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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하남 스튜디오서 ‘마그마 X GMR’ 특별전 개최
제네시스가 오는 8월 17일까지 제네시스 스튜디오 하남에서 ‘제네시스 마그마 X GMR’ 특별전을 운영한다.이번 전시는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존’과 ‘제네시스 마그마 존’으로 구성됐다. 마그마 레이싱 존에는 WEC 경주용 차량을 실제 크기로 구현한 GMR-001 하이퍼카 디자인 모델이 전시된다. 해당 모델은 전면부의 마그마 오렌지 컬러가 후면으로 갈수록 붉게 짙어지는 그라데이션을 적용했으며, 제네시스 고유의 두 줄 디자인이 측면으로 이어지는 형태로 제작됐다.방문객들은 하이퍼카 시뮬레이션 레이싱 체험(GMR-001 시뮬레이터), 내구 레이스 및 GMR 팀 소개(WEC 및 GMR 소개 섹션), 팀 라디오 청취(GMR 피트 월) 등 모터스포츠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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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제78회 제헌절 맞아‘법페스티벌’…체험으로 배우는 헌법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7월 17~18일 대전·부산·광주솔로몬로파크에서 '제78회 제헌절 기념 법페스티벌'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총 1만7649명의 어린이, 청소년, 가족 단위 관람객 등이 참여해 헌법의 가치와 법치주의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겼다.행사장에서는 ▲ 모의헌법재판 체험 ▲ 헌법 도전 골든벨 ▲ 헌법 달력 그리기 및 제헌절 표어 만들기 공모전 ▲ 법률 전문가 토크콘서트 ▲ 헌법바스켓·가정헌법 마그넷 만들기 등 체험 부스를 비롯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진행되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참가자들은 체험활동을 통해 법이 우리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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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토건, ‘월계 중흥S-클래스 리비에르’ 135세대 일반분양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이 서울 노원구 월계동에 공급하는 ‘월계 중흥S-클래스 리비에르’가 오는 24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이 단지는 월계동 재건축사업을 통해 조성되며,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5개동, 전용면적 36·59·84㎡ 총 355세대 규모다. 이 중 135세대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기준 ▲36㎡ 71세대(임대 39세대) ▲59㎡A 129세대 ▲59㎡B 56세대 ▲84㎡A 80세대 ▲84㎡B 19세대 등으로 구성됐다.분양 일정은 이달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해당 지역, 29일 1순위 기타 지역, 30일 2순위 순으로 청약이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8월 5일이며, 정당계약은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실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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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을장유병원,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과 업무협약 체결
갑을의료재단 산하 갑을장유병원이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과 협력기업 지정병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갑을장유병원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건강 증진과 질병 예방 관련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아울렛 내 응급환자 발생 등 긴급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의료지원 체계도 구축한다.양측은 상호 유기적 협력관계를 통한 발전 도모와 업무 연계 시 공동 진행 또는 상호 지원하기로 했다.감을장유병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 임직원들이 보다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의료 환경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다양한 기업들과의 협력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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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신축매입약정사업 제도 전면 개편…“민간 자금부담 완화·공급속도 제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 정책에 맞춰 신축매입약정사업의 자금 지원 체계와 업무 절차를 전면 개편한다.개선안의 주요 내용은 토지확보지원금 확대, 공정률에 따른 공사대금 지급, HUG 초기 사업비 보증 신설, 신속 착공 방안 도입 등이다.토지비 지원 측면에서 수도권 일반 관리형토지신탁 사업은 조기 약정 조건 충족 시 토지확보지원금을 종전 토지비의 70%에서 최대 80%까지 확대한다. 비수도권에도 최초로 조기약정 인센티브를 도입했으며, 일정 수준 이상의 조기약정 조건을 달성한 사업자는 약정해제 위약금 부담도 면제된다.공사대금 지급 체계는 기존 골조공사 완료, 준공, 최종 품질점검 이후의 3단계 방식에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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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자동차검사 데이터 활용 국민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자동차검사 데이터를 활용한 대국민 서비스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공모전을 연다.TS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오는 8월 14일까지 진행되며,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TS는 전국 자동차검사 과정에서 수집한 차량 기본정보, 검사접수 이력, 검사결과, 부적합 및 시정권고 정보, 제동·조향·전조등·배출가스 측정값, 전자장치 진단정보, 전기차 고전압 배터리 정보 등의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공모 분야는 ▲대국민서비스 개선 ▲자동차 안전관리 강화 ▲자동차검사 품질관리 강화 등 3개 분야다. 참가자는 이 데이터를 활용해 국민 차량 관리 지원, 자동차 안전 향상, 검사 현장 업무 효율성과 신뢰도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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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비(非)아파트 공급 확대 위한 ‘초기사업비 지원구조’ 도입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신축 매입임대 사업자의 착공 전 초기 자금조달 부담 완화를 위해 ‘도심주택특약보증’ 운영기준을 개편했다.이번 조치는 국토교통부가 지난 5월 발표한 ‘비아파트 공급 보완방안’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그동안 HUG는 매입기관과 신축 매입사업 약정을 체결한 사업자가 건설자금을 보증을 통해 금융기관에서 저리로 조달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HUG에 따르면 기존에는 사업자가 총사업비의 90%까지 보증부대출을 저리에 조달할 수 있었으나, 이는 토지 잔금과 공사 진행에 따른 공사비 용도로 한정됐다. 이로 인해 착공 전 필요한 설계비, 인허가 비용 등 초기자금을 적시에 조달하기 어렵다는 애로가 제기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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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오션플랜트, 조선업계 최초 ‘E-Waste Zero’ 협약 체결
SK오션플랜트가 이순환거버넌스와 폐배터리 및 폐전기·전자제품의 친환경적 회수·재활용을 위한 ‘E-Waste Zero, ESG 경영 실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측이 폐전지와 폐전기·전자제품의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친환경 재활용을 통해 공공의 목적 달성과 사회적 책임 이행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선업계에서 이순환거버넌스와 해당 협약을 체결한 기업은 SK오션플랜트가 처음이다.협약에 따라 SK오션플랜트는 사내 폐전지 및 폐전기·전자제품 회수·재활용 체계를 임직원에게 안내하고 관련 홍보를 추진하며, 사업장에서 발생한 관련 폐기물을 이순환거버넌스에 인계할 예정이다. 이순환거버넌스는 인계받은 폐기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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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서울 ‘상도15구역 재개발’ 수주…공사비 1조4367억원
대우건설이 서울 동작구 상도동 일대에 지하 8층~지상 35층, 30개동 총 320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을 신축하는 ‘상도15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시공자로 선정됐다.공사비만 1조4367억원(부가세 별도)에 달하는 이 사업은 상도동 279번지 일대에 부대복리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을 함께 조성하는 대규모 정비사업이다.대우건설은 이 사업에 ‘상도 써밋’이라는 단지명을 제안했으며, SMDP와 협업해 국사봉에서 영감을 받은 외관 디자인을 적용할 계획이다. 한강과 도심, 국사봉 조망이 가능한 와이드 조망형 창호도 도입한다.단지 내부에는 약 4600여평 규모의 중앙광장과 8km에 달하는 순환 산책로를 조성하며, 덮개공원을 통해 지형적 한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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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네이버클라우드, 조선업 ‘AI 생태계’ 구축 협력
HD현대 조선 부문 중간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네이버클라우드와 ‘피지컬 AI 기반 조선 사업 혁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사는 세종시 네이버 데이터센터 ‘각 세종’에서 협약식을 열고 조선업 특화 AI·클라우드 인프라 구축,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협력, 소프트웨어 중심 선박(SDV) 기술 개발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이번 협력의 핵심은 HD현대가 보유한 약 2억 건의 조선·해양 분야 데이터베이스에 네이버클라우드의 AI 기술을 접목해 조선업 맞춤형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는 것이다. 설계, 생산, 연구개발 등 조선 사업 전 영역에 걸쳐 클라우드 기반 AI 팩토리를 구축할 방침이다.전력 인프라 분야에서는 HD현대의 친환경 엔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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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대 오해식 용당세관장 취임…마약 등 반입차단과 규제혁신에 최선
용당세관은 7월 20일 제39대 오해식(58) 신임 용당세관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오해식 세관장은 취임식을 생략하고 해외특송화물 통관 현장인 용당세관 지정장치장을 방문하는 것으로 첫 업무를 시작했다.용당세관은 국제우편물을 통한 마약유통을 막기 위해, 올해 4월부터 마약검사 전담인력과 X-Ray 검색장비를 확보, 부산우편집중국에 마련한 검사장에서 마약류 집중검사를 시행하고 있다.오해식 용당세관장은 "해외 화물에 은닉된 마약이 국내에 반입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총기류, 불법식의약품 등 위해물품 단속에도 노력하겠다"며 "세관이 수출입 최전선에서 마약반입 차단 등 국민 안전을 지키고, 규제혁신으로 무역 원활화와 경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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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법무부 국적·통합정택단장 한재용
법무부는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한재용(56)국적·통합정책단장 인사(승진 1명, 고위공무원 나급, 공모직위)를 7월 20일자로 시행했다.한재용 단장은 한밭고등학교(1988.2.)와 충남대학교 행정학과(1996.2.), 충남대학교특허법무학 석사(2017.2.)를 마쳤다.□ 주요 경력 2000 제44회 행정고시 합격 2018 ~ 2019 기획재정부 인구경제과장 2019 ~ 2020 기획재정부 재정건전성과장 2020 ~ 2021 기획재정부 안전예산과장 2021 ~ 2022 기획재정부 행정예산과장 2022 ~ 2023 기획재정부 부가가치세제과장 2023 ~ 2024 기획재정부 재정성과평가과장 2024 ~ 2025 기획재정부 대변인실 홍보담당관(24.10.7. 3급승진) 2025 국내장기교육훈련(카이스트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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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국민의힘 '당무개입' 비판 반박... "최소한 상식 갖고 비난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의 기탁금 상향 문제를 지적한 것을 두고 국민의힘이 '당무 개입'이라 비판하자 즉각 반박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서 "공당이 당직 선거와 공직선거조차 구분하지 못하면 안 된다"며 "비난 논평을 낼 때 최소한의 상식은 갖추는 게 좋겠다"고 말했다.앞서 이 대통령은 민주당 전당대회의 기탁금 상향 관련해 "특히 청년 후보의 기탁금이 몇 배로 늘어나 힘들어한다니 아쉽다"며 "가능하다면 종전 수준으로 되돌리는 걸 고려해 보면 어떨까 한다"고 제안했다.그러자 국민의힘 측은 "당 지도부를 압박하는 묵직한 지침이자 명백한 당무 개입"이라고 지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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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국회 본회의서 '종합특검 연장법' 상정 놓고 격돌... 민주 단독처리-국힘 필버 예고
여야가 20일 국회 본회의에서 2차 종합특검의 수사 기간을 추가로 연장하기 위한 종합특검법 개정안 상정을 놓고 격돌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종합특검의 수사 기간을 추가로 30일 더 연장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개정안을 사실상 단독으로 추진하고 있다.이에 국민의힘은 이날 본회의 개의 전 국회에서 의원총회와 규탄대회를 시작으로 국회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인 의사진행 방해)까지 잇따라 진행한다.첫 번째 필리버스터 주자로는 5선 윤상현 의원이, 뒤 이어 초선 곽규택·김태규·윤용근·이진숙 의원 등이 나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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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 대표·최고위원 예비경선 후보 합동연설회 개최... 비전 공약 제안
더불어민주당이 20일 8·17 전당대회에 출마한 당 대표·최고위원 후보들이 한 자리에 모여 각자의 비전과 공약 제시에 나선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이날 오후 여의도 중앙당사 당원존에서 전대 예비경선에 등록한 당 대표·최고위원 후보들의 합동 연설회를 개최한다.당 대표에 도전한 김민석·고민정·정청래·김보미·송영길 후보를 비롯해 최고위원 경쟁에 나선 박선원·이건태·이성윤·김용·박성준·박승원·정민철·한민수·서미화·최민희·김영호·임미애·신계륜·김형남 후보(이상 기호순)가 참석할 예정이다.민주당은 21∼23일 예비경선을 거쳐 여기서 상위 득표를 한 당 대표 후보 3명과 최고위원 후보 8명이 본경선을 치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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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성, 전자책 ‘AI가 해고한 날’ 예스24 자기계발 분야 상위권 진입
퍼스널브랜딩 전문가 이찬성이 ‘AI가 해고한 날’을 전자책 형태로 발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책은 인공지능이 개인의 업무 가치를 수치로 판단하는 상황을 중심에 두고, 직장인이 자신의 역할을 증명해야 하는 조건을 서사로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이야기 속에서는 경력 15년 차 직장인이 ‘대체 가능성 93.3%’라는 평가를 받은 뒤 48시간 안에 존재 이유를 설명해야 하는 설정이 제시된다. 도입부에는 특정 행동을 제한하는 안내와 함께 QR코드가 배치돼 있으며, 이를 통해 실제 해외 공공기관 인력 운영 사례가 연결되는 방식이 사용된다. 해당 사례에는 공무원 약 230만 명을 대상으로 업무 보고를 요구하고, 단기간 내 1만 명 수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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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착공지연 배상 조항은 '착공 자체가 지연'된 경우 적용되지 않아
대법원 제1부(주심 대법관 서경환)는 공동수급인인 원고들이 도급인인 피고 한국토지주택공사를 상대로 제기한 공사대금 등 청구의 소 상고심에서, 원고들의 청구를 일부 받아들인 1심과 달리 이 사건 조항은 도급인의 책임 있는 사유와 현장감독자의 정지 지시를 요건으로 하여 ‘착공 후 공사가 정지된 경우’에 적용되는 것이고, ‘착공 자체가 지연된 경우’에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본 원심을 수긍해 원고들의 상고를 기각했다(대법원 2026. 5. 29. 선고 2026다200798 판결).피고는 화성 봉담 국도 43호선 확·포장 및 지하차도 공사(이 사건 공사)의 도급인이고, 원고들은 공동수급인이다. 원고들은 2009년 12월 24일 착공신고서를 제출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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