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라인업은 클래식 다이어리부터 반지의 제왕,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세계관을 담은 리미티드 에디션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또한 비건 가죽 커버를 적용한 프레셔스&에티컬 다이어리, 15개월 에센셜 다이어리, 업무용 프로 다이어리, 손글씨와 디지털을 연동하는 스마트 플래너 등도 포함됐다.
클래식 다이어리는 데일리·위클리·먼슬리 등 다양한 레이아웃으로 출시돼 기록 습관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리미티드 에디션은 작품의 서사를 디자인과 내지, 테마 스티커에 반영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회사 측은 “다이어리는 단순한 일정 관리 도구가 아니라 개인의 취향과 일상을 표현하는 라이프스타일의 일부”라며 “새로운 컬렉션을 통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기록하며 의미 있는 한 해를 준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몰스킨의 2027년 다이어리는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주요 대형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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