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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롤리폴리 꼬또’ X 카카오 전문 브랜드 ‘코코하’ 팝업 열어
오뚜기가 자사 브랜드 세계관을 담은 복합 식문화 공간 ‘롤리폴리 꼬또’에서 카카오 및 견과류 전문 브랜드 ‘코코하’와 협업한 팝업스토어를 3월 17일까지 진행한다.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롤리폴리 꼬또의 갤러리 ‘큐브’에서 코코하가 공정무역을 통해 과테말라에서 들여온 카카오 원물과 제주에서 직접 로스팅한 카카오 제품을 전시하고, 베이커리 ‘르밀’에서는 코코하의 제품을 활용한 한정 메뉴도 선보인다"라고 말했다. 카카오의 깊은 풍미를 살린 ‘코코하 크로플’과 고소한 메밀과 카카오가 어우러진 ‘코코하 메밀라떼’, 향긋한 ‘코코하 티’ 등 특별한 메뉴들을 통해 카카오의 깊은 맛과 향을 색다르게 즐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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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재단, 장원(粧源) 인문학자 5기 지원사업 공모
아모레퍼시픽재단이 인문학 분야 신진 연구자에게 연구비를 지원하는 '장원(粧源) 인문학자 지원사업' 5기 공모를 진행한다.아모레퍼시픽재단 관계자는 "창업자 장원(粧源) 서성환 회장은 인문학을 포함한 학술 연구의 저변을 넓히고 활성화하기 위해 1973년 아모레퍼시픽재단을 설립했다"라며 "장원 인문학자 지원사업 역시 기초학문 지원과 인재육성의 중요성을 강조한 선대회장의 호인 '장원(粧源)'을 따 사업명을 정했다"라고 전했다. 과학기술 분야와 달리 정량적 평가와 단기 성과를 내기 어려운 인문학 분야는 장기적인 관심과 투자가 필요하다는 취지로, 재단은 인문학자가 연구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사회적으로 유의미한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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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전국 최초 초등학교 인성 과목 개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전국 최초로 초등학교에서 인성 과목을 개설하고 교과서와 지도서를 개발해 보급한다고 11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급변하는 사회 환경에 맞춰 학생들에게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인성교육을 제공하고자 인성 과목을 개설했다. 인성 과목 교과서 ‘초4 인성으로 크는 우리’는 교육과정, 지역사회, 가정과 연계하여 통합적 교육활동을 담고 있으며 초등학생 발달단계를 고려해 놀이와 교육활동을 결합한 형태로 구성했다. 이를 통해 놀이로 인성 가치를 체화하고 인성교육을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다. 또한 학생이 인성 덕목과 가치를 이해하고 실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사례 중심으로 구성했다. 차시별 4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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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마이크로러닝 콘텐츠’ 현장 배포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현장에 필요한 다양한 단기학습 교육자료(마이크로러닝 콘텐츠) 80편을 제작해 보급했다. 특히 이번 자료는 지난해 경기도교육청이 처음으로 선발한 ‘경기-교사 크리에이터’ 1기 교사가 직접 계획하고 제작한 첫 번째 콘텐츠다. 짧은 시간에 학교 업무에 필요한 정보를 적시에 제공하고 있어 ‘손 안의 연수원’으로 활용도가 높을 것이 기대된다. 도교육청은 교사가 바쁜 일상에서 쉽게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짧은 영상으로 자료를 제작했다. 해당 자료는 유튜브 경기도교육청 ‘경기-교사 크리에이터’ 채널에서 제공하며, 모든 교사가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했다. 주요 영역은 교수학습, 생활교육,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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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4차 의정홍보위원회 회의 개최
경기도의회 의정홍보위원회(위원장 유영두, 이하 의정홍보위) 제4차 회의가11일 오후 2시 도의회 정담회실에서 열렸다.회의에는 유영두 위원장(국민의힘, 광주1)과 김옥순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비례), 김태희 위원(더불어민주당, 안산2), 임광현 위원(국민의힘, 가평), 장윤정 위원(더불어민주당, 안산3)을 비롯해 외부전문가인 이재교 경기언론인클럽사무처장, 황광원 ㈜케이미디어 대표이사, 도연수 도의회 언론홍보담당관과김부용 의사담당관 등이 참석했다.이날 회의 안건으로 경기도의회 소식지 3월호 제작 및 2025년 웹드라마 제작계획(안) 등이 상정됐다.먼저 올해 소식지는 도의원의 의정활동을 담은 ‘협치의 길’, 교육·사회적 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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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38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개회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은 11일 새해 처음으로 열린 제38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개회식에서 “올해는 도민께 약속드린 다짐을 성과로 증명하는 ‘실천의 해’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김 의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조례시행추진관리단 운영과 의정정책추진단강화를 약속하며 “민생 입법과 정책 발굴이라는 의회의 본질적 역할부터고삐를 조이겠다”고 밝혔다.이는 “단순한 입법을 넘어, 정책 실행까지의 전 과정을 책임지는 지방의회의 새로운 운영 모델이 될 것” 이라며 “현장 중심의 정책 발굴로, 민생의 최전선에서 신뢰받는 의회상을 구현하겠다”고 다짐했다.특히, 김 의장은 양당 교섭단체와 집행부를 향해 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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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동물방역 및 안전 축산물 공급 위해 올해 예방접종 사업 등 985억원 투입
경기도가 올해 선제적 가축방역과 고품질 안전축산물 생산 및 공급을 지원하기 위해 985억원을 투입한다. 11일 도가 발표한 ‘2025년 동물방역위생시책 추진계획’에 따르면 동물방역 분야에서는 646억원을 투입해 구제역, 럼피스킨, 탄저·기종저 등 21종의 예방백신을 지원(5억6백만 마리)한다. 양돈·양계·양봉 질병관리 컨설팅 지원(135농가), 방역인프라 설치 지원(455개소), 선제적 거점소독・통제초소 운영비 지원(70개소), 소 보툴리즘 등 예방약품 지원(687만마리) 등 다양한 방역사업도 할 계획이다. 또한 소 귀표부착비 지원(9만7천마리), 고품질 안전축산물 육성(1,250개소), G마크 축산물 온도센서 지원(7만5천개), 농가 등 축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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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부당대출' 손태승 전 회장 첫 재판 출석
우리은행 부당대출 의혹과 관련해 손태승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11일 첫 재판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손 전 회장은 이날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5부(양환승 부장판사) 심리로 열리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 사건 첫 공판에 출석했다. 앞서 손 회장은 2021년 9월부터 2023년 8월까지 처남 김모씨가 운영하는 회사에 23차례에 걸쳐 517억4천500만원을 불법 대출해준 혐의로 지난달 21일 불구속기소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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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예비타당성 조사 관련 시·군 간담회 개최
경기도는 도내 39개 국지도 사업이 국토부에서 수립 중인 제6차(2026~2030)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일괄 예비타당성 조사(예타) 대상에 포함됨에 따라 지난 10일 관련 시군을 대상으로 의견 수렴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서는 기획재정부 일괄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인 경기도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위한 구체적인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은 향후 5년 동안의 국가 도로망 확충의 중장기적인 로드맵을 제시하는 것으로, 도는 행정력 집중과 관계기관 협업을 통해 이번 일괄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 경기도 39개 사업이 포함되는 큰 성과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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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6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접수
경기도가 3월 4일까지 개발제한구역 지정으로 불편을 겪는 지역에 도로 조성 등 사업비를 최대 90%까지 지원하는 ‘2026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주민지원사업 지원유형은 ▲도로, 공원, 마을회관 등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생활기반사업 ▲누리길, 여가녹지, 경관사업 등 개발제한구역을 매력 있는 휴양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환경문화사업 ▲지정당시 거주자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노후주택개량 보조사업 ▲지정당시거주 가구 중 저소득 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생활비용보조사업 등이다. 개발제한구역에 거주하는 주민은 생활불편 사항, 복지향상이나 주민소득증대사업 등 필요한 주민지원사업이 있을 경우 시군의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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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5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접수
경기도가 오는 4월 30일까지 ‘기본형 공익직불금’ 비대면 접수와 방문접수 두 방식으로 사업신청을 받는다. ‘공익직불제’는 농업활동을 통해 식품안전, 환경보전, 농촌유지 등 사람과 환경을 위한 공익 창출을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기본직불제도’와 ‘선택직불제도’로 나눠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인·농업법인에게 보조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기본직불제도’는 농지면적 0.5ha 이하 일정 요건을 갖춘 소규모 농가에게는 면적에 관계없이 연간 130만 원의 소농직불금을 지급하며, 그 외 농업인에게는 면적 구간별로 기준 면적이 커질수록 지급 단가가 낮아지는 차등 단가를 적용한 면적직불금을 지급한다. 면적직불금은 전년도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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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5년 경기대표관광축제 19개 선정
경기도는 지역 대표 축제를 집중 육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여주 오곡나루축제 등 2025년 경기대표관광축제 19개를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도는 올해부터 축제의 명칭을 경기관광축제에서 경기대표관광축제로 변경해 위상을 높였으며, 지원할 도비 보조금도 지난해 최소 5천만 원~최대 1억 원에서 평가 순위별 상위 10개 2억 원씩과 나머지 9개 1억 5천만 원으로 확대했다. 선정된 축제는 ▲양평용문산산나물축제 ▲이천도자기축제 ▲여주도자기축제 ▲고양행주문화제 ▲Colorful Garden 자라섬 꽃 페스타 ▲양주회암사지왕실축제 ▲김포아라마린페스티벌 ▲동두천락페스티벌 ▲수원재즈페스티벌 ▲고양호수예술축제 ▲부천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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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AI 기반 돌봄 복지로 고독사 예방 서비스 확대 추진
경기도가 AI(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365일 1인가구의 안부를 자동 확인하고, 활동 이상 징후 감지 시 즉각 출동하는 고독사 예방 사업의 정확도와 대응 속도를 높여 추진한다. 경기도는 10일 경기도청사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2025년 AI(인공지능) 기반 고독사 예방 및 대응 사업’에 대한 서비스 강화방안을 소개하고 사업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지난해 본격 도입된 ‘AI 고독사 예방·대응 서비스’는 주 1회 대상자에게 전화를 걸어 안부를 확인하고, 전력·통신·상수도 사용량 데이터를 분석해 고독사 위험을 예측·대응하는 방식으로 운영했다. 이상 징후가 감지되는 경우 복지 담당자가 즉시 알고 대상자에게 연락이 가능하므로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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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권성동 국정 연설 비판... "내란사태 반성 없어... 여당 포기 선언문"
더불어민주당이 11일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의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대해 비판의 날의 세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윤종군 원내대변인은 국회 브리핑에서 "내란 사태에 진심 어린 반성이 없다. 여당으로서 마땅히 가져야 할 민생과 경제 살리기에 대한 책임감이 없다"며 "오직 궤변, 가짜뉴스, 변명으로 점철된 여당 포기 선언문"이라고 지적했다. 조국혁신당도 김보협 수석대변인은 "여당의 원내대표라면 당연히 현재의 위기를 진단하고 해법을 제시해야 했지만, 권 원내대표는 오로지 민주당 탓, '이재명 일당' 탓, 문재인 정부 탓뿐"이었다"며 "현재 대한민국 정부와 국정운영의 공동 운명체인 여당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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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서부지법 난동 모의' 본격 수사 돌입... 고발인 조사 진행
서울서부지법 폭력 난동 사태를 인터넷 커뮤티니티에서 사전 모의한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경찰이 11일 고발인 조사를 비롯해 본격적인 수사에 돌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이날 이 사건의 고발인인 박태훈 진보당 전국대학생위원회 준비위원장을 불러 조사를 진행했다. 박 위원장은 경찰에 출석하면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부지법 내란'을 선동하고 모의했던 게시글 작성자와 이를 방관한 운영진들을 강력하게 처벌해야 한다"며 "문제가 된 커뮤니티들에 대한 폐쇄 조치도 하루빨리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이 디시인사이드 커뮤니티에서 서부지법과 헌법재판소를 사전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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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의혹 부인... "지시하지도 받지도 않아"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11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의 7차 변론에 증인으로 나와 12·3 비상계엄 당시 언론사의 단전 단수 지시 의혹과 관련한 증언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전 장관은 이날 '대통령이나 국방부 장관으로부터 언론사 단전·단수 조치를 지시받은 적 있느냐'는 윤 대통령 측 질문에 "전혀 없다"고 답했다. 검찰이 작성한 윤 대통령 공소장에는 윤 대통령이 이 전 장관에게 '24:00경 한겨레신문, 경향신문, MBC, JTBC, 여론조사 꽃을 봉쇄하고 소방청을 통해 단전, 단수를 하라'는 내용이 적힌 문건을 보여줬다고 적혀 있는데 사실과 다르다는 취지로 보인다. 이 전 장관은 "대통령실(집무실)에서 종이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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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선거법 2심 판결 전망 관련 “걱정안해... 상식 어긋난 법원 결론 적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11일 선고받은 공직선거법 재판의 2심 판결 전망과 관련해 "왜 그리 비관적으로 보는가"라며 "저는 아무 걱정을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김어준 씨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법원이 국민 상식에 어긋나는 결론을 내리는 것은 손에 꼽을 정도로 적고, 또 기억에 관한 문제는 처벌할 수 없다"며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 대표는 2심 선고 시기와 관련해 "3월달쯤 나오겠죠"라면서 "매우 빨리 진행되고 있는 것이고, 우리로서도 불만이 없다. 빨리 정리되는 게 좋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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