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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원 이태식 대표이사, 행복한백화점 입점 중소기업 경영 현장 방문

2026-03-16 15:49:30

한유원 이태식 대표이사, 행복한백화점 입점 중소기업 경영 현장 방문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전여송 기자]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하 한유원) 이태식 대표이사가 지난 13일 경기도 성남시에 소재한 행복한백화점 입점 중소기업 ‘네오킴’의 경영 현장을 방문해 판로 애로사항과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16일 한유원에 따르면 네오킴은 50대 중반 여성을 메인 타겟으로 하는 여성의류 제조 전문 기업으로 현재 ‘마담엘레강스’, ‘마엘’의 2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온오프라인 및 홈쇼핑 등을 통해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이날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네오킴의 본사를 방문한 한유원 이태식 대표이사는 네오킴의 김혜정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와 만나 물류, 제품 개발 시설을 돌아보았다. 또한, 최근 겪고 있는 판로, 마케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의 말을 나누기도 했다.

네오킴 김혜정 대표는 “점차 온·오프라인을 막론하고 대형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져 중소기업 브랜드가 설자리가 점차 줄고 있어 걱정이 많다”라며, “그럼에도 행복한백화점은 우리의 제품을 실제로 고객에게 선보일 수 있는 창구가 되어 주었기에 실제로 큰 만족감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현장에서 이태식 대표이사는 “행복한백화점이 중소기업과 고객 간 연결고리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에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더 많은 중소기업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새로운 트렌드를 접목해 소비자의 방문, 소비를 활성화함과 동시에, 기관에서 운영하는 다른 지원사업과의 연계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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