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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전동킥보드 배터리 화재 예방 안전수칙 준수” 당부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최근 리튬이온배터리가 장착된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의 화재가 증가하고 있어 PM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을 안내한다고 1일 밝혔다.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20년~2024년) 리튬이온배터리 화재는 총 678건으로 집계됐다. 이중 화재 건수는 전동킥보드가 485건(71.5%)으로 가장 많았고, 전기자전거 111건(16.4%), 휴대폰 41건(6.0%), 전기오토바이 31건(4.6%), 전자담배 10건(1.5%) 순으로 나타났다.이 중 전동킥보드·전기자전거 등 PM이 전체 화재의 대부분(87.9%)을 차지하고 있어 PM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준수가 필요하다.특히 리튬이온배터리 화재 원인은 주로 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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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추석맞이 취약계층 지원·나눔경영 실천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달 30일 김천 전통시장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 및 배달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김천부곡사회복지관의 협조로 TS 임직원들이 김천 전통시장에서 각 가정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여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독거노인 등 지역 취약계층에 직접 물품을 배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TS는 전통시장의 매출 증대를 돕고, 지역 취약계층 총 50가구에 필요한 생필품을 전달하며 지역과 상생하는 나눔경영을 실천했다.TS 정용식 이사장은 “이번 추석맞이 나눔경영이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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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중국 관광객 무비자 입국 금지 주장에 ”억지·외국인 혐오“
더불어민주당이 1일부터 한시적으로 시행된 중국인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과 관련해 입국 금지를 주장이 나오고 있는 상황을 역으로 비판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병기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중국인 단체 관광객의 무비자 입국을 막아야 한다는 터무니없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며 "혐오와 정쟁이 아니라 민생이 우선돼야 한다"고 말했다. 또 "사실과 다른 억지 주장일뿐 아니라 특정 국가 국민을 겨냥하는 것은 위험한 외국인 혐오"라며 "지금 시급한 건 내수 살리기와 관광산업 회복"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은 국정자원 화재에 따른 정부 전산망 마비 여파로 무비자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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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추석 대수송 대비 철도 차량 등 특별 안전점검 실시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달 30일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이 SRT 차량 등 전국의 철도 현장을 찾아 특별 안전점검에 나섰다.전사 철도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열린 이날 안전점검은 SRT 이용객들이 급증하는 추석 연휴 대수송 기간에 안전하고 편안하게 고속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각 분야별 준비상황을 점검했다.이종국 대표이사 등 경영진은 SRT 전용역사인 수서역, 동탄역, 평택지제역을 비롯해 부산, 광주지역의 승무센터와 차량기지까지 전국의 현장을 각각 방문해 △역사 내 고객동선, 승강설비 및 편의시설 상태 △SRT 차량 주요 장치 및 유지보수 현황 △비상 상황 시 소속별 대응체계 등을 집중적으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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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온산공장 ISO 50001 에너지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에쓰오일(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은 울산 온산공장이 국제표준화기구(ISO)의 에너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50001 인증을 지난달 25일 공식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 심사는 한국품질재단(KFQ)이 수행했으며, 정유·석유화학 업계의 ESG 경영 강화를 위한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된다.ISO 50001은 기업이 에너지 사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효율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돕는 국제표준이다. 최고경영진의 리더십 아래 에너지 목표를 설정하고 성과를 측정·검증하며, 지속적인 개선 활동을 추진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를 통해 에너지 비용 절감은 물론 온실가스 감축과 환경경영 성과 제고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다.에쓰오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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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특검 "검찰개혁 관련, 원대 복귀하겠다는 검사 없어“
이명현 순직해병 특별검사팀이 특검법 개정 이후 현재까지 추가 수사 인력 13명을 각 소속 기관에 파견 요청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민영 특검보는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이르면 내일부터 추가 파견자들이 근무를 시작할 것"이라며 "아직 증원이 마무리된 것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특히 검찰청 폐지와 수사-기소 분리를 뼈대로 하는 정부조직법 개정과 관련해 정 특검보는 "특별히 검사들이 집단으로 의견을 내는 상황은 없는 걸로 안다"며 "검찰개혁과 관련한 맥락에서 돌아가겠다는 사람은 없다"고 말했다. 앞서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검팀에 파견된 검사 40명 전원이 정부조직법 개정에 대한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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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황금연휴 기내식 사전 주문 받아요”
제주항공(대표이사 김이배)이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운항하는 항공편에 예약된 사전 기내식을 집계한 결과 오색비빔밥이 가장 많은 주문을 받았으며, 불고기덮밥, 삼원가든 소갈비찜 도시락이 뒤를 이었다.올 들어 지난 8월까지 사전 기내식 인기 메뉴였던 오색비빔밥, 불고기덮밥, 삼원가든 떡갈비 도시락 등과 비슷한 한식 메뉴가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항공은 사전 기내식을 주문할 경우 삼다수(330ml) 1병을 함께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 △닭녹두죽 △소고기야채죽 등 다양한 한식 메뉴를 추가했다. 또 10월 1일부터 왕교자 치즈 그라탕(1만원)을 출시하고 10월 한달간 20% 할인된 8000원에 판매한다.제주항공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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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복귀 요청' 특검파견 검사들 비판... "항명·형사처벌 대상"
더불어민주당이 검찰청 해체를 담은 정부조직법 개정안 처리에 반발해 일부 특검 파견 검사들이 원대 복귀를 요청하자 "국가공무원법을 위반한 형사처벌 대상이자 하극상"이라며 비판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1일 국회에서 민주당 3대 특검 종합대응특위 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은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논의에 나섰다. 서울중앙지검장 출신인 이성윤 의원은 "검찰개혁에 저항하는 검찰 전체의 입장으로 보인다"며 "국가공무원법 위반 가능성이 있다고 볼 수밖에 없으며, 해당법상 정치적 중립 및 집단행위 금지 등에 해당해 형사처벌 대상"이라고 공식 입장을 냈다. 전현희 특위 위원장은 정치적 중립을 위반한 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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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 귀금속 사용량 줄이는 초고효율 단일원자 촉매 연구 전략 제시
높은 촉매 활성을 지닌 단일원자 백금촉매를 저비용 공정으로 구현함으로써, 그린수소 활성화의 난제였던 고가의 귀금속 촉매 의존 문제를 해결할 새로운 전략이 제시됐다.한국연구재단(이사장 홍원화)은 성균관대 황동목 교수 연구팀이 미국 노스웨스턴대 조셉 헙(Joseph T. Hupp) 교수팀과 협력해, 고가의 귀금속 사용량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초고효율 단일원자 촉매 연구 전략을 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단일원자란 금속 촉매를 원자 하나 단위로 분산시킨 형태이며, 백금촉매란 백금을 주요 성분으로 한 촉매를 뜻한다.그린수소 상용화를 가로막는 주요 걸림돌 중 하나는 백금 등 값비싸고 희귀한 귀금속 촉매의 과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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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벤처캐피탈협회-한국웹3블록체인협회, ‘Web3·블록체인 한국 투자 생태계’ 세미나 공동 개최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 속에서 Web3와 블록체인이 한국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주목받는 가운데, 이를 위한 투자 전략과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세미나가 열린다. 한국벤처캐피탈협회와 한국웹3블록체인협회는 오는 10월 13일 서울 드림플러스 강남 이벤트홀에서 ‘Web3·블록체인의 글로벌 성장시대, 한국 투자 생태계의 조성과 도약’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법무법인 디엘지의 공식 후원으로 진행된다. 법무법인 디엘지는 블록체인·핀테크·벤처투자 분야에서 국내외 기업과 투자자를 대상으로 법률 자문을 지속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본 세미나를 통해 산업 발전과 건강한 투자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자 한다.블록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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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전상망 마비 사태’ 연일 與공세... “무능력 무책임 대응” 주장
국민의힘이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한 정부 전산망 마비 사태와 관련해 연일 정부와 여당을 향한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다. 국민의힘 '국가 전산망 먹통 마비 사태 긴급 대응 태스크포스(TF)'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부가 국민 안전과 정보 인프라 관리에 얼마나 무능력하고 무책임하게 대응했는지가 여실히 드러난 참사"라고 주장했다. 장동혁 대표는 1일 오후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을 찾아 복구 현황을 점검하고 사고 예방부터 사후 수습까지 전반에 걸친 정부 대응의 문제점을 부각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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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반지하주택 입주민 안전 위해 재난 예방 체계 강화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매입임대주택 반지하 세대의 재난 예방 체계 강화를 위한 종합 안전관리 대책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LH는 최근 기후 변화로 여름철 도심 내 기습·극한 호우가 빈번해지는 만큼, 반지하주택의 재난 예방 체계를 고도화해 입주민 주거 안전망을 강화한다.먼저 입주민의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인다. LH는 지난 6월부터 반지하 세대 입주민을 대상으로 ‘일대일 가가호호 침수 대응 교육’을 시행했다. 세대별로 △침수 시 대피요령 △차수판 등 침수방지시설 관리방법 △비상연락망 등을 안내했다. 아울러 방문 시 파악된 세대별 특이사항(거동불편, 장애여부 등)을 토대로 재난 대응 취약 세대를 선별해 집중 모니터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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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소노호텔앤리조트와 연계 프로모션 진행
티웨이항공이 10월부터 소노호텔앤리조트 객실 할인과 소노문 해운대 특별 혜택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고객에게 편리하고 합리적인 여행 경험을 제공한다.티웨이항공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 항공권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소노호텔리조트 국내 6개 사업장 객실 할인 쿠폰과 더불어 소노문 해운대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먼저 소노호텔앤리조트 할인 쿠폰은 오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티웨이항공 이벤트 페이지에서 항공권 예약 정보를 입력하면 교환번호가 발급되며, 이를 통해 소노호텔앤리조트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해당 쿠폰은 10월 1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주요 6개 사업장의 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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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방선거 앞두고 시도당위원장 사퇴 릴레이... 최고위원들도 출마 '저울질'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시·도당위원장들의 사퇴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현재까지 위원장이 사퇴했거나, 사퇴를 고심 중인 지역은 전남·전북·충남·경남·부산·세종 등 6곳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지방선거 출마를 저울질하며 사퇴를 고려하는 최고위원들도 다수인 것으로 알려졌다. 우선 전현희 수석최고위원은 서울시장 도전이 유력한 상황이다. 여기에 박주민 의원이 일찌감치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했고 박홍근·서영교·김영배 의원과 홍익표·박용진 전 의원 등도 출마를 고려 중이다. 최고위원의 경우 선거일 6개월 전인 12월 5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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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터카, 한국산업 고객만족도(KCSI) 10년 연속 1위 선정
롯데렌탈(대표이사 사장 최진환)의 롯데렌터카가 2025년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orean Customer Satisfaction Index∙KCSI) 렌터카 부문에서 10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KCSI는 한국 산업의 산업별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만족 정도를 나타내는 지수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소비자의 실제 구매·이용 경험을 기반으로 ▲전반적 만족도 ▲평가 요소별 만족도 ▲재구입(이용) 의향을 종합해 지수를 산출한다. 이번 조사는 서울, 수도권, 6대 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65세 미만의 소비자 1만16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제조업(소비재·내구재), 일반 서비스업, 공공서비스업 등 총 118개 산업과 400개 기업·기관이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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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위철환 선관위원 후보 청문회… '민주당 이력' 놓고 공방
여야가 1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에서 위철환 중앙선거관리위원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개최했다. 이날 여야는 위 후보자의 더불어민주당 활동 이력 등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국민의힘에서 위 후보자의 정치 중립성에 의문을 제기하자 민주당은 위 후보자가 당원이 아니었다며 해당 이력은 법조인으로서 활동의 하나라고 맞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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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 40년’ 압구정 현대 100억 돌파…비싸도 잘 팔리는 ‘최상급지 아파트’
서울 강남과 한남동, 부산 해운대구, 대구 수성구 등 각 지역의 최상급지로 꼽히는 부촌의 초고가 단지들이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신고가를 계속 경신하고 있다.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베일리’의 매매가는 최근 3.3㎡당 2억원을 돌파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전용 116㎡는 지난 7월 92억원에 거래됐고, 전용 133㎡는 지난해 12월 106억원에 거래되며 3.3㎡당 2억6000만원을 넘어섰다. 강남구 압구정 현대아파트 1·2차도 지난 4월 전용 198㎡가 105억원에 거래되며 100억 원을 넘은 첫 사례가 됐고, 이후 같은 면적이 117억8000만원에 거래돼 고점을 새로 기록했다. 한남동에서는 나인원한남 전용 206㎡가 지난 4월 13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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