이번에는 저희가 도움을 드리고 싶어 방문하게 되었다. 완전히 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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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신] 롯데렌터카, 가을맞이 10월 단기 이벤트 진행
롯데렌탈(대표이사 사장 김현수)의 렌터카 브랜드 롯데렌터카가 가을맞이 단기렌터카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가을여행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롯데렌터카는 10월 황금연휴를 맞이해 제주를 포함한 전 지점에서 9월 30일부터 10월 10일까지 이벤트 기간 내 대여 일자 기준 48시간 이상 단기렌터카를 이용한 고객에게 24시간 무료 이용권 1매를 제공한다.롯데렌탈 김경우 영업본부장은 “풍성한 가을 단기렌터카 이용 고객의 안전하고 즐거운 이동을 지원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우수한 차량관리와 고객 중심의 서비스 등 롯데렌터카의 강점을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ESG경영을 보다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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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이슈] 포스코, ‘스테인리스 시장 안정화 방안’ 적극 추진
포스코가 포항제철소 수해로 인한 일부의 스테인리스 제품 수급 차질 우려에 대응해 시장 안정화 방안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포스코에 따르면 냉천 범람으로 스테인리스 제조 공장은 대부분이 침수되는 큰 피해를 입었으나 내부식성이 강한 스테인리스 제품 특성상 남아있는 대다수 재공품과 제품재고가 사용 가능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또 스테인리스 2냉연공장이 12월중 복구 예정으로 정상적인 제품 생산이 가능해 수급에 차질이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현재 스테인리스 시장은 포스코가 9월부터 연말까지 약 10만톤 감산을 계획했을 만큼 경기 둔화에 따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으로 시중 재고가 4개월 수준에 달해 니켈 국제 가격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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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이슈] SM남선알미늄, 커튼월 양면 단열방화창 개발 성공 外
◆SM남선알미늄, 커튼월 양면 단열방화창 개발 성공지난 7월 국내 처음으로 내, 외측 양면 시험을 통과한 알루미늄 방화용 이중창 개발에 성공한 SM그룹 제조부문 계열사인 남선알미늄은 2차 테스트를 통해 커튼월 고정창, 프로젝트창(사진,성능테스트 시험)을 추가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SM남선알미늄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될 제품들도 앞서 출시된 이중창과 마찬가지로, 개정된 건축법에 맞춰 방화창 기준인 비차열 20분 이상의 성능테스트(건축자재시험연구원 유리구획 부분 내화시험)를 내, 외측 모두 통과했을 뿐만 아니라 창호분야에서 중요한 지표인 열관류율(낮으면 낮을수록 우수) 테스트에서도 우수한 값으로 통과하며 에너지 절감측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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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이슈] 두산,‘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 추진 外
◆두산,‘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 추진㈜두산은 26일 서울 동대문 두산타워에서 ‘두산 협력사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두산 박영호 부사장, 대한상의 강명수 공공사업본부장, 한국생산성본부 이진환 상무와 두산 협력사 태진전자 김여태 대표 등이 참석했다.두산 관계자는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은 ㈜두산이 협력사 생산공장에 협동로봇 도입을 지원해 단순 반복되거나 위험한 작업을 협동로봇으로 대체시킴으로써 작업 안전성과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라며 "올해는 5개 협력사에 5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두산이 사업을 총괄하고, 한국생산성본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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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이슈] 한화그룹, 대우조선 인수 추진 外
◆한화그룹, 대우조선 인수 추진한화그룹이 방위산업과 친환경에너지 사업의 시너지를 위해 대우조선해양 인수에 나선다. 한화그룹 관계자는 "그룹의 핵심역량을 글로벌 톱-티어인 대우조선의 설계∙생산 능력과 결합해 회사의 조기 흑자전환은 물론, 방산과 친환경 에너지 사업에서 ‘글로벌 메이저’로 성장하겠다는 포석"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한화그룹은 26일 대우조선과 2조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통해 대우조선 지분 49.3%를 확보하기 위한 경쟁 입찰과 실사, 해지 등에 관한 내용을 담은 조건부 투자합의서(MOU)를 체결했다. 또 대우조선의 대주주인 KDB산업은행과는 향후 대우조선의 경영정상화를 위해 협력하겠다는 내용의 기본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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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이슈] 경동나비엔, 온수매트 무료 체험 프로그램 ‘단꿈체험소’ 오픈 外
◆경동나비엔, 온수매트 무료 체험 프로그램 ‘단꿈체험소’ 오픈경동나비엔이 온라인 숙면 플랫폼 ‘단꿈상점’을 통해 신제품 온수매트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단꿈체험소’를 오픈한다.경동나비엔 관계자는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는 ‘단꿈체험소’는 회차별 100명의 체험단을 모집해 신제품 온수매트 ‘EQM591’을 2주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라며 "체험 기간 중 본인이 사용중인 제품의 구매 희망자에게는 50%의 특별 할인 혜택을, 체험기간 종료 후 해당 모델 새 제품 구매 희망자에게는 2개월간 2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전했다.이어 "체험단 종료 후 15일 이내에 개인 SNS에 체험 후기를 작성하면 작성자 전원에 경동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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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이슈] 두산로보틱스, 국내 1호 협동로봇 공식교육센터 오픈 外
◆두산로보틱스, 국내 1호 협동로봇 공식교육센터 오픈두산로보틱스는 협동로봇 시스템통합(System Integration, SI) 전문기업이자 파트너사인 씨엔로봇과 제휴하고, 대전에 국내 1호 ‘두산로보틱스 공식교육센터’를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두산로보틱스 관계자는 "이번에 오픈한 공식교육센터에서는 두산로보틱스의 교육 커리큘럼과 가이드를 기반으로 정규 교육을 진행한다"라며 "협동로봇 전문인력 양성과 더불어 로봇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는 일반인에게도 전문교육을 제공해 로봇 관련 분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또 "앞으로 공식교육센터를 전국 주요 권역 및 미국, 유럽 등으로 확대하고, 협동로봇을 비롯한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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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이슈] 최태원 SK 회장, 美 뉴욕서 원자재 공급망 강화 나서 外
◆최태원 SK 회장, 美 뉴욕서 원자재 공급망 강화 나서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다양한 글로벌 경영 활동에 나서고 있다.23일 SK에 따르면 최태원 회장은 지난 20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에서 하카인데 히칠레마(Hakainde Hichilema) 잠비아 대통령과 만나 배터리 분야 핵심 원재료와 관련한 민관협력 모델을 구축했다.최 회장은 지난 20일부터 미 뉴욕에서 열린 제77차 UN총회 기간동안 각국의 정상들이 뉴욕에 모인다는 점을 감안, 워싱턴D.C. 방문에 앞서 뉴욕을 찾아 히칠레마 대통령과의 면담을 이끌어 냈다. 특히 최 회장과 히칠레마 대통령은 서로 빡빡한 일정을 감안, 20일 이른 아침 시간을 활용해 면담에 나설 만큼 의지를 보인 것으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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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이슈] 상상인 계열 저축銀, ‘최대 연 4.21%’ 예금 금리 인상 外
◆상상인 계열 저축銀, ‘최대 연 4.21%’ 예금 금리 인상상상인 계열 저축은행 상상인저축은행(대표 이인섭)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대표 최진준)은 주요 예금상품 금리를 인상해 최대 4.21%의 금리 혜택을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상상인저축은행 관계자는 "이번 금리 인상 대상 상품은 모바일 및 인터넷 등 비대면을 통해 가입 가능한 회전정기예금 및 정기예금 상품으로 최대 0.2% 포인트 상향 조정된다"라며 "이에 따라 회전정기예금 상품은 업계 최고 수준인 최대 연 4.21%의 금리가 제공된다"라고 말했다. 가입기간 내 금리가 오를 경우 금리가 상향 적용되며, 최소 24개월부터 60개월까지 1년 단위로 가입기간 선택이 가능한 특징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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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이슈] 효성의 CVC ‘효성벤처스’ 공식 출범 外
◆효성의 CVC ‘효성벤처스’ 공식 출범㈜효성이 자본금 100억원을 출자해 설립한 첫번째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탈(CVC)인 ‘효성벤처스’가 공식 출범했다. 효성벤처스는 23일 신기술금융사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효성벤처스 관계자는 "효성의 핵심사업과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소재·부품·장비 분야 스타트업에 투자를 추진함으로써 핵심소재 원천기술의 국산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디지털전환(DX) 시대를 맞아 ICT와 데이터 등 새로운 영역에도 도전할 예정이다"라며 "특히 다방면의 신기술을 가진 기업을 발굴 및 육성함으로써 투자기업과의 동반성장 생태계 구축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고 밝혔다. 조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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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신] 현대차그룹 후원, 창의인재 페스티벌 ‘2022 제로원데이’ 개최
현대자동차그룹이 후원하는 제로원(ZERO1NE)이 ‘2022 제로원데이’를 오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4일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에스팩토리에서 개최한다. 제로원은 창의인재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현대차그룹이 2018년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에 만든 창의공간이자 인재 플랫폼이다. 제로원데이는 예술가와 개발자뿐 아니라 스타트업 등 다양한 분야의 인재들이 참가해 자신의 프로젝트와 비즈니스 모델을 대중에 선보이고 관람객들도 직접 참여해 체험해볼 수 있는 행사다.‘2022 제로원데이’는 대면 행사로 개최되며 실시간 중계로 제로원데이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도 시청 가능하다. 이번 테마는 ‘퓨처 그라운드(Future Ground)’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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