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건강음료 기업 티젠은 말레이시아에서 열리는 뷰티·라이프스타일 행사에 참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참여는 23일부터 26일까지 쿠알라룸푸르 전시장에서 진행되는 행사에 맞춰 이뤄졌으며, 현지 유통 채널과 연계된 브랜드 운영의 일환이다. 티젠은 해당 행사에서 브랜드 부스를 통해 제품과 패키지 구성을 공개했다.
티젠은 지난해 말 기준 현지 600개 매장에 입점한 상태로, 이번 행사를 계기로 관련 제품의 노출 범위를 확대하는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행사 현장에서는 리뉴얼된 패키지 제품 3종이 공개됐으며, 일부 제품에는 비타민C 100mg이 포함된 구성이 적용됐다.
해당 제품군은 분말 스틱 형태로 제공되며, 일부 제품은 당류 0g, 1스틱당 15kcal 수준으로 설계됐다. 프리바이오틱스 성분이 포함된 점도 특징으로 제시됐다.
또 다른 제품군인 애플사이다비니거 스틱 제품은 출시 이후 약 7개월 동안 누적 1000만 스틱 판매량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측은 “분말 형태로 제조된 콤부차 제품에 과일 원료를 적용한 구성이며, 일부 제품은 비타민C 100mg과 15kcal 수준으로 설계된 형태”라며 “말레이시아 내 600개 매장을 기반으로 유통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참여는 23일부터 26일까지 쿠알라룸푸르 전시장에서 진행되는 행사에 맞춰 이뤄졌으며, 현지 유통 채널과 연계된 브랜드 운영의 일환이다. 티젠은 해당 행사에서 브랜드 부스를 통해 제품과 패키지 구성을 공개했다.
티젠은 지난해 말 기준 현지 600개 매장에 입점한 상태로, 이번 행사를 계기로 관련 제품의 노출 범위를 확대하는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행사 현장에서는 리뉴얼된 패키지 제품 3종이 공개됐으며, 일부 제품에는 비타민C 100mg이 포함된 구성이 적용됐다.
해당 제품군은 분말 스틱 형태로 제공되며, 일부 제품은 당류 0g, 1스틱당 15kcal 수준으로 설계됐다. 프리바이오틱스 성분이 포함된 점도 특징으로 제시됐다.
또 다른 제품군인 애플사이다비니거 스틱 제품은 출시 이후 약 7개월 동안 누적 1000만 스틱 판매량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측은 “분말 형태로 제조된 콤부차 제품에 과일 원료를 적용한 구성이며, 일부 제품은 비타민C 100mg과 15kcal 수준으로 설계된 형태”라며 “말레이시아 내 600개 매장을 기반으로 유통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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