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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토, 신제품 ‘베어글로스’ 출시...올리브영 메이크업 부문 랭킹 1위 기록
색조 뷰티 브랜드 딘토(Dinto)가 신규 출시한 '베어글로스' 립틴트 라인업이 올리브영 메이크업 부문 실시간 랭킹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딘토측에 따르면 베어글로스 립틴트는 7월 론칭과 동시에 올리브영 전 채널의 매출 데이터와 인기도를 종합 반영하는 메이크업 카테고리 정상에 진입했다. 해당 제품은 한국 전통 설화인 구미호를 현대적 관점으로 재해석해 기획한 ‘구미호 컬렉션’의 립 부문 기획세트로 출시됐다.‘베어글로스’는 립글로스 특유의 투명한 광택감과 틴트의 발색력을 결합해 제조된 립 메이크업 제품이다. 입술 본연의 색조를 살릴 수 있도록 명도와 채도를 조율한 중도의 컬러 플레이가 특징이며, 이번 한정 기획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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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월평균 172만원 번다"더니…이은호의 롯데손보, 실적자만 골라 만든 착시 통계 논란
롯데손해보험이 N잡 부업 설계사 플랫폼 '원더(wonder)'에서 내세운 '스마트플래너 평균소득 172만4920원'이 전체 등록자가 아닌 실제 판매 실적을 낸 사람만을 골라 산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광고를 접한 지원자는 자신도 평균 172만원 수준의 수입을 기대할 수 있다고 받아들일 수 있지만, 실적이 없거나 사실상 활동하지 않은 등록자는 애초에 분모에서 빠진 셈이다.본지가 172만원의 산정 근거를 질의하자 롯데손보는 "2025년 유실적자 기준 내부 통계를 바탕으로 산출한 수치"라고 답했다. 유실적자는 실제 보험 판매 실적이 발생한 설계사를 뜻한다. 회사 스스로 해당 평균이 전체 스마트플래너가 아닌 실적을 낸 일부만을 대상으로 계산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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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법조협회, 7월 16일 동물의 비물건화 입법 쟁점 토론회
법무부는 동물의 법적 지위 개선을 위한 입법방안을 논의하고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7월 16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에 있는 대검찰청 별관 베리타스홀에서 「‘동물의 비물건화’입법 쟁점 토론회」를 연다고 7일 밝혔다.토론회는 ▲동물 관련 법제화의 현주소와 개선 방향[세션 1,주제발표 장은혜 박사(한국법제연구원), 지정토론 박주연 변호사(동물권연구변호사단체PNR), 이연숙 과장(농림축산식품부 동물복지정책과)] ▲‘동물의 비물건화’ 민법 개정의 필요성 및 의의[(세션 2,주제 발표 이계정 교수(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지정토론 정다영 교수(충남대 법학전문대학원), 최정호 박사(서울대 법학연구소)], ▲압류 과정에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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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加잠수함 수주 실패에 "기대한 결과 아니지만 우리 저력 보여줘"
이재명 대통령은 7일 한화오션이 캐나다 잠수함사업(CPSP)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지 못한 데 대해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비록 이번 캐나다 잠수함 사업에서는 기대한 결과를 얻지 못했지만, 우리 저력을 국제 사회에 다시 한번 분명히 보여줬다고 생각한다"며 "중요한 것은 멈춰서지 않고 꾸준히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7월 8일은 거북선이 처음 실전에 투입된 날을 기념해 제정된 '방위산업의 날'이다. 대한민국 방위산업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성장시키며 'K 방산'의 위상을 높여 오신 모든 종사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전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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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국조특위, 중앙선관위·서울선관위 현장 조사
국회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특위가 7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를 직접 찾아 현장 조사를 이어간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국조특위 위원장인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을 비롯한 여야 특위 위원들은 이날 경기 중앙선관위 과천청사와 서울 종로구 서울선관위 사무소를 직접 방문해 선거 당일 벌어진 의사결정 과정 등을 살펴본다.앞서 특위는 지난 2일 송파구 선관위와 잠실 올림픽공원에 대한 현장 조사를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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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나토 정상회의 참석차 출국... 유럽 방산외교 병행 트럼프 대면 주목
이재명 대통령이 7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개최국 튀르키예 앙카라를 향해 출국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이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것은 취임 후 처음으로 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의 초청으로 성사됐다.서울공항에서 강훈식 비서실장과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 등의 환송을 받으며 출국한 이 대통령은 오후 앙카라에 도착해 곧바로 IP4 국가 대표들과의 소인수회담을 하며 일정에 들어간다.이후 이 대통령은 정상회의 공식 행사 중 하나인 나토 방위산업포럼에 참석, '공동의 가치, 더욱 강한 산업기반'을 주제로 한 세션 기조발언을 한 뒤 저녁 환영 만찬 등에 참석한다.이번 정상회의에는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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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 '국민제안사건'접수기간 2주 연장
법무부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이하 ‘위원회’)는 7월 3일 4차 회의에서 진상조사단 관계자들을 면담하고 국민제안사건 접수기간을 2주간 연장(7월 18일까지)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이날 회의에서 위원회는 진상조사단으로부터 구체적인 구성 및 운영현황을 보고 받고, 향후 신속하고 철저한 진상규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아울러 위원회는 검찰권 행사 과정에서 발생한 인권침해 및 권한남용 의혹을 폭넓게 들여다보기 위해 ‘추가 진상조사 대상 사건’ 선정에 관한 논의를 심도 있게 했다.위원회 측은 "2주간 기간연장을 통해 억울한 인권침해를 당했거나 검찰권 남용 의혹이 있는 사건에 대해 국민의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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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업무지원 프로그램 '펜통' 기능 13개 추가 확대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교육정책연구소 AI·데이터연구팀이 자체 개발해 지난 4월 첫 공개한 통합 업무지원 프로그램 '펜통(PenTong)'의 기능 확대(13개 신규기능추가) 업데이트 버전을 8일 소속 기관 및 학교에 배포한다고 7일 밝혔다.‘펜통(PenTong)’은 부산교육(Pen)을 위한 다양한 업무 지원 기능을 하나의 ‘통(Tong)’에 담아냈다는 의미이다.현장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교무 및 학급운영, 행정문서 업무자동화, 데이터분석 및 AI지원, 업무편의 및 시스템 유틸리티 등 각 영역 전반에 걸쳐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특히 이번 신규 기능 중, AI 코드를 활용하여 맞춤형 디지털 학습지와 교보재를 손쉽게 제작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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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커스, 출판 임프린트 ‘문장상점’ 출범...종이책 시장 진입
B2B 전자책 구독 플랫폼 부커스(대표 임동명)가 신규 출판 브랜드 ‘문장상점’을 출범하며 종이책 출판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고 밝혔다. ‘문장상점’은 콘텐츠 기획·생산부터 마케팅 및 유통까지 포괄하는 통합 출판 비즈니스 구조를 적용한 임프린트다.‘문장상점’은 부커스가 B2B 전자책 서비스를 전개하며 축적한 독자 데이터와 콘텐츠 큐레이션 역량을 바탕으로 저자를 발굴하고 출판 전 과정을 직접 운영하는 방식으로 구동된다. 단순 도서 인쇄에 그치지 않고 학교, 도서관, 기업 등 B2B 독자층과 저자 및 출판사를 연계하는 마케팅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특징이다.부커스는 지난해부터 학교와 도서관 공간의 기능 다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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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든호텔 라스텔라 여름 행사 운영…동남아 메뉴와 와인 구성 확대
서울가든호텔 라스텔라가 여름 시즌 기간 한정 식음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6년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되며, 동남아시아 지역 음식과 보양식 메뉴를 함께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호텔 뷔페 레스토랑 라스텔라에서는 태국·베트남 요리를 포함해 까이양 치킨, 소고기 공심채볶음, 장어구이, 갈비찜 등 메뉴를 제공한다.음료 구성에는 와인 7종이 포함되며, 일부 시간대를 제외하고 이용 가능하도록 운영된다. 음식 구성과 함께 주류 선택 폭을 확대한 점이 이번 행사 특징 중 하나로 제시됐다.현장 참여 방식의 부가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포토존 촬영 또는 이용 후 리뷰 작성 시 일부 기념품이 제공되며, 방문 단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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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조 반도체 클러스터의 이면…납품할수록 빚지는”뿌리기업
"일을 할수록 빚이 늘어납니다"800조 원 규모의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 소식이 쏟아지는 동안, 그 아래를 떠받치는 뿌리기업들은 정반대의 현실을 마주하고 있다. 정부가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와 첨단산업 육성에 속도를 내는 사이, 정작 제조업의 근간을 지탱해 온 소규모 협력업체들은 원가 상승분을 납품단가에 반영받지 못한 채 매출이 늘어도 손에 쥐는 것은 빚뿐인 구조에 갇혀 있다.7일 업계에 따르면, 정부가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과 첨단산업 투자 확대를 추진하면서 산업 전반의 성장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생산 현장에서는 기존 제조 기반을 지탱해 온 소규모 협력업체의 경영 부담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실례로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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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법, 숙취 출근길 적발 30대 벌금 2천만 원
울산지법 형사3단독 이재욱 부장판사는 2026년 6월 25일, 숙취로 출근길에 적발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30대)에게 벌금 2,000만 원을 선고했다.피고인이 벌금을 납입하지 않을 경우 10만 원을 1일로 환산한 기간 노역장에 유치한다. 피고인은 2021. 5. 12. 부산지방법원 서부지원에서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죄 등으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고 2021. 5. 21. 그 판결이 확정됐다.피고인은 2026. 2. 2. 오전 9시 20분경 부산 금정구 구서역 인근 도로에서부터 양산시 외○교차로에 이르기까지 약 18km 구간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051%(0.03%이상~0.08%미만 면허정지)의 술에 취한 상태로 그랜저 승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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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부정청탁금지법 위반 수영 지도자 벌금형·추징
부산지법 형사5단독 김현석 부장판사는 2026년 7월 1일,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수영 지도자 피고인(40대)에게 벌금 1000만 원을 선고했다. 피고인이 벌금을 납입하지 않을 경우 10만 원을 1일로 환산한 기간 노역장에 유치한다. 또 피고인으로부터 2836만3630원의 추징을 명했다. 벌금 및 추징금에 상당한 금액의 가납을 명했다. 이 사건 공소사실 중 학부모 B, C로부터의 금품수수의 점은 이 사건 회기에 그들로부터 각 300만 원을 초과하는 금품을 수수했다는 점을 인정할 증가가 없다며 무죄.피고인은 2005.경부터 2020. 2. 29.경까지 부산 북구 D에 있는 E에서 교육공무직인 수영부 지도자로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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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고법, 울진군 죽변해안스카이레일 사건 울진군 항소심도 승소
대구고법 제1행정부(재판장 손병원 고법수석판사, 어재원 고법판사·조용민 판사)은 2026년 7월 3일 경북 울진군의 대표 관광시설인 죽변해안스카이레일 운영사인 스카이레일(원고)이 울진군수(피고)를 상대로 낸 위·수탁계약 재계약신청 거부처분의 취소를 구한 행정소송 항소심에서도 울진군의 손을 들어줬다.1심(대구지방법원 2025. 11. 26. 선고 2024구합23322 판결_은 피고의 이 사건 처분은 적법하다며 원고의 청구는 기각했다. 1심은 절차상 하자, 사실오인, 재량권 일탈·남용 원고 주장에 대해 이유 없다며 받아들이지 않았다. 원고는 이 사건 처분의 주된 의도는 피고 현 군수의 치적 쌓기 및 정치적 목적에서 비롯되었다고 주장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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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LG전자 중심 여름 프로모션 운영…다품목 구매 행사 마련
롯데하이마트가 7월 한 달 동안 LG전자 제품을 중심으로 한 여름 프로모션을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다품목 구매와 구매 금액에 따른 가격 지원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달 말까지 진행되는 다품목 행사에서는 LG전자 에어컨과 냉장고 등 행사 대상 제품을 2개 품목 이상 구매하면 구매 조건에 따라 최대 600만원의 캐시백이 제공된다.오는 13일까지는 구매 금액별 할인 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TV와 PC, 냉장고 등 행사 대상 제품을 제휴카드로 결제하면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100만원의 즉시 할인이 적용된다.또 오는 16일까지는 에어컨과 TV, 냉장고, 세탁기 등 행사 대상 제품을 함께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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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교련 “국립창원대 박민원 총장, 불신임 결과 수용하고 즉각 사퇴해야”
전국국공립대학교수회연합회(이하 국교련)가 국립창원대학교 박민원 총장에게 교수들의 불신임 투표 결과를 수용하고 즉각 사퇴할 것을 촉구했다. 국교련은 7월 6일 국립창원대학교 총장을 수신자 보낸 공문에서 "최근 국립창원대학교 박민원 총장은 구성원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특별법 제정을 통한 경남과학기술원 설립과 국립대학의 법인화'를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국립창원대학교 교수회는 투표를 실시해 참여 교수의 2/3가 넘는 67.7%가 총장을 불신임 한다고 결정했다"며 "총장은 이 엄중한 결과를 받아들이고 즉각 사퇴해야 마땅하다"고 밝혔다.국교련은 "구성원의 직접 투표로 선출된 총장이라면 불신임 결과르 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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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향엽 의원, 공직선거법 개정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권향엽 의원은 선거일 투표에 사전투표 방식을 도입하는 내용을 담은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6일 밝혔다.개정안은 선거일 투표에서도 전자식 본인 확인과 투표용지 현장 인쇄 방식을 적용하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권 의원은 이를 통해 투표용지 부족이나 투표소별 용지 배분 문제 발생 시 현장에서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법안 취지라고 설명했다.현행 공직선거법은 사전투표의 경우 전자식 본인 확인 후 현장에서 투표용지를 인쇄해 교부하도록 하고 있지만, 선거일 투표는 미리 인쇄한 투표용지를 사용하도록 규정하고 있다.권 의원은 선거일 투표에서도 현장 인쇄 방식을 적용하면 후보자 사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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