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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장병에 푸드트럭 지원
오뚜기가 6·25전쟁 전사자 유해 발굴 임무를 수행하는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장병들을 대상으로 푸드트럭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오뚜기는 19일 국립서울현충원 내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주둔지에서 장병과 군악대, 의장대 등 총 500명에게 피자와 음료를 제공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지원에는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장병 300명을 비롯해 군악대대와 현충원 의장대가 참여했다. 오뚜기 봉사단은 현장에서 푸드트럭 운영을 지원하며 불고기와 콤비네이션 피자, 음료를 제공했다.이번 활동은 9월 전국 유해 발굴 작전을 앞두고 현장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뚜기는 창업자인 고 함태호 명예회장의 애국정신을 바탕으로 추진해 온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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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파크, PIC 사이판 현지 학교 연계 ‘아카데믹 펀 스쿨링’ 운영
이랜드파크 해외호텔법인이 운영하는 PIC 사이판이 현지 학교 수업과 리조트 휴양을 결합한 장기 체류형 스쿨링 프로그램 ‘아카데믹 펀 스쿨링’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자녀의 현지 학교 수업과 영어·문화 체험을 리조트 숙박 및 휴양 일정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이용 기간은 1주, 2주, 3주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2027년 3월 31일까지 운영된다.패키지에는 객실 숙박과 식사, 워터파크와 수영장 이용, 사이판 현지 학교 수업 참여 등이 포함됐다. 학교 수업은 만 3세부터, ESL 수업은 만 6세부터 신청할 수 있다.스쿨링은 유콘 국제학교와 마운트 카멜 스쿨, 사이판 국제학교 등을 포함한 현지 사립학교 가운데 선택해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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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가을 햇꽃게 앞세워 ‘대한민국 수산대전’ 진행
컬리가 가을 햇꽃게를 비롯한 제철 수산물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수산대전’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대표 상품으로는 서해 신진도에서 그물 조업한 꽃게를 선별해 조업 직후 빙장 포장한 가을 햇꽃게를 내세웠다. 해당 상품은 21일부터 23일까지 한정 기간 운영되며, 할인 쿠폰 적용 시 100g당 680원 수준으로 판매된다.기획전에서는 멍게와 전복, 갈치 등 제철 수산물도 함께 구성했다. 산지 직송 상품을 비롯해 광어회와 참돔회, 김과 볶음용 멸치 등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수산물과 건어물도 포함했다.컬리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가을철 수산물 수요에 맞춰 다양한 품목을 선보이며 수산물 상품군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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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판결] 쓰러진 남녀 치고 목격자 행세하고 뺑소니한 40대 참여재판서 '실형' 선고
선행 교통사고로 도로에 쓰러져 있던 사람들을 들이받고는 목격자 행세를 한 운전자가 국민참여재판에서 피해자 사망에 대한 책임은 벗었으나 상해를 입히고 달아난 혐의가 인정돼 실형을 면치 못했다.연합뉴스에 띠르면 춘천지법 형사2부(김성래 부장판사)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도주 치사 및 치상 혐의로 기소된 A(47)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검찰에 의하면 A씨는 2024년 5월 10일 밤 고성군 7번 국도에서 제한속도(시속 80㎞)를 초과한 시속 110.9㎞로 승용차를 몰다가 교통사고로 바닥에 쓰러져 있던 40대 운전자 B씨와 동승자 C씨를 치고는 목격자에 불과한 것처럼 진술하고 그대로 도주한 혐의로 재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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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AI 헬스케어로봇 체험 공간 확대
바디프랜드가 전국 150여 개 라운지에서 웨어러블 로봇과 AI 기반 헬스케어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운영하며 헬스케어로봇 체험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대표 제품인 ‘733’은 사용자가 탑승하면 팔과 어깨, 다리, 발목, 고관절 등을 움직이는 전신 스트레칭 기능을 갖춘 웨어러블 형태의 헬스케어로봇이다. 로봇이 스스로 일어나 탑승을 돕고 다양한 동작을 통해 전신 움직임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퀀텀AI’는 마사지 기능과 함께 얼굴과 두피를 대상으로 한 LED 케어 기능을 적용했다. 사용자의 성향 정보 등을 바탕으로 마사지 프로그램을 추천하는 기능도 갖췄다.‘다빈치AI’에는 광혈류측정 센서가 탑재돼 심박수와 심박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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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윤홍근 회장 CEO 포럼서 31년 글로벌 성장 전략 공유
제너시스BBQ 그룹 윤홍근 회장이 국내 주요 기업 최고경영자들을 대상으로 지난 31년간 위기 상황에서 이어온 사업 혁신과 글로벌 시장 확대 경험을 공유했다.BBQ는 윤 회장이 20일 열린 인간개발연구원 CEO 섬머 포럼에서 ‘위기를 기회로, 세계를 향한 끊임없는 도전’을 주제로 강연했다고 21일 밝혔다.윤 회장은 BBQ의 성장 과정을 단순한 성과의 축적이 아닌 위기 때마다 새로운 선택을 이어온 과정으로 설명했다. 1997년 IMF 외환위기와 조류인플루엔자, 외식시장 변화 등 경영 환경의 변화 속에서 기존 방식에 머무르지 않고 상생과 혁신을 추진해 왔다는 것이다.BBQ는 2005년 황금올리브치킨을 선보인 데 이어 교육과 품질관리 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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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24, 한국직업전문학교와 AI 프로젝트형 교육과정 공동 운영
카페24가 한국직업전문학교와 손잡고 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형 인공지능(AI) 인재 양성에 나선다.카페24는 21일 한국직업전문학교와 AI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교육생들이 AI를 활용해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결과물을 실제 서비스 형태로 구현하는 실무 중심 교육 환경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양측은 카페24의 AI 인프라를 활용한 프로젝트형 교육과정을 공동으로 개발·운영하고, AI 기반 결과물의 구현과 배포 환경, 다양한 AI 모델을 활용할 수 있는 실습 환경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교육 과정에는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프로젝트 수행과 서비스 구현·배포 과정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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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파이브, 김대일·신정우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
패스트파이브가 사업 영역 확대와 조직 규모 성장에 맞춰 김대일·신정우 공동대표 체제로 경영 구조를 개편한다.패스트파이브는 신정우 전 오피스세일즈그룹장을 공동대표로 내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신정우 공동대표 내정자는 향후 주주총회와 이사회 절차를 거쳐 9월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이번 경영 체계 개편은 공유오피스를 넘어 라운지 멤버십, 사옥 구축 솔루션, 오피스 인테리어, IT 컨설팅, 건축 등으로 사업 영역이 확대된 데 따른 것이다. 회사는 각 사업의 전문성을 반영해 경영진의 역할과 책임을 정비하고 경영관리와 내부통제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신정우 공동대표 내정자는 인사와 조직, 지점 운영, 오피스 세일즈 등 주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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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 ‘명조: 워더링 웨이브’ 협업 굿즈 프로모션 진행
도미노피자가 오픈월드 액션 RPG ‘명조: 워더링 웨이브’와 협업해 게임 굿즈를 결합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도미노피자는 21일부터 9월 17일까지 자사 앱 이용자를 대상으로 ‘명조 굿즈 스페셜 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대상 피자 9종 가운데 라지 사이즈 1종을 배달 또는 포장 주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여기에 5000원을 추가하면 ‘명조’ 관련 굿즈와 코카-콜라 1.25L로 구성된 세트를 구매할 수 있다.굿즈 세트에는 명조 스페셜 블록과 포토카드, 게임 쿠폰 등이 포함됐다. 협업 기간에는 게임 속 캐릭터 양양과 현령, 수사가 디자인된 피자 박스도 함께 선보인다.프로모션 대상 메뉴는 포테이토 피자와 블랙타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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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행정법원 판결]용산정비창 부지를 ‘공공용지(철도)’로 평가해 낮은 개별공시지가를 적용해야 한다는 것에 대해
서울행정법원은 용산정비창 부지를 ‘공공용지(철도)’로 평가해 낮은 개별공시지가를 적용해야 한다는 것에 대해 한국철도공사의 주장을 배척한다고 선고했다.서울행정법원 행정부는 지난 18일, 이같이 선고했다.재판부는 용산정비창 부지(국제업무지구)를 ‘공공용지(철도)’로 평가하여 낮은 개별공시지가를 적용해야 한다는 한국철도공사의 주장을 배척한다고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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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김문수의원 등 12인,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김문수의원 등 12인은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밝혔다.로앤비에 따르면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학생맞춤통합지원의 대상이 되는 학생의 학습참여를 어렵게 하는 문제의 유형으로 기초학력 미달, 경제적ㆍ심리적ㆍ정서적 어려움, 학교폭력, 경계선 지능, 아동학대 등을 열거하고 있으며, 지원대상학생의 조기 발견 및 선정 절차와 관계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그러나 가족돌봄 상황이 지원 유형으로 명시되지 아니하여 학교 현장에서 가족돌봄 청소년을 발굴하여 학생맞춤통합지원사업에 연계하기 위한 법적 근거가 미비한 실정임. 이로 인해 담임교사ㆍ상담교사 등 학교 내 인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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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윤종오의원 등 10인, 국가재정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윤종오의원 등 10인은 국가재정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노후산업단지 안전 및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에서 노후산업단지의 안전 및 주변지역을 지원하기 위하여 노후산업단지의 안전 및 주변지역 지원 기금을 설치하는 내용을 포함함에 따라 기금 설치의 근거법률인 현행법을 동시에 개정하려는 것이다.(안 별표 2 제72호 신설).이 법률안은 윤종오의원이 대표발의한 '노후산업단지 안전 및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의안번호 제18359호)의 의결을 전제로 하는 것이므로 같은 법률안이 의결되지 아니하거나 수정의결되는 경우에는 이에 맞추어 조정되어야 할 것이라고 윤종오의원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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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미래세대재단, 3,309건 제안서 ‘숨은빛 청년’ 선정… 고립·은둔 청년 새 이름
‘고립·은둔 청년’을 바라보는 표현을 바꾸기 위한 공모에 1,500여 명이 참여해 3,000건이 넘는 명칭을 제안했다.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전문가 심사와 온라인 공개투표를 거쳐 ‘고립·은둔 청년 새 이름 공모전’의 대표 명칭으로 ‘숨은빛 청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지난 7월 6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 공모에는 1,518명이 참여해 3,309건의 명칭을 제안했으며 우수 명칭으로 ‘일상회복준비 청년’과 ‘나와봄 청년’이 함께 선정됐다.‘숨은빛 청년’은 아직 밖으로 드러나지 않았을 뿐 누구나 자신만의 빛과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 기존 표현의 부정적 이미지를 완화하고 청년의 가능성과 회복에 초점을 맞추려는 공모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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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사회적경제 제품 판로 확대… 스타필드 4곳서 ‘더 좋은소비’ 행사
지난해 1억6천만 원의 매출을 기록한 사회적경제 제품 기획전이 올해 경기도내 104개 조직 참여와 민간 유통기업 협력으로 규모를 넓힌다.경기도와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은 21일부터 스타필드 수원·하남·안성·고양점에서 ‘2026 경기도 더 좋은소비 페스타’를 순차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첫 행사는 21일부터 23일까지 수원점에서 열리며 하남점은 28일부터 30일, 안성점은 9월 4일부터 6일, 고양점은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이어진다.행사에는 도내 사회적경제조직 104곳이 참여해 식품과 생활용품, 수공예품 등을 판매한다. 문화공연과 룰렛 이벤트, 와펜 키링 만들기, 빙고 게임 등 지점별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소비자가 제품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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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서관, AI 포럼서 기술 격차 해소 논의… 인간 중심 원칙 제시
AI 기술의 확산에 따라 기술 혜택의 접근성을 높이고 사회적 격차를 줄이기 위한 논의가 경기도에서 이어졌다.경기도서관과 경기연구원은 AI의 사회적 역할과 활용 방향을 놓고 전문가와 정책연구자, 도민이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지난 20일 열린 ‘경기도서관 AI 포럼-AI 너머 우리는’에서는 ‘더 나은 사회를 위한 AI’를 주제로 주제강연과 지정토론,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기술 발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과제와 대응 방향도 함께 다뤘다.주제강연에 나선 윤석원 에이아이웍스 대표는 AI 발전의 혜택이 특정 기업과 자본에 집중될 경우 기술 격차와 사회적 불평등이 확대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생성형 AI에서 피지컬 AI로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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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민참여단 274명 운영… 정책 현장 의견 수렴 확대
인권부터 생활인구, 행정서비스 개선까지 도민참여단이 경기도 주요 정책에 대한 현장 의견을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이어간다.경기도는 제3기 연임자 109명과 제4기 신규 선발자 165명 등 274명으로 ‘경기사랑 도민참여단’을 구성하고 2028년 7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도민참여단은 20대부터 70대까지 회사원과 농어민, 자영업자, 주부, 학생 등 다양한 직업과 연령층의 도민이 참여한다. 지역과 성별, 연령 등을 고려해 구성했다.앞서 참여단은 인권 실태조사와 모니터링을 비롯해 인구감소 관심지역의 생활인구 활성화 방안, 경기 컬처패스 앱 개선사항, 주한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등에 의견을 제시했다.도정 주요 사업의 만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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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전보건관리책임자 현장 대응 강화… 추미애 지사 등 70여 명 직무교육
사업장 안전관리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경기도가 안전보건관리책임자의 현장 확인과 위험요인 개선을 강화한다.경기도는 도 실·국장과 공공기관장 등 70여 명을 대상으로 법정 안전보건관리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현장 위험요인을 관리자와 종사자가 함께 찾아 개선하는 관리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21일 도청에서 열린 교육에서는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을 비롯해 주요 재해사례와 예방대책, 위험성평가, 안전보건관리체계 등이 다뤄졌다. 고용노동부 지정 직무교육기관인 대한산업안전협회가 교육을 맡았다.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안전보건관리책임자가 사업장을 직접 확인하고 필요하면 불시에 점검하는 등 현장 대응력을 높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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