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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겐다즈, 피넛버터 카라멜 크리스피 샌드위치 가을 한정 선봬
하겐다즈는 ‘크리스피 샌드위치 피넛버터 카라멜’을 24일 출시했다고 밝혔다.신제품은 버터 카라멜 아이스크림 속에 피넛버터 소스를 넣고, 양면을 코코아 웨이퍼로 감싼 형태다. 겉면에는 버터 카라멜 코팅을 적용했다.피넛버터 소스에는 저온 로스팅한 땅콩과 피넛 페이스트를 사용했다. 아이스크림, 소스, 웨이퍼가 결합된 제품으로, 하겐다즈의 피넛버터 플레이버를 크리스피 샌드위치 형태로 구성한 첫 제품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제품은 가을 시즌 한정으로 판매되며, 1개입과 3개입 멀티팩으로 구성된다. 24일 네이버 쇼핑 신상위크를 시작으로 편의점과 대형마트 등으로 판매처를 넓힌다.회사 측은 “버터 카라멜 아이스크림과 피넛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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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인천공항서 ‘공항의 아침’ 셰프 메뉴 3종 운영
CJ프레시웨이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푸드코트 ‘고메브릿지’에서 tvN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협업 메뉴를 24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메뉴는 정호영·송훈 셰프의 ‘황제 황태 해장국’, 이성훈 셰프의 ‘그릴드 치즈 샌드위치’, 김훈·김종인 셰프의 ‘고기듬뿍 들기름 김치찌개’로 구성됐다.황태 해장국은 맑은 국물에 황태를 사용했으며, 그릴드 치즈 샌드위치는 ‘그릴드 햄치즈 샌드위치’와 ‘그릴드 화이트라구 샌드위치’ 2종으로 마련됐다. 김치찌개에는 들기름에 볶은 돼지고기와 들깨를 넣었다.이번 메뉴는 프로그램 세미파이널 ‘공항의 아침’ 편에 등장한 조리법을 바탕으로 실제 공항 푸드코트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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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통밀 또띠아 적용 저당 브리또 2종 선보여
오뚜기는 ‘라이트앤조이 저당 브리또’ 2종을 24일 출시했다고 밝혔다.제품은 ‘저당 브리또 바질 치킨’과 ‘저당 브리또 칠리 소시지’로 구성됐다. 또띠아에는 통밀가루 58.8%가 들어갔다.바질 치킨에는 닭가슴살과 계란, 바질 페스토를 넣었으며, 칠리 소시지에는 닭가슴살 소시지와 핫소스를 사용했다. 두 제품 모두 당류와 나트륨을 줄였다.전자레인지나 에어프라이어로 조리할 수 있으며, 제품별로 4개 낱개 포장으로 구성했다. 낱개 단위 판매도 이뤄진다.회사 측은 “바질 치킨과 칠리 소시지는 각각 바질 페스토와 핫소스를 사용해 원료와 맛의 방향을 구분했으며, 통밀가루 함량은 58.8%로 설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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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나, 192g 무선 접이식 헤어스타일러에 헬로키티 적용
보다나는 헬로키티 캐릭터를 적용한 ‘이지 업 헤어스타일러 플립 헬로키티 에디션’을 30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제품은 아이보리 색상 본체에 헬로키티 아트워크를 적용하고 전용 파우치를 함께 구성한 한정 기획 제품이다. 올리브영 단독 기획으로 마련됐다.제품은 무선 접이식 빗고데기 형태로 무게는 192g이다. 히팅 빗살과 열판 바닥면에 발열판을 적용했으며, 3단계 온도 조절 기능을 갖췄다.뿌리 볼륨과 C컬 등 헤어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며, 플립 테스트 5000회를 통과했다. 고속 충전을 지원해 완충까지 90분이 걸린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회사 측은 “제품 본체와 전용 파우치를 하나의 캐릭터 디자인으로 구성하고, 192g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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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종가, 열무·얼갈이배추 담은 별미김치 선보여
대상 종가는 열무와 얼갈이배추를 활용한 ‘열무얼갈이겉절이’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제품에는 얼갈이배추와 열무가 사용됐으며, 홍고추를 갈아 넣어 매운맛과 감칠맛을 더했다. 원료는 모두 국내산 농산물로 구성했다.갓 버무린 상태에서는 열무와 얼갈이배추의 식감을 살리고, 숙성 후에는 감칠맛이 진해지도록 제품 특성을 설계했다. 페트 용기를 적용했다.종가는 올해 1월 선보인 ‘봄동겉절이’가 1월 7일부터 3월 15일까지 약 70일간 5만9000여 개, 65t가량 판매됐다고 밝혔다.회사 측은 “열무와 얼갈이배추를 함께 담아 원료별 식감이 한 제품 안에서 구분되도록 구성했으며, 100% 국내산 농산물을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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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쁘아, ‘오트라떼’ 포함 3종 아이 팔레트 다시 선보여
에스쁘아는 ‘이지 웨어 아이 팔레트’를 24일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제품은 아이섀도우 4구에 치크, 라이너, 음영·애교살 컬러를 더한 7구 구성으로 마련됐다. 아이섀도우와 아이라이너, 컨투어, 쉐딩, 하이라이터, 블러셔 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색상을 배치했다.제품은 ‘1호 오트라떼’, ‘2호 로즈라떼’, ‘3호 베리라떼’ 등 3종으로 구성된다. 오트라떼는 소프트 브라운, 로즈라떼는 로지 핑크, 베리라떼는 밀키 베리 계열 색상이다.기존 오트라떼의 색상 조합을 바탕으로 치크와 쉐딩 영역을 넓혔으며, 용기는 슬림한 형태로 제작됐다. 아이섀도우에는 식물성 왁스로 코팅한 파우더 입자를 적용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회사 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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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카드빚 안고 입대한다면...군복무자 채무조정 미리 살펴봐야
신용대출이나 카드대금 등 채무를 보유한 상태에서 군 입대를 앞두고 있다면, 복무 기간 중 기존 채무를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 미리 점검할 필요가 있다. 입대 전까지 경제활동을 하며 대출 원리금과 카드대금을 정상적으로 상환해 왔더라도, 군 복무가 시작되면 소득과 생활환경이 크게 달라져 기존의 상환 계획을 유지하기 어려울 수 있기 때문이다.특히 이미 연체가 시작됐거나 다수의 금융회사에 채무가 분산되어 있다면 더욱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군에 입대한다는 사실만으로 기존 채무가 소멸하거나 상환 의무가 자동으로 유예되는 것은 아니다. 별다른 대처 없이 연체가 장기화될 경우 이자 부담이 눈덩이처럼 불어날 수 있으므로,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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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헬스케어, 고역가 효소·식이섬유 담은 ‘리셋 효소’ 2종 선보여
풀무원헬스케어가 그린바나나와 양배추&스펠트로 구성된 리셋 효소 2종을 24일 선보였다고 밝혔다.두 제품은 효소와 수용성·불용성 식이섬유를 함께 담은 제품이다. 그린바나나는 1포당 1.8g, 양배추&스펠트는 2.2g으로 구성했으며 효소 역가는 각각 최대 60만4300유닛과 100만5000유닛으로 설계했다.식이섬유는 30포 기준 최대 8g을 함유하도록 구성했다. 치커리 추출물과 난소화성 말토덱스트린, 당근 식이섬유, 차전자피 등을 원료로 사용했다.그린바나나 제품에는 돌사의 그린바나나를 국산 황국균으로 발효한 원료를 적용했고, 양배추&스펠트에는 양배추 발효 효소와 스펠트를 활용한 효소를 담았다.풀무원헬스케어는 1983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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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생활건강, 비타민 B12 2000㎍ 함유 ‘연세 에듀샷’ 선보여
연세생활건강은 비타민 B12와 나이아신 등을 담은 건강기능식품 ‘연세 에듀샷’을 24일 선보였다고 밝혔다.제품에는 비타민 B12 2000㎍을 비롯해 나이아신, 판토텐산, 비타민 B6, 엽산이 포함됐다. 아연과 셀레늄, 필수 아미노산 7종, 글루타민도 부원료로 배합됐다.분말 450㎎과 액상 20㎖를 분리한 이중제형으로, 캡을 돌리면 두 제형이 섞이는 방식이다. 물 없이 섭취할 수 있으며, 20개입 패키지로 구성됐다.이 제품은 연세사이언스 건강기능식품으로 전국 코스트코 매장에서 24일부터 판매된다. 회사 측은 “비타민 B12 2000㎍과 비타민 B군, 아연·셀레늄을 한 제품에 담아 성분별 기준과 함량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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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14일 도과 추후보완항소 부적합 각하 원심 파기환송
대법원 제3부(주심 대법관 노경필)는 피고가 제1심판결문 제1면 사진을 전송받은 무렵 제1심판결 선고 사실을 알았다고 보아 그로부터 14일을 도과하여 제기된 피고의 추후보완항소는 부적법하다는 이유로 각하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다시 심리·판단하도록 원심법원(서울중앙지법)에 환송했다(대법원 2026. 7. 9. 선고 2024다290086 판결).소장부본과 판결정본 등이 공시송달 방법으로 송달되었다면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피고는 과실 없이 판결 송달을 알지 못한 것이고, 이러한 경우 피고는 책임을 질 수 없는 사유로 불변기간을 준수할 수 없었던 때에 해당하여 그 사유가 없어진 후 2주일 내에 추완항소를 할 수 있다. 여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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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노래주점서 상해·모욕 공무원들 벌금형과 집유
부산지법 형사3단독 박주영 부장판사는 2026년 8월 12일, 피고인 A가 술자리에서 피고인 B를 장시간 질책하면서 물리적 충돌로 이어진 사건에서 상해와 모욕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 A(40대)에게 벌금 300만 원을, 상해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 B(40대)에게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각 선고했다.피고인 A가 벌금을 납입하지 않을 경우 10만 원을 1일로 환산한 기간 노역장에 유치한다. 벌금에 상당한 금액의 가납을 명했다.피고인들은 부산 중구에 있는 부산세관 소속 공무원들로, 피고인 A가 피고인 B의 6년 선배이다.피고인 A는 2024. 7. 25. 오후 9시 50분경 부산 중구에 있는 한 노래주점에서, 피고인들의 직장동료 G와 불상의 유흥접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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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법, 술에 취해 편의점서 종업원 흉기 위협하고 손님들 폭행 '집유·보호관찰'
울산지법 형사9단독 송인철 판사는 2026년 8월 12일, 술에 취해 흉기를 소지하고 편의점에 들어가 종업원을 위협하고 손님들을 폭행하고 상해를 가해 특수상해, 특수폭행, 공공장소흉기소지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50대·굴삭기기사)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또 보호관찰을 받을 것을 명했다. 압수된 흉기는 각 몰수했다. 배상신청인(편의점 종업원)의 배상명령신청은 각하했다. 공공장소흉기소지죄는 소송촉진 등에 관한 특례법 제25조 제1항 각 호에서 정하는 배상명령 대상 범죄에 해당하지 않는다.다만 특수폭행죄 관련 취업제한명령은 면제했다. 피고인의 장애인관련기관에의 취업을 제한해서는 안 될 특별한 사정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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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첫 고위당정서 “비거주 1주택 사유 폭넓게 인정해야”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23일 정부의 세제 개편안과 관련해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해서는 현실의 다양한, 부득이한 비거주 사유를 폭넓게 인정하면서 사각지대가 없어져야 한다”고 밝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대표는 이날 서울 삼청동 국무총리 서울공관에서 열린 고위 당정 협의회에서 “정부와 대통령님의 부동산 공급 확대 기조와 세제 개편 방향에 원칙적으로 공감하는 위에서 몇 가지 보완 의견을 드린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번 고위당정협의회는 김 대표가 지난 17일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로 선출된 후 처음 열린 자리다.김 대표는 종합부동산세와 관련해 “현 제도를 유지하더라도 공시가격 상승에 따른 비거주자의 세 부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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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비서실장 “與, 주택용지 확보방안 제시하면 靑·정부 적극 검토”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23일 “지역 상황에 밝은 여당의 지역위원장들과 단체장께서 단기간에 공급 가능한 주택용지 확보 방안을 제시해주면 청와대와 정부는 적극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강 실장은 이날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수도권 주택공급을 대폭 확대하는 것이 가장 어려운 부분이고, 이 중에서도 가장 핵심적인 것은 주택용지를 확보하는 일”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아울러 “주택 공급은 무엇보다 시그널이 중요하다. 국민의 주거 불안은 막연한 약속이 아니라 구체적 계획으로 해소될 수 있다”며 “언제, 어디서, 얼마만큼 공급되는지 스케줄을 명확히 제시해야 청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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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총리 “민생·개혁 실질성과 내야…해결책 만드는 당정청”
한성숙 국무총리는 23일 “민생과 개혁의 실질적 성과를 내야 하는 책임이 막중하다”며 “의견을 교환하는 당정청에서 해결책을 만드는 당정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총리는 이날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민생 경제회복과 부동산 시장의 안정, 조세 제도의 합리화 등 한시도 미룰 수 없는 과제들이 우리 앞에 놓여있다”며 “작은 제도 변화 하나도 국민 생활에 미치는 파급력이 높아 세심하게 보고 정교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날 협의회에서는 2026년 세제 개편안과 수도권 주택공급방안 등이 논의됐다.한 총리는 “정부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국정감사 등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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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경남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10억원 전달
현대자동차그룹이 경남 거제·통영 등 집중호우 피해 지역의 복구와 주민 지원을 위해 10억원의 성금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나아가 세탁구호차량 3대를 현장에 투입해 오염된 세탁물 처리도 지원하기로 했다.현대차그룹은 수해 피해를 입은 차량 소유 고객을 위해서는 수리비 최대 50% 할인과 수리 완료 후 무상 세차 서비스를 제공한다. 할인 혜택은 자차보험 미가입 고객이 대상이며, 피해 사실 확인서가 필요하다. 현대차는 승용차 최대 300만원, 상용차 최대 500만원, 기아는 승용·상용차 모두 최대 3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현대차그룹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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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심리치료과 신설 10주년 기념 심포지엄…교정 심리치료 새 도약 모색
법무부는 8월 22일 오전 9시 서울 코엑스마곡 컨벤션센터 502호에서 한국심리학회 제80차 연차학술대회 공식 세션으로 「심리치료과 신설 10주년 기념 특별심포지엄」을 열었다고 밝혔다.심포지엄에는 교정본부 및 소속기관 직원, 한국심리학회 회원, 외부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이번 특별심포지엄은 황하나 교위(심리치료과)의 사회로 ‘재범방지의 길, 심리학에서 찾다: 교정 심리치료 10년의 성과와 미래’를 주제로, 2016년 심리치료과 신설 이후 △재범방지를 위한 교정 심리치료 10년의 성과(김길용 교위, 심리치료과), △변화하는 환경, 이어지는 치료:고정심리치료의 미래지향적 전환(건양대학교 송원영 교수) 발표가 있었다. 종합토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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