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졸업식에서는 최고령 졸업생이 75세로 평생학습의 모범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졸업생 중 53%는 일반대학 및 방송통신대학 등으로 진학을 계획하고 있으며, 3년간 결석 없이 개근한 학생 19명도 성실한 학습 태도로 주목받았다.
도 교육감은 AI 시대를 언급하며 “배움을 멈추지 않는 평생학습 실천자가 더욱 중요하다”며 “AI가 인간을 대신하는 존재가 아니라, 인간이 주도적으로 활용해 인류의 행복에 기여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꾸준히 배움을 이어온 졸업생들의 모습은 AI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시민에게 큰 본보기가 된다”고 덧붙였다.
이번 졸업식을 통해 졸업생들은 새로운 학문과 삶의 여정을 시작하며, 평생학습과 성실한 배움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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