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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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정원주 회장, 경제사절단 자격 베트남 방문…데이터센터 MOU 체결
대우건설은 정원주 회장이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이재명 대통령의 베트남 순방에 맞춰 베트남 경제사절단 일원으로 베트남을 방문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방문에서 정 회장은 경제사절단 공식 일정에 참여해 베트남 개발사업 및 건설 시장에서의 성과와 경험을 기업인들에게 공유했다. 또 하노이 ‘B3CC1 복합개발사업’ 준공식 참석, 데이터센터 MOU 체결 등을 통해 한-베트남간 우호 협력 관계 확대에 기여하며 민간 외교관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했다.베트남은 대우건설 해외 개발사업의 핵심 전략 시장이다. 대우건설은 한국형 신도시 수출의 대표적 성공 사례인 스타레이크시티 개발사업을 주도하고 있으며, 흥옌성 끼엔장과 동나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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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예향 도시 전남광주로…한예종 이전·대학원 설치법 발의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정준호 국회의원(광주 북구 갑)은 22일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를 전남광주 통합특별시로 이전하고 석·박사 학위 과정인 대학원을 설치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설치·운영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전남·광주는 예로부터 뛰어난 문화예술인을 다수 배출하며 ‘예향(藝鄕)의 도시’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알다시피 최근 청년 예술인들이 일자리를 찾아 수도권으로 이탈하면서 지역의 정체성인 문화예술 산업이 위축되고 있는 현실이다.잘 알려져 있는 것처럼 세계적인 수준의 예술인을 양성해 온 한예종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둥지를 틀 경우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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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진해 지역 8개 초교 대상 재난안전 CSR 전개
현대건설이 어린이 재난 안전 보호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사업 현장과 연계한 지역 기반 안전 프로그램 운영을 확대하고 있다.현대건설은 지난 22일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플랜코리아와 함께 경남 창원시 진해구 안골포초등학교에서 ‘재난안전교육 및 어린이용 경안전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현대건설 이형석 재경본부장, 현대건설 부산항 진해신항 컨테이너부두 공사 현장 김성열 소장,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이재식 사무처장, 플랜코리아 이재명 실장,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현대건설은 지난 7년간 재난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전개해 온 안전 사회공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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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만난 인사는 국무부 차관 비서실장... 美국무부서 직접 밝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최근 방미 기간 비공개로 만남이 이뤄진 인사는 미국 국무부 사라 로저스 공공외교 담당 차관의 비서실장인 개빈 왁스인 것으로 전해졌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무부 대변인은 23일(현지시간) 서면을 통해 "(국민의힘) 방문단의 요청에 따라 장 대표와 그의 대표단은 개빈 왁스 공공외교 차관 비서실장과 만났다"고 밝혔다.국무부 대변인은 "이번 면담은 미국의 이익을 효과적으로 증진하고 대표하기 위해 다양한 대화 상대들과 만나려는 우리의 의지를 분명히 보여준다"고 전했다. .장 대표는 지난 11일부터 20일까지 8박 10일의 방미 일정을 진행했는데 17일 귀국하려다 미 국무부 쪽 연락을 받고 일정을 늘렸다고 설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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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장특공제 관련 "실거주기간 양도세 감면은 필요…비거주엔 축소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부동산 양도세 장기보유특별공제 제도와 관련해 "1주택을 보호하려면 실거주 기간에 대한 양도세 감면은 필요하지만, 살지도 않으면서 오래 투자했다는 이유만으로 더구나 고가주택 양도세를 깎아주는 건 주거 보호정책이 아니라 주택투기 권장 정책"이라고 말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서 "소득 있는 곳에 세금 있다. 열심히 일해 번 돈에도 근로소득세를 내는데, 주택 양도소득에 양도세 내는 건 당연하다"며 이 같은 생각을 전했다.이는 부동산 양도세 장특공 제도 개편이 이뤄지더라도 우려가 됐던 실거주 1주택자에 대한 감면 혜택은 그대로 유지될 것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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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국가발전정책연구원, 제100차 국가발전을 위한 정책세미나…박준희 상임위원 등 참석
(사)국가발전정책연구원은 4월 23일 오후 5시 40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제21주년 창립 기념 제100차 국가발전을 위한 정책세미나('리더십을 넘어 거버넌스' 주제)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이 자리에는 박준희 상임위원(아이넷방송그룹 회장), 최도열 회장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박준희 상임위원은 정책 세미나에서 "현재 거버넌스(governance)는 정부, 기업, 비정부기구, 시민단체 등 다양한 행위자가 공동의 관심사에 대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문제를 해결하는 등 사회 투명성 강화에 기여했으나, 인공지능 대전환의 시대(AIX)에 미래 생존과 도약이 결정된다"고 했다. 아울러 "AI와 인간이 함께 창조하는 AHCC(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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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안중근 의사 유해발굴 방안' 논의 국회 토론회 개최
국가보훈부는 '안중근 의사 유해 발굴을 위한 국회·범정부 추진과제 마련 국회토론회'를 마련한다고 24일 밝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27일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열린리는 이번 토론회는 '안중근 의사 유해발굴·봉환을 위한 국회의원 모임', 외교부, 통일부가 보훈부와 공동 주최하며 각계 전문과 와 인사들이 참석해 안중근 의사 유해 발굴을 위한 체계적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토론회를 통해 유해발굴 추진을 위한 실질적 동력을 확보하고, 앞으로 국회·정부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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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코스피 활황에 "李정부가 주식시장 신뢰자본, 8,000 갈 것"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4일 주식 시장이 활황세를 보이는 것에 대해 "대한민국이 이제 정상화하고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다는 상징적인 수치"라고 말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대표는 이날 정지열 인천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 코스피가 장중 6,500선을 돌파했다. 참 놀라운 일"이라며 이같이 평가했다.이어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것만으로도 주식시장에서 보이지 않는 신뢰 자본이 쌓였고, 코리아 리스크가 제거되고 코리아 프리미엄을 누리는 시대로 이제 진입하고 있다"고 덧붙였다.그러면서 "PBR(주가순자산비율) 기준으로 아직도 우리가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평균에 미치지 못한 것을 감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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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총리, 순직 의무 군경의 날 참석해 기념사.... "순직 젊은 군경 못다피운 꿈 기억…안전한 대한민국"
김민석 국무총리가 24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3회 순직 의무 군경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젊은이들이 못다 피운 꿈을 기억하며 더욱 안전하고 평화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총리는 이날 기념사에서 "잊을 수 없는 그리운 이름, 그들이 못다 피운 푸르른 꿈을 우리가 기억해야 한다"며 "나라와 국민을 위해 기꺼이 청춘을 바친 청년들의 희생이 없었다면 우리는 오늘 자유와 평화를 누릴 수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김 총리는 이날 기념사를 낭독하면서는 감정이 격화된 듯 눈물을 훔치고 목소리를 여러 차례 가다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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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회계책임자에게 허위 진술 교사 윤석준 전 대구동구청장 '집유'
대구지법 제6형사단독 유성현 부장판사는 2026년 4월 22일 미신고 계좌에서 선거 홍보문자 전송을 한 사건으로 형사처벌을 피하기 위해 회계책임자에게 허위자백을 하게하고, 허위자백을 한 범행으로 범인도피교사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 A(윤석준 전 대구동구청장)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범인도피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 B(회계책임자)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각 선고했다. 피고인 A는 2022. 6. 1. 실시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국민의힘 소속 대구동구청장 후보자로 출마해 당선된 사람으로서, 2022. 4. 1.경 대구동구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자로 등록하고, 회계책임자로 겸임신고를 했다. 피고인 B는 2022. 5. 6.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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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정동영 발언’ 관련 "美, 정보 유출 재발 방지 필요성 인식"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최근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구성 핵 시설' 언급과 관련해 미국 측이 재발 방지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다고 전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정 장관의 민감정보 유출과 관련해 어제 의원들과 함께 제임스 헬러 주한 미국 대사대리를 만나 미국 측의 분위기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미국 측은 한미 정보 공유가 재개되기 위해선 이런 무책임한 정보 유출을 재발하지 않겠다는 확실한 보장과 약속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미국 측은) 양국 신뢰가 회복되지 않는다면 조인트팩트시트 실현도 어렵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며 "국민의힘은 정 장관 해임 건의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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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만, 사회복지 서비스 개선키 위한…종사자 권익 지원법 발의
더불어민주당 김용만 의원(하남시을)은 지난 21일 사회복지 종사자의 처우 개선과 정신건강증진시설 종사자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핵심 골자로 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 및 정신건강증진·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내놓았다.개정안은 사회복지 종사자 보호의무 이행 지원 체계를 명확히 해 국가 및 지역 계획에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사항을 포함토록 하는 내용이다. 특히 정신건강증진시설 종사자가 자·타해 위험 대상자에 대한 위기 개입과 응급입원 절차 등 고위험 업무를 수행하고 있음에도 관련 보호 규정이 미비하다는 점을 정비하는 데 포인트를 뒀다.요번 법안은 김 의원실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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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합리 행정 관행 손본다... 국가정상화 프로젝트 본격 추진
정부가 행정 곳곳에 남아 있는 불합리한 관행과 불법·편법 행위를 바로 잡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실행 절차에 본격 착수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무총리실은 24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이를 목표로 진행될 ‘국가정상화 프로젝트’ 총괄 태스크포스(TF) 민간위원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국가정상화 프로젝트는 이재명 정부가 지향하는 '기본이 바로 선 나라'를 실현하기 위한 실무 절차로 민관이 협력해 국민 친화적 행정 절차 마련 노력에 나설 전망이다.총괄 TF는 김영수 국무1차장을 팀장으로 김민호 한국개발연구원 규제연구실장(규제), 김혜민 한국과학기술원(KAIST) 박사과정(시민사회), 노미리 동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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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젠, 말레이시아 행사 참여로 현지 유통 확대 신호
건강음료 기업 티젠은 말레이시아에서 열리는 뷰티·라이프스타일 행사에 참여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참여는 23일부터 26일까지 쿠알라룸푸르 전시장에서 진행되는 행사에 맞춰 이뤄졌으며, 현지 유통 채널과 연계된 브랜드 운영의 일환이다. 티젠은 해당 행사에서 브랜드 부스를 통해 제품과 패키지 구성을 공개했다.티젠은 지난해 말 기준 현지 600개 매장에 입점한 상태로, 이번 행사를 계기로 관련 제품의 노출 범위를 확대하는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행사 현장에서는 리뉴얼된 패키지 제품 3종이 공개됐으며, 일부 제품에는 비타민C 100mg이 포함된 구성이 적용됐다.해당 제품군은 분말 스틱 형태로 제공되며, 일부 제품은 당류 0g, 1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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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향엽 의원, 국가폭력가해자 서훈취소…상훈법 개정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권향엽 국회의원(순천·광양·곡성·구례을)은 23일 과거 국가폭력 사건 가해자의 서훈을 취소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는 상훈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현행법은 대한민국에 뚜렷한 공적을 세운 사람에게 훈장·포장을 수여하도록 규정하고 있는데 공적이 거짓으로 밝혀지거나 국가안전에 관한 죄로 형을 받거나 사형·무기 또는 1년 이상의 징역이나 금고의 형이 확정된 경우에는 서훈을 취소하고 수여한 물건·금전을 환수하도록 돼 있다.하지만 여수·순천 10·19 사건 등 과거 국가폭력에 가담한 가해자가 받은 상훈이 여전히 유지되고 있어 서훈 취소 기준의 적정성에 대한 의문이 많았다. 특히 남영동 대공 분실의 ‘고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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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5월 말까지 음주운전 집중 단속
부산경찰청 (청장 김성희) 고속도로순찰대는 봄 행락철 나들이 분위기에 편승한 음주운전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5월 31일까지 음주운전 집중단속을 한다고 24일 밝혔다.이와 관련, 4월 23일 오후 9시부터 오후 11시까지 경부고속도로 남양산 톨게이트 등 4개소에서 일제 음주단속 결과 음주상태에서 운전하는 운전자는 없었으나 훈방(0.028%) 1건과 안전띠 미착용 위반자 25건을 적발했다.부산 고속도로순찰대 관계자는 "음주운전은 자신과 타인의 생명에 피해를 주는 중대 범죄로, 주야불문 단속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스팟식 음주단속 실시로 음주운전 심리를 사전 차단해, 국민이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는 고속도로 환경을 만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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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원, 브랜드 리뉴얼 단행…‘Place Qualitycare™’ 전략으로 B2C 확장
해충 방제·위생 관리 기업 케어원(CARE1)이 ‘공간의 질을 케어하다’는 슬로건 아래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하고 CI를 전면 개편했다. 신규 브랜드 전략 ‘Place Qualitycare™’는 단순 방제·위생을 넘어 고객이 머무는 공간의 본질적 가치를 관리하는 통합 공간 케어 기업으로의 전환을 의미한다.새로운 CI와 함께 ‘Angle of Care’ 그래픽 모티브(기울어진 사선 형태)를 개발해 고객의 관점에 맞춰 시선을 낮추고 각도를 조정하며 케어한다는 철학을 시각화했다. 케어원은 올해 상반기 내 주방·욕실·거실 장소별 특화 프리미엄 청소·위생 용품을 출시하며 B2C 비즈니스로 본격 확장할 예정이다. 기존 B2B 중심 사업 구조에서 생활 밀착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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