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금융투자협회가 기술특례상장과 기술력평가를 주제로 한 집합 교육 과정을 개설한다고 23일 밝혔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이 과정은 증권회사 상장 및 벤처투자 업무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며, 오는 3월 16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개강일은 4월 21일이다.
교육은 기술특례상장 절차와 요건, 기술력평가의 평가지표, 등급 산출, 실제 사례 등을 학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육 기간은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총 2일간이며,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야간 교육으로 운영된다.
금융투자협회 관계자는 "기술특례상장 심사 대응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이 과정은 증권회사 상장 및 벤처투자 업무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며, 오는 3월 16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개강일은 4월 21일이다.
교육은 기술특례상장 절차와 요건, 기술력평가의 평가지표, 등급 산출, 실제 사례 등을 학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육 기간은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총 2일간이며,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야간 교육으로 운영된다.
금융투자협회 관계자는 "기술특례상장 심사 대응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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