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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6년 한반도 평화 기반 조성 사업 보조사업자 모집
경기도가 ‘2026년 한반도 평화 기반 조성 및 국제평화교류 확대 사업’을 추진할 보조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 사업은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총사업비 4억 4천만 원이 남북교류협력기금을 통해 지원된다.사업은 ▲국제 어린이 평화 그림전 ▲동북아 스마트 생태도시 국제세미나 ▲한반도 평화 협력 국제회의 ▲유럽 기반 한반도 평화 지식교류 플랫폼 등 4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된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수도권에 주사무소를 둔 비영리법인과 비영리민간단체다.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오는 28일 오후 6시까지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지원과를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과 신청 서식은 경기도 누리집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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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5년도 미지급용지 보상 완료…2026년에도 순차 지급
경기도는 2025년도 지방도와 국지도를 대상으로 한 미지급용지 보상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보상은 과거 도로 개설 공사 당시 지급되지 않은 82필지, 총 16,255㎡를 대상으로 진행됐다.미지급용지는 현재 도로로 사용 중이지만 사유지로 남아 있는 토지로, 소유주가 토지 활용이나 매각에 제약을 받던 곳이다. 도는 2025년 4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용인시, 남양주시, 화성시, 파주시 등 13개 시군 82개 필지에 대한 보상을 완료했다.2026년에는 20억 원을 편성해 용인시 등 15개 시군에서 65필지, 총 2만 1,903㎡에 대해 순차적인 보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보상 절차는 시군 방문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경기도가 예산을 시군에 재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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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 ‘영웅 온라인’ 서비스 21주년 기념 이벤트 및 업데이트 로드맵 공개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자사가 개발, 서비스하는 정통 무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영웅 온라인’이 서비스 21주년을 맞아 기념 이벤트를 실시하고, 2026년 업데이트 로드맵을 공개한다고 15일 밝혔다. ‘영웅 온라인’은 2005년 1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동양 무협 세계관과 호쾌한 무공 액션을 기반으로 국내외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장수 온라인 게임이다. 영웅 온라인은 서비스 21주년과 병오년을 기념해 오늘부터 내달 12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적마’ NPC에게 1시간 시간마다 지급되는 ‘병오년 불꽃’을 반납하면 서버 전체에 버프가 적용되는 ‘불타는 병오년 밝히기’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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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 주재... "내부 분열하면 국익 못 지켜…여야, 힘 모아달라"
이재명 대통령이 일본 방문 복귀 후 15일 첫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에서 "연초부터 중남미와 중동 등을 중심으로 세계정세가 소용돌이치고 있다"며 "우리 내부가 분열하고 반목한다면 외풍에 맞서 국익을 지킬 수 없고, 애써 거둔 외교 성과조차도 물거품이 될 것"이라며 외교·안보 분야에 대한 초당적 협력을 당부했다. 이어 최근 있었던 한중 및 한일 정상회담과 관련해서는 "주변국인 중국, 일본과 연이은 정상 외교를 통해 경제·문화 협력의 지평을 한층 넓히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돌아봤다. 이 대통령은 또 "정부와 국회,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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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설 명절 맞아 성수식품 불법 유통 집중 단속
설 명절을 앞두고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특사경)이 도민들이 안심하고 명절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성수식품 불법 유통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선다.특사경은 2월 2일부터 13일까지 12일간 도내 식품제조·가공업소와 중·대형마트 등 360곳을 대상으로 떡, 만두, 두부, 한과, 축산물 등 명절 성수식품을 중심으로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단속 대상은 ▲원산지 표시 위반 ▲기준 및 규격 위반 ▲소비기한 위반 ▲자가품질검사 미이행 ▲식품 표시 기준 위반 등이다.관련 법령에 따르면 원산지표시법 위반 시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 축산물위생관리법 위반 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 식품위생법 및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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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구리서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사업 추진
경기도가 올해 화성시 봉담읍과 구리시 토평동 일대에서 야간 보행로 개선 등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셉테드)’ 사업을 추진한다. 셉테드 사업은 범죄 발생 장소와 가해자, 피해자의 환경적 특성을 분석해 범죄 방어적 공간을 조성하는 것으로, 범죄 예방과 함께 주민들의 불안감을 감소시키는 디자인 전략을 포함한다.도는 지난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6년 사업 대상지를 공모해 최종 2개 시군을 선정했다. 각 시군에는 1억 5천만 원을 지원하고, 시비 3억 5천만 원을 더해 총 10억 원 규모로 환경 조성 사업을 진행한다.화성시는 대학가 청년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늦은 귀가에도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오피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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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사이언스밸리, 경기경제자유구역 신규 지구 확정
경기도가 3년간 추진해 온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 경기경제자유구역 신규 지구 추가 지정’이 최종 확정됐다. 이번 추가 지정으로 약 2조 2천억 원의 생산유발 효과와 1만 2천 명의 고용유발 효과가 기대된다.산업통상부는 15일 ‘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 개발계획’을 고시했다. 안산사이언스밸리(ASV)는 안산시 사동 일대 1.66㎢ 규모로 조성되며, 경제자유구역 지정으로 외국인 직접투자가 가능해지고, 반월·시화 국가산단의 전통 제조업이 디지털 혁신으로 전환될 전망이다.경기도는 안산사이언스밸리 지역을 글로벌 연구개발(R&D) 기반 첨단로봇·제조산업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인근 반월국가산업단지와 시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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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절규의 나선탑’ 업데이트 실시
스마일게이트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한 다크 판타지 로그라이크 RPG(역할수행게임)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이하 카제나)’에 신규 콘텐츠 ‘절규의 나선탑’과 신규 전투원 ‘나르쟈’ 등을 업데이트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50층까지 선보인 ‘절규의 나선탑’은 베타 버전으로, 이용자는 전투원 3인을 편성해 보유 중인 세이브 데이터를 활용해 각 층에서 전투를 진행하게 된다. 매 층을 클리어하면 크리스탈을 비롯해 전투 메모리와 전술 인증서 및 성장 아이템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절규의 나선탑 업데이트와 함께 신규 전투원 ‘나르쟈’와 파트너 ‘가야’도 추가됐다. 나르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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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한원찬 의원, 경기지방고용노동청 개청 환영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한원찬 의원(국민의힘, 수원6)은 14일 수원시 권선구 서부로 경기지방고용노동청 개청식에 참석해 경기도 노동행정의 새로운 도약을 응원했다. 이번 개청은 2018년부터 경기도가 7년간 지속적으로 건의해 온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기존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산하 지청이 광역 단위의 독립된 ‘청’으로 승격된 사례다.경기지방고용노동청은 2025년 12월 23일 자로 승격됐으며, 13개 과와 6개 지청, 총 1,641명 규모로 재편됐다. 한 의원은 “중부청 전체 노동행정 수요의 약 75%가 경기도에서 발생했음에도 인천 소재 중부청을 방문해야 했던 도민들의 불편이 드디어 해소됐다”며 “최대 노동 수요에 맞는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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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남경순 의원, “경기지방고용노동청, 1,400만 도민의 안전과 민생을 지키는 등불 되어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남경순 의원(국민의힘, 수원1)은 14일 수원시 서부로 경기지방고용노동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개청식에 참석해 승격의 의미를 되새기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개청은 지난 2025년 12월 23일, 기존 경기지청이 ‘청’으로 승격됨에 따라 이루어졌다.그간 경기도는 전국 사업체와 인구의 약 25%가 밀집된 최대 노동 수요지임에도 불구하고 인천 소재 중부청 관할 하에 있어 행정 효율성에 대한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번 승격으로 경기도는 독자적인 노동행정 컨트롤타워를 확보하게 되었으며, 1,641명의 인력이 31개 시·군의 노동 행정을 총괄하게 된다.남경순 의원은 축사에서 “그동안 경기도는 경제 중심지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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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열 위기 국힘, 의총서 갈등 봉합 ‘한목소리’... "韓 사과하고 張은 제명 철회"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징계 결정 이후 이를 둘러싼 내부 갈등이 가속화 조짐을 보이자 중재와 봉합을 위한 목소리들이 제기되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15일 국회 본회의를 앞두고 개최한 비공개 의총에서는 10여명의 의원이 발언대에 올라 한 전 대표 징계를 재고해야 한다는 취지의 의견을 개진했다고 참석 의원들이 전했다. 대다수 의원은 한 전 대표에 대한 윤리위 징계가 과한 부분이 있다며 장 대표가 정치적 방법으로 갈등을 해결하고 한 전 대표도 징계 사유인 당원게시판 사태에 대해 분명히 사과해야 한다는 뜻을 표한 것으로 보인다. 윤상현 의원은 의총 뒤 자신의 의총 발언을 소개하며 "당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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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중수청 법안 일각 우려에 "檢개혁 리스크 없애는 과정…대통령 의지 의심 않아도 돼"
김남준 청와대 대변인은 15일 정부의 중대범죄수사청 설치법에 대한 여권 일각의 반발과 관련해 "리스크가 없는 방식을 찾아나가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대변인은 이날 MBC라디오 '시선집중'에 출연해 "최대한 숙의를 거쳐 많은 의견을 반영하려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이 그동안 (검찰에 의해) 온갖 탄압과 피해를 당하지 않았느냐"며 "(검찰개혁에 대한) 의지는 의심하지 않아도 된다"고 강조했다. 최근 이 대통령이 '당에서 충분한 논의와 숙의가 이뤄지고, 정부는 그 의견을 수렴하라'고 지시한 배경에 대해서도 김 대변인은 "(정부안에서) 필요한 부분은 수정할 수 있다는 뜻"이라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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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박시영 & 쿼리파이, 정치·공공분야 혁신과 AI 대전환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지난 1월 14일, 정치컨설팅 전문기업 주식회사 박시영과 Agentic AI Platform 전문기업인 쿼리파이가 ‘정치․공공분야 혁신과 AI 대전환’을 목표로 하는 MOU를 체결했다. 주식회사 박시영은 총선 및 지선부터 대선까지 각급 선거에서 여론조사 및 선거전략 수립, 공공정책 마케팅을 주 업무로 하는 정치컨설팅 전문기업이다. Agentic AI Platform 전문기업 쿼리파이 AI는 엔터프라이즈/공공/금융/국방 등 다양한 도메인의 전문 지식을 기반으로 AI Agent를 개발하고, 수많은 AI Agent를 구동하는 AI Platform을 제공하는 플랫폼 회사이다. 동시에 AI Agent가 사용하는 데이터를 더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데이터 보안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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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장경태 '보복 압박 의혹' 수사… 고소여성 전 남친 조사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 성추행 의혹 관련자를 압박했다는 의혹에 대한 경찰 수사가 본격화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이날 오후 2시 장 의원을 준강제추행 혐의로 고소한 여성의 전 남자친구 A씨를 고소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A씨가 지난달 26일 장 의원을 명예훼손·면담강요·무고 혐의로 고소한 데 따른 것이다. 한편 경찰은 장 의원을 지난 10일 준강제추행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관련자들의 진술과 증거 등에 대한 조사가 끝나는 대로 관련 처분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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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경찰서 우동지구대-8개 금융기관, 보이스피싱 예방 민·경협력 간담회
부산해운대경찰서 우동지구대는 1월 15일 오전 10시 관내 주요 금융기관 8개소와 합동으로 ‘고객 마찰 방지 및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민·경 협력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에서는 최근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강화된 예금인출 절차에 따른 112신고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경찰과 금융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 보이스피싱 관련 여부를 신속하게 확인하고 내방하는 고객들의 불편함을 방지하기 위해서다.2025년 12월부터 금융기관과 부산경찰청 협업으로, 금융기관 방문 고객이 2,000만원 이상 예금 인출 시 금융기관에서는 보이스피싱 범죄예방을 위해 경찰에 신고하고, 경찰은 현장 출동해 범죄 관련 여부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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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尹 2심 내란전담재판부 논의 판사회의 개최... "신속 심리 준비 만전"
내란재판부법에 따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사건 재판 2심을 맡게 될 서울고법 판사들이 15일 내란전담재판부 구성에 관한 논의에 들어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고법은 이날 오후 2시께 내란전담재판부 구성 기준 마련에 대해 논의할 전체판사회의(의장 김대웅 법원장)를 열고 비공개 회의를 진행한다. 이날 판사회의에선 특례법에 따른 전담재판부 수와 재판부를 구성할 판사 요건 등 전담재판부 구성 기준, 시행에 필요한 사항을 논의한다. 고법 관계자는 "특례법상 대상 사건의 공정하고 신속한 심리를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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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장애학생 대학형 전공과 정책 사례 협의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4일 재능대학교에서 ‘인천 장애학생 대학형 전공과 정책 사례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장애학생 대학형 전공과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적 지원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회에는 강경숙 국회의원을 비롯해 시교육청, 인천청인학교, 재능대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대학형 전공과 운영 사례 발표와 질의응답, 대학 탐방이 진행됐다. 이어 교육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장애학생 대학형 전공과’는 특수교육 대상 학생이 고등학교 졸업 후에도 대학 자원을 활용해 전문 직업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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