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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아이온2' 신규 초월 던전 공개 및 론칭 100일 기념 이벤트 진행
엔씨소프트의 MMORPG '아이온2'가 25일 신규 초월 던전을 선보이고 론칭 100일 기념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엔씨소프트에 따르면 시즌2 첫 번째 초월 콘텐츠 '가라앉은 생명의 신전'은 보스 몬스터 '가라앉은 에몬'이 등장하는 심해 컨셉 던전이다. 신규 아르카나 파츠 '천칭'과 세트 효과 '광분', '순수한 피'도 함께 추가된다.론칭 100일을 기념해 25일부터 접속하는 이용자에게 특별 외형 아이템을 증정하고, 출석부 이벤트와 기념 쿠폰을 통해 다양한 보상을 제공한다.종족 간 밸런스 개선을 위해 어비스 전투 시스템을 업데이트하고, 향후 '혼돈의 어비스' 도입을 예고했다. 서버 생성제한도 해제했다.엔씨소프트 관계자는 "이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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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오븐스매시' 사전등록 100만 돌파
데브시스터즈의 신작 '쿠키런: 오븐스매시'가 사전등록 시작 열흘 만에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데브시스터즈에 따르면 지난 21일 기준 사전등록자 100만 명을 달성했으며, 참여자의 약 70%가 해외 유저로 분석됐다. 사전등록 목표 달성에 따라 정식 출시 후 참여자 전원에게 게임 내 재화가 지급될 예정이다.'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직관적인 캐주얼 액션과 실시간 이용자 간 대결(PvP)이 결합된 배틀 액션 게임으로, 오는 3월 26일 정식 출시된다. 회사는 출시 전까지 성우 보이스 영상과 웹툰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데브시스터즈 관계자는 "쿠키런의 새로운 장르 확장에 대한 글로벌 유저들의 기대감을 확인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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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엠엔비, '쿵야 레스토랑즈' 팝업스토어 오픈
넷마블의 콘텐츠 마케팅 자회사 엠엔비가 '쿵야 레스토랑즈' 팝업스토어를 더현대 대구에서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엠엔비에 따르면 '아임파인다이닝' 팝업스토어는 오는 3월 2일까지 열리며, 쿵야 레스토랑의 파인다이닝 버전을 테마로 조형물과 포토존, 굿즈존을 선보인다. 현장에서는 신규 굿즈인 말 따라하기 인형, 코스튬 인형 키링, 대구 팝업 한정 티셔츠 등을 판매한다.방문객 대상 SNS 팔로우 이벤트, 구매 고객 대상 굿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엠엔비 관계자는 "쿵야 IP를 기반으로 MZ세대와 소통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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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블레이드 & 소울 NEO' 2026년 첫 라이브 방송 진행
엔씨소프트의 PC MMORPG '블레이드 & 소울 NEO'가 23일 오후 8시 특별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엔씨소프트에 따르면 이번 'NEW NEO NE:ON' 방송에서는 2026년 서비스 방향성과 3월 예정된 'NEO DAY 시즌2' 업데이트 내용을 소개한다. 주요 개발진이 출연해 무공, 성장, 정착 환경 개선 등 캐릭터 성장 과정의 불편 요소를 보완하는 방향성도 설명할 예정이다.실시간 시청자를 대상으로 게임 내 보상과 돌림판 이벤트를 진행하며, '전설 홍문 도화 상자' 등 다양한 아이템을 지급한다. 유튜브 채팅을 통한 실시간 Q&A로 이용자와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됐다.엔씨소프트 관계자는 "이용자들이 양질의 게임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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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써쓰-플레이위드, '씰M 온 크로쓰' 사전등록 133만 돌파
넥써쓰와 플레이위드코리아가 공동 퍼블리싱하는 '씰M 온 크로쓰'의 글로벌 사전등록 수가 133만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넥써쓰에 따르면 지난 11일 사전등록 시작 이후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글로벌 이용자의 관심이 지속됐다. 이 게임은 원작 '씰 온라인'의 카툰 렌더링 그래픽과 콤보 전투 시스템을 모바일로 구현했으며, 온체인 플랫폼 '크로쓰'와 연동해 게임 내 활동이 가치 창출로 연결되도록 설계됐다.이용자는 게임 내 미션과 랭킹으로 재화를 획득하고 온체인 토큰으로 전환해 생태계 내에서 활용할 수 있다. 재화 공급량은 시즌당 1000만 개로 제한해 지속 가능한 경제 구조를 마련했다.넥써쓰 관계자는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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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AI 총괄 최고 책임자 신설…이강욱 본부장 선임
크래프톤이 최고 인공지능 책임자(CAIO) 직을 신설하고 이강욱 AI 본부장을 선임했다고 23일 밝혔다.크래프톤에 따르면 이강욱 신임 CAIO는 UC버클리 박사 출신으로 위스콘신-매디슨 대학교 교수를 지냈다. 2022년부터 크래프톤 AI 본부장을 겸직하며 머신러닝, 언어모델, 강화학습 등 핵심 AI 분야 연구개발을 주도했다. 최근에는 종신교수직을 사임하고 크래프톤의 AI 연구개발에 전념하고 있다.크래프톤은 AI 전략을 이용자 경험 혁신, 제작 및 운영 효율화, 중장기 신성장 동력 확보 등 세 축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별도 법인 '루도 로보틱스'를 설립해 피지컬 AI와 로보틱스 연구를 진행하며, 한국 법인은 이강욱 CAIO가 이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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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홀딩스, 비댁스와 원화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구축 협력
컴투스홀딩스가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전문기업 비댁스와 원화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컴투스홀딩스에 따르면 양사는 비댁스의 원화 스테이블코인 'KRW1' 기반의 디지털 자산 결제 인프라를 공동 연구·개발하고, 블록체인 메인넷 생태계 내 활용도를 높이기로 했다. 기술 신뢰성 검증과 제도권 금융 연계 방안도 협력 범위에 포함됐다.비댁스의 KRW1은 시중은행 예치금과 1:1로 매칭되는 완전 담보형 자산으로, 실시간 준비금 대시보드와 정기적 외부 감사를 통해 투명성을 확보했다. 컴투스홀딩스는 글로벌 블록체인 메인넷 'CONX'의 핵심 기술 파트너로서 웹3 생태계 확장에 주력하고 있다.장종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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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일반 청약 경쟁률 134.6대 1…증거금 약 10조 원 몰려
케이뱅크가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서 134.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케이뱅크에 따르면 20일과 23일 이틀간 일반투자자 배정 물량 1764만 주 모집에 총 23억 7412만 주가 신청됐다. 청약 건수는 약 83만 6600건, 증거금은 약 9조 8500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앞서 진행된 기관 수요예측에서는 약 19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케이뱅크는 희망 공모가 범위 하단인 8300원으로 최종 공모가를 확정했으며,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은 약 3조 3673억 원이다. 회사는 25일 납입을 거쳐 다음 달 5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은 "차별화된 경쟁력과 성장성을 믿고 참여해준 투자자들께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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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새마을금고, 사회연대경제조직 상생협력 강화 추진
행정안전부와 새마을금고가 지역 소상공인과 금융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회연대경제조직에 대한 협력을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새마을금고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에서 우정새마을금고와 청년마을기업 구좌마을여행사 협동조합 간 상생협력 모델을 구축한 바 있다. 우정새마을금고는 유휴공간을 저렴하게 임대하고 회원 대상 기업 홍보를 진행했으며, 청년마을기업은 호텔 건립을 위한 대출과 조합원의 금융 거래를 통해 협력했다.새마을금고중앙회는 올해 사회금융본부를 신설하고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보증 대출 지원과 사회연대경제조직 육성 등 다양한 지원 전략을 추진할 예정이다.새마을금고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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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수출입 기업 대상 외환 거래 활성화 이벤트 실시
IBK기업은행이 오는 6월 30일까지 수출입 기업을 대상으로 '외환 목표달성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IBK기업은행에 따르면 참가 대상은 지난해 기업은행 수출입 실적이 10만 달러 미만인 중소·중견 기업과 신규 외환 거래 기업이다. 고객이 홈페이지에서 목표 실적(10만 달러 또는 50만 달러)을 선택해 응모하는 방식이다.이벤트 기간 내 목표를 달성한 모든 기업에는 환율우대 최대 80%, 외환수수료 최대 50% 감면 혜택이 제공된다. 또 수출입 누계 실적 상위 26개 기업에는 골드바 등 경품을 지급한다.IBK기업은행 관계자는 "수출입 거래를 시작하는 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중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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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양산경찰서와 보이스피싱 예방 협력 체계 구축
BNK경남은행이 양산경찰서와 전기통신 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BNK경남은행에 따르면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범죄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BNK경남은행은 고액 인출·이체 고객을 선제적으로 확인하고 금융사기 피해 의심 고객 발견 시 신속히 신고해 경찰 도착 전까지 고객과 자산을 보호한다. 양산경찰서는 신속 출동 체계를 유지하고 범죄 예방에 기여한 금융기관 관계자를 포상한다.조필호 BNK경남은행 양산금융센터장은 "지능화된 금융사기 피해를 줄이기 위해 금융기관과 경찰의 협력이 중요하다"며 "지역민 보호에 공동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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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도내 소상공인 지원 위해 2억 5000만 원 출연
전북은행이 전북특별자치도 내 저신용·저소득 자영업자를 위해 2억 5000만 원을 특별 출연했다고 23일 밝혔다.전북은행에 따르면 이번 출연으로 전북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총 83억 원 규모의 대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전북 소재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으로, 업체당 최대 2000만 원 한도에 최장 8년간 원금균등 분할상환 방식으로 대출받을 수 있다.23일부터 상담 접수를 시작하며, 자세한 내용은 전북은행 영업점이나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전북은행 관계자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난 해소와 경제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실질적 금융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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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캐피탈, 창립 32주년 맞아 다문화아동센터에 기부금과 전기차 전달
우리금융캐피탈이 창립 32주년을 맞아 다문화가정 아동 지원을 위해 기부금과 전기차를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우리금융캐피탈에 따르면 지난 20일 본사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기부금 1000만 원과 친환경 전기차를 다문화가정 지역아동센터에 지원했다. 기부금은 임직원의 급여 끝전 모금과 회사 매칭 기부로 마련됐다.또한 우리금융미래재단이 후원하는 발달장애인 자립 일터 '굿윌스토어'에 임직원 기증 물품을 전달했다. 프로당구 스포츠단 '우리WON위비스' 선수단도 물품 기부에 참여했다.주현중 우리금융캐피탈 전무는 "다문화가정은 함께 미래를 만들어가는 공동체의 한 축"이라며 "창립기념일을 의미 있는 나눔의 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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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평일 밤 9시까지 운영하는 야간 점포 도입
하나은행이 평일 오후 9시까지 금융 업무를 볼 수 있는 야간 특화 점포 운영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하나은행에 따르면 '하나 9시 라운지'는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운영되는 '9 to 9' 점포로, 낮 시간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과 소상공인을 위해 마련됐다. 화상상담 기반 디지털 무인 점포 형태로, 오후 4시 이후에는 은행 직원과 화상으로 실시간 상담이 가능하다.이용 가능한 업무는 예적금 신규와 재예치, 개인대출 간편 상담, 전자금융 가입, OTP·보안카드 발급, 체크카드 발급 등이다. 디지털 취약 계층을 위한 전담 컨시어지도 배치된다.우선 잠실새내역금융센터지점과 이수역지점에서 시행되며, 향후 직장인과 소상공인 밀집 지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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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동구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위해 5000만 원 출연
광주은행이 광주 동구 소상공인을 위한 특례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5000만 원을 출연했다고 23일 밝혔다.광주은행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경기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은행의 출연금을 재원으로 광주신용보증재단이 총 12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공급하고, 광주 동구가 1년간 5.3%의 이차보전을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동구에서 사업을 하는 소상공인으로, 업체당 최대 2000만 원 한도에 최장 5년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강지훈 광주은행 부행장은 "소상공인의 자금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맞춤형 금융지원과 상생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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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 IPO 기술특례상장 교육 과정 개설
금융투자협회가 기술특례상장과 기술력평가를 주제로 한 집합 교육 과정을 개설한다고 23일 밝혔다.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이 과정은 증권회사 상장 및 벤처투자 업무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며, 오는 3월 16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개강일은 4월 21일이다.교육은 기술특례상장 절차와 요건, 기술력평가의 평가지표, 등급 산출, 실제 사례 등을 학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육 기간은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총 2일간이며,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야간 교육으로 운영된다.금융투자협회 관계자는 "기술특례상장 심사 대응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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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자산운용, 지토 재단과 유동성 스테이킹 기반 ETP 인프라 구축 협력
한화자산운용이 솔라나 생태계의 지토 재단과 유동성 스테이킹 기반 상장지수상품(ETP)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한화자산운용에 따르면 최영진 부사장과 브라이언 스미스 지토 재단 회장은 최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지난 1월 유럽 유로넥스트에 상장된 '21Shares Jito Staked SOL ETP'와 유사한 제도권 상품을 국내에 설계하기 위한 기술적·제도적 협력을 목표로 한다.양사는 ETP 구조 내 지토솔(JitoSOL) 기술적 통합, 규제 기반 수탁 솔루션 검증, 공동 마케팅, 리스크 관리 프레임워크 구축, 규제 준수 소통 등을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스테이킹 보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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