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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공단 광주전남지부, 청렴 골든벨 퀴즈로 청렴의 중요성 새겨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광주전남지부(지부장 황경주)는 8월 4일 전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의식 제고와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골든벨 퀴즈'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청렴 관련 법령과 공직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등을 퀴즈 형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직원들이 직접 O,X 팻말을 들어 참여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직원들은 행사를 통해 청렴을 조직문화로 정착시키고, 청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황경주 지부장은 "청렴은 국민의 신뢰를 받는 공공기관의 가장 기본적인 가치"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렴 시책과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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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부처 업무보고 재개... "AI 중심 산업 대격변기 과감한 투자와 속도전 필요"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순방에서 복귀 후 부처 업무보고를 재개하고 적극적 국정 방향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산업통상부 등을 대상으로 업무보고를 주재하며 "지금 세계는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산업의 틀이 통째로 바뀌는 대격변기를 맞이하고 있다"며 "이런 시대일수록 과감한 도전과 투자, 그리고 속도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특히 "결국 핵심은 대체 불가능한 경쟁력을 만드는 것"이라며 "변화의 흐름을 기민하게 읽어 미래를 설계하는 것이 정부의 중요한 역할이다. 확고한 산업성장력과 탄탄한 에너지 안보 체계를 갖추고 외부 환경 변화에 쉽게 흔들리지 않는 든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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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징계사태로 대립 구도 장기화 양상... "윤리위 사당화 안타까워" "기강세워야"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조경태·권영진·진종오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를 재개한 가운데 이를 둘러싼 당내 의원들의 엇갈리면서 갈등이 장기화 국면으로 접어드는 양상이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징계에 반대 입장을 표명한 3선 성일종 의원은 4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정당이 정치하는 곳이라는 본령을 잊어버리고 모든 것을 징계로만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윤리위 징계 대상이기도 한 진종오 의원은 채널A 유튜브 '정치시그널'에서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는 윤리위는 당연히 해산돼야 한다"며 "윤리위 자체가 사당화로 돌아가는 것 같아 안타깝다"고 말했다.반면 윤리위가 징계 절차가 계속돼 기강을 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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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전대후보 3인 일제히 호남행... 권리당원 33% 텃밭 당심 잡기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 출마한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대표 후보(기호순)는 4일 최대 승부처인 호남에서 당심잡기 총력전에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후보는 먼저 전북 남원 춘향골 공설시장과 정읍 샘고을시장 등 전통 시장 상인들과 방문객들을 만난 뒤 김제·부안으로 이동해 강연회를 열고 익산에도 당원들을 만날 예정이다.정 후보도 이날 전남광주 말바우시장에서 호남 일정을 시작해 광주 장애인문화협회, 소방공무원, 광주 개인택시조합과의 정책 간담회 민주연합청년동지회의 '정청래 후보 지지 간담회'에 잇따라 참석할 예정이다.송 후보는 5·18 민주화 운동 당시 고립된 광주와 외부를 연결한 통로인 전남광주 화순너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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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선거 개혁특위 3차 회의... '사전투표제 폐지·선관위 통폐합' 추진키로
국민의힘 '6·3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 특별위원회'는 4일 3차 회의를 열고 선거 개혁 후속 조치 방안 마련에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특위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3차 회의에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사전투표제 폐지, 각급 선거관리위원회 통폐합 등을 위한 입법을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법안에는 선관위와 분리된 독립 감찰 기구인 감사위원회 설치, 선관위 내부 공익신고자 보호 규정 신설 등이 포함됐다고 특위 위원장인 박대출 의원이 이날 브리핑에서 전했다.앞서 박 위원장은 이날 회의 모두발언에서 "야당 주도의 특검을 출범시켜 과거 선거의 전산과 선관위 서버도 특검 수사 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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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 공포안 국무회의서 의결
법무부는 8월 4일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개정안은 검사의 보완수사를 폐지하는 대신, 보완수사요구・시정조치요구・재수사요구 등 검사의 경찰에 대한 통제 장치를 개선하고, 피해자 보호를 강화했다. 이번 개정법률은 10월 2일 공소청 및 중대범죄수사청 출범에 맞추어 시행될 예정이다. 법무부는 '수사준칙' 등 하위 법령 및 관계법률이 제때 시행될 수 있도록 신속히 개정안을 마련해 입법예고 등 입법 절차를 추진키로 했다.또한 유관부처와 협의해 공소청이 차질 없이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직제・예산안을 도출, 10월 2일부터 민생범죄・중대범죄 송치사건에 대해 공소제기・유지, 형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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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13일 국회 본회의 개최 추진… 패스트트랙 단축법안 표결 전망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13일 8월 임시국회 첫 본회의 개최를 추진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4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8월에는 국민의힘의 민생 법안 인질극이 중단되길 기대한다"며 "13일 본회의 개최를 제안한다"고 밝혔다.민주당은 이날 본회의를 통해 지난 7월 임시국회 마지막날 상정됐던 패스트트랙 기간 단축 법안을 처리할 전망이다.이 법안은 기존 최장 330일에서 90일로 줄이는 내용의 국회법 개정안으로 당시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인 의사진행 방해)로 표결이 이뤄지지 못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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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년원, 영화투자배급사 팍스로열 대표 초청 희망진로 특강
법무부(장관 정성호) 범죄예방정책국 소속 광주소년원은 8월 4일 영화투자배급사 ‘팍스로열’대표이면서 법무부 보호관찰위원으로 활동 중인 염광호 대표를 초청, 소년원생들을 위한 특별한 희망 진로 특강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염광호 대표가 과거 학창 시절의 아픈 기억을 딛고 당당한 문화콘텐츠 전문가로 거듭나는 과정을 공유함으로써 학생들에게 도전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새로운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게 동기를 부여하기 위함이다.염 대표는 “내 인생에서 가장 어둡고 차가웠던 시절, 세상이 끝난 것만 같았고, 모든 원망을 자신과 주변 환경에 쏟아부었지만, 그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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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세제 개편 일각 반발에 "형평 안맞아... 조세 제도 정상화"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정부의 세제 개편과 관련해 일각의 지적에 대해 형평성을 위한 불가피한 방향성임을 직접 설명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양도소득세 부담이 대폭 증가한 것에 대해 "근로소득세는 여러 가지 가산하면 최고 49.5%까지 되는데, 부동산은 양도소득이 100억원대가 돼도 세금은 몇억밖에 안 된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국민 여러분께 세금 얘기하는 건 정부 입장에서도 어렵다. 인기 있는 일도 아니다"라며 "그러나 조세 제도가 정상화되지 않으면 형평성 문제가 생긴다"라고 덧붙였다.이 대통령이 이처럼 세제 개편과 관련해 구체적으로 설명에 나선 것은 전날 정부가 발표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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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업계, 운동 후 착용 고려한 리커버리 슈즈 제품군 확대
여름 휴가철 야외 활동과 가을 러닝 시즌이 맞물리면서 스포츠업계가 운동 후 착용할 수 있는 리커버리 슈즈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리커버리 슈즈는 러닝이나 고강도 운동 후 발의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춘 신발이다. 일반 일상화와 달리 쿠셔닝, 충격 흡수, 통기성, 경량성 등을 강화한 구조가 적용되며, 슬라이드, 뮬, 플립플랍 등 다양한 형태로 출시되고 있다.최근 출시되는 리커버리 슈즈는 기능성뿐 아니라 일상복과 운동복 모두에 어울리는 디자인을 갖춘 점도 특징이다. 스포츠 브랜드들은 운동 후 휴식은 물론 일상 착용까지 고려한 릴렉싱 슈즈를 선보이며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다이나핏의 ‘바이탈 뮬’은 에너지를 효과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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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경찰서·부산외국어대, 캠퍼스 내 불법 촬영 우려 장소 합동 점검
부산 금정경찰서(서장 강연구)는 최근 불법촬영 범죄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짐에 따라 경찰·부산외대 총학생회로 구성된 ‘불법촬영 점검팀’을 운영, 8월 4일 오후 부산외대 캠퍼스 내 불법 촬영 우려 장소(화장실·탈의실)를 중심으로 합동점검을 벌였다고 밝혔다.이번 합동 점검팀은 금정서 경찰관 3명, 부산외대 총학생회 10명으로 구성됐다.이번 활동은 단순한 점검을 넘어, 범죄 불안 해소를 위한 가시적인 예방 조치 및 불법촬영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한편 안전한 캠퍼스 문화 조성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계기가 됐다. 강연구 서장은 “불법촬영 범죄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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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정부 세제개편 발표에 대여 공세 본격화… "정책 실패 세금 '핵폭탄'으로"
국민의힘이 4일 정부의 2026년도 세제 개편안을 두고 '세금 핵폭탄', '세제 개악'이라며 본격적인 공세 모드로 전환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해야 할 일은 제대로 하지 않은 채 집값이 잡히지 않자, 아마추어 정부의 무능을 감추기 위해 결국 '핵폭탄' 버튼을 누른 것"이라고 비판했다.정희용 사무총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개편'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국민의 주머니를 털어 부족한 재정을 메꾸겠다는 무책임한 민생 외면 선택만 가득했다"고 주장했다.안철수 의원은 SNS를 통해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개편과 관련해 "개미투자자의 계좌를 침탈하는 독소조항을 숨겨놨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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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구치소, 수용자 무더위 극복 생수 2만400병 기증 받아
대구구치소(소장 윤영주)는 8월 4일 교정협의회(회장 강남모)로부터 수용자 무더위 극복을 위한 생수 2만400병을 기증받았다고 밝혔다.기증받은 생수는 냉동고에서 얼려져 수용자들에게 지급된다.강남모 대구구치소 교정협의회장은 “요즘 더위가 덥다는 수준을 넘어 건강에 직접적인 위협이 될 정도이다. 수용자들의 더위 극복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윤영주 소장은 “기증해 주신 생수는 연일 가마솥더위로 지친 수용자들의 온열질환 예방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수용자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한 교정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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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씨바이오, 성장 투자와 주주환원 병행...무상증자·전환사채 소각 등 주주친화 정책 강화 방침
인체조직 및 인체조직 기반 의료기기 전문기업 엘앤씨바이오는 ECM(세포외기질) 플랫폼 사업 성과를 주주와 공유하기 위한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한다고 4일 밝혔다.회사는 이번 정책이 유상증자에 따른 일회성 조치가 아니라 향후 실적 성장과 연계해 지속적으로 추진할 주주환원 정책의 일환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단기적으로는 1주당 1주의 무상증자와 전환사채 및 콜옵션 매입·소각을 추진하고, 중장기적으로는 매년 창출되는 이익의 일정 부분을 자사주 매입·소각과 배당에 활용한다는 방침이다.잠재적인 주식 전환 물량도 선제적으로 해소할 방침이다. 회사는 콜옵션을 활용해 취득원가 기준 150억원 규모의 콜옵션을 회사가 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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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부교육지원청, 식중독 예방 위생 교육…공·사립 유치원 대상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최경이)은 8월 3~31일까지 공·사립 직영 조리 유치원 원장(감), 영양(교)사, 조리사 등 급식 관계자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 교육을 한다고 4일 밝혔다.사전 제작한 동영상 교육자료를 활용, 개별 유치원 자체 교육 방식으로 진행한다. ‘안전한 급식을 위한 대량조리 위생 관리’를 주제로 ▲대량조리 시 개인위생 관리 ▲식재료 검수 및 보관 관리 ▲조리·배식 과정의 위생관리 ▲식중독 예방을 위한 주요 관리 사항 등 급식 현장에서 반드시 실천해야 할 위생 관리 사항을 중심으로 안내한다.최경이 교육장은 “유치원 급식의 안전은 철저한 위생 관리와 급식 관계자의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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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구치소, 폭염 속 부산생명의전화 생수 1만병 기증 받아
부산구치소(소장 이희정)는 8월 4일 부산생명의전화(원장 홍재봉)소속 기도 모임으로부터 폭염 속 나눔을 위한 생수 1만병을 기증 받았다고 밝혔다.김진연 부산구치소 교정위원(부산생명의전화)은 “작은 정성이지만 무더위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이희정 소장은 “유례없는 폭염 속에서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김진연 교정위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증받은 생수는 수용자의 건강 보호와 안전한 수용환경 조성을 위해 소중하게 활용하겠다”고 했다.아울러 “부산구치소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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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박스-대한행정사회 업무협약 체결...행정 업무에 법률 AI 활용
대한행정사회(회장 윤승규)와 법률 AI 기업 엘박스(대표 이진)가 행정사 업무의 AI 도입 및 회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8월 3일 엘박스 본사에서 진행됐다.행정사는 인허가, 행정심판, 민원 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자격사로, 최근 국가 직업분류상 전문가 직군 분류 및 디지털 행정서비스 확대에 따라 관련 업무 영역이 변화하고 있다.이번 협약은 행정사의 법률 정보 접근성을 제고하고 관련 서비스 이용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양측은 협약을 통해 △행정사회 정회원 대상 엘박스 AI 스탠다드 플랜 30% 할인 제공 △신규 개업 행정사 대상 일정 기간 무료 이용 방안 검토 △행정사 실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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