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제품은 버터와 밀크카라멜 두 가지 맛으로 구성돼 있으며, 서울우유가 자체 생산한 버터와 우유를 활용해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각 4개씩 총 8개로 구성돼 냉동 보관 시 신선한 품질을 유지할 수 있다.
최근 국내외에서 프리미엄 원료와 차별화된 패키지를 앞세운 샌드쿠키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서울우유는 고품질 원유 경쟁력을 기반으로 한 디저트 제품군을 강화하고 있다.
회사 측은 “버터와 밀크카라멜 각각의 풍미를 살려 소비자가 일상에서 색다른 디저트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라고 설명했다.
서울우유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간식뿐 아니라 선물용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하며 프리미엄 디저트 카테고리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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