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제품은 중식 소스 2종(간짜장, 유니짜장)과 양식 소스 3종(라구 볼로네제, 정통 까르보나라, 바지락 봉골레)으로 구성됐다. 모든 제품은 1인분 개별 포장으로 제공돼 보관과 조리 편의성을 높였다.
냉동 소스는 일반 실온·냉장 소스와 달리 별도의 살균 과정을 거치지 않고 제조 직후 빠르게 냉동해 원재료의 맛과 식감을 유지했다. 돼지고기, 양파, 토마토, 바지락 등 각 메뉴 특성에 맞는 재료를 활용해 풍미와 질감을 차별화했다.
회사 측은 “제품별로 달걀노른자, 토마토, 바지락 등 주요 재료의 질감을 그대로 살려 조리 시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라고 설명했다.
면사랑은 앞으로 면과 소스를 통합 제조하는 기술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혀갈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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