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대통령실·국회

정청래, 코스피 활황에 "李정부가 주식시장 신뢰자본, 8,000 갈 것"

2026-04-24 11:52:57

인천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 하는 정청래 대표(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인천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 하는 정청래 대표(사진=연합뉴스)
[로이슈 안재민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4일 주식 시장이 활황세를 보이는 것에 대해 "대한민국이 이제 정상화하고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다는 상징적인 수치"라고 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대표는 이날 정지열 인천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 코스피가 장중 6,500선을 돌파했다. 참 놀라운 일"이라며 이같이 평가했다.

이어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것만으로도 주식시장에서 보이지 않는 신뢰 자본이 쌓였고, 코리아 리스크가 제거되고 코리아 프리미엄을 누리는 시대로 이제 진입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PBR(주가순자산비율) 기준으로 아직도 우리가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평균에 미치지 못한 것을 감안하면 코스피는 6,500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7,000, 8,000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