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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 대상 혜택 제공
롯데GRS가 운영하는 롯데리아가 오는 12월 31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를 대상으로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기부 활성화를 도모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참여자는 롯데리아 매장 내 포스터에 안내된 QR코드 또는 롯데잇츠, 엘포인트 앱을 통해 기부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지역 상생을 위한 사회적 기여 활동의 일환으로 기획됐다”고 설명했다.기부금 10만 원 이상을 납부한 참여자에게는 한우불고기버거 콤보 모바일 쿠폰이 제공된다. 쿠폰은 매주 목요일 문자메시지로 발송되며, 기존 고향사랑기부제 혜택과 함께 세액공제 및 답례품도 받을 수 있다.롯데리아는 앞서 광주동구,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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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그 나노켐, 캠핑용 ‘세이프온 일산화탄소 경보기 스탠드형’ 출시
귀뚜라미그룹 계열사 나노켐이 야외 활동에 적합한 ‘세이프온 일산화탄소 경보기 스탠드형(KGD-30B)’을 선보였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제품은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의 형식승인을 획득해 신뢰성을 확보했으며, 2026년부터 적용되는 개정 기준에도 적합하게 설계됐다. 회사 관계자는 “캠핑이나 차박 등 밀폐된 공간에서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고 설명했다.경보기는 후면부에 접이식 고리와 자석을 적용해 좁은 공간에서도 설치가 가능하다. 텐트, 차량 내부, 보일러 주변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전기화학식 감지 센서를 탑재해 일산화탄소에만 반응하며 정확도가 높고 전력 소모가 적다. 영하 10도에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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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청년 치유 힐링팜' 사업 마무리
관악구가 '청년 치유 힐링팜' 사업을 마무리하며,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 1부에서는 텃밭 멘토들과 27명의 청년들은 지난 8개월간 농업 체험과 자연이 주는 치유와 위로에 대한 소회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2부에서는 청년들이 힐링팜에서 직접 재배한 무와 배추로 김장하고 나눠 먹는 소셜다이닝이 진행됐다.올해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된 구는 1차년도 핵심 앵커사업으로 지난 4월 ‘청년 치유 힐링팜’을 개장했다. 청년 치유 힐링팜은 진로, 취업과 대인관계 어려움 등 바쁜 일상에 지친 청년 1인 가구의 마음을 챙기기 위해 기획된 ‘도시농업 기반 치유 프로그램’이다.구는 8개월간 청년 치유 힐링팜을 통해 총 41회의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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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1기 모집
구로구가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1기를 모집한다. 이번 서포터즈는 주민이 직접 지역 내 생활공간을 점검하고 정책 개선 사항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는 여성의 시각에서 마을과 도로, 공공시설 등을 살펴보며 돌봄과 안전 등 생활 속 불편 사항을 발굴하고 이를 바탕으로 정책을 제안하는 주민참여형 활동이다. 구는 이러한 현장 중심 참여를 통해 실질적인 여성친화도시 조성 방안을 마련하고자 한다.주요 활동은 여성 정책에 대한 모니터링과 성인지 관점의 지역 현안 점검 등으로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개선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모집 인원은 총 30명이며, 구로구에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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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돌, 세계적 타입 디자이너와 교류 프로그램 개최
산돌이 세계적 타입 디자이너 토비아스 프레레 존스와 함께 국내 폰트 디자이너를 대상으로 인스파이어 토크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21일 서울 성동구 본사에서 산돌구름 입점 디자이너와 스튜디오를 대상으로 열렸으며, 국내 폰트 산업이 국제 창작 생태계와 직접 연결되는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회사 관계자는 “세계적 디자이너와의 대담을 통해 국내 창작자들이 글로벌 기준을 체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설명했다.토비아스는 지난 25년간 고담, 휘트니, 포인터 올드스타일 등 다양한 폰트를 개발하며 국제적으로 영향력을 넓혀왔다. 고담은 미국 전 대통령 버락 오바마 캠페인에 사용돼 세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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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실시
영등포구가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11월 13일부터 12월 12일까지 4주간 진행되며,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과 함께 영등포역, 문래역 일대 등 청소년 이용이 많은 번화가를 중심으로 유해 환경 순찰을 실시한다.점검 대상은 노래연습장, 편의점, 룸카페, 찜질방, 보드게임카페 등 ‘청소년 보호법’ 적용 업소다. 주요 점검 사항은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업소 결정 고시 준수 여부 ▲청소년 대상 술, 담배 등 청소년 유해약물 판매 여부 ▲청소년 출입시간 제한 준수 여부 ▲‘술, 담배 판매금지’ 표시 부착 여부 등이다.구는 청소년 대상 ‘술, 담배 판매금지’ 등 미표시 업소에는 안내 스티커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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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시스BBQ, 공공 배달앱 ‘땡겨요’ 통해 할인 행사 진행
제너시스BBQ가 오는 30일까지 공공 배달앱 ‘땡겨요’를 통해 메뉴 주문 시 신규 고객에게 최대 7,0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연말 모임 수요에 맞춰 기획된 것으로, 땡겨요 앱 신규 가입자와 주문 이력이 없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다. 앱 내 BBQ 브랜드관에서 발급 가능한 쿠폰을 통해 첫 두 차례 주문 시 5,000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여기에 매일 제공되는 2,000원 쿠폰을 함께 사용하면 총 7,000원의 할인이 가능하다.땡겨요는 주문당 2%의 중개 수수료를 부과하는 공공 배달앱으로, BBQ는 이를 통해 소비자와 가맹점주의 부담을 줄이고자 협력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연말 홈파티와 가족 모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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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한파 종합대책' 본격 추진
강북구는 4개월간 겨울철 한파에 대비한 ‘한파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구는 취약계층 보호와 신속한 상황 대응을 핵심 목표로 삼아 주요 부서가 참여하는 상황관리 체계를 운영하며, 한파주의보나 경보 발령 시 즉시 한파대책본부를 가동해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구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한파쉼터는 지난해 85곳에서 91곳으로 확대했다. 버스정류장 온열의자는 103개에서 122개로, 추위가림막은 16개에서 26개로 늘려 한파 저감시설 운영을 확대했다. 수유역과 미아사거리역 일대 스마트쉼터는 기온 변화에 따라 난방기를 가동하는 자동 제어장치를 통해 안정적인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올해 구는 취약계층 4,000여 명에 대한 보호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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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제4회 정비사업 아카데미' 개최
강남구가 ‘제4회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올해 마지막으로 열리는 이번 강연은 기존 정비사업 교육과 달리, 강남이 향후 100년을 향해 나아갈 도시계획의 방향을 국내외 전문가의 시선으로 조망한다는 점에서 특별하다.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하는 이번 아카데미는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세계적 건축가와 서울시 핵심 정책 설계자가 강연자로 참여해 구민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정비사업이라는 개별 과제를 넘어, 서울과 강남의 미래 도시 전략을 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1부에서는 세계적 건축설계 그룹 OMA의 네덜란드 본사 대표인 크리스 반 두인(Chris van Duijn)이 연단에 선다. ‘주거개발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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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한파 취약계층 보호대책 추진기간' 지정
금천구는 ‘한파 취약계층 보호대책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독거어르신·저소득층·장애인 등 한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선제적 보호 체계를 가동했다고 밝혔다.올해 겨울 한파 강도가 예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취약가구 안부확인 전면 강화 △난방·방한 물품, 먹거리 집중지원 △월동대책비 지급 △한파쉼터 및 주·야간 목욕장 운영 등 생활·복지·안전 전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대책을 마련했다.우선 구는 한파특보 발효 시 재난도우미 등 현장 인력을 총동원해 취약계층 4,968명을 대상으로 안부확인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를 위해 구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1,318명) △통통희망나래단(1,711명) △홀몸어르신 안부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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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2025 어르신 건강주치의 케어컨퍼런스' 개최
성북구가 '2025 어르신 건강주치의 케어컨퍼런스'를 개최했다.이번 컨퍼런스는 ‘어르신 건강주치의 사업’에 참여하는 협력 의료기관, 성북구의사회, 국민건강보험공단 성북지사, 동 주민센터 사업 관계자 등이 모여 사업의 의료서비스 질 향상과 소통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어르신 건강주치의 사업 성과보고, 감사장 수여, 대상자 사례 공유 및 문제 해결 방안 논의, 전문강의 ‘초고령사회 건강노화, 보건의료의 역할과 과제’(돌봄의원 윤종률 원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건강주치의 서비스를 받은 어르신들의 영상 메시지를 통해 의료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통기타젬스’의 식전 공연으로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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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찾아가는 1:1 무료 세무상담' 진행해 주민 밀착형 세무서비스 제공
서초구가 '찾아가는 1:1 무료 세무상담'을 진행해 주민 밀착형 세무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은 복잡한 세금 문제에 대해 궁금증이 많은 노·장년층 구민들이 생활권 내에서 대면 상담을 받아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사전신청 어르신 30명이 참여한 이번 상담에는 구가 위촉한 ‘마을세무사’ 5명이 재능기부 형태로 상담을 맡아 1인당 30분씩 개별 상담을 진행했다. 상담은 사전에 제출받은 상담조사서를 토대로 진행됐으며, 구민이 상속·증여세 등 궁금한 세금 문제를 질문하면 세무사가 관련 절차와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이번 상담은 재건축 단지가 밀집된 반포권역에서 진행된 만큼 재건축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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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비책, 홍콩 뷰티 박람회 참가로 해외 시장 교류 확대
제로투세븐의 영유아 및 민감성 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궁중비책이 지난 11월 12일부터 14일까지 홍콩에서 열린 ‘코스모프로프 아시아 홍콩 2025’에 참가했다고 24일 밝혔다.올해로 28회를 맞은 이번 박람회에는 전 세계 2,700여 개 기업과 약 7만 명의 관람객이 참여했다. 궁중비책은 3년 연속 참가하며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해외 유통사 발굴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회사 관계자는 “아시아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현지 채널 확장을 위한 교류의 장이 됐다”고 설명했다.궁중비책은 부스 디자인에 한국적 색채와 브랜드 기원인 ‘왕실 아기의 목욕 비법’을 반영해 관람객의 관심을 끌었다. 현장에서는 베이비 전용 라인 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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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옥외광고물 관리 강화에 나서
성동구가 모든 금지광고물에 대해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여 옥외광고물 관리 강화에 나섰다.최근 정치·사회적 논란이 있는 문구의 현수막이 급증하는 가운데, 혐오 표현이나 특정 집단에 대한 비하, 공포 조장 문구가 사회적 갈등을 유발할 수 있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이에 성동구는 ‘금지광고물 실무 매뉴얼’을 자체 수립하고, 금지광고물로 결정된 현수막은 신속하게 정비 이행하도록 시정명령하는 등 법령상 금지광고물을 신속하고 엄격하게 대응할 수 있는 관리 체계를 운영한다.옥외광고물법은 일정 요건을 충족한 정당 현수막에 대해 허가 및 신고를 면제하고 있으나, 인종차별 등 금지 내용이 포함된 경우에는 규제를 받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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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2026년 상반기 동대문구 동행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동대문구는 ‘2026년 상반기 동대문구 동행일자리사업’ 참여자 302명을 모집한다.‘동행일자리사업’은 저소득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 안정과 생계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자치회관 운영지원, 생활폐기물 분리작업, 공원 환경정비 등 총 37개 사업에서 직접 일자리를 제공한다.선발된 참여자는 1일 3~6시간, 주 5일 근무를 원칙으로 한다. 2026년 최저임금(시급 1만 320원)을 적용해 월 최대 180만 원의 급여를 받을 수 있다. 또한 4대보험 가입, 주휴수당·연차수당 지급, 간식비 지원 등 추가 혜택도 제공된다.참여자격은 사업개시일 기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동대문구민으로 가구합산재산(주택, 토지, 건축물, 자동차 등) 4억 99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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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도서관에서 노는 날' 운영 개시
광진구가 ‘도서관에서 노는 날’을 운영한다. ‘도서관에서 노는 날’은 도서관을 친근하고 즐거운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기획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분기마다 세계 각국의 축제와 문화를 소개한다. 지난 1~3회차 행사는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 미국 독립기념일 등을 주제로 열렸으며, 총 1,900여 명이 참여해 도서관의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4회차 프로그램의 주제는 가족과 가을 수확의 기쁨을 나누는 북아메리카의 대표 명절인 추수감사절로 선정했다. 서로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한 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도서관 자료실 및 강의실에서 열린다. 도서관을 방문하는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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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주토피아 2’ 개봉 맞춰 테마 제품 선보여
CGV가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와 협업해 영화 ‘주토피아 2’ 개봉에 맞춘 테마 제품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오는 26일 개봉하는 ‘주토피아 2’는 지난 2016년 공개된 ‘주토피아’의 후속작으로, 주인공 닉과 주디가 새로운 사건을 추적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CGV는 이번 협업을 통해 영화 속 캐릭터에서 영감을 얻은 먹거리와 다양한 굿즈를 준비했다.팝콘은 닉과 주디를 연상시키는 색상으로 제작돼 각각 스위트와 당근케이크 맛을 구현했으며, 복숭아·딸기·포도 맛으로 구성된 구슬젤리도 함께 선보인다. 굿즈는 캐릭터 드레스와 턱시도를 입은 키링, 경찰 뱃지 모양 키링, 캐릭터 귀가 표현된 우산, 움직이는 뱃지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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