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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2026 온라인 아르떼 아카데미’ 연수 참여자 모집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문화예술교육 전문인력 대상 연수 프로그램 ‘2026 온라인 아르떼 아카데미’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은 문화예술교육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온라인 아르떼 아카데미’를 운영한다.온라인 아르떼 아카데미는 문화예술교육 분야 종사자의 예술 전문성과 교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연수 프로그램으로, 동영상 기반 온라인 학습 플랫폼을 통해 운영된다. 올해는 약 80개 연수 과정이 개설될 예정이다.연수 과정은 예술교육가, 교원, 행정인력 등 문화예술교육 관련 전문인력을 대상으로 구성됐다. 예술교육가 대상 과정에는 학교 예술강사와 문화예술교육 단체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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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세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굿JOB굿세종’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세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해당 프로그램을 진행한다.프로그램은 변화하는 채용 환경과 인공지능(AI) 활용 흐름 등을 반영해 기획됐으며,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 준비를 중심으로 운영된다.운영 방식은 온라인 비대면과 대면을 병행하는 형태다. 프로그램은 총 8회차로 구성됐으며, 채용 트렌드 분석, 취업 전략 수립,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대응 역량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담았다.1회차 비대면 특강에서는 ‘채용 트렌드 2026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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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여행가는 달’ 맞이 기차여행 상품 특별할인 실시
여행가기 좋은 봄을 맞이해 코레일이 알찬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 여행가는 달’에 맞춰 기차여행 상품을 특별 할인한다.코레일에 따르면 먼저 전국 42개 인구감소지역으로 자유여행하면 열차운임의 100% 할인쿠폰을 지급한다.원하는 지역을 선택해 자유여행하고 지정 관광지의 QR 코드 또는 디지털관광주민증으로 방문을 인증하면, 상품 이용 5일 이내에 해당 상품의 열차운임과 동일한 금액의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이번 혜택으로 단종 유배지인 영월이나 봄철 산수유 꽃축제로 유명한 구례 등 최근 인기있는 여행지를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다.5개 테마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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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역사 폭발물 테러 대응’ 통합훈련 전개
에스알(SR, 대표이사 정왕국)은 16일 군·경찰·소방 및 평택시와 함께 비상대응 통합 훈련을 전개했다.평택지제역에서 열린 이번 훈련은 다중이용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테러 및 화재 등 복합 재난 상황에 대비해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체계적인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평택지제역은 테러 발생으로 인한 신속한 신고, 상황전파, 역사 내 고객 대피 유도 등 초기 대응을 훈련했다. 관계기관 또한 각 기관의 전문 기능을 중심으로 임무를 수행했다.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지속적인 합동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실제 재난 상황에서도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속하게 대응 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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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중동위기속 전세기 보낸 정부의 결정과 보호관찰은 또 다른 전세기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으로 중동에서 발이 묶였던 한국 국민들을 귀국시키기 위해 대한민국 정부는 전세기를 띄웠다. 지난 3월 9일 새벽 206명의 우리 국민들이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었던 것은 국가가 단 한 명의 국민도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지가 있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외교부는 전쟁이 터지기 전부터 여행경보를 내리고 대사관은 재외국민의 안전을 확인하고 보호조치에 만전을 기했다. 이는 단순한 외교적 성과를 넘어 ‘위기에 처한 국민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데려온다’는 국가의 본질적 역할을 의미한다.보호관찰도 같은 마음에서 출발한다. 범죄를 저질렀거나 재범 위기에 놓인 사람을 교도소 담장 안에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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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복권, ‘건전한 복권 S.O.S’ 온라인 캠페인 실시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대표 홍덕기)이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과 함께 건전한 복권 이용 문화를 알리기 위한 ‘건전한 복권 S.O.S’ 온라인 캠페인을 실시한다.‘건전한 복권 S.O.S’는 ▲스마트(Smart, 소액으로 똑똑한 구매) ▲온리(Only, 반드시 지정된 판매처에서 구매) ▲셀프 콘트롤(Self-control, 스스로 조절하는 절제된 이용)을 의미한다. 과도한 복권 구매를 예방하고 불법 복권으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올해 총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1회차 이벤트는 오는 4월 12일까지 동행복권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19세 이상의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복권 과몰입 자가진단 테스트와 도박문제 자가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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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부산학교안전공제회 여행자공제사업 본격 시행
부산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부산학교안전공제회(이사장 이득재)가 안전한 현장체험학습 지원과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 완화를 위해 여행자공제사업을 3월 1일부터 도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여행자 공제사업’은 기존에 보상되지 않았던 ▲비급여항목 치료비 ▲질병 치료비 ▲질병사망 위로금 ▲특정 전염병 위로금 ▲식중독 위로금 ▲재물손해 ▲긴급조치비 항목을 새롭게 보장하고, ▲후유장애 보장을 확대해 총 8개 항목을 신설, 사고나 질병 발생 시 보다 안정적인 지원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사망·장해 발생 시 보장을 강화하고, 재물손해에는 휴대전화와 안경 등 개인 소지품도 포함해 보장 범위를 확대했다. 그동안 학교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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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차여성병원, 배꼽 주변 장기 유착된 난소자궁내막종 환자 로봇수술 치료 성공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여성병원(병원장 김영탁)은 본원 부인암센터 박현 교수가 과거 복부 수술로 배꼽 주변 유착이 심한 난소자궁내막종 환자(40)를 다빈치 SP(Single Port) 로봇수술을 통해 성공적으로 치료했다고 16일 밝혔다.부인암센터 박현 교수는 과거 복부 수술 이력이 있어 배꼽 주변 장기 유착이 의심된 40대 환자를 대상으로 수술을 시행했다. 해당 환자는 난소자궁내막종으로 인한 만성 통증과 난임 위험을 동반하고 있었다.의료진은 환자의 병력과 복부 통증 증상을 고려해 복강 내 장기 유착 가능성을 사전에 판단하고 다빈치 SP(Single Port) 로봇수술을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이 수술 방식은 하나의 절개창을 통해 로봇 팔과 카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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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솔로몬로파크, 문의중학교 학생 대상 법진로 캠프
법무부(장관 정성호) 대전솔로몬로파크는 3월 16일 청소년들이 법과 사회질서의 가치를 이해하고 관련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충북 청주 소재 문의중학교 학생 33명을 대상으로 제1회 중학생 법진로 캠프(정의로운 사회를 만드는 법)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교육 콘텐츠 전문 기업인 ㈜프리하라와 협력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캠프는 ▲모의국회·과학수사·모의법정 등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는 ‘법체험관 견학’ ▲협동을 통해 법의 역할을 체득하는 ‘협동! 법타워 챌린지’ ▲입법·행정·사법부의 역할과 직업군을 탐구하는 ‘법치사회 직업카드게임’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학생들은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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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강원도 농업기술원에 영상 기반 작물 분석 기술 전수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이 강원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에 ‘영상 기반 표현체 분석 기술’을 전수했다고 16일 밝혔다.농진청에 따르면 표현체 분석 기술은 작물의 크기, 모양, 색깔 등 특성을 영상 정보로 수치화해 품종 특성을 분석하는 디지털 육종 기술이다.국립농업과학원은 강원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과 협력해 옥수수 육종 과정에서 수행하던 수작업 형질 조사 방식을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했다. 기존에는 육종 연구자가 직접 옥수수 이삭과 종자 형질을 조사했으나 영상 기반 분석 기술을 활용해 자동 분석 체계를 구축했다.연구진은 강원특별자치도 옥수수연구소의 옥수수 운반 장치에 이미지 촬영 장비와 분석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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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8개 예산 사업 서면보고 및 도시개발 가이드라인 핵심 현안 논의
평택시의회는 지난 13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주요 사업 및 현안에 대한 의견 조율과 자체 안건 처리를 위해 3월 정기 의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강정구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하여 지역 내 주요 정책 추진 상황을 상세히 공유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행정자치국 총무과 소관의 평택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개정 추진 계획과 도시주택국 도시개발과 소관의 평택 도시개발사업 가이드라인(안) 추진에 관한 보고가 중점적으로 이루어졌다. 의원들은 관련 부서로부터 보고를 받고 정책의 발전적인 방향을 논의했다.기획항만경제실 기획예산과에서 제출한 성립 전 예산 편성 및 집행계획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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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연구 현장 탐방 프로그램' 운영
농촌진흥청이 농업과학 연구 현장을 국민에게 공개하는 ‘연구 현장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농촌진흥청은 이달 25일부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맞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올해는 총 10회 운영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12월 프로그램은 둘째 주 수요일에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프로그램은 농업 연구 현장을 공개해 연구 성과와 농업 분야 과학기술을 국민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촌진흥청은 지난해 시범 운영을 통해 10회 프로그램에 약 250명이 참여했다고 설명했다.참가자는 농업과학관, 국립농업과학원 곤충박물관, 국립원예특작과학원 홍보관을 순차적으로 방문하게 된다. 전체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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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소원 도입 나흘간 44건 접수… 하루 10여건꼴 쌓여
법원 판결에 대한 헌법소원을 허용하는 '재판소원' 제도가 시행된 지 나흘이 지난 가운데 이후 모두 44건의 심판 사건이 접수된 것으로 집계됐다.헌법재판소는 16일 재판소원 제도 시행 첫날인 12일부터 15일까지 전자접수 31건, 방문접수 5건, 우편접수 8건 등 총 44건의 재판소원 심판 청구가 접수됐다고 밝혔다.지난해 접수된 헌법소원 사건의 수는 3천92건으로 이 추세로 간다면 두 유형의 기존 헌법소원 사건 외에 재판소원 하나만으로 작년 헌법소원 전체 수치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다만 모든 접수 사건이 헌재 본안 판단을 받는 건 아니다.사건이 접수되면 우선 지정재판부에서 법적 요건을 갖췄는지를 판단하고 청구 요건이 부적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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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원 이태식 대표이사, 행복한백화점 입점 중소기업 경영 현장 방문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하 한유원) 이태식 대표이사가 지난 13일 경기도 성남시에 소재한 행복한백화점 입점 중소기업 ‘네오킴’의 경영 현장을 방문해 판로 애로사항과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16일 한유원에 따르면 네오킴은 50대 중반 여성을 메인 타겟으로 하는 여성의류 제조 전문 기업으로 현재 ‘마담엘레강스’, ‘마엘’의 2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온오프라인 및 홈쇼핑 등을 통해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이날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네오킴의 본사를 방문한 한유원 이태식 대표이사는 네오킴의 김혜정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와 만나 물류, 제품 개발 시설을 돌아보았다. 또한, 최근 겪고 있는 판로,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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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위안부 모욕한 시민단체 대표 사자명예훼손 등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
일본군 '위안부' 강제 동원과 관련해 이를 부정하며 소녀상을 훼손한 극우 성향 시민단체 대표에 대해 경찰이 16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초경찰서는 지난 13일 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에게 사자명예훼손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영장을 신청하고 검찰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김씨는 지난해 12월 서초구 서초고와 성동구 무학여고 정문 앞에서 '교정에 위안부상 세워두고 매춘 진로지도 하나' 등의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펼쳐 든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김씨가 수사선상에 오른 뒤에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위안부 피해자를 '성매매 여성'이라고 모욕하는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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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복 기장군수, 지역건설업 활성화 위해 관내 대형 공사현장 방문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지난 13일 오후 3시 지역건설업 활성화를 위해 대형 공사현장인 일광 동일스위트 신축 공사현장을 방문해 관내 대형 공사업체와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고 16일 밝혔다.이날 현장에는 정종복 기장군수를 비롯해 동일스위트, 유림 E&C 등 5개의 대형 공사업체 관계자가 참여했다.정종복 기장군수는 건설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건설경기가 어려운 시기인 만큼 대형 공사에 하도급 수주 등 관내 업체의 참여가 확대되면 지역경제가 선순환 구조로 이어질 수 있다”고 했다.아울러 지역 자재 및 장비 사용, 지역 인력 고용 등 관내 업체들이 더욱 활발히 참여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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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개혁추진단 두 번째 토론회... "보완수사권 논의, 국민 관점서 고민하는 과정 돼야"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겸 검찰개혁추진단장은 16일 공소청 검사에게 보완수사권을 줄 것이냐는 논의와 관련해 신중한 입장을 유지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단장은 이날 추진단이 주최한 '국민의 관점에서 보는 보완수사와 보완수사요구' 토론회 모두발언에서 "제도를 만드는 정부가 아닌 제도의 소비자인 국민의 관점에서 합리적인 안이 뭔지 고민하기 위한 자리"라며 "검찰과 수사기관 간 권한 다툼으로 비치기보다는 국민께 더 나은 형사사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고민의 과정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이날 토론회는 추진단이 오는 10월까지 완료해야 하는 검찰개혁 후속 논의 중에서도 핵심 쟁점인 보완수사권 문제를 본격적으로 다루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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