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제품은 디올이 약 50년간 연구해온 롱지비티 사이언스와 노르망디 절벽의 야생 장미에서 탄생한 로즈 드 그랑빌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로즈 드 그랑빌은 22가지 자연 유래 영양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피부 회복력을 강화하는 디올의 독자 복합체 ‘로사펩타이드-3TM’가 완성됐다.
신제품은 피부에 닿는 즉시 매끄럽고 탄력 있는 상태로 개선하며, 사용 1시간 후 주름 완화 효과가 수치로 확인되는 등 다양한 노화 징후 개선에 도움을 준다.
회사 측은 “로즈 드 그랑빌의 생명력과 디올 사이언스의 기술을 결합해 피부 본연의 활력을 깨우는 제품을 선보였다”라고 설명했다.
디올 프레스티지 라 크렘므는 디올 뷰티 온라인 부티크와 전국 주요 백화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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