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파라다이스가 지난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26 천명지킴 프로젝트’ 위촉식에서 ‘천명수호처’로 위촉됐다. 해당 프로젝트는 국무총리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 주관으로, 2026년 자살 사망자 수를 전년 대비 1000명 이상 감소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프로젝트는 50대 남성, 미취업 청년, 농촌 노인, 청소년, 북향민, 군 장병, 연예인 등 7대 고위험군 중심의 사회적 고립 해소에 초점을 맞췄다. 행사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포스코 등 약 70개 기관 및 기업이 참여했다.
파라다이스는 보유한 문화·관광·복지 인프라를 활용해 생명지킴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장애인 가족 휴식 지원 프로그램, 취약계층 어르신 나눔 활동 ‘파라다이스 효 드림’ 등을 고립 위험군 및 유가족까지 확장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회사 측은 “사회적 책임을 넘어 국가적 과제 해결에 동참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프로젝트는 50대 남성, 미취업 청년, 농촌 노인, 청소년, 북향민, 군 장병, 연예인 등 7대 고위험군 중심의 사회적 고립 해소에 초점을 맞췄다. 행사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포스코 등 약 70개 기관 및 기업이 참여했다.
파라다이스는 보유한 문화·관광·복지 인프라를 활용해 생명지킴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장애인 가족 휴식 지원 프로그램, 취약계층 어르신 나눔 활동 ‘파라다이스 효 드림’ 등을 고립 위험군 및 유가족까지 확장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회사 측은 “사회적 책임을 넘어 국가적 과제 해결에 동참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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