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제102호 ‘인천시민이 알아야 할 인천 최초최고’는 인천의 다양한 ‘최초’와 ‘최고’ 기록을 정리한 개정·증보판으로, 총 103개 주제로 구성돼 시민들이 흥미롭게 역사에 접근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제103호 ‘(역주) 인천항안Ⅳ’는 1896~1909년 작성된 ‘인천항안’ 중 1901~1903년 기록을 번역·주석한 자료집으로, 개항기 인천항 관련 행정, 외국인 활동, 조계 변천 등을 담아 연구 가치가 높다.
제104호 ‘비류와 인천의 만남’은 초기 인천 지역의 역사와 관련된 비류 기록을 중심으로 최근 고고학 자료와 연구 성과를 함께 수록했다.
김윤희 인천시 문화유산과장은 “총서 발간을 통해 인천학의 기반을 다지고 시민과 역사적 가치를 함께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발간된 총서는 관내 공공도서관, 학교, 문화기관 등에 배포되며, 인천시 전자책 누리집에서도 열람할 수 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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