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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지법 판결]총책 이름 '마동석' 캄보디아 피싱 조직원, '징역 3년6개월' 선고
서울동부지법은 캄보디아에 거점을 두고 수억원을 뜯어낸 보이스피싱 조직원에게 1심에서 실형을 선고했다.서울동부지법 형사11부(재판장 강민호)는 1일, 범죄단체가입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모(28)씨에게 징역 3년 6개월과 추징금 97만4천400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이른바 '마동석'으로 불리는 외국인 총책이 만든 보이스피싱 조직 '한야 콜센터'에서 일하며 상담원으로서 피해자 3명을 속여 1억5천만원 상당을 가로채는 데 관여한 혐의를 받는다.재판부는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범행으로 피해자에게 손해를 입혔을 뿐 아니라 사회에 미친 폐해가 심각하다"며 "피고인은 불법적인 상황을 인지하고도 캄보디아로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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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경찰청 , 선수용 실탄 3만발 불법 유출한 지역체육회 사격감독 "구속" 조사
경기북부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총포·화약류 단속법 위반 혐의로 지역 시체육회 소속 실업팀 사격 감독인 40대 남성 A씨를 구속해 조사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은 이날 오후 A씨에게 "증거인멸과 도망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자신이 관리하던 선수용 실탄 약 3만발을 빼돌려 전 국가대표 감독 B씨에게 다량 양도해 불법 유출한 혐의를 받는다.경찰은 올해 1월 '유해조수 사냥 과정에서 불법 유통된 22구경 실탄이 사용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해 수사에 착수했다.수사 결과 B씨는 A씨에게서 받은 실탄을 자영업자 등에게 돈을 받고 유통한 정황이 확인됐다. 다만 B씨는 지병으로 올해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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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 개리야스 겨울 신제품 사전예약판매 실시
BYC(대표 김대환)는 반려견용 ‘개리야스’의 겨울 신제품 정식 출시에 앞서 1일부터 오는 12일까지 BYC 자사몰에서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BYC 관계자는 "이번 ‘개리야스’ 겨울 신제품은 귀엽고 클래식한 디자인과 고품질 보온 원단을 사용해 반려견의 건강과 스타일을 동시에 고려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신제품은 △에어메리 김장조끼 △에어메리 기모김장조끼 △에어메리 빨간내복 △에어메리 할매내복 △개리야스 깔깔이 △보디히트 모크넥 △에어메리 맨투맨 등 다양한 스타일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라고 말했다. 먼저 BYC 개리야스 ‘에어메리 김장조끼’는 에어메리 삼중직 원단으로 제작해 겉면과 안감 사이에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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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여자교도소, 추석 명절 ‘이웃사랑 나눔’실천
청주여자교도소(소장 박정민)는 10월 1일 추석명절을 맞아 청주시에 위치한 ‘참 좋은 집’등 6개 사회복지시설의 어려운 이웃에게 총 130여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청주여자교도소는 우리사회의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교정행정을 실천했다.박정민 소장은 “매년 명절 전 직원들의 작은 정성으로 마련한 성금이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면서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문화를 실천하는데 앞장서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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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세계 최대 면세박람회 ‘2025 TFWA World’ 참가
KT&G(사장 방경만)가 9월 29일부터 10월 2일(현지시간)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면세 박람회 ‘2025 TFWA World’에 참가했다고 1일 밝혔다.‘TFWA World’는 세계면세협회(Tax Free World Association)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면세 박람회로, KT&G는 글로벌 담배 제조기업으로서 입지를 다지고 면세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해 매년 꾸준히 참가하고 있다.KT&G는 이번 박람회에서 브랜드 존을 운영하며, 전세계 초슬림 담배 판매 1위 브랜드인 ‘에쎄(ESSE)’를 비롯해 ‘레종(RAISON)’, ‘보헴(BOHEM)’ 등 주력 수출 브랜드들을 선보였다. 또한 디지털 스크린을 통해 KT&G의 글로벌 사업 성과와 성장사를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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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추석 맞이 전통시장 72곳 안전점검 실시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는 지난달 30일 전북 진안고원시장과 충북 청주북부시장 등에서 추석 명절 대비 전기안전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전기안전공사는 지난달 22일부터 전국 72개(9200여 점포)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전기안전점검을 진행했다. 차단기와 배선 확인 등을 진행해 부적합·노후 시설물을 현장에서 개선하고, 시장 상인 대상 안전 수칙 안내와 홍보용품 배부를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전기화재 예방을 위해 진행됐다. 행사 기간 동안 전기안전공사 임원진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점검·전기안전 홍보 활동에 참여했다. 한국전기안전공사 남화영 사장은 “전통시장은 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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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원 임직원, 추석 맞아 송편 빚기 봉사활동 추진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대표이사 이태식, 이하 한유원) 임직원들이 지난 9월 30일 다가올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지역 사회복지관을 찾아 송편 빚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한유원이 위치한 양천구 관내 신월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소외계층의 즐거운 명절 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한유원 임직원 15여명이 직접 참여했다. 이날 현장을 찾은 한유원 임직원은 지역 소외계층에 전달할 송편 200인분을 직접 빚고 포장했다. 이 송편은 명절 전 복지관을 찾은 지역 어르신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유원 이태식 대표이사는 “이번 추석이 모두 함께 웃을 수 있는 즐거운 명절이 되길 바라며 이번 봉사활동을 준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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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디스커버리, SK디앤디 지분 한앤컴퍼니에 전량 매각
SK디스커버리(대표이사 손현호)는 이사회를 열고 회사가 보유한 자회사 SK디앤디의 주식 582만 1,751주를 한앤컴퍼니에 매각키로 했다고 1일 공시했다.이는 SK디스커버리가 보유한 지분 전량 (31.3%)에 해당하며 처분 금액은 742억원이다.이번 매각은 그룹 차원의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전략에 따른 것으로 SK디스커버리는 그린소재, 에너지 및 바이오 등 핵심 사업에 집중하는 동시에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방안도 적극 모색할 계획이라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SK디앤디는 SK디스커버리 산하 부동산 개발·운영 전문 기업으로, 2021년 SK가스 보유 지분 전량을 SK디스커버리가 매입한 이후 한앤컴퍼니와 각각 31.3%의 지분을 보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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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철도 인프라 구축 위해 총력전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철도인프라 확충을 통한 획기적인 교통편의 개선을 위해 총력전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1일 정종복 기장군수는 대전 코레일 본사와 기획재정부를 직접 찾아 KTX-이음 기장역 유치와 도시철도 정관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촉구를 위한 퍼포먼스를 진행했다.이 자리에는 정동만 국회의원과 기장군의회 박홍복 의장을 비롯한 지역주민들도 동참해, 철도 인프라 구축을 위한 군민의 간절한 염원과 지자체의 강력한 의지를 함께 전달했다.정종복 기장군수는 “기장군은 부산시 전체 면적의 1/3을 차지하고 있지만 열악한 교통인프라로 기장군민의 불편함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며 “KTX이음 기장역 유치와 도시철도 정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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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시멘트∙한일산업, 특수콘크리트 기술설명 시연회 개최
한일시멘트와 한일산업이 지난달 30일 경기도 여주시 한일시멘트 기술연구소에서 특수콘크리트 신제품 기술설명회 및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주요 건설사 9곳에서 11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내한 콘크리트는 영하 10도 환경에서 타설해도 얼지 않는 동절기 전용 제품이다. 별도로 난방을 하지 않고 콘크리트 표면에 비닐을 덮어두면 48시간 이내 압축강도 5MPa을 발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날 시연회에서는 ▲유동성 ▲공기함유량 ▲온도 측정 등 굳기 전 내한콘크리트의 물성 시험을 실시하고 실험용 콘크리트 블록을 제작했다. 실험용 블록은 영하 10도의 동절기 환경을 구현한 대형 챔버에서 양생한 후 압축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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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추석 베이커리∙디저트 선물세트 선보여
SPC그룹이 파리바게뜨와 SPC삼립, 배스킨라빈스, 던킨 등 브랜드 별로 특색 있고 다양한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SPC그룹 관계자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베이커리부터 아이스크림, 쿠키 등 젊은 세대가 좋아하는 디저트 류까지 품격 있고 차별화된 선물세트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라며 "1~3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과 파리바게뜨 3400여개, 배스킨라빈스 1700여개, 던킨 650여개 매장 등 전국 어디서나 쉽게 구매할 수 있는 편리함으로 전통적인 명절 선물세트에 식상한 소비자들에게 좋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파리바게뜨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은 선물세트를 제안한다"라며 "대표 제품인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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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추석 연휴 무료 개방 관광지 및 축제 정보 소개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 이하 ‘공사’)는 추석 연휴를 알차게 보낼 수 있는 국내 여행지를 소개한다. 평년과 달리 긴 명절에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명소와 추석 당일 또는 연휴 중에 무료로 개방하는 관광지 등을 담았다.1일 공사에 따르면 ▲국내외 모두에게 사랑받는 ‘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 4대 궁’(서울 종로구 등) ▲세대 구분 없이 공감할 수 있는 소재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은 ‘수원시립미술관(경기 수원)’ ▲우리나라에서만 볼 수 있는 특산식물, 희귀식물 등 1,700여 종을 탐방할 수 있는 ’국립한국자생식물원(강원 평창)‘ ▲수목원, 수변데크, 계곡 쉼터, 등산코스까지 갖추고 있는 ’완도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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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직장 어린이집 증축 개원
풀무원(대표 이우봉)이 수서 본사에 직장 어린이집인 ‘풀무원어린이집’ 증축을 완료하며, 직원 육아 지원 확대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풀무원 관계자는 "이번 증축은 저출산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상황에서 맞벌이 조직원의 가장 큰 고민인 육아·보육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자녀 양육 환경 조성은 물론 교육과 보육 품질을 높여 조직원들이 안심하고 일과 가정을 균형 있게 꾸려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라고 전했다. 풀무원어린이집은 2014년 수서 본사 4층에 개원해 만 1세에서 5세까지 자녀를 대상으로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어린이집 운영은 ㈜풀무원을 포함한 전 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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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교도소, 추석 명절 풍산초 방문 장학금 전달
안동교도소(소장 윤영주)는 추석 명절을 맞아 10월 1일 풍산초등학교를 방문해 학교장의 추전을 받은 5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윤영주 소장은 “추석을 맞이하여 기분 좋은 명절이 되길 바라고, 이 번 장학금이 자라나는 꿈나무들의 학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꾸준히 노력하는 학생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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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한돈과 함께하는 뽀식이 유랑단 버스킹 성료 外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손세희, 이하 한돈자조금)가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성공을 기원하는 ‘뽀식이 이용식과 함께하는 한돈 홍보 버스킹’을 마쳤다.지난 9월 30일(화) 충북 영동 와인터널 주차장 상설무대에서 열린 ‘한돈 홍보 버스킹’은 한돈 명예홍보대사인 방송인 이용식의 ‘뽀식이 유랑단’이 미스트롯 가수 원혁, 가수 배은정, 장구 치는 가수 임형규, 가수 백서현 등과 함께 총 2회에 걸쳐 진행됐다.이번 행사는 이용식 뽀식유랑단 및 초청가수의 흥겨운 공연으로 이어졌다. 공연 중간에는 관람객과 함께하는 이벤트가 진행돼 관람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냈으며, 한돈시식 부스를 비롯한 영동 특산물 홍보부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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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유럽 최대 플라스틱 전시회 ‘K2025’ 참가
LG화학이 유럽 최대 플라스틱 전시회서 다양한 혁신소재 솔루션을 선보이며 글로벌 고객 사로잡기에 나선다.LG화학은 다음달 8일부터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K2025에 참가해 ‘화학이 이끄는 변화, 세상을 움직이는 힘(Chemistry Driven. Impact Ready)’을 테마로 LG화학의 차별화된 기술력이 담긴 고부가ㆍ친환경 소재 등을 소개하며 적극적인 고객 유치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LG화학은 국내 화학기업 중 최대 규모인 286㎡(약 87평) 부스에 고객 맞춤형으로 즉시 제공이 가능한 총 65여 종의 주력 제품들을 전시하고 고객과의 소통을 위한 9개의 전용 회의실과 비즈니스 라운지를 운영한다. 또, 주요 산업ㆍ기술별 다양한 전시 존(Z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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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밥상이 무너진다”…학교급식법 개정 촉구 100만 청원운동본부 출범
10월 1일 오전 서울 광화문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서 ‘안전한 노동, 행복한 급식 100만 청원운동본부’가 공식 출범했다. 이날 출범 기자회견에는 급식노동자, 학부모, 농민, 시민사회단체, 국회의원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학교 급식 노동자의 열악한 현실을 고발하고, 학교급식법 전면 개정을 촉구했다.운동본부는 기자회견을 통해 대한민국 초·중·고등학교의 친환경 무상 직영급식이 학생 건강과 학부모 부담 경감에 기여해 왔지만, 급식실 노동자들이 ‘고강도·고위험·저임금’의 삼중고에 시달리며 현장을 떠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최근 5년간 폐암으로 산업재해 판정을 받은 급식노동자는 179명, 이 중 15명이 사망했다는 통계도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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