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하림 ‘별미요리’ 3종 GS더프레시 입점
㈜하림이 닭 특수부위를 활용한 ‘별미요리’ 시리즈 3종을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닭 어깨살을 주원료로 한 두루치기, 오리지널 닭갈비, 주꾸미 닭갈비로 구성됐다. 두루치기는 닭 어깨살과 목살을 함께 사용해 깊은 육향과 김치 국물의 칼칼한 맛을 구현했으며, 오리지널 닭갈비는 양배추·떡·고구마 등 부재료와 특제 양념을 더해 전문점 수준의 맛을 낼 수 있다. 주꾸미 닭갈비는 주꾸미와 닭 어깨살을 조합해 다채로운 식감을 제공한다. 모든 제품은 원팬 조리 방식으로 해동 후 약 10분간 끓이면 완성돼 간편한 한 끼 식사나 안주로 활용할 수 있다. 회사 측은 “닭 한 마리에서 소량만 얻을 수 있는
-
디올 ‘프레스티지 라 크렘므’ 신제품 공개
크리스챤 디올 뷰티가 프리미엄 스킨케어 라인 ‘디올 프레스티지’에서 새로운 리페어링 & 리바이탈라이징 크림을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디올이 약 50년간 연구해온 롱지비티 사이언스와 노르망디 절벽의 야생 장미에서 탄생한 로즈 드 그랑빌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로즈 드 그랑빌은 22가지 자연 유래 영양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피부 회복력을 강화하는 디올의 독자 복합체 ‘로사펩타이드-3TM’가 완성됐다. 신제품은 피부에 닿는 즉시 매끄럽고 탄력 있는 상태로 개선하며, 사용 1시간 후 주름 완화 효과가 수치로 확인되는 등 다양한 노화 징후 개선에 도움을 준다. 회사 측은 “로즈 드 그랑빌의 생명력
-
네오팜 ‘제로이드X누렁이’ 한정판 선보여
네오팜의 메디컬 스킨케어 브랜드 제로이드가 인기 캐릭터 ‘누렁이’와 협업한 한정판 제품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업 제품은 인텐시브 크림, 인텐시브 로션, 포밍 클렌저 등 대표 제품 3종에 누렁이 캐릭터 패키지를 적용하고 굿즈를 함께 구성했다. 인텐시브 크림은 본품과 추가 구성에 파우치를, 인텐시브 로션은 액막이 키링을, 포밍 클렌저는 띠부씰을 랜덤 증정한다. 제로이드는 올리브영이 선정한 9월 ‘올영픽’ 브랜드로도 이름을 올렸으며, 행사 기간 동안 협업 제품을 다양한 조건으로 선보인다. 회사 측은 “누렁이 캐릭터를 통해 제로이드를 보다 친숙하게 알리고 소비자 접점을 넓히는 계기를 마련했다”라고 설명했
-
헥토헬스케어 온리추얼 ‘이너뷰티 신제품’ 3종 선보여
헥토헬스케어의 이너뷰티 브랜드 온리추얼이 글로우업 트리플, 시너지업 콜라겐, 리셋 브이라인 츄어블 등 신제품 3종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글로우업 트리플은 글루타치온, 비타민C, 히알루론산을 주요 성분으로 구성해 피부 광채 루틴을 제안한다. 시너지업 콜라겐은 평균 분자량 300Da의 저분자 피쉬콜라겐 2,000mg과 연어이리추출물 PDRN 100mg을 담아 수분광 루틴을 강조했다. 리셋 브이라인 츄어블은 유기농 선인장열매추출물을 주원료로 하고, 마그네슘과 칼륨 등 부원료를 더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형으로 마련됐다. 회사 측은 “달콤한 젤리와 츄어블 제형을 통해 소비자가 일상에서 쉽게 이너뷰티 루틴을 실천할 수
-
몰스킨 ‘2027 다이어리 컬렉션’ 선보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몰스킨이 2027년을 기록할 수 있는 다이어리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라인업은 클래식 다이어리부터 반지의 제왕,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세계관을 담은 리미티드 에디션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또한 비건 가죽 커버를 적용한 프레셔스&에티컬 다이어리, 15개월 에센셜 다이어리, 업무용 프로 다이어리, 손글씨와 디지털을 연동하는 스마트 플래너 등도 포함됐다. 클래식 다이어리는 데일리·위클리·먼슬리 등 다양한 레이아웃으로 출시돼 기록 습관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리미티드 에디션은 작품의 서사를 디자인과 내지, 테마 스티커에 반영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회사 측은 “다이어리는
-
서울우유협동조합 ‘샌드쿠키’ 신제품 선보여
서울우유협동조합이 프리미엄 디저트 시장에 새롭게 진출하며 ‘서울우유 샌드쿠키’를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버터와 밀크카라멜 두 가지 맛으로 구성돼 있으며, 서울우유가 자체 생산한 버터와 우유를 활용해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각 4개씩 총 8개로 구성돼 냉동 보관 시 신선한 품질을 유지할 수 있다. 최근 국내외에서 프리미엄 원료와 차별화된 패키지를 앞세운 샌드쿠키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서울우유는 고품질 원유 경쟁력을 기반으로 한 디저트 제품군을 강화하고 있다. 회사 측은 “버터와 밀크카라멜 각각의 풍미를 살려 소비자가 일상에서 색다른 디저트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라고 설명했다. 서울우유
-
면사랑 ‘냉동 소스’ 5종 선보여
㈜면사랑이 중식과 양식 대표 메뉴를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냉동 소스 제품 5종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중식 소스 2종(간짜장, 유니짜장)과 양식 소스 3종(라구 볼로네제, 정통 까르보나라, 바지락 봉골레)으로 구성됐다. 모든 제품은 1인분 개별 포장으로 제공돼 보관과 조리 편의성을 높였다. 냉동 소스는 일반 실온·냉장 소스와 달리 별도의 살균 과정을 거치지 않고 제조 직후 빠르게 냉동해 원재료의 맛과 식감을 유지했다. 돼지고기, 양파, 토마토, 바지락 등 각 메뉴 특성에 맞는 재료를 활용해 풍미와 질감을 차별화했다. 회사 측은 “제품별로 달걀노른자, 토마토, 바지락 등 주요 재료의 질감을 그대로 살
-
풀무원 ‘영양 강화 달걀’ 신제품 선보여
풀무원식품이 비타민, 오메가-3(EPA와 DHA 합), 엽산 등 주요 영양소를 강화한 달걀 제품 3종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제품군은 ‘비타민 플러스’, ‘오메가-3 플러스’, ‘엽산 플러스’로 구성되며, 달걀 100g(약 2알) 기준으로 각 영양소의 1일 권장 섭취량의 30%를 충족할 수 있다. 풀무원은 소비자들의 건강 관리 수요 증가에 주목해, 일상 식사에서 간편하게 영양을 보충할 수 있도록 제품을 기획했다. 특히 생애주기별 필요 영양소를 고려해 어린이, 청소년, 여성 등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무항생제 인증 농장에서 생산된 1+등급란으로, 잔류 농약과 항생제, 살모넬라균 등 총 881종
-
코트라, UAE서 중동 취업박람회 개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지난 29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한국 청년의 현지 취업을 지원하는 ‘2026 중동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UAE에 진출한 한국 기업과 한인 기업의 한국인 인력 채용 수요를 바탕으로 현지 기업과 청년 구직자를 연결하기 위해 진행했다.UAE는 중동의 물류·금융 거점 가운데 하나로 방산과 금융, 회계, 전자 등 분야에 한국 기업이 진출해 있다. 올해 5월에는 한-UAE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이 발효됐다.이번 박람회에는 방산·금융·전자·회계 분야 현지 진출기업과 한인기업 11개사, 청년 구직자 48명이 참가했다. 참여 기업들은 채용설명회와 일대일 면접 등을 통해 채
-
부산지법, 체류자격 없는 외국인 24명 마사지 업소에 고용 업주들 각 '집유·사회봉사'
부산지법 형사12단독 박병주 판사는 2026년 8월 13일, 국내 체류자격이 없는 외국인 24명을 마사지 업소에 고용해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 A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피고인 B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피고인 A에게 120시간의 사회봉사를, 피고인 B에게는 80시간의 사회봉사를 각 명했다.누구든지 대한민국에서 취업활동을 할 수 있는 체류자격을 가지지 아니한 외국인을 고용하여서는 아니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고인들은 ‘C스파’라는 상호로 부산 수영구, 경남 김해시와 창원시에서 3곳의 마사지 업소를 운영하면서 취업활동을 할 수 있는 체류자격을 가지지 아니한 외국인을 직원으로 고용하
-
울산지법, GB 골프장 건축현장서 허가물량 3배 초과 돌쌓기 옹벽 설치 대표 등 각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2단독 신혜원 부장판사는 2026년 8월 14일, 개발제한구역 골프장 건축현장에서 옹벽 63개소에 허가물량 3,520㎡을 약 3배 초과하여 총 11,370㎡에 이르는 돌쌓기 옹벽을 설치 하는 등 건축법위반, 개발제한구역법의지정및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주택건설 산○의 대표이사 피고인 A(70대)와 A의 아들이자 실 운영자 피고인 B(40대)에게 각 벌금 300만 원, 전 고용 사장 피고인 C(60대)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다. 법인에도 벌금 700만원을 선고했다.피고인 A, B, C가 각 벌금을 납입하지 않을 경우 10만원을 1일로 환산한 기간 노역장에 유치한다. 각 벌금에 상당한 금액의 가납을 명했다.(개발제한구역의지
-
교도소 AI, 감시엔 빨랐고 재활엔 느렸다... '스마트 교정' 어디까지 왔나
교도소 과밀수용과 교정 인력 부족은 오래된 문제다. 수용자는 늘어나는데 한정된 인력으로 보안과 행정, 상담, 교화까지 감당해야 한다. 최근에는 교도관 폭행과 직무 소진, 정신건강 문제까지 겹치면서 인력에만 기대는 교정체계로는 한계가 뚜렷하다는 지적이 나온다.최우현 LG전자 HS AI알고리즘개발팀 연구자는 학술지 교정담론에 발표한 논문 〈스마트 교정시설 내 인간-AI협업(HAC) 서비스의 연구-현장 지형도 분석〉에서 국내외 스마트 교정 연구와 실제 현장의 기술 도입 실태를 비교했다.논문이 인용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 교정시설 수용률은 2021년 106.4%에서 2024년 8월 124.5%까지 올랐다. 정원 100명인 시설에 124명이 산다는 뜻
-
경기도의회 김종배 의원, 성별영향평가 실효성 높여야
성별에 따른 정책 체감 격차를 줄이기 위해 정책 수립 단계부터 영향을 세밀하게 살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김종배 의원(더불어민주당·시흥4)은 3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양성평등주간 기념 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석해 정책 개선 과정에서 성별영향평가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밝혔다.이번 경진대회에서는 성별영향평가를 거쳐 실제 정책을 바꾼 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다른 지역과 사업으로 확산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양성평등주간을 계기로 현장에서 적용된 사례를 살펴보며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김 의원은 임금과 고용뿐 아니라 돌봄 부담 등 아직 해소되지 않은 양성
-
경기도의회 이성원 의원, 제조AX 전환 해법 제시… 시화산단 미래산업 연계 주문
한국공학대 제조AX 특화대학 선포식 참석경기도의회 이성원 의원이 제조업의 AI 전환을 지역 산업 재도약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며 시화산단의 미래산업 연계를 주문했다.이성원 의원(더불어민주당·시흥5)은 27일 한국공학대학교 제2캠퍼스에서 열린 ‘Anchor-제조AX 특화대학 선포식 및 TU-제조AX혁신지원단 출범식’에 참석해 중소 제조기업이 실제 생산현장에서 AI·AX를 적용할 수 있는 지원체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이날 출범한 ‘TU-제조AX혁신지원단’은 지역 제조기업의 기술 전환을 돕고 ‘AX실증산단 오픈랩’을 통해 기술개발과 실증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대학의 인재양성과 기술역량을 지역 산업 성장으로 연결하는 ‘Anchor-
-
경기도, 재정 비상 돌파구 찾는다… 2030년까지 세입 1조원 확대
경기도가 재정 정상화를 위해 지출 구조를 다시 짜고 세입 기반을 넓히는 투트랙 대응에 들어간다.경기도는 31일 주형철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구성한 ‘재정위기 극복 전략 TF’의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2027년도 예산 전면 재구조화와 2030년까지 세입 1조 원 이상 추가 확보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TF는 지난달 5일 재정 비상상황 선언 이후 3주간 7차례 회의를 진행했다.도는 통합재정수지가 2022년부터 해마다 1조 원 넘는 적자를 이어온 데다 세입 전망과 지출 규모를 고려할 때 내년 재정 부담도 커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기존 사업을 유지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지출과 세입을 동시에 손질하는 대응책을 마련했다.우선 2027년
-
경기도, 광명·오산 도시재생 거점시설 착공… 주거·돌봄 공간 확충
경기도가 광명과 오산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주거와 문화, 돌봄 기능을 갖춘 도시재생 거점시설 조성에 들어갔다.경기도는 28일 광명시 너부대마을의 ‘행복주택 및 어울림센터’와 오산시 궐동 ‘어울문화센터’ 건립공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두 시설은 지역별 수요에 맞춰 주거·창업·문화부터 돌봄과 주차까지 생활에 필요한 기능을 담는다.광명 너부대마을에는 행복주택 170호와 지상 3층 규모의 어울림센터가 들어선다. 센터에는 전시장과 창업지원공간, 주민 커뮤니티시설, 시립어린이집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이 사업은 상습 침수와 무허가 건축물이 밀집했던 너부대마을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경기도와 광명시가 한국토지주택
-
경기도, ‘모범 병역명문가’ 15개 가문 선정… 참전·기록기증 등 공적 조명
경기도가 병역이행뿐 아니라 전쟁 참전과 국가유공, 국가기록 기증, 지역사회 봉사 등 다양한 공적을 쌓은 병역명문가를 발굴해 예우에 나선다.경기도는 도내 병역명문가 2,580개 가문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한 결과 82개 가문이 신청했으며,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2026년 경기도 모범 병역명문가’ 15개 가문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심사에서는 3대가 병역의무를 이행했는지만 따지지 않았다. 6·25전쟁 등 주요 전쟁에 참전했거나 특수부대·최전방에서 복무한 이력, 국가유공자로서의 공적, 국가기록 기증,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 가문이 쌓아온 헌신도 함께 살폈다.김재주 가문에서는 1대 김갑신 씨가 6·25전쟁 당시 학도병으로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