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의원은 “이번 공모전은 한의약의 역사와 가치, 생활 속 활용 가능성을 청년의 시선으로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영상이라는 친숙한 방식을 통해 한의약을 배우고 알리는 과정은 보건의식은 물론 미디어 활용 역량까지 함께 키우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의 아이디어가 한의약을 더 가깝고 친근하게 만들고, 전통의 지혜를 현재의 언어로 풀어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도 전통의학에 대한 올바른 이해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함께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공모전은 경기도한의사회와 경기일보가 공동 추진했으며, 초·중·고 학생은 물론 대학생과 일반인까지 참여해 다양한 한의약 영상 콘텐츠를 제작·발표했다. 이 의원은 청년층이 건강과 전통의학을 주제로 적극적으로 고민하고 참여하는 이번 시도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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