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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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넥스지·싸이커스, 말레이시아 한류박람회 홍보대사 나서
케데헌, K-뷰티·푸드의 성공으로 한류와 K-소비재가 말 그대로 전성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문화-산업의 동시 수출 확대를 위한 한류박람회 준비가 막을 올렸다.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 사장 강경성)는 24일 코트라 본사에서 ‘2025 쿠알라룸푸르 한류박람회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한류스타 ‘문가영’과 보이그룹 ‘넥스지’, ‘싸이커스’가 12월 11일부터 말레이시아에서 개최되는 ‘2025 쿠알라룸푸르 한류박람회(Korea Brand & Entertainment Expo 2025, Kuala Lumpur)’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한류박람회’는 한류 인지도를 활용해 K-소비재·문화 콘텐츠를 결합해 문화와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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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일본 2대 부품사와 글로벌 車부품 공급망 진입 협력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 사장 강경성)는 우리 자동차부품 산업의 글로벌 공급망 진입 확대를 위해 24일 코트라 본사에서 ‘2025 아이신 글로벌 생산거점 진출지원 상담·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1:1 B2B 수출상담회에 더해 아이신 사의 구매 정책 설명회, 국내 제조사 현장 방문으로 구성됐다.이날 행사에는 아이신에서 직접 선정한 국내 자동차 부품사 9개사를 대상으로 ▲글로벌 생산거점 조달 정책 설명회 ▲1:1 상담회를 진행했다. 특히 일본 본사 조달본부는 물론, 해외 생산거점인 인도법인과 아이신코리아의 품목별 조달 담당자까지 한자리에 모여 제품 도입을 신속히 검토하고 의사결정을 논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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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서울 플라자호텔서 ‘2025 코이카 기후 AI 포럼’ 성황리 개최
국제사회가 기후위기 대응에서 기술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가운데, AI를 활용한 실질적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는 24일 오후, 서울 더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25 개발협력주간(24~29일)’의 첫 공식 행사로 ‘2025 코이카 기후 AI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코이카와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이 AI를 활용한 글로벌 기후위기 대응 격차 완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기후 미래 파트너십(AI4ClimateAction)’의 1차년도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AI 활용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포럼의 주제는 <글로벌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모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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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올해의 시민영웅지킴이'에 박종관 선장 선정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서정원)는 지난 8월 29일 강서구 명지동 인근 해상에서 익수자를 직접 구조한 해양재난구조대원 박종관(59) 선장이 올해의 ‘시민영웅지킴이’로 선정돼 상금과 상패를 수여했다고 24일 밝혔다.S-OIL(에쓰-오일)과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시민영웅지킴이’ 시상은 우리사회 정의가치 구현을 목적으로 매년 위험한 상황에서 타인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고 배려한 영웅적 시민을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시행되고있다.차규호(0.94톤, 연안복합)의 박종관 선장은 지난 8월 29일 오전 11시 38분경 명지동 진목항에 입항한 뒤 차량으로 이동하던 중 인근 해상에서 한 여성이 허우적거리는 모습을 발견하고 물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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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한국방송공사, 환경보전 및 자원절약 문화조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직무대행 곽진규, 이하 JDC)와 한국방송공사 제주총국(이하 KBS)은 제주의 환경보전과 자원절약 실천문화 확산을 위하여 24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제주지역 공공기관과 언론의 협업을 통하여 도민과 관광객들의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 제품 사용을 권장, 지속 가능한 친환경 소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을 통해서 양 기관은 제주의 환경보전 활동과 홍보·캠페인 등 도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여 환경보전에 대한 인식개선과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JDC는 공공기관으로서 환경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고 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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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 소비정보 데이터 기반 ‘2025 아이디어 경진대회’ 성료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지난 21일, 본청 국제회의장에서 ‘2025 농식품 소비정보 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수상자 총 6명을 선정해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농식품 소비정보 데이터를 독창적이고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올해 경진대회는 대학생·대학원생 부문으로 나눠 진행했으며, 대학생 22팀과 대학원생 7팀 등 총 29팀이 지원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달 초 1차 서면 심사를 통해 ‘쌀 소비 촉진을 위한 방안 모색’, ‘곡물 시장 경향(트렌드)과 산업 전략’ 등 다양한 관점에서 소비정보 데이터 활용 방법과 문제 해결 방안을 제시한 6팀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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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전국 시군 생활개선회장단 만나 소통·격려
서효원 농촌진흥청 차장은 24일 대전광역시 동구 호텔선샤인에서 열린 ‘제1회 전국 생활개선 대의원 연찬회’에 참석해 전국 시군 생활개선회장단을 격려하고, 지역 농업 발전과 여성농업인 권익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표창했다고 밝혔다. 한국생활개선 도시군 연합회 임원 간 교류와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날 연찬회에는 200여 명이 참석했다. 서 차장은 축사를 통해 여성농업인의 지위 향상과 영농환경 개선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는 생활개선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농촌이 활기차고 살기 좋은 삶터·일터·쉼터가 되도록 청이 적극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아울러 농촌진흥청이 새롭게 추진하는 ‘농업과학기술 인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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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청년 일자리 창출 위한 2026년 신입사원 모집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경마와 말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2026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양질의 공공 일자리 창출을 위해 채용 규모를 대폭 확대, 총 34개 분야 65명(사무직 분야 28명, 기술직 분야 37명)을 채용한다. 채용 인원이 전년 대비 크게 늘었으며, 채용 시기도 약 1개월 앞당겼다.특히 올해는 ▲사회형평적 채용 제한경쟁 확대 ▲문·이과 융합형 인재 육성을 위한 자격(빅데이터, AI 등) 우대 ▲응시자 기회 확대를 위한 전형별 동점자 기준 완화 ▲심층검증을 위한 최종 면접 대상자 AI 역량검사 시행 ▲의사상자 및 한부모가정 가점 신규 운영 등 공정성과 다양성을 더욱 강화한 전형 과정 개선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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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기후부와 수열산업 활성화 간담회 개최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 24일 대전광역시 국가철도공단에서 수열산업 현황과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수열 설비 제조사를 비롯해 지자체, 연구기관 등 50여 명의 관계자와 함께 ‘수열산업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수열 에너지는 댐, 하천, 호수 등 물이 지닌 온도 차를 활용해 건물의 냉·난방에 사용하는 에너지원으로, 기존 냉난방 설비 대비 소비전력을 약 30% 이상 절감하여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는 친환경 신재생에너지이다. 한국수자원공사는 간담회에서 수열산업의 환경 변화와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수열산업 활성화 방안 중 하나로 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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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 옥산JCT∼목천IC 구간 차단 작업 실시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고속국도 제29호 세종∼포천선(세종∼안성) 동천안분기점 공사를 위해 우회했던 경부고속도로 옥산JCT∼목천IC 일부 구간(1.9km)을 본선으로 교통전환 한다고 24일 밝혔다.해당 구간(부산방향)에서는 이날 오후 9시부터 내일 5시까지 야간 작업으로 인해 차로를 축소 운영하고(3차로→2차로) 제한속도는 80km/h로 유지된다.해당 구간 진입 전 VMS(도로전광표지) 안내를 반드시 확인하고, 작업장 내에서는 속도를 줄이고 돌발 상황에 대비하는 등 안전운전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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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2025 한국-스웨덴 혁신교육연구단(SKERIC) 포럼’ 개최
고려대학교(총장 김동원)는 지난 17일 서울캠퍼스 SK미래관 최종현홀에서 ‘2025 한국-스웨덴 혁신교육연구단(SKERIC: Sweden-Korea Education, Research, and Innovation Collaboration)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SKERIC는 스웨덴과 한국의 8개 대학이 참여하는 글로벌 협력 프로젝트로, 민주사회가 직면한 주요 과제 해결과 차세대 연구자·혁신가 양성을 목표로 한다. 올해 포럼에는 고려대, 서울대, 포스텍(POSTECH)과 함께 스웨덴의 룬드대, KTH, 우메오대, 웁살라대, 예테보리대가 참석했으며, 주한 스웨덴대사관, 스타트업 및 연구재단 관계자 등 약 200명이 자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개회식에서 김동원 고려대 총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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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해 유족, 근로복지공단에 10억 원 발전기금 기부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은 24일, 공단 인천병원에서 산업재해 유족으로부터 10억 원의 발전기금을 전달받는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종길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을 비롯한 공단 임직원과 기부자 천금옥 씨가 참석했으며, 고인의 뜻과 유가족의 마음을 기리는 감사패와 기부증서 전달식도 함께 진행됐다. 기부자인 천금옥 씨의 배우자는 1989년 산업재해를 입은 이후 28년간의 긴 투병 생활을 이어왔다. 천 씨는 “남편이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에서 12년 동안 치료를 받으며, 인천북부지사 직원들과 인천병원 의료진의 따뜻한 보살핌 덕분에 긴 시간을 버텨낼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2017년 남편이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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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의료원, 동탄에 제4고대병원 짓는다
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을식)이 경기도 화성 동탄2 신도시에 추진되는 종합병원 건립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수도권 남부에 고려대의료원의 진료·연구·교육 역량이 본격 확장되면서 지역 의료수준 향상은 물론, 미래의학을 선도하는 새로운 의료 생태계 구축이 기대되고 있다.24일 고려대의료원에 따르면 화성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고려대의료원이 제시한 중장기 마스터플랜, 의료 운영 능력, 지역사회 기여도, 연구 및 혁신 전략을 종합 평가해 우선협상대상자로 확정했다. 빠르게 인구가 늘고 있음에도 대형병원이 부족했던 동탄2 신도시에서 이번 결정은 지역의 의료 공백을 해소하는 중요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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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공단 서울지부, 서울남부호보관찰소와 2자 간담회 가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지부장 임동문)는 지난 21일 서울시 양천구에서 보호대상자 취업지원 맞춤 서비스 및 수혜 확대를 위해 서울남부보호관찰소와 2자간담회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간담회에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 임동문 지부장을 비롯한 직원 8명과 서울남부보호관찰소 민덕희 소장 등 직원 9명이 참석해 보호대상자의 취업연계, 상담지원, 사회복귀 촉진을 위한 운영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서울남부보호관찰소와의 현장 협력체계를 강화해 허그일자리, 사전상담 등 주요 취업지원사업의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2025년 사업 활성화를 위한 협업 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허그일자리지원 프로그램 수혜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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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KCGS ESG평가서 ‘종합 A등급’ 획득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한국ESG기준원(KCGS)이 실시한 ‘2025년 KCGS ESG 평가’에서 직전 대비 1단계 상향된 ‘A등급’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KCGS는 국내 상장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3개 부문에서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년 ESG 등급을 발표하고 있다.이번 평가에서 GC녹십자는 환경 부문의 정량적 성과 개선 및 정보 공개 강화, 지배구조 부문의 제도 정비 등의 노력이 긍정적으로 반영돼 종합 등급이 상향됐다.환경 부문에서는 중장기 탄소중립 목표 및 이행 전략, 이사회 차원의 기후변화 대응 체계 등 구체적 실행 방안을 구축했다. 특히, 정량 지표 기반의 환경성과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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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현대제철·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과 전주기 협력체계 구축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이 현대제철 및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이하 협동조합)과 함께 국가기간 전력망 건설에 필요한 철탑 기자재의 적기 공급을 위한 전주기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24일 밝혔다.한전은 이날 전남 나주 본사에서 현대제철 및 협동조합과 ‘국가기간 전력망 적기 건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급증하는 송전망 건설 수요에 대비해 철탑 원자재 공급–제작–납품 간 밸류체인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전력망 건설을 가속화 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현대제철과 협동조합은 철탑 원자재 공급과 제작이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하고, 한전은 미래에너지 수요를 기반으로 한 전력망 건설계획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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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준비 걱정, 첨단치료 부담 던다”…우체국보험 신상품 2종 출시
높은 적립 효과로 국민의 든든한 노후를 돕는 연금보험과 의료비 부담으로 망설였던 첨단 치료를 안심하고 받을 수 있도록 보장하는 우체국보험 신상품 2종이 출시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직무대행 곽병진)는 안정적 노후 대비와 의료비 부담 완화를 위한 신규 우체국보험 2종을 25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24일 우본에 따르면 먼저 ‘(무)우체국보너스팡팡연금보험’(이하 팡팡연금보험)은 우체국보험에 공통으로 적용하는 기본 적립액(신공시이율Ⅳ 적용) 외에 2가지의 보너스(운용, 유지)를 추가로 제공하는 등 연금 보장을 대폭 강화했다. ‘운용보너스’는 가입 후 3년마다 우체국보험적립금을 운용해 발생하는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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