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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기업가치 1조 원 대 사료축산 자회사 CJ Feed&Care 매각
CJ제일제당은 1일, 사료축산 자회사 CJ F&C를 매각하기 위해 매수자와 본계약(SPA)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기업가치 1조 원 대로 계약이 성사됐다.CJ제일제당 관계자는 "매수자는 네덜란드 로얄 드 허스(Royal De heus)社다"라며 "동물용 사료를 생산하는 글로벌 TOP 10 기업으로, 유럽,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라틴 아메리카 등 70개 이상의 국가에 진출해 있다"라고 전했다. 이번 매각에 따라 CJ제일제당의 주력 사업 성장에 보다 속도가 붙고, 차입금 감소에 따른 이자비용 절감 효과 등 재무구조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CJ제일제당 관계자는 “CJ F&C 매각은 성장성 높은 주력 사업에 더욱 힘을 싣기 위한 ‘선택과 집중’ 차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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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10일 ‘특별 휴가’ 지정으로 의회사무처 직원의 일과 삶 균형 보장
오는 3일부터 9일까지 추석 연휴가 이어지는 가운데 경기도의회(의장 김진경)는 오는 10일 의회사무처 직원들에게 특별 휴가를 부여한다고 1일 밝혔다.의회사무처 직원들의 일과 삶의 균형 지원, 충분한 휴식 보장, 장기 연휴중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이뤄진 조치다.이에 따라 의회사무처 직원들은 추석 연휴와 주말을 포함, 최장 10일간 휴무할 수 있게 됐다.다만, 업무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80%는 10일 당일에 특별 휴가를 사용하고 나머지 20%는 이달 중 분산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의회사무처는 지난 9월 열린 임시회에서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등 224건에 달하는 안건의 심의, 처리를 지원한 바 있다. 김진경 의장의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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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전통시장 찾아 생생한 현장 목소리 들어
김진경(더민주·시흥3) 경기도의회 의장은 추석 명절을 앞둔 30일 시흥 삼미시장에서 ‘찾아가는 현장 도의회-민생현장’을 열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1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안광률(더민주·시흥1) 위원장과 경기도 성기철 경제기획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박성훈 상임이사 직무대행,시흥시 이진아 소상공인과장 등이 함께했다.김진경 의장은 이날 삼미시장 상인회(번영회 평신철 회장, 협동조합 최종천이사장 등) 상인들과 만나 전통시장 상권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제도 개선과 지원 강화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아울러, 추석을 맞아 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지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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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회계 재정집행 우수 기여 기관·공무원 표창 수여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일 남부청사에서 학교회계 재정집행에 기여한 우수 기관 및 공무원을 대상으로 경기도교육감 표창장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수여식은 지난해 학교회계 적극 집행으로 지방교육 재정건전성 확보에 기여한 교육지원청과 공립학교, 업무 담당자의 공로를 인정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했다.표창 대상은 21개 기관(교육지원청 1기관, 학교 20교)과 공무원 83명(교원 36명, 지방공무원 47명)이다. 수여식에는 김진수 제1부교육감을 비롯해 표창 대상자로 선정된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숙경)과 수현중학교(학교장 이승현) 교직원, 표창 대상 공무원 등이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김 부교육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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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6학년도 중등학교 교사, 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중등)교사 선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일 ‘2026학년도 경기도 중등학교교사, 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도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했다.2026학년도 공립교사 선발인원은 ▲중등 2,250명 ▲보건 82명 ▲사서 5명 ▲전문상담 59명 ▲영양 48명 ▲특수(중등) 54명으로 총 2,498명이다.이와 함께 국립학교 교사 4명, 사립학교 교사 위탁 선발 222명을 포함해 총 2,724명을 선발한다.응시원서는 오는 10월 13일(월)부터 10월 17일(금)까지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에서 접수한다.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은 1차 시험과 2차 시험으로 구분해 진행한다. 1차 시험은 ▲교육학 ▲전공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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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추석맞이 소방관 위문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추석 명절을 앞둔 9월 30일 인천남동소방서를 방문해 소방공무원들을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인천시교육청은 매년 명절마다 군부대와 소방서를 비롯한 대민 지원기관을 찾아 위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현장대응단을 찾아 근무 여건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추석 연휴에도 시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대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위문금을 전달했다. 도 교육감은 “추석에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소방공무원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며 “교육청도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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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대재해 예방 위한 특별 안전점검회의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중대재해 예방대책의 일환으로 10월 1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특별 안전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인천환경공단에서 연이어 발생한 사망사고로 인해 중대재해 예방 특별 대책을 수립·시행하고자 하병필 행정부시장 주재로 열렸다. 회의에는 인천도시공사, 인천교통공사, 인천관광공사, 인천시설공단, 인천환경공단 시 산하 공기업과 (재)인천테크노파크, 인천종합에너지(주), 인천스마트시티(주) 등 시 출자․출연기관이 참석했다. 또한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상수도사업본부, 종합건설본부, 도시철도건설본부 등 산업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기관도 참여했다. 하병필 행정부시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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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추석 명절 맞아 민생 현장 방문
유정복 시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10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지역 내 민생 현장을 방문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현업 근무자를 격려하는 현장 소통 행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물가·물류 안정 ▲ 명절 연휴 기간 시민 안전 확보 등 다양한 민생 현안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다. 첫째 날(10월 2일), 유 시장은 주안산단에 위치한 우수 중소기업 강운공업을 방문해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기업 지원 의지를 강조할 예정이다. 이어 인천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생활물류 지원정책인 천원택배 현장을 찾아 물류 종사자와 소상공인의 의견을 청취한다. 또한 열우물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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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추석 연휴 원적산·만월산 터널 통행료 면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추석 연휴 기간인 10월 4일(토) 0시부터 7일(화) 24시까지 4일간 관내 민자 터널인 원적산터널과 만월산터널의 통행료를 면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정부의 ‘추석 민생안정 대책’에 따라 같은 기간 관내 고속도로(영종대교, 인천대교, 경인, 제2경인, 제3경인, 영동, 서울외곽순환, 수도권 제2순환)의 통행료가 면제되는 것과 연계해 추진되는 것이다. 인천시는 시민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고 정체가 예상되는 인천가족공원 주변 도로의 원활한 교통을 위해 민자터널 통행료 면제에 동참하기로 했다. 현재 원적산터널과 만월산 터널의 통행료는 경차 400원, 소형 800원, 대형 1,100원이지만,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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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전기차 임산부 교통비 현금 지원 10월부터 시행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형 출생정책‘아이플러스(i+) 1억드림’사업의 하나인 ‘임산부 교통비 지원’ 제도를 개선해, 전기차를 사용하는 임산부에게 10월 1일부터 현금 지원 방식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임산부 교통비 지원은 인천e음 포인트로 지급됐으나, 전기차 충전소의 인천e음 가맹점이 없어 전기차 이용 임산부들이 혜택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는 불편이 있었다. 이에 인천시는 형평성을 높이고 실질적 지원 효과를 강화하기 위해 전기차 이용 임산부에게는 현금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지원 대상은 인천시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중인 임산부로, 임신 12주부터 출산일 포함 90일 이내에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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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미닉스 슬림형 김치냉장고 ‘더 시프트’ 사전판매
쿠팡은 가전 브랜드 ‘미닉스’의 신제품 슬림형 김치냉장고 ‘더 시프트(The Shift)’를 오는 12일까지 단독 사전예약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제품은 정식 출시일인 13일부터 로켓배송으로 받을 수 있다. 쿠팡 관계자는 "이번에 쿠팡이 단독으로 선보이는 미닉스 ‘더 시프트’는 김치 소비 트렌드 변화와 2~3인 가구의 라이프스타일을 정밀하게 겨냥한 슬림형 제품이다"라며 "최근 소형 주거 공간이 확산되고 필요한 만큼만 소비하는 문화가 자리 잡으면서, 부피가 큰 대형 가전 대신 공간 효율성과 실용성을 갖춘 실속형 제품에 대한 고객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더 시프트’는 폭 360mm의 콤팩트한 사이즈로 좁은 공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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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스트리머와 함께하는 추석 특집 진행
SOOP은 추석 특집 콘텐츠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5년 추석 특집 페이지’를 1일(수) 공개한다고 밝혔다. SOOP 관계자는 "특집 페이지에서는 스트리머들의 명절 맞춤형 라이브 콘텐츠와 더불어, 스트리머와 유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같이보기’ 콘텐츠, 유저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가 마련돼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라이브’ 카테고리에서는 SOOP에서 활동 중인 스트리머들의 추석 관련 콘텐츠 정보 및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라며 "지난 29일(월)에는 버추얼 스트리머들의 장기자랑 무대 ‘버추얼 랜선선물’과 강원도 고성에서 여행과 버스킹을 즐기는 ‘번지걸고 킬링캠프’가 진행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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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드림타워, 9월 매출 사상 첫 600억 돌파
롯데관광개발은 1일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가 지난 9월 카지노와 호텔 부문에서 총 670억 4,3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롯데관광개발 관계자는 "지난해 같은 기간(409억 8,600만 원)보다 63.6% 급등한 것은 물론 지난 8월(596억 300만 원) 기록까지 뛰어넘는 역대 최고 실적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무엇보다 카지노 부문에서 폭발적인 매출을 보였다"라고 설명했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9월 한 달 카지노(드림타워 카지노)에서만 529억 4,700만 원의 순매출(총매출에서 에이전트 수수료 등을 뺀 금액)을 기록했다.지난해 같은 기간(284억 2,200만 원) 대비 86.3% 급등한 데 이어 역대 최고였던 지난 7월 기록 (434억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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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2025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3관왕 차지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5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Korean Customer Satisfaction Index)’ 조사에서 비데, 정수기, 침대 3개 부문 1위에 선정되며 3관왕을 달성했다고 밝혔다.코웨이 관계자는 "KCSI는 각 산업별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만족도를 나타내는 지수로, 국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공신력을 인정받는 대표적인 고객만족도 조사 제도다"라고 전했다. 이어 "정수기 부문 9년 연속, 침대 부문 5년 연속 1위에 이어 올해 신설된 비데 부문 초대 1위 기업에 선정됐다"라고 말했다. 코웨이는 비데 부문 소비자 조사에서 89.3점으로 경쟁사 대비 월등한 점수를 기록했다. ▲제품 성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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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국내 재생유기농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오리온은 10월 1일 강원도 평창군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강원도 평창군청, 육백마지기 생태농장과 ‘국내 재생유기농업 확산 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오리온 관계자는 "이번 협약에 따라 오리온은 국립농업과학원과 강원권 감자 재배에 적합한 녹비작물 활용기술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에 착수한다. 평창군청은 지역 농가에 재배기술과 농기계 등을 지원하며, 육백마지기 생태농장은 2천㎡(약 600평) 규모의 종자 증식 재배지를 조성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녹비작물은 토양의 영양성분을 높여주고, 흙이 휩쓸려가는 것을 방지하는 등 화학비료를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농업의 필수 작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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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12대 중과실이면 처벌 면하기 어려워
일반적으로 경미한 교통사고가 발생했을 때 운전자가 종합보험에 가입되어 있거나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를 했다면, 「교통사고 처리 특례법」에 따라 형사처벌을 면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른바 12대 중과실에 해당한다면 상황은 달라진다. 12대 중과실에는 △신호위반 △중앙선 침범 △무면허운전 △음주운전 △보도침범 △횡단보도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 △스쿨존 어린이 보호의무 위반 △철길건널목 통과방법 위반 △속도위반 △앞지르기 방법 위반 △고속도로 역주행 △화물고정 위반 등이 포함된다. 이들 행위로 사고가 발생하면 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형사입건 대상이 된다. 특히 피해자가 중상해를 입거나 사망한 경우라면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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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아, 161억 유상증자 납입 완료…쌍방울그룹 완전 해체
디모아는 1일 공시를 통해 유상증자 161억원 납입 및 최대주주가 에스제이홀딩스 제1호 투자조합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이날 진행된 임시 주주총회에서 정관 변경 및 신규 이사 선임 건도 원안대로 가결됐다. 이에 따라 쌍방울그룹의 완전 해체가 본격화되고 있다.디모아 관계자는 "이번 유상증자는 쌍방울그룹과의 완전 탈피이며 그룹 해체 과정의 신호탄으로 개별 생존과 자율경영 강화를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고 설명했다.이번 유상증자와 관계사별 독자경영 강화 움직임은 쌍방울그룹의 오랜 순환출자 구조 해소 및 완전한 독립 경영 전환 과정의 한 축으로 평가된다. 디모아와 함께 주요 관계사인 제이준코스메틱도 차바이오텍 자회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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