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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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108회 전국체전·제47회 전국장애인체전 상징물 공모
경기도는 2027년 10월 개최 예정인 ‘제108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1월 5일부터 2월 27일까지 상징물 공모를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경기도의 전통과 역사·문화·비전 등 지역 정체성 ▲전 국민 화합과 참여를 표현 ▲노력과 도전의 스포츠 정신을 상징적으로 나타낼 작품을 대상으로 진행된다.공모 부문은 엠블럼 4점, 마스코트 4점, 구호 5점, 체전별 포스터 각 4점, 표어 각 5점 등 총 5개 부문 31점이며, 응모는 방문, 우편, 전자우편으로 가능하다.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우수 7명, 우수 10명, 장려 14명 등 총 31명의 수상자가 선정되며, 총 시상금은 3,000만 원으로 차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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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후행동 기회소득’ 새해 맞아 개편 운영
경기도가 일상생활 속에서 탄소 감축 활동을 실천한 참여자에게 보상을 제공하는 ‘기후행동 기회소득’을 2026년 새해를 맞아 개편 운영한다.이번 개편에서는 ▲타지역 거주 경기도 대학생 참여 허용 ▲6개 시군 맞춤형 추가 리워드 신설 ▲탄소 감축 효과 중심의 지원금 기준 조정 등 세 가지가 핵심이다. 도내 대학 재학생이라면 주소지가 경기도가 아니어도 앱에서 재학증명서를 제출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적용 시기는 3월 1일부터다.화성, 시흥, 용인, 의왕, 가평, 광주 등 6개 시군에서는 지역 특색에 맞는 탄소 감축 활동을 하면 추가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리워드가 신설된다. 구체적인 활동과 지급액은 1월 말 공개되며, 오는 3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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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선구 의원, 한의약 콘텐츠 공모전서 청년 건강 중요성 강조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선구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2)은 4일 「제8회 경기도한의사회 한의약 콘텐츠 공모전」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며 청년 건강 증진과 전통의학에 대한 올바른 이해 확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 의원은 “이번 공모전은 한의약의 역사와 가치, 생활 속 활용 가능성을 청년의 시선으로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영상이라는 친숙한 방식을 통해 한의약을 배우고 알리는 과정은 보건의식은 물론 미디어 활용 역량까지 함께 키우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여러분의 아이디어가 한의약을 더 가깝고 친근하게 만들고, 전통의 지혜를 현재의 언어로 풀어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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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용 경기도의원, ‘2025 사회봉사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정하용 의원(국민의힘, 용인5)이 지난 12월 27일 서울 마포구 KBS미디어센터에서 열린 ‘2025 KBSP 교수협의회 송년회’에서 입법 및 의원연구활동 부문 ‘2025 사회봉사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시상은 KBS스포츠예술과학원(KBSP) 교수협의회가 지역사회 발전과 전문적인 입법활동에 기여한 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정 의원은 교육행정위원회와 경제노동위원회 활동을 통해 경기도 교육·경제노동 분야 정책 개선에 앞장섰다. 주요 입법 성과로는 교육공무직원 유급병가·휴직 근거 마련, 학교 부지를 활용한 안전한 보행권 확보,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매니저 운영 조례 발의 등이 꼽힌다. 또한 교복 지원 조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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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넷 박준희 회장, 제19회 영·호남문화예술제 시민봉사 부문 대상 수상
아이넷방송그룹은 박준희 회장이 1월 5일 제19회 영·호남문화예술축제 전국대회 및 제8회 대한민국 문화예술연예대상 시상식에서 경남도지사로부터 시민봉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박 회장은 영·호남문화예술을 통해 깊이 소통하고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 간 화합을 다지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박준희 회장(이학박사)은 "문화예술교육이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다는 투철한 사명으로, 영남과 호남의 풍부한 우리 문화의 가치를 세계인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가는데 아이넷방송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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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보행자 안전 위해 ‘킥보드 없는 거리’ 시범사업 추진
인천광역시는 개인형 이동장치(PM)로 인한 보행자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송도 학원가 2개 구간과 부평 테마의 거리 1개 구간 등 총 3개 도로를 대상으로 ‘킥보드 없는 거리’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 5월 서울시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시행되는 사례다. 인천시는 자치구 수요조사와 인천경찰청 교통안전 심의를 거쳐 지난해 12월 사고 위험이 높은 3개 구간을 전동킥보드 통행금지 구역으로 지정했다.시는 현재 통행금지 안전표지 설치와 계도·단속 방안 협의를 진행 중이며, 준비가 완료되는 대로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그동안 인천시는 킥보드 무단 방치, 시각장애인 보행 안전 확보 등 다양한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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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CES 2026서 도시 비전 영상 전 세계 최초 공개
인천광역시는 2026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정보기술·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도시 비전 영상 ‘미래의 아이들에게’를 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다.이번 영상은 ‘글로벌 톱텐 시티 인천(Global Top 10 City Incheon)’을 핵심 메시지로 삼아, 미래 세대의 일상을 중심으로 한 인천의 중·장기 도시 발전 방향을 담았다. 인프라, 혁신, 글로벌 연결성, 문화·경험 등 네 가지 요소를 중심으로 공항과 항만을 기반으로 한 국제적 연결성과 미래 산업, 도시 기능, 문화 콘텐츠를 입체적으로 표현했다.국내 지방자치단체가 CES 공식 전시관에서 도시 비전 영상을 공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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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역사문화총서 3권 발간…총 104권으로 확대
인천광역시는 인천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도시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인천역사문화총서’ 제102호부터 제104호까지 총 3권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간으로 총서는 104권으로 확대됐다.제102호 ‘인천시민이 알아야 할 인천 최초최고’는 인천의 다양한 ‘최초’와 ‘최고’ 기록을 정리한 개정·증보판으로, 총 103개 주제로 구성돼 시민들이 흥미롭게 역사에 접근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제103호 ‘(역주) 인천항안Ⅳ’는 1896~1909년 작성된 ‘인천항안’ 중 1901~1903년 기록을 번역·주석한 자료집으로, 개항기 인천항 관련 행정, 외국인 활동, 조계 변천 등을 담아 연구 가치가 높다.제104호 ‘비류와 인천의 만남’은 초기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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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첫 우수건축자산 2곳 등록
인천광역시는 인천 중구에 위치한 ‘이음 1977(김수근 설계 송학동 주택)’과 ‘백년이음(옛 화교 점포 덕흥호)’을 인천광역시 최초의 우수건축자산으로 등록했다고 밝혔다.건축자산은 현재와 미래에 걸쳐 사회적·경제적·경관적 가치를 지닌 건축물로, 역사·문화적 의미를 갖거나 지역 정체성 형성과 건축문화 진흥에 기여하는 자산을 말한다. 이 가운데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소유자 신청을 통해 우수건축자산으로 등록할 수 있다.우수건축자산으로 등록되면 관련 조례에 따라 인허가 특례를 비롯해 개·보수 지원과 세제 분야 등 다양한 행정·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다.제1호로 등록된 ‘이음 1977’은 한국 현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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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서, 감리업체 전·현직 감리단장 검찰 송치
부산금정경찰서는 기장군 대변~죽성 간 도로개설공사관련 B감리업체의 전·현직 감리단장에 대해 건설기술진흥법위반(건설사업관리 중 실정보고 등) 혐의로 검찰에 송치('25. 12. 초순경)했다고 5일 밝혔다.건설사는 감리단이 추가 공사비 부담을 건설사에 전가하기 위해 고의로 실정 보고를 누락했다고 판단하고 감리단장을 경찰에 고소했다.지자체에서 발주한 "기장군 대변~죽성 간 도로개설공사"에서 A건설사와 B감리업체가 선정되어 공사 진행 중, '24. 9.경부터 '25. 5.경까지 B감리업체가 A건설사로부터 설계 변경 등 검토 보고를 접수했음에도 불구하고 10여 건에 대해 특별한 사유 없이 처리를 지연하거나 처리하지 않는 방법으로 공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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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도진도서관, 겨울방학 맞이 특별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화도진도서관은 1월 24일부터 2월 10일까지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예비 초등학생부터 5학년까지를 대상으로 학년별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프로그램은 ▲예비 초등학생 대상 ‘책과 함께 시작하는 우리들의 1학년’, ▲초등 1~3학년 대상 그림책 활용 ‘나를 표현하는 젠탱글’, ▲초등 3~5학년 대상 ‘AI를 활용한 창의적 글쓰기’ 등 3개 과정으로 구성된다.신청은 1월 8일 오전 10시부터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수강료와 재료비는 전액 무료다. 기타 문의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독서문화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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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여고부설방송통신고 제48회 졸업식, 도성훈 교육감 축하
인천여고부설방송통신고등학교는 4일 제48회 졸업식을 열고 졸업생 79명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을 비롯해 인천시의회 박창호 의원과 졸업생 가족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번 졸업식에서는 최고령 졸업생이 75세로 평생학습의 모범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졸업생 중 53%는 일반대학 및 방송통신대학 등으로 진학을 계획하고 있으며, 3년간 결석 없이 개근한 학생 19명도 성실한 학습 태도로 주목받았다.도 교육감은 AI 시대를 언급하며 “배움을 멈추지 않는 평생학습 실천자가 더욱 중요하다”며 “AI가 인간을 대신하는 존재가 아니라, 인간이 주도적으로 활용해 인류의 행복에 기여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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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변호사회, 2026년도 신년인사회 가져
부산지방변호사회(회장 김용민)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2일 변호사회관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부산법조 신년인사회’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부산지방변호사회가 주관하는 신년인사회는 법조인 간 개별 방문의 번거로움을 줄이고, 부산 법조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박종훈 부산고등법원장, 이종혁 부산고등검찰청 검사장, 김문관 부산지방법원장, 김남순 부산지방검찰청 검사장, 박양준 부산가정법원장, 권순호 부산회생법원장, 최행관 부산동부지청장, 손찬오 부산서부지청장, 김치곤 부산지방법무사회장을 비롯한 법조계 인사 및 변호사 등 60여 명이 참석해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눴다.김용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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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IH, 계양천 수변공간 ‘신도시 경계’라는 벽 뒤에 숨지 마라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의 미래 가치를 결정지을 핵심 인프라인 ‘계양천 수변공간’이 공기업의 소극적인 행정으로 인해 반쪽짜리로 전락할 위기에 처했다. 최근 성명을 발표한 검단플랫폼에 따르면, 검단신도시 개발을 책임지는 LH와 IH는 사업 구역 경계를 이유로 계양천-아라뱃길 연결 수변로 조성에 난색을 표하고 있다. 이는 ‘도시 공간 재창조’와 ‘더 살기 좋은 인천’을 표방하는 양 공기업의 슬로건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행태다. 공기업의 존재 이유는 단순한 택지 개발을 통한 이윤 추구가 아니다. 신도시 주민들이 기존의 자연 인프라인 아라뱃길을 향유할 수 있도록 끊어진 맥을 잇는 것은 공익적 차원에서 마땅히 수행해야 할 과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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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FBC 겨울 제철 해산물과 어울리는 화이트 와인 3종 선보여
종합주류기업 아영FBC가 굴과 해산물 소비가 늘어나는 겨울철을 맞아 요리와의 조화를 고려한 화이트 와인 3종을 제안한다고 5일 밝혔다.겨울철은 차가운 해수에서 자란 해산물의 식감과 풍미가 살아나는 시기로 산도가 선명하고 구조가 깔끔한 화이트 와인이나 스파클링 와인이 잘 어울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영FBC는 미네랄리티와 산미를 갖춘 제품을 중심으로 추천 리스트를 구성했다.오이스터베이 소비뇽블랑은 뉴질랜드 말보로 지역의 산도와 시트러스 향이 특징으로 굴이나 조개찜 등과 조화를 이룬다. 파이퍼하이직 뀌베 브뤼는 피노 누아와 샤르도네 등을 블렌딩한 샴페인으로 섬세한 기포와 사과, 시트러스 향이 균형을 이뤄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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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 케라시스 에델바이스 추출물 함유한 알파인 허브 샴푸와 컨디셔너 출시
애경산업의 헤어케어 브랜드 케라시스가 허브 추출물을 함유해 두피와 모발을 관리하는 알파인 허브 샴푸와 컨디셔너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스위스 알프스 고산지대에서 자라는 에델바이스 추출물을 주요 성분으로 사용해 두피와 모발 건강을 돕는다. 미네랄이 풍부한 초정 탄산수와 시카 성분을 더해 민감한 두피 진정과 손상된 모발의 윤기 개선에 중점을 뒀다.샴푸는 저자극 딥 클렌징을 위한 풍성한 거품이 특징이며, 컨디셔너는 실리콘을 제외한 처방에도 부드러운 사용감을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실리콘과 파라벤 등 5가지 성분을 제외하고 pH 약산성 처방을 적용해 민감한 피부도 사용할 수 있다.제품군은 향에 따라 아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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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스 마하 아트공모전 수상작 활용한 신년 기획 상품 출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할리스가 곽재선문화재단 주최 마하 아트공모전 수상작을 활용한 뉴이어 트래블 세트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할리스는 신진 아티스트 발굴을 위해 매년 곽재선문화재단의 아트공모전을 후원하고 있으며, 할리스 특별상 수상작을 실제 제품으로 제작해 기획 상품으로 선보이고 있다. 올해는 2026년 병오년 말의 해를 기념해 열린 마하 아트공모전의 수상작 꽃의 질주를 제품 디자인에 적용했다.이번 기획 상품은 여권 케이스와 네임 태그로 구성됐다. 여권 케이스는 사피아노 소재의 합성가죽을 사용해 내구성을 높였으며 전자태그 차단 기능을 포함했다. 수납공간을 통해 카드와 동전 등 소지품 보관이 가능하도록 설계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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